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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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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비 플라이 나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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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6:4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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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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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5:20:13Z</updated>
    <published>2024-09-30T1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독서모임을 이번에도 역시 남양주 나인블록에서 가졌어요. 카페에 나들이 가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한 우리를 한 달 전과 확연히 달라진 카페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 속 강, 하늘이 우리를 반기는 것 같았어요. 한 달 동안 책을 열심히 잘 읽었느냐며 격려의 말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amp;nbsp;​읽은 책을 주섬주섬 가방에서 하나씩 꺼내놓았는데 멤버들이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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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생각보다 단순한 행동이 먼저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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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5:12:13Z</updated>
    <published>2024-09-30T15: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원하지 않으면서도 정말로 원하지 않는 대로 될까 봐 불안해하고, 원하면서도 정말로 원하는 대로 될까 봐 마음 졸이고 있는 것 같았다. 카오스, 땅은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상태.&amp;rdquo;  필사하는 책에 나온 구절이다. 지금 나를 지배하는 모순적인 생각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amp;nbsp;내 생각은 모순적이고 복잡할 때가 많다. 예를 들면, &amp;lsquo;아침에 일찍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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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남겨할 것들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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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2:58:39Z</updated>
    <published>2024-08-01T09: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은 이제 아무도 쓰지 않는다. 매일매일이 달라지는 시대를 살고 있기에 십 년 동안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때는 몰랐지만 과거는 우리를 아련하게 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 앨범이다. 어릴 적 혹은 젊었던 그 시절에 있었던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lhQyTlFoTXvI7g_UZ0b3VMpi070.pn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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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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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9:12:50Z</updated>
    <published>2024-08-01T09: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희주 작가의 첫 장편소설 '동경'을 읽고 독서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동경'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그것만 생각한다'는 뜻이에요. 우리는 '동경'하는 것을 쫒아서 평생을 살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일 동경하는 마음에서 하루를 살아갈 동기를 부여받고 동경하던 것을 얻으면 기뻐하고 반대로 동경하는 것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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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가지지 못한 것에 끌린다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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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0:23:28Z</updated>
    <published>2024-07-30T13: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희주 작가의 첫 장편소설 '동경'을 읽고 독서후기를 쓰려고 합니다.&amp;nbsp;'동경'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 하며 그것만 생각한다는 의미인데 우리는 종종 동경하는 것을 쫒아서 살고 있어요.  자신이 가지지 못한 아름다움에 시선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amp;nbsp;대부분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끌림을 느껴요. &amp;nbsp;자연스럽게 갖지 못한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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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추 한 알' 시인 장석주 작가 강연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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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49:03Z</updated>
    <published>2024-05-31T13: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서 둥그러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amp;nbsp;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  시집 '대추 한 알' 중에서    '대추 한 알'이라는 시&amp;nbsp;우리나라 국민시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내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BnsAsxnx3ijHG3dB5YX26ZNbn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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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예술에 가깝게 살 수 있을까? - 달과 육 펜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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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1:49:00Z</updated>
    <published>2024-05-31T12: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예술가의 개성이 아닐까? 개성이 특이하다면 나는 천 가지 결점도 기꺼이 용서해 &amp;nbsp;주고 싶다. '달과 6펜스'중에서, 8쪽   '달과 육 펜스'에서 화자인 나와 찰스는 예술하는 즐거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스트릭랜드의 아내는 연극 구경을 하듯 &amp;nbsp;작가들을 바라보았으며 이제 그들을 초대하기도 하고 굳게 닫힌 그들의 세계도 방문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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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우선순위가 필요이유, 필경사 바틀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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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3:33:48Z</updated>
    <published>2024-04-29T0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출발했을 때는 빗줄기가 가늘었는데 팔당대교를 건너면서 굵어졌다. 옆 차선에서 달리던 트럭이 도로에 고인 물을 내 차 앞 유리에 튀기고 쏜살같이 앞서서 달려갔다. 내가 운전하는 차 앞 유리에 물을 뒤집어썼을 때 잠깐이지만 물이 유리를 가려 도로 앞이 보이지 않았다.  도로에 군데군데 생긴 물웅덩이가 있어서 조심조심 거북이 운전을 하여 능내책방에 도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BJSskAdfY06fIIRupkHqKmRye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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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막을 새롭게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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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5:05:46Z</updated>
    <published>2024-04-29T07: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의 우리가 어떻게 알았겠어? 그 모든 게 변한다는 것을, 그런 우리가 영원할 순 없다는 것을...   앤드류 포터의 소설을 읽은 계기는 도서관 신간 코너 책 중에서 &amp;nbsp;'사라진 것들'이라는 제목이 끌렸기 때문이다.&amp;nbsp;처음에는 '사라진 것들'이라는 제목에서 추리 소설일 수 있겠다는 추측을 했지만 아니었다. 그래도 옛 날을 회상하며 사라진 꿈, 사라진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6jiZ_CPLjTf68gGowdxNiirNX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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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 운전 중에 주유 경고 등이 들어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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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25:14Z</updated>
    <published>2024-03-31T1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을 때에 경고등에 불이 들어와도 40 킬로 미터(? 정확하지 않음) 정도는 더 운행할 수 있다. 그러니 고속도로 운행 중에 주유 경고등이 들왔다고 해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주유소가 있기에 걱정을 내려놓고 안심하기를 바란다.&amp;nbsp;​  하지만 급하고 중요한 일 (예를 들어 자동차 주유 경고등에 불이 들어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zFVU1UZ_lQ7EGCzyBKLwOlx0r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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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듣고 싶은 말?  - 몽테뉴의 수상록 좋은 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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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2:15:23Z</updated>
