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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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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unghwa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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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마음의 무게를 더는 방법을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좋은 책을 찾아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북스뱅크준비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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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0:0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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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날 잘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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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35:47Z</updated>
    <published>2025-06-13T04: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올린 글의 마지막 문장이다. 어제 이렇게 마무리하고 밤새 머리에 이 문장이&amp;nbsp;남았다. 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날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한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무책임하게 느꼈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도 되는지. 분명 그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인데 너무 뭉뚱그려 표현하고 말았다.  잘 모르겠다는 말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다. 어찌 내가 어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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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멤버십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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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5:46:00Z</updated>
    <published>2025-06-12T12: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 백일동안 매일 글쓰기를 목표로 글을 썼었다. 그렇게 백일을 쓰면 습관이 되어 꾸준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동안 정말 열심히 글을 올렸다.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목표를 이루지 못할까 봐 '저는 이렇게 목표했어요'라고 말하지도 못하였다.  100일을 다 올리면서 스스로 너무 뿌듯하고 무언가 이룬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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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게 - 어제 오늘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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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01:47Z</updated>
    <published>2025-04-13T07: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일상을 잃어버리면 알게 된다. 삶의 무게 역시 마찬가지이다. 평상시에는 항상 가지고 있어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 다만 그 무게가 덜어지거나 더해질 때 이전과 다름을 느끼게 된다.  요즈음 더해진 무게로&amp;nbsp;엉켜버린 일상에서 겨우 벗어나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마음마저 편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어쩔 수 없는 사실들을 잊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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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커션 = 토론 - 최재천의 희망수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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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57:09Z</updated>
    <published>2025-02-07T11: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스커션은 누가 옳은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그게 바로 디스커션, 토론입니다.' 영어에 이런 표현이 있다고 한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지금까지 누구와 이야기를 하여 결정에 도달하는 것이 누가 옳은가를 가려내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였다. 그래서 상대와 이야기를 할수록 누군가는 옳고 누군가를 그른 것이라는 결과를 가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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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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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54:13Z</updated>
    <published>2025-01-16T1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에 거의 잠을 자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유가 없다. 오후 늦게 커피도 피했고 저녁을 과식한 것도 아니고 따로 신경이 가는 일도 없다.  잠을 아주 잘 자는 편이라 불면을 겪는 경우가 없었다. 그런데 요즈음 간혹 이유 없이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자주 겪는 일이 아니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길어져 일상이 어려워지면 병원을 방문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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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과 포인트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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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6:28:43Z</updated>
    <published>2025-01-15T14: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에 지인이 걸음수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앱을 추천해 주셨다. 요즈음 추천하면 서로에게 얼마의 포인트가 부여되고 그 후에 걸음수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자주 사용하는 핸드폰을 볼 때 잠금화면 상태에 다른 것들이 보이면 푸는 동작을 해야 해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이번에 포인트 받은 것을 사용하려고 여러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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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 증진 운동 첫 날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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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4:58:39Z</updated>
    <published>2025-01-14T14: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기본체력검사를 한 후 오늘 처음 운동을 시작하였다. 스트레칭 단계부터 힘이 들었다. 한 시간 동안 운영되는 프로그램인데 30분 스트레칭과 20분 본운동 그리고 마무리로 이어졌다.  강사가 하는 말이 몸이 힘든 만큼 체력이 없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지금 자신의 몸상태를 인지하고 그렇게 만든 자신을 돌아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운동이라고 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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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째날 - 나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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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6:28:47Z</updated>
    <published>2025-01-13T1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고민하였다. 우리말로 온이란 단어가 있다고 하는데 너무 생소하다. 편하게 숫자로 쓰는 것은 백이다. 온째날이라고 하면 100번째 되는 날이라는 말인지 잘 모르겠다.  매일 짧지만 글을 썼다. 스스로 약속한 날이다. 100일 동안 글을 생각하는 날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것이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다. 도대체 제목부터 내용까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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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아홉째날 - 결재와 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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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8:15:02Z</updated>
    <published>2025-01-12T11: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말의 ㅐ와 ㅔ는 발음상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찾아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단어가 많다. 오늘 책의 서평을 서면서 결제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미의 글을 쓰는데 갑자기 ㅔ 인지 ㅐ인지 잘 판단이 되지 않았다.  너무 편한 네이버에 확인해 보았다. 회사에 다닐 때 항상 쓰던 글이어서 결재가 맞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어떤 글을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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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여덟째날 -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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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5:52:10Z</updated>
