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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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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 내리며 책 읽고 글 쓰는 그레이스정의 브런치 입니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 경험하며 체험한 글을 통해 식생활이 바뀔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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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21: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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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아난티 회동 - 30년 만의 도전-나, 그리고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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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6:37:02Z</updated>
    <published>2025-08-29T10: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복을 입어 본 적이 언제일까? 대학시절 홍도에 놀러 가서 뗏목보트가 뒤집혀 물에 빠진 뒤로는......  아이들 셋을 키우면서 물놀이를 가도 항상 짐을 지키고 있던지, 간식을 챙겨주던지 하는 것이 전부였다.  난 결코 물에 들어가지 않았었다.  몇 달 전 여고 동창 단톡방에 톡이 올라왔다. &amp;ldquo;하이 친구들~! 8월 10일 에서 11일 시간 되는 친구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DqHZtOYsNBoczFNTVDejm-vK3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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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이 늘지 않아요 - 쳇 GPT와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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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9:51:19Z</updated>
    <published>2025-07-29T08: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57세 여자의 인바디 결과를 보고 골격근량을 기르기 위한 식단과 운동을 제안해 주세요&amp;gt; 보건소에 가서 검사한 인바디 결과를 보고 고민을 하다가 쳇 GPT에게 질문을 했다. 감사합니다, 은애님! 인바디 결과를 보면 현재 체중은 표준 범위에 있지만, 골격근량이 약간 부족하여 &amp;quot;표준체중 허약형(C자)&amp;quot;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이는 체중은 적절하지만 근육량이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yIfqo8uayxXYvrYK_lqAF623h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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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만들기 - 하루에 네 번 옷을 갈아입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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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0:24:11Z</updated>
    <published>2025-07-10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 없이 눈을 뜨고 아침을 맞는다. 눈을 뜨자마자 양치를 하고 잠옷을 벗는다. 레깅스와 탑으로 옷을 갈아입고 따뜻한 물을 한잔 마신다. 분홍메트를 펼치고 태블릿에서 유튜브영상을 연다. 20분 운동 영상에 맞추어 몸을 움직인다. 얼굴과 목으로 땀방울이 맺힌다. 마운틴클라이밍으로 마무리 운동을 하면 메트 위로 땀방울이 떨어진다. 기분 좋은 느낌이다. 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ZHi3TXq8X8DGEnKj5l4t6Lj6M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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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4일 차 - 내 인생에 또 이런 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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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00:13Z</updated>
    <published>2025-06-29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밤의 긴 대화와 음주도 아랑곳 않고 아침부터 분주하다. 8시에 공항픽업차량이 오기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푸동공항에서 11시 비행기를 탄다. 벌써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아쉬운 마음 반, 홀가분한 마음 반이다. 음식 때문에 고생한 남편을 생각하면 얼른 가야&amp;nbsp;하는데.... 상하이빌딩을&amp;nbsp;유람선 관람으로만 보고 간다는 것이 아쉽다. 하루 더 있다가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jNPqGNThiAWaOIcpL3346oiJ3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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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3일 차 - 야경과 훠거-상하이의 마지막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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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4:08:19Z</updated>
    <published>2025-06-26T14: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 호텔 조식뷔페에 간다. 어제저녁 늦게 까지 먹은 야식 탓인지 모두 식사를 거부한다.아침과일을 먹기 위해서 혼자서 레스토랑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어제 먹은 맥주와 기름진 식사들이 뱃속을 불편하게 했나 보다.  과일을 먹다 말고 화장실이 급해서 얼른 방으로 올라온 것이다. 맛있는 과일을 다 먹지도 못하고 눈으로만 실컷 먹었다.  호텔을 나와서 딸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tKP4cOT7K7Jo84bb_vpRhvFp_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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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주의 몸 일기 - 내 몸의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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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6:39:35Z</updated>
    <published>2025-06-19T12: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몰랐을 일이다. 내가 일주일 동안 얼마나 자주 밀가루 음식을 먹었는지! 내가 얼마나 내 몸을 혹사기 키고 있는지!  매일의 수면 기록과 걸음수, 먹는 음식과 내 몸의 반응에 대해서 매일을 리뷰한 지 50주가 되었다. 45주가 넘어가면서 노트가 화려하다. 핑크색 형광펜 자국이 많은 까닭이다. 오늘은 50주를 지나면서 정말 최악의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MZpNCS2En0siS34xax5kNysMg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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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2일 차 - 미슐랭맛집 예상하이부터 황푸강유람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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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19:23Z</updated>
