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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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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의 고군분투. 그리고 무엇보다 육아와 직장 사이에서 나의 '성장'을 이루어 가는 모습을 담아갈 비밀의 화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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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2:3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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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라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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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4:52:43Z</updated>
    <published>2026-04-14T14: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분야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것이 우리를 성공한 사람들과 행복한 사람들로 만들어주는 마지막 2%이다.  (중략) 우리의 라이벌은 자기자신이다.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 차동엽, &amp;lt;무지개원리&amp;gt;, p.34 중에서-  얘들아, 햇살 아래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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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길을 돌아 다시, - - 후회없는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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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02:45Z</updated>
    <published>2026-03-26T15: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전입 온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해 매일 괴로운 나날을 보내면서 마음의 병은 점점 깊어지고 교사 김** 뿐만이 아니라, 인간 김**까지 뿌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후 병원과 명상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독서를 하면서 마음의 병은 회복했지만, 가르치는 일에 환멸을 느낀 나는 진지하게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고민 속에 시작된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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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대접받기 - -&amp;nbsp;&amp;nbsp;&amp;lt;공병호의 초콜렛&amp;gt; 중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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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4:05:45Z</updated>
    <published>2025-05-25T13: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헤밍웨이는 원고료에 대해 까다로운 인물이었다고 한다. 비싼 원고료를 요구했음은 물론이고, 어떤 경우엔 원고료가 맞지 않아서 원래 약속했던 출판사가 아닌 다른 곳에 원고를 넘긴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이런 저런 뒷말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세계적인 작가인데도 원고료 같이 사소한 문제에 연연해하는 헤밍웨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말도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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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에서 지상으로  - - 우울증, 공황장애 극복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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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45:20Z</updated>
    <published>2025-05-25T13: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전입한 학교에서의 혹독한 적응기였다. 그간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며 나 자신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내 직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이 들기도 했다.  지난해 어느날, 갑작스런 공황증세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공황장애 약을 처음으로 처방받고, 우울증 약을 다시 복용하기 시작했다. 출근하고 싶지 않아 억지로 끌려다니던 학교생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muip0uHsCCj4O7-3DxzKcn-cE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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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종례편지 - - 1월 10일 졸업식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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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4:57:43Z</updated>
    <published>2025-01-06T10: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만날 수 있어 고맙다.  너희들과 늘 좋은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도 너희들과의 새로운 날들에 적응하며 한 사람으로서 &amp;lsquo;성장&amp;rsquo;하는 시간이기도 했단다.      이제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갈 너희들에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 몇 가지만 당부하고 싶다.        첫째, 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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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 때문에 고통받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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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9:25:03Z</updated>
    <published>2024-12-01T13: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엇때문에 고통받는가  만일 우리가 고통을 부자연스러운 것이나 경험해선 안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자신이 겪는 고통에 대해 비난할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내가 불행하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의 희생자가 분명한 것이다. 나를 희생자로 만든 것은 정부, 교육제도,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 문제가 있는 가정, 나와 다른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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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구원할 것이다. - - 나를 향한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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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0:59:16Z</updated>
    <published>2024-09-30T07: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있어도, 눈앞이 흐리다. 주말이었던 토요일. 아이 둘은 저마다 친구를 찾아 놀러 나가고, 남편과 둘이 앉아 밥을 먹으려는데, 이상하게 자꾸만 눈앞이 흐리다. 주룩주룩 무언가가 뺨을 타고 흐른다. 눈앞이 흐리기 전. 아무일도 없었다. 나는 그저 밥을 차리고 있었고, 그날은 주말이었고, 남편과 둘이 집에 남아  오후에 어디를 놀러갈까를 고민하던 중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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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보다는 지혜를 배우는  너만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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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6:56:09Z</updated>
    <published>2024-09-25T1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9월 25일 수요일. 이제 겨우...수요일이다. 내 몸은 천근만근... 금요일의 컨디션으로 축축 늘어지는데, 달력이 가리키는 오늘은 아직도 수요일이다. 내가 '아직도'라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는 것은 월요일에 이미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다 못해 토해내었기 때문이다. 요즘 낚시에 한창인 아들은 지난 달에는 영어학원을 그만두더니, 이번에는 수학학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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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 추 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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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2:45:10Z</updated>
    <published>2024-09-19T12: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 추 면,&amp;nbsp;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를 향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히 무시하고 사는 법을 익히십시오. 일일이 다 마음을 쓰면 불행해집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을 하십시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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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넘어 찾아오는 고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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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7:33:44Z</updated>
