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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백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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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요함을 선물하는 천문학자, 심백호입니다.&#x1f52d;&#x1f33f;</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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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5T03:4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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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다시 시작합니다...?! - 천문학과 일상을 넘나드는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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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5:50:47Z</updated>
    <published>2024-06-03T14: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은 소음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단순히 소리의 소음뿐만이 아닌 빛의 소음, 정보의 소음까지. 그런 소음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점점 지쳐간다고 생각했습니다.&amp;nbsp;밤하늘을 조우하다 보면, 하늘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 고요해집니다. 그런 밤하늘의 고요함을&amp;nbsp;점차 치쳐가는 여러분께&amp;nbsp;선물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그래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9wHtx3qqLaJlgzjl-O2ilnarh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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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흔하디 흔한. - 태양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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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4:47:29Z</updated>
    <published>2016-03-03T14: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흔하디 흔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덩치가 크지도, 그렇게 따뜻하지도 않은 &amp;nbsp;친구입니다. 그냥 아주 평범한 친구에 불과했죠. 하지만, 그에게는 아주 큰 꿈이 있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온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자! 이 꿈은 사실상 실현 불가능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뜨겁던, 가장 덩치가 크던 이것을 이루지 못했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lyduGV7qxzQ-_Et5TkpAymR2p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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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길을 걷다.(물병자리) - 황도 12궁(Zodiac)그리고 물병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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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24:23Z</updated>
    <published>2016-02-28T13: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12명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에게 감동을 선물하곤 하죠. 그 감동은 일반인, 과학자, 농부. 그리고 점성술사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별의 흐름을 주며, 풍요를 주며, 미래를 보는 눈을 선물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12명의 친구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mmefS284Yz3k3bYIf07aFQ8n8Yo.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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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눈으로 우주를 보며(2) - 목성(Jupiter)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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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24:16Z</updated>
    <published>2016-02-23T1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령의 신 머큐리, 시간의 신 새턴. 하지만 그중에서 빛나는 존재는 제우스. 바로 주피터(목성).신들의 왕이라 불리는 제우스는 자신의 아버지인 크로노스(새턴)를 물리치고 최고의 신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부르고 있는 Mercury(수성), Saturn(토성), Jupiter(목성)과 같은 행성들의 이름은 현명했던 고대 그리스인들이 지은 이름입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XdGziTbILISYkaItMeKIPxyyI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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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뇌, 그리고 시작.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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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3:25:46Z</updated>
    <published>2016-02-22T16: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천문학자 소년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에 대해 생각하시기에 '왜 이 작가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걸까..?', '목성 2는 언제쯤  포스팅되지?' 등등. 저라는 작가에 대해 실망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 핑계 한번 들어보실래요?아시다시피 현실이라는 벽은 참 높더라고요. 이상과 다른 현실.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저를 지금 위치에서 보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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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눈으로 우주를 보며(1) - 목성(Jupiter)의 위성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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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24:16Z</updated>
    <published>2015-11-12T14: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는 고독하지 않습니다. 지구에게는 수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찬란히 빛나는 태양, 우리와 늘 함께하는 달, 아주 멀리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혜성까지. &amp;nbsp;그중, 태양보다는 작지만 우리를 듬직하게 멀리서 지켜주는 가족이 있습니다. 멀리서 날아오는 &amp;nbsp;운석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불규칙적인 균형과 조화를 통해 우리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물하는, 붉은 눈으로 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fc3094otjKSzQctyrgXBHK5NJ4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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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윤동주 - 별 헤는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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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1T09:03:43Z</updated>
    <published>2015-11-12T07: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amp;nbsp;한점 부끄럼이 없기를,&amp;nbsp;잎새에 이는 바람에도&amp;nbsp;나는 괴로워했다.&amp;nbsp;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amp;nbsp;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amp;nbsp;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amp;nbsp;걸어가야겠다.&amp;nbsp;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amp;nbsp;오늘 11시, 대적점이 아름다운'목성'으로 돌아오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SCiKkvubqm9hSqRAHoTKOzaZS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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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장막을 드리우며 - 오로라(극광)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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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5:31:02Z</updated>
    <published>2015-09-20T0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수많은 장막이 드리우져 집니다. 수많은 빛들의 춤, 그리고 조화. 우리는 그것에 감탄합니다. 오늘은 밤하늘의 장막, 오로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우리는 태양의 자식 중 '지구'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듯, 지구 또한 태양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알다시피 태양이라는 존재는 활발한 핵반응이 일어나는데 강한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AZzWWgYxZK-_PXKaB37HiAIEY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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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Mars! - 화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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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24:16Z</updated>
    <published>2015-08-30T08: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 6월 10일, 지구에서 화성으로 탐사선이  발사되었습니다. 그 탐사선엔 한 선원이 타 있었는데 바로 스피릿 로버(탐사차)입니다. 발사된 후 2004년 1월 4일, 그는 화성에 착륙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에게 앞으로 닥칠 미래를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정지상태에서 실험을  계속하다 보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모래먼지가 스피릿의 태양광 발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rueqFL7YRs6A-Nsi7YGA51NV3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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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나침반 - 북극성, 북두칠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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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6:25:33Z</updated>