    <published>2025-06-13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쾌한 날씨와 푹신한 잠자리로 기분 좋은 아침이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들의 지인인 상해 현지인 한 분과 오늘 하루를 동행하기로 했다. 점심과 저녁을 대접받고, 현지인이 추천하는 핫 플레이스를 방문하며 딸들과 너무 행복한 상하이의 2번째 날을&amp;nbsp;보냈다.  상해 임시정부를 시작으로 신천지 거리에서 젤라토 아이스크림, 르라보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dqWZhxPWqG1nnMi0_EUVYBkRL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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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와 오트밀이 만나면. - 다이어터가 알려주는 '맛있고 건강한 간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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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2:37:34Z</updated>
    <published>2025-06-12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름이 다가오면 &amp;nbsp;살 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특히 40 넘고 50 가까워지면서 '아이고, 예전 같지 않네...' 하는 생각 자주 들잖아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고 마지막에 선택한 자연식물식으로 평생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은 경험으로 깨달은 게 있어요. 다이어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 그리고 무조건 굶는 게 답이 아니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259cGNIjGzD2is_8YDTmqJrf0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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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여행 1일 차 - 딸들과의 첫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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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33:30Z</updated>
    <published>2025-06-09T07: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넘게 동고동락한 남편의 회갑을 맞이하여 삼 남매가 준비한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큰딸이 코스를 잡고 추진한 상하이 3박 4일 여행은 걱정 반 기대 반 설렘을 안겨 주었다. 딸 둘과 남편과 넷이 처음으로 시도한 해외 자유여행은 집에서 공항까지 4시간 버스를 타는 것으로 시작했다. 국내에서 4시간을 달리고 2시간을 비행기로 날아서 도착한 여행지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oIX1xzL_3tAiynd5e2BI_uFlz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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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순간 - 내 몸을&amp;nbsp;사랑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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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6:43:59Z</updated>
    <published>2025-03-27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성분 검사 결과지가 12장이 되었다. 벌써 1년이 된 것이다. 자연식물식을 알고 나서 내 몸을 사랑하기 시작했고,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의 변화를 체험하면서 즐거운 일상을 살아내고 있다. 10개월의 다이어트 탈출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많은 5060 여성들에게 건강한 라이프를 선물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식물식을 더 열심히 하게 해 준 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XJYzS8HwCL-D0uSlzOz9Tuu-i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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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을 읽는 이유 - 모든 것은 내 마음이 짓는 것이라는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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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7:46:34Z</updated>
    <published>2025-02-25T05: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는 발걸음이 무겁다. 아침에 일어난 일 때문에 남편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난감하다.  늦은 기상으로 분주한 아침 준비에 출근 시간이 임박해서 집을 나왔는데 주차장 상황을 보고 순간 당황스러웠고 화가 났다. 가로주차 한 차 때문에 내 차가 빠져나오기 힘들어 보였다. 차를 밀어보지만 끔 적도 하지 않는다. 다급한 마음에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amp;ldquo;얼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5_cwCmVTPdcJbqkxDb6Jed7IQ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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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이 없으면 욕망도 없다. - 체중계의 숫자에 집착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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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25:50Z</updated>
    <published>2025-02-18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자리 숫자가 바뀌고 갑자기 운동에 욕심이 생긴다. 평상시보다 운동량이 늘어나면서 느끼는 신체의 변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는 것, 무엇이든 적당히 해야 하는데 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들이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저녁이면 15층 계단을 5~6회 오르고 나서 실내 자전거를 20분 탔다. 보통 때는 실내 자전거만 20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gBoN0itRxa82Ev0clQh6z2HPP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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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이프 스타일 - 생명이 충만한 음식을 먹길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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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0:00:09Z</updated>
    <published>2025-02-10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까지 32주의 여정을 달려왔다. 자연식물식과 채소과일식을 실천하면서, 홈트나 계단 오르기 등의 생활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중의 앞자리 숫자가 두 번째&amp;nbsp;바뀌었다. 내장 지방, 복부 비만을 탈출했고, 근력을 키우면서 50대의 중반을 잘 넘어가고 있는 내가 대견스럽다. 10개월 동안 식단을 실천하면서 내가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 지를 깨달으면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p-q-ZbHidxqh-N167iOBN7Le6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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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크리스천입니다. - 바라밀다 l 당신의 마음으로 넘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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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0:47:29Z</updated>
