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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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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igr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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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플랫폼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변화가 빠른 분야지만 인문학 관점의 느린 생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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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5T03:1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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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의 거품 - #5.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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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6:35:54Z</updated>
    <published>2025-01-12T14: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데믹 이후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의 거품은 꺼졌다.  고객들은 더 똑똑해졌고 더 이상 TV광고를 보고 소비하지 않는다. 각자의 관심사는 더 파편화되었고 여러 플랫폼의 알고리즘으로 인해 다양성을 마주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다. 채널이 다양해진 만큼 모두에게 하나의 메시지를 던지는 매스캠페인의 낭만은 추억이 되어버렸다. 그렇기에 지금의 브랜딩 활동들은 철학적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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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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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6:40:17Z</updated>
    <published>2024-07-25T14: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상한 격언이지만 '강해지기 위한 첫 번째 일은 지금의 내가 얼마나 약한지 깨닫는 것이다'는 문장이 있다. 비단 상대와 대전하는 격투기 종목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나의 약점.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야 그다음 단계를 도모할 수 있다.  내 장점 중 하나는 나 스스로의 약점과 내 생각의 알고리즘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스스로 어떻게 타협하는지...)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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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종합세트, 분양광고 - #4. 과시와 인정욕구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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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9:47:06Z</updated>
    <published>2024-05-14T15: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부부도, 노부부도, 자영업자도, 회사원도, 우리는 모두 분양을 째려본다. 어쩌면 아파트 공화국에서 살아가면서 청약과 담쌓고 사는 것이 더 힘든 일일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파트 분양은 인생 최대의 풀 배팅이다. 분양가는 어떤지, 입지 프리미엄은 무엇인지 꼼꼼히 따지고 또 따진다. 인생 살면서 이렇게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구매가 또 있을까?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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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브랜딩의 첫 단추 - 생각 없이 사용하는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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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6:00:49Z</updated>
    <published>2024-04-29T14: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이 질문에는 질문이 꼬리를 문다. 잘 나가는 대세 브랜드? 시선을 끄는 브랜드? 지속가능한 브랜드?  업마다 조금 다르지만 적어도 플랫폼, 그중에서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플랫폼의 브랜딩은 역설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생각 없이 사용한다'는 말의 의미는 어느 하나 거슬리는 게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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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지와 프레임 전쟁, 선거 - #3. 메시지가 프레임이고, 프레임이 메시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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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4:52:38Z</updated>
    <published>2024-04-19T12: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입장을 피력하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정치 선거만큼 메시지가 중요한 분야가 있을까? 후보자의 이력서와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나 역시도 이번에 우편함에 도착한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지 못하고 투표장으로 향했다. 하루하루가 바쁜 생활인들에게 선거란, 머리로는 중요하지만 정작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그런 이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8%2Fimage%2F0Abmk2QqNAjBLs88qa1lOAVmA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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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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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4:47:01Z</updated>
    <published>2024-04-11T14: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은 누구나 생각해 봤을 업계의 영원한 숙제, 어딘가에서 보긴 했지만 누가 물어보면 깔끔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미묘한 차이. 수없이 많은 정의가 있지만 저도 제가 가진 오래된 생각을 끼적여봅니다  먼저 마케팅에는 상대가 있고 브랜딩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은 밖으로 나가는 일 브랜딩은 안으로 파고드는 일입니다  돌아보면  마케팅은 누군가와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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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증여시대의 마케팅 - #2. 신분상승 아니, 신분세습의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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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3:59:21Z</updated>
    <published>2024-04-09T06: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높이수학, 구몬학습... 어렸을 적 나를 끈질기게 괴롭혔던 학습지들. 교육열이 높지 않았던 우리 부모님도 구독했을 정도니 다른 집이야 말할 것도 없었다.  지금도 똑같다. (눈높이, 구몬은 지금도 있다) 건국 이래 우리나라 사교육은 늘 뜨거웠고 그 열기와 비례해 교육시장의 마케팅 전쟁도 대단하다. 도대체 왜때문에 자녀교육은 식지 않는 뜨거운 감자인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8%2Fimage%2FBvtv7wH3mDfJYnPrh1x1g-bwi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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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자가 커머스 마케팅을 했다면 - #1. 오각형을 채우려 하지 말고, 잘하는 것을 더 뾰족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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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6:15:39Z</updated>
    <published>2024-04-02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마케팅도 결국 시장 판때기를 잘 읽는 놈이 잘하게 되어 있다. 무턱대고 팔려고 할게 아니라 전체 산업의 흐름과 내가 팔아야 할 물건이 시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잘 팔 수 있다. 200년 전 경제학자의 전략적 사고를 요즘의 플랫폼 마케팅에 접목시켜 보면 어떨지 생각해 봤다.  '비교우위론'으로 잘 알려진 경제학자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8%2Fimage%2Fwbi0d9GafiFYA1VUpATaId2yG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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