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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의사 김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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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mhar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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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성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 감성의사 김동훈입니다. 독서 달리기 게임 글쓰기를 등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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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1:3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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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양심은 0.05 만큼 썩었을지 모른다. - 건전지 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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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20:23:09Z</updated>
    <published>2023-09-15T11: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최근, 혹은 먼 옛날의 일이다. 사무용품으로 공동구매한 듀라X 건전지. 이 녀석이&amp;nbsp;영롱하다. 이름부터가 일을 잘할 것 같고, 우리 집 건전지보다 전력이 몇 배는 좋을 것 같다. 가령 백열전구에 연결한다고 치면 전구가 왠지 평소보다 더 반짝거릴 것 같다는 말이다.  우리 집 체중계가 얼마 전부터 말을 안 듣는다. 원인인즉슨, 배터리가 노쇠하여 다 닳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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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여가는 책, 얇아져 가는 지갑 두께 - '사실 지갑은 두꺼웠던 적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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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4:19:31Z</updated>
    <published>2023-09-05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바보 같은!  낭비하지 말자, 아직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다 못 봤잖아! '아니야 책 사는데 돈 아끼지 말기로 했잖아!'  또 사버린 것이다.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 , 무라카미 하루키 作  책이 내 손에 들리는 데는 5분 남짓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부산 동쪽의 기장 여름바다의 푸근하게 넘실거리는 파도와 그 경계에 끼여있는 듯한 형세의 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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