    <published>2025-01-11T13: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조카가 백일 된 아이를 데리고 집을 방문하였다. 이름은 '유준'. 오늘을 기억하고 싶다. 앞으로 유준이에게 펼쳐질 미래가 기대된다. 그리고 너무 축하해 주고 싶다.  생명이 새로 태어나 살아갈 미래. 우리도 그렇게 왔겠지만 한세대를 건너 맞이하는 생명은 더 귀하게 느껴진다. 신생아를 보기 힘든 시기임에 틀림없다. 가까운 친척들이 있지만 아이는 거의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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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일곱째 날 - 감정 쓰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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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9:13:05Z</updated>
    <published>2025-01-10T13: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단이 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도 있다. 오늘이 그렇다. 지금도 혼란스럽다. 이런 경우의 답은 어디에도 없다. 내가 욕심을 부린 게 아닐까 걱정이다. 때로는 하지 않아야 되는 것들도 있는데 내가 마음 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지금 TV를 보는데 출연하신 분이 '이 슬픔이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고통의 깊이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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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여섯째 날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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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22:03:12Z</updated>
    <published>2025-01-09T11: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치만 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다. 처음 면허를 따고 얼마 후에 사고가 났었다. 너무 놀라 운전을 계속하지 못하였다.  그 후에 차를 오토로 바꾸면서 운전연수를 다시 받고 운전을 하였다. 그러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아서 10년이 넘었지만 운전할 때마다&amp;nbsp;긴장된다.  오늘도 멀지는 않지만 너무 추운 날씨이기도 하고 차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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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다섯째 날 - 몸의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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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5:15:34Z</updated>
    <published>2025-01-08T1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산책을 즐기는 입장에서 요즈음 날씨는 반갑지 않다. 매일 걸으면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았는데 며칠 하지 못하고 있어 불편하다.  물론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나가도 가능할 수 있지만 추위로 몸을 움츠리다 보면 몸의 긴장이 더욱 쌓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추위에도 산책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우면서도 걱정스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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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넷째 날 - 시금치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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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2:14:35Z</updated>
    <published>2025-01-07T11: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시금치나물을 만들어 먹었다. 물론 그전에도 여러 번 먹었었다. 만들어 먹기 전에는 여러 번 밖에서도 먹었다. 그래서 시금치나물을 만드는 것을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냥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그렇게 했다.  지난 독서리뷰를 요리책으로 했었다. 이 것을 책의 형식으로 만든 것이 아닌 일력의 형태로 책상달력처럼 매일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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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셋째 날 - '나는 반딧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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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4:01:49Z</updated>
    <published>2025-01-06T1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를 자주 듣지 않는다. 예전에는 영화도 자주보고 노래도 즐겨 들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소리가 아주 불편하게 느껴져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  물론 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것들은 선택의 폭이 없으니 참고 있다. 특히 노래는 점점 듣기 힘들어진다. 동영상들도 마찬가지다.  며칠 전 새로 오픈한 슈퍼를 방문했는데 노랫소리가 나왔다. 평소 같으면 무시하였을 텐데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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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둘째 날 - 경험의 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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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5:23:24Z</updated>
    <published>2025-01-05T13: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냉장고에 있는 깨를 볶았다. 그동안 항상 볶은 깨를 가져다 먹었었다. 당연하게 받아와서 그전 과정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지 못하였다. TV나 책에서도 본 기억이 없다.  몇 년 전부터 작게 농사를 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참깨모종을 조금 구입해 심어 수확하였다. 그 작은 한 알 한 알이 모여 봉지하나를 수확하는데 많은 시일이 걸렸다.  여러 물품을 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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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첫째 날 -&amp;nbsp; 동파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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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8:18:57Z</updated>
    <published>2025-01-04T12: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생일 초대로 북경음식집에 갔었다. 자라는 시간들을 공유한 조카가 초대한 자리라 더 대견하고 뿌듯함이 함께해&amp;nbsp;즐거운 시간이었다. 먹어보지 못한 여러 음식들이 있었고 그중에 들어는 보았지만 먹을 기회가 없었던 동파육이 있었다.  나는 음식을 즐기지는 않지만 새로운 음식을 먹어볼 기회가 있으면 꼭 먹어본다. 단지 어떤 음식으로 어떤 맛인지 알기 위해서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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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번째 날&amp;nbsp; - 결정 장애 극복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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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1:55:04Z</updated>
    <published>2025-01-03T10: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일은 휴대폰정리이다. 사용하는 휴대폰이 아닌 그동안 사용했던 것들을 모아보았다. 핸드폰을 바꿀 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에 가지고 있다가 정리하지 못하고 쌓인 것들이 13개가 되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것들이라 생각보다 많았다. 여러 전화번호와 사진들이 있을 것 같아 그냥 버리기가 망설여지기는 하지만 유심만 정리하고 버리면 된다고 하여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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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든 아홉째날 - 결정 장애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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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1:30:14Z</updated>
    <published>2025-01-02T13: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 장애 극복 첫 이야기 누가 들으면 그런 것으로 고민하나 생각할 일이지만 오늘 나는 이것을 고민했다.  지난 말일에 구입한 건전지가 작은 것이 필요한 것을 큰 것으로 잘못 구입해 교환하려 갔었다.  카드사용에 적정금액을 소비하면 할인해 주는 항목들이 있다. 슈퍼에서는 취소 후 다시 결재해야 &amp;nbsp;한다고 하였다. &amp;nbsp;잠시 고민하였다. 금액이 큰 영수증이라 취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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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든 여덟째 날 - 결정 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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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1:48:31Z</updated>
    <published>2025-01-01T1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서 주변의 여러 가지 들을 정리하게 되었다. 책장도 둘러보고 냉장고 안도 정리하고 신발장도 보았다. 여러 것들을 정리하면서 느끼는 것은 그때그때 정리하지 못하고 두었던 이유가 없다. 그냥 다음에 라는 생각으로 미루게 되었다.  물론 어떤 것들은 아직 사용할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것이어서 바로 버리지 못한 것들도 있었지만 결정하는 것이 어려워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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