    <published>2024-09-14T01: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임용 발령 이후, 치열했던 내 삶은 더욱 치열해졌다.  성실한 학생으로 12년, 사범대학 수석 졸업을 하기까지 4년, 교직 입문 17년 째. 누군가 나에게 인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인생은 '고(苦)'라는 한 글자 외에 그 어떤 답도 줄 수 없을 것만 같다.  요즘은 출근하면서 교통사고라도 나기를 염원하는 나를 발견한다. 지난 번 건강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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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참한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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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9:34:40Z</updated>
    <published>2024-09-04T15: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롱과 비난이 일상화된 공간에서 나는 나로서 바로 서는 것이 버겁다.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아이들의 눈빛과 태도 앞에 내 영혼이 병들어가고 있음을 순간순간 자각하게 된다. 왜 작년에 병원을 찾아 우울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는 선생님들이 심심치않게 나왔는지&amp;nbsp;알 만하다.  나를 향한 그들의 습관적인 멸시는 어쩌면 내 삶의 깃털만도 못한 가벼움이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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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의 칠순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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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6:27:29Z</updated>
    <published>2024-09-04T15: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니의 칠순잔치를 앞두고...현수막과 감사패를 준비했다. 늘 하루가 정신없고 버거운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나 텅 빈 종이와 씨름한 끝에. 비로소 몇 줄의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어머님 덕분에 또 잠시 놓았던 소소한 글쓰기를 해 본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내 몸이 지칠 때 보약도 지어주실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KjFYztbX39vbeyet1aaHXn7tQ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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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교사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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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7:34:14Z</updated>
    <published>2024-08-30T09: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이란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스며드는 거라던데,  어린 날이 많이 궁핍했나 되새겨 보면,  궁핍이 아니라 궁지에 몰렸던 것이라 정정하게 된다.  늘 멍하고 사건에 휘말리고,  바로잡으려다 더 크게 실수하느라 하루를 다 쓰는 나에게  돈보다 뇌세포가 절실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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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무심천에서, 나는 도서관에서 - -너와 나의 서로 다른 성공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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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30:42Z</updated>
    <published>2024-08-30T09: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을 앞두고, 대학원 수업이 끝나자마자 가족 휴가를 짬짬이 다녀오고 2학기 준비를 하느라 시간이 날 때마다 아파트 도서관에 와서 일을 하는 중이다. 어리고 젊은 학생들도 많지만, 나이가 지긋한 중년의 아주머니들도,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 노부부까지...이곳엔 나이를 불문하고 공부하러 오시는 분들이 참 많다. (피서를 이곳 도서관에서 즐기시는 듯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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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천 강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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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21:43:32Z</updated>
    <published>2024-08-25T21: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낚시에 꽂혀버린지 이제 열흘 남짓. 그 열흘은 폭풍과도 같은 사건과 사고를 몰고왔다. 낚시 첫날 낚시마트에서 바늘과 미끼 구입. 낚시 첫날 낚시 후 첫 번째 낚싯대 분실. 다음날 낚시마트에서 두 번째 낚싯대 구입. 낚시 이틀째 되는 날 들고오기 귀찮아서 강가에 모셔두고 온 낚싯대 분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다.  낚싯대를 누군가가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n3tvNze3dKFFnKZFUijlrM9nt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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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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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4:44:11Z</updated>
    <published>2024-08-20T10: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가 개학일이었다. 1교시 담임시간, 2,3,5,6,교시 수업, 7교시는 봉사(이것도 담임 임장지도). 다행히 학교 에어컨 실외기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냉방이 작동하지 않는 바람에... 7교시는 단축수업으로 날아가고...5시간 수업을 진행했다.  3학년 2학기의 시작일. 초롱초롱한 아이들의 눈망울을 기대했었다. 이런 망할.... 1학기 여름방학 직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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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침없이 내 맘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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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0:27:05Z</updated>
    <published>2024-08-15T2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낚시를 하기로 마음먹은 아들이 낚시마트에서 바늘을 사오고, 그날 저녁 집 앞 무심천에 가서 바로 낚시를 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들인지라... 그럴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추진력은 로켓도 울고갈 지경이다.  초심자의 행운인지, 낚시하러 간 첫날부터 월척을 했다. '농준치'라는 물고기인데, 그날 저녁 집에 돌아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4x26B7PrhbvOYW0x8ZDRXJzMxm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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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해지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 - 지나영, &amp;lt;들숨에 긍정, 날숨에 용기&amp;gt; 중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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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10:14Z</updated>
    <published>2024-08-14T07: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 힘든 공부와 숙제--&amp;gt; 스트레스 증가--&amp;gt;&amp;nbsp;학업 포기--&amp;gt; 학업 능력 저하--&amp;gt; 낮은 성취도 --&amp;gt; 낮은 자존감--&amp;gt; 우울감--&amp;gt; 부모와의 갈등--&amp;gt; 스트레스 더 증가--&amp;gt;&amp;nbsp;학업 포기]  저는 카너와 엄마에게 특단의 치료법을 내놓았어요. 카너한테는 일단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권유했어요. 그동안 못 따라간 진도와 밀린 숙제를 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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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무심천에서, 나는 도서관에서 - - 너와 나의 서로 다른 인생 방정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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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9:58:14Z</updated>
    <published>2024-08-13T09: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을 앞두고, 대학원 수업이 끝나자마자 가족 휴가를 짬짬이 다녀오고 2학기 준비를 하느라 시간이 날 때마다 아파트 도서관에 와서 일을 하는 중이다. 어리고 젊은 학생들도 많지만, 나이가 지긋한 중년의 아주머니들도,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 노부부까지...이곳엔 나이를 불문하고 공부하러 오시는 분들이 참 많다. (피서를 이곳 도서관에서 즐기시는 듯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u1iXvHug3d7gVM0F7Zg6LiMo8S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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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융합교육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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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2:12:09Z</updated>
    <published>2024-08-11T02: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4학기 융합교육대학원 전공수업 중 '나만의 융합수업방법론' 만들기의 결과물이다.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계속 업그레이드 해 온 결과물이지만,&amp;nbsp;아직도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방학동안 2학기 수업을 계획하면서... 이번 학기에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기억해보려 한다.  이 수업을 통해 내가 생각하게 된 점은, 1. 내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4G0W8lzQH_zOI6bX6deK4r86m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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