    <published>2024-03-31T11: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듣고 싶은 말은?'이라는 주제로 나는 어떤 말에 목이 마른가에 관해 생각해 보았다. 고백하자면 나는 무조건 칭찬, 닥치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편이다.&amp;nbsp;내가 듣고 싶은 말은 되도록 달콤하고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친절한 말들이다.  '좋아한다', '잘했다', '사랑한다', '멋지다', '그만하면 됐다' 등등 이런 말은 언제 들어도 좋고, 듣고도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K9x9v0v7BTfMpJl7s7-9SGduy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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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확실한 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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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1:37:39Z</updated>
    <published>2024-02-29T09: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술은 팽창 속에서, 충분한 공급에 대한 확신 속에서 탄생하기 때문에 우리를 비옥하게 하는 풍부한 감성을 한껏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무엇을 채워주어야 할까?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amp;quot; '아티스트 웨이' 중에서, 197쪽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인 줄리아 카메론은 창조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 내면의 궁핍이 채워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사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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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나와 만났을 때 해주고 싶은 말 - 놀이공원에 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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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9:20:04Z</updated>
    <published>2024-02-29T08: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하면 놀이공원이 놀이공원하면 에버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에버랜드의 전 명칭이 용인 자연농원이었던 것 아시나요? 언제쯤 에버랜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용인 자연농원일 때에도 아이들과 자주 갔던 곳이에요. 매주는 아니지만 한 주 건너 한 번씩은 갔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곳 지도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있으니까요.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AXBste76CRllF4KEjmMTbg2P4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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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글쓰기'(김재용)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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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3:32:00Z</updated>
    <published>2024-02-02T09: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가 밝았고 두 번째 날이다. 매서운 추위는 한 풀 꺾여서 다소 포근한 날씨였다. 이런 날은 책 읽기에 참 알맞아서 책이 잘 읽힌다.  ​오랜만에 예전에 많이 갔던 이디야 커피숍에 앉아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에세이집을 한 권 읽었다. 에세이 제목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쓰기'인데, 김재용 작가님의 작품이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나는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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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치킨 냄새가 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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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2:29Z</updated>
    <published>2024-02-02T09: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치킨 냄새가 난다면?'이라는 글쓰기 주제를 받았을 때 '치킨은 사랑이다.'라는 &amp;nbsp;광고 문구가 번쩍 떠올랐다.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치킨 냄새는 '사랑과 행복을 나르는 향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amp;nbsp;치킨은 언제 먹어도 행복한 우리 집 단골 음식이다. 치킨을 먹자는 의견에 모두가 기분이 업되므로 가족 중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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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끝의 온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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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21:13:40Z</updated>
    <published>2023-12-30T13: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초엽 작가의 소설은 처음 읽었다. SF 소설을 주로 쓰는데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작가님이다.  '지구 끝의 온실'을 쓴 김초엽 작가는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화학을 전공하였고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사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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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와 두려움에 맞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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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3:22:36Z</updated>
    <published>2023-12-30T13: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는 어둡고 무서울 수도 있지만,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어.&amp;quot; &amp;quot;파도를 막을 수는 없지만, 파도 타는 법을 배울 수는 있어. 이렇게 넘는 거야. 한 번에 하나씩&amp;quot; - '엘라와 파도' 중에서   오늘 본 그림책 '엘라와 파도'에 나오는 구절이다.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에 이런 멋진 글귀가 있다니! 아름다운 그림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멋진 글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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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밍웨이&amp;nbsp;&amp;lt;노인과 바다&amp;gt;에서 보이지 않는 가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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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5:35:34Z</updated>
    <published>2023-11-10T09: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노인과 바다&amp;gt;라는 소설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남긴 '백조의 노래'라고 한다. 백조는 살아있는 동안 한 번도 울지 않다가 죽기 직전에 단 일회 아름다운 울음을 운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예술가들이 마지막에 남긴 작품을 '백조의 노래'라고 말한다고 한다. 그가 생존해 있을 때 마지막으로 출간한 작품인 이 소설이 그의 '백조의 노래'인 셈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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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말이든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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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3:44:08Z</updated>
    <published>2023-10-31T08: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카 인디언들은 '한 동안 달리다가 말을 멈춰 세운 다음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영혼을 기다린다'라고 한다. 이 말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지혜를 알 수 있다. 삶의 방향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맹목적으로 속력을 내다가 삶의 방향이 원하는 목표와 어긋나는 경우가 살다 보면 자주 발생하기&amp;nbsp;때문이다.  소외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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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나를 발전시키는 독서를 지속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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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23:47:27Z</updated>
    <published>2023-10-13T03: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런 버핏이 &amp;ldquo;최고의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이고 자신에게 투자 중 최고는 책 읽기다.&amp;rdquo;라고 말했다.       어떻게 나를 발전시키는 독서를 지속할 수 있을까? 영리한 책 읽기로 지속 가능한 인생 이 막을 만들고 싶고, 의미 있는 독서를 통해서 나를 확장해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누군가가 &amp;lsquo;요즘 뭐 하고 지내느냐?&amp;rsquo;라는 물으면 망설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0%2Fimage%2FjkXZ9pd5qQ_06sYpHZFo3y8G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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