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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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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미의 브런치입니다. 혼자사는 30대입니다. 예전엔 누군가와 함께하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혼자인 지금은 오히려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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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1:2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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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진에서 나는, &amp;lsquo;괜찮다&amp;rsquo;는 말 없이도 괜찮아졌다  - #스스로를 위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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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1:02:53Z</updated>
    <published>2025-04-13T02: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 나는 나를 위로할 줄 몰랐던 사람이었다. 어린 시절, 학창시절, 대학을 지나오면서 힘든 일을 겪을 때, 내 마음이 지칠 때, 또는 인생의 좌절을 겪었을 때. 나는  나에게 어떻게 위로를 건네야 할지 알지 못 했다. 마치 아이를 대해 본적이 없는 어색하고 딱딱한 어른이 우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다가가지만 어쩔 줄 모르고, 사탕을 하나주고 돌아서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8T%2Fimage%2FKpucxuFKkwRZMMHhkXBgq2mWZ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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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을까? - 하루키 듣기 공연 혼자 가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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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14:45Z</updated>
    <published>2023-01-03T10: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키. 내가 참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고등학교때 상실의 시대를 읽으며 처음 그의 작품에 빠지게된것  같다. 소설속에 나오는 특별한 세계관, 고독해도 괜찮다고 다독여주는것 같은 서늘한 위로, 그리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문체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의 글을 읽는동안은 잠시 소설속으로 여행을 떠났었고 혼자이지만 작가와 함께 있다는 특별한 느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8T%2Fimage%2FYoTABLRNELonqlwgapdeB4LDs_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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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도 펫을 한 번 키워볼까? 너 내 펫 해라 -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을까?- 인생 만화책 읽기 (너는 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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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3:37:20Z</updated>
    <published>2023-01-03T10: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화제가 되었던 말중에  '펫'이라는 말이 있었다.  펫이 하나의 밈이 되어 대유행이었던 시기까지 있었을 정도.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들으면 &amp;quot;뭐라고요? 펫?&amp;quot; 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물을 것 같은 느낌의 단어이다. 도대체 유교걸 유교보이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펫이라는 이 충격적인 소재가 왜 인기가 많아졌을까?  아마  원작의 자극적인 소재 안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8T%2Fimage%2FXReVy-QERkqNtVTgu-Z-fJOIt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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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제주, 물방울을 그리는 화가를 만나다. - #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을까?- 여행지에서 홀로 미술관 가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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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3:41:55Z</updated>
    <published>2023-01-03T10: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관에 가는 것. 여행을 가면 내가 으례 하는 일  중 하나다. 혼자 조용히 미술관을 둘러보고, 가만히 시간을 들여 작품을 집중해서 본다. 작품이 있고 내가 있다.       화려한 관광지도 좋지만 조용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 작가가 고민한 작품과 조우하는 일은 내게 여행에서 정말 뜻깊은 순간이다. 어쩌면 작품을 만나는 일이기도 하지만 나와 깊게 만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8T%2Fimage%2FFMu9CLx7zjz53iTDT3OVAZxtl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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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해방일지- 나를 추앙해줘와 유디트 -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을까? - 드라마 감상하고 기록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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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2:27:22Z</updated>
    <published>2023-01-03T10: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앙이라는 말이 요새 대 유행이다. 얼마전 소개팅을 주선했다가 소개하는 사람에 대한 칭찬을 했더니  내 지인이 하는 말 &amp;quot;그 분 추앙해야겠네&amp;quot; 웃음이 새어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이렇게나 공감하고 있구나 우리는 이렇게 추앙이 고프구나하는 생각에 말이다.   염미정은 상처받은 사람이다. 평범한 사람이고 관계가 노동처럼 느껴진다. 일상을 소몰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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