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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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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우수학생단체, 공우(STE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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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4:3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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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st! 뮌헨 교환학생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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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7:04:08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교환학생 왜 왔어? 왜 하필 독일/뮌헨이야?&amp;rdquo; 교환학생을 온 2주 동안, 이름과 나라를 제외하고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 두 개일 것 같습니다. 서울대에서 교환을 가는 다른 친구들을 보면, 다른 나라의 수업이 궁금해서 그리고 외국에서 연구해보고 싶어서라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사실 저는 이 친구들과 비교해보면 조금 가벼운 이유로 왔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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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잔에서 보내는 편지 - 익명의 수신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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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1:40:19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편지_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로잔에 온 지 벌써 어언 3개월이 흘러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남은 시간이 여기서 보낸 시간보다 더 짧아지는 시점에 이르러 있어요. 친구들과 혹은 혼자서 훌쩍 떠났던 여행을 통해, 학교와 연구실에서의 생활을 통해 그리고 이곳에서 새롭게 알게 된 친구들과 어울리며 얻은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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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꾸미는 대학 생활 - 아무튼, 청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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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4:10:11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앞서  저는 '대학교는 이렇게 해도 될까'라는 생각을 대학교를 다니면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생들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아직 대학교가 먼 미래 이야기인 고등학생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글은 앞으로 대학 입학을 앞둔 고등학생 혹은 새내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저의 대학 생활과 대학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Uh%2Fimage%2FnTpnsnkR0LCHcrz5arniPfnM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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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 허접한 쪼랩만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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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1:56:38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시절을 거쳐온 사람이라면 &amp;quot;대학만 가면 ~&amp;quot;으로 시작하는 어른들의 말씀을 지겹도록 들어봤을 거다. 연애부터 시작해서 대학에 가면 원하는 건 다 생기고, 문제들은 다 해결된다고 한다. 물론, 요즘에는 우스갯소리로 하는 경우가 더 많지만, 수많은 약속 중 딱 두 가지는 확실히 나에게 주어진다. 시간과 자유. 간단하게는 시간표를 마음대로 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Uh%2Fimage%2FKJ9cw8bxhZPcFln1LJBm3HCki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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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에 빠진 사람들, XREAL 운영진 인터뷰 - 대학, 그 이후? 선배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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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4:40:08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 진학의 장점 중 하나는 세상을 이끌어 가고 있는 최신 기술을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 대표적인 방법은 관련 동아리/학회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메타버스 시대라는 말이 나올만큼 산업의 각 분야에서 메타버스는 빼놓을 수 없는 핵심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메타버스 관련 컨텐츠들과 스타트업들이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서울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Uh%2Fimage%2F2odzwXr5i9QPwOkx1zFRTVmTD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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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기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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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2:16:58Z</updated>
    <published>2022-09-16T00: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떠한 진로가 나에게 가장 알맞을까?&amp;rsquo;라는 질문은 학창 시절 동안 저를 따라다닌 질문 중 하나였습니다. 대학 이전의 학창시절 동안은 한 진로를 정하더라도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 변경할 수 있는 환경이고 기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서의 학과 선택은 바꾸기 쉽지 않기에 자신의 전공분야를 정하는 것이 인생에서의 중요한 갈림길 중 하나기 때문에 저를 포함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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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가도 될까? - 아무튼, 청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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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1:00:51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우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12기 부원입니다. 서울대 공대에서 보냈던 저의 지난 4년 중 어떤 부분을 들려드리고 싶은지 많은 고민 끝에, 가장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저의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던 마지막 1년간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던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유학 준비 과정은 이를 결심하게 되는 과정부터 마지막에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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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의 나를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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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6:33:01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교환학생에 관련된 소식을 듣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공지하는 교환학생 모집 글, 주변 사람들의 교환학생 후기 등등.. 저 또한 새내기 때부터 이런 요소들을 여러 번 접했고, 자연스레 언젠가는 교환학생을 가봐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대충 2학년이나 3학년 때쯤 가면 되겠거니 하던 제 안일한 생각은 코로나로 인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Uh%2Fimage%2FrKCU215qD52OYbnvZrdALUqXR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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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봄 - 아무튼, 청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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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7:14:57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amp;quot;학연동&amp;quot;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amp;nbsp;자신의 대학생활이 성공적이거나 만족스러웠는지를 판별하기 위해 통용되는 기준으로, 학업, 연애, 동아리의 줄임말입니다. 그만큼 이 단어들은 각각의&amp;nbsp;향수가 느껴질&amp;nbsp;정도로 대학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동아리 활동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짧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새내기의 첫걸음 새내기 가 되어 동기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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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공대생 - 아무튼, 청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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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6:31:49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웹진은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한 목적보다는, 저의 학부시절 기억들이 점점 희미해지기 전에 한번 되돌아보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정말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4년이라는 학부생활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갔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감정을 느끼고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Uh%2Fimage%2F0xPJz_thAKuLG913I1wzBxeb3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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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학년 때 알고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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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6:15:43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학년, 슬슬 진지하게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3학년이 된 지금, 뒤늦게 방향을 정하고 보니 너무 이뤄놓은 것이 없더라고요. 저는 아마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amp;nbsp;메꾸기 위해 4학년 끝날 때까지, 어쩌면 5학년까지 학부에서 고생 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사람들이 저와 같은 길을 걷게 하지 않고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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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의 독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독서 시작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학생들에게 전하는 독서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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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3:18:22Z</updated>
    <published>2022-09-07T06: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글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대부분 대학교 저학년에 재학중이실 겁니다. 다들 대학생활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고등학교 때까지 학교와 학원 등을 오가느라 바빠서 하지 못한 일들을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혹은 중고등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게 학업에 열중하시는 학생분들도 계실거고,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유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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