    <published>2025-01-09T07: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책을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법륜스님의 반야심경을 읽어야 하다니!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그냥은 범접도 할 수 없을 책일 텐데.... &amp;lt;바라밀다&amp;gt;의 뜻이 참 좋았다. 산스크리트어로 '파라미타'를 음역 한 말이고, '저 언덕으로 건너간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속박의 세상에서 자유의 세상으로 건너간다는 의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SQA2O3K9R2GNupIx626FSIKJsA4.png"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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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 이것 먹으면 2일 만에 3kg이 줄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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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0:03:25Z</updated>
    <published>2024-10-23T1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찾은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은 불량 음식을 먹고&amp;nbsp;72시간 안에 채소과일식과 레몬수를 먹어서 배출하는 것이다.&amp;nbsp;6개월 이상의 자연식물식으로 12kg의 체중이 줄어들고 내장 지방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지금도 회식과 여행으로 식단을 하지 못하고 일반 음식을 먹고 나면 1~2kg은 몸무게가 늘어난다. 많을 때는 3kg까지도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JVjgs3QizZmtva3k_Tmr4m4Ty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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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와 이별 - 72시간 이내에만 돌이키면 된다는 것을 잊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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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9:35:18Z</updated>
    <published>2024-10-06T13: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바람이 나면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다이어터에게 국물은 사약이라고 할까요? 그렇지만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국물이 있다면 굳이 참을 필요가 없겠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주말 오후 보리 국수를 삶아서 온 국수로 먹었습니다. 1주일 먹을 야채를 준비하면서 야채를 찐 채수로 야채수프를 만들고, 그 야채수프에 보리 국수를 넣고 들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FR0daUWDAg7-9wYku_cjrtdOV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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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의 마법 - 연결은 텔레파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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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2:56:14Z</updated>
    <published>2024-09-30T14: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은 텔레파시가 아닐까? 내적 연결의 경험이 기억난다. 기도를 하고 있을 때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마음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들을 때 감동으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언어의 기도를 하면서 평안함을 느끼게 되는 경험이 있다. 어떨 때는 불안감으로 오기도 하고 어떨 때는 긴장감으로 오기도 하는 내 안의 절대자와의 연결되는 경험을 기억한다. 그때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y7i4w8GdlX7We2j4zQcHQxAGN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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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아침, 첫 기록 - 처녀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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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3:12:58Z</updated>
    <published>2024-09-23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진 않았지만 의식은 깨어 귀가 열린다. 오늘 아침은 매미 소리가 아닌 새소리가 들린다. 언제 소리가 바뀌었지? 시골도 아니면서 도심의 아파트에서 언제부터 인가 여름이면 매미 소리가 뜨거웠다.  올여름은 유달리 심하게 울어 대던 매미들이었다. 그들의 여름도 그만큼 뜨거웠는지 모르겠다.  아파트가 오래되다 보니 고목이 많아서 매미들이 집 짓기가 좋았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xr_bUavO5fwTBc1yybCImAoR0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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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코올 대신 레몬수 - 내장지방 줄이는데 레몬수가 좋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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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5:03:50Z</updated>
    <published>2024-09-13T13: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하지 않으면서도 정말로 원하지 않는 대로 될까 봐 불안해하고, 원하면서도 정말로 원하는 대로 될까 봐 마음 졸이고 있는 것 같았다. 카오스, 땅은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상태(이승우, 한낮의 시선 p44)  도대체 체중을 1kg 줄이는 데는 1달을 고생해서 뺄까 말까 인데, 1kg이 찌는 데는 1~2시간이면 올라가는 현실이 웃픈 다.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c9dYNVd23XgnAn6Df_YmR4fi4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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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탐구생활 - 결혼 31주년에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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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2:44:40Z</updated>
    <published>2024-09-05T14: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라는 것이 꺼내 볼 수 있는 몸속 장기라면, 가끔 가슴에 손을 넣어 꺼내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고 싶었다. 깨끗하게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싶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마음이 없는 사람으로 살고 마음이 햇볕에 잘 마르면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는 마음을 다시 가슴에 넣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 (최은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oI%2Fimage%2Ff0fn7cXM5ki5iku85pyyhbJDL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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