    <published>2015-08-19T12: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나 지금이나 파도에 맞서서 대양을 건너고자 하면 현재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어느 방향을 향하여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선장들은 잠을 잘 때나 밥을 먹을 때나 항상 나침반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나침반은 선장에게 하나의 도구가 아닌  큰 도움을 주는 조력자였던 것이죠. 그렇다면 나침반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게 될까요?바로 지구 자체가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cznO0tgCTRKLHAneRWZ2V88DM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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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념에 '물음표'를 붙이다. - 우주관의 변화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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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15:32:36Z</updated>
    <published>2015-08-16T16: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항상 유념하고 있는 문장 하나가 있습니다.그 말은 즉, 우리가 감각기관(눈, 귀, 피부...)을 통하여 얻은 관찰이 실제적인 사실을  은폐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머나먼 선조들은 다른 도구 없이 자신의 감각기관을 통해서만 밤하늘을 바라보고 우주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감각기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감각기관이 뛰어날지라도 지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S93Os54oHbgTZfBbWu6AnSaOA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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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좌표 - 은하 집단의 규모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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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8T01:38:17Z</updated>
    <published>2015-08-14T12: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같이 상상해 보는 것으로 시작해 봅시다.우리가 외계인에게 우리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선 우리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지구부터 우주 거대 구조까지 긴 여정을 같이 떠나 보도록 하겠습니다.1. 지구지구는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모든 역사와 추억을 담은 공간입니다. 과거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도. 그렇다 보니 지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mdLcJhsosAdT5yRlJ7cK--0Px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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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람에서 무덤까지 - 별의 탄생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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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47:47Z</updated>
    <published>2015-08-12T07: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 시황제에게는 큰 바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불로불사,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것. 하지만 그도 신이 아닌 인간인지라 기원전 210년, 그는 죽음을 맞이하고 맙니다. 이렇듯 어떠한 사람도 늙지 않을 수 없으며 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음이라는 개념이 우리들(식물, 동물, 세균...)에게만 존재할까요? 그렇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밤하늘을 보면 많은 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SiJ-HNlvcK-9hluQFfHNkxdpv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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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왕성의 친구, 클라이드 톰보. - 가장 존경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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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03:08:19Z</updated>
    <published>2015-08-11T06: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사람들은 나에게 묻곤 합니다.그럴 때마다 저는 대답하죠. &amp;quot;명왕성의 친구, 클라이드 톰보.&amp;quot; 오늘은 저가 가장 존경하는 '클라이드 톰보'에 관하여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2006년 8월 24일, 국제 천문연맹(IAU)에서 행성에 관해 새로운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 결과 명왕성은 행성에서 왜소 행성으로  분류되었고 더 이상 명왕성은 행성이 아닌 식별번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nlv3GL4u8v5eYo1L3uk6n1jhI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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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에 있을 또 다른 세상을 향해  - SETI( 외계 지적 생명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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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7:33:13Z</updated>
    <published>2015-08-10T10: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7년 9월 5일, 보이저 1호가 지구의 목소리, 좌표를 가지고 지구를 떠났다. 보이저 1호의 원래 목적은 태양계 탐사로 목성과 토성을 지나며 많은 자료들을 지구로 보내왔다. 그리고 지난 2003년부터  보이저 1호는 태양계 밖을 여행 중이다. 보이저 1호가 모든 임무가 끝나고 2027년쯤, 더 이상 어떠한 기능도 작동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는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2YsuEsGwZDYo1BH9qL0qb8aNN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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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에 달빛을 넣다. - 달에 관하여 2(지형 및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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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24:16Z</updated>
    <published>2015-08-09T10: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설 관련 영상)&amp;quot;우리는 10년 내에 달을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달을 가는 이유는 그것이 쉬워서가 아니라 바로 그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amp;quot; 미국 존 케네디 대통령이 1962년 9월 12일 연설에서 발표한 내용 중 하나이다. 그 당시만 해도 미국은 달에 사람을 보낼 능력. 즉,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1969년에 유인우주선 '아폴로 11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lMiqg4CO4xKaetOFX1kEr78tt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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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에 달빛을 넣다. - 달에 관하여 1(위상과 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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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8-08T05: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오늘  이야기 할 달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림과 같이 달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세상을 비추는 것 중 하나이다. 그런 달은 우리가 슬플 때나 우리가 즐거울 때나 묵묵히 하늘에 떠서 우리를 치켜보고 있다. 그런 달을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알아 보도록 하자.달의 물리량달의 위상초, 중, 고 과학시간. 여러분은 한번쯤 현재 달이 어느 위치에 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em9Tl-gwNLKYkggySoqQxToxB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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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에 꼬리를 달다.  - 혜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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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8-07T0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11월 13일, 천문학계에서 아주 놀라운 일이 있었다. 바로 최초로 혜성에 탐사선이 도착한 것. 이를 통해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지구에 생명체가 생명체가 탄생되었는지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로제타호는 2004년 3월  발사되었다. 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많은 과학자들이 말하길, '분명히 이 프로젝트는 실패하고 말 꺼야.'라고 말을 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gPpzaRhjmGZ0T10lwVz4T8F5m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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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된 일곱 여인들. - 플레이아데스 성단(좀생이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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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8-06T04: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릉에  산다. 매년 3월 중순, 강릉 속 사천이라는 곳에서 행사를 구경 가는데 바로 '좀생이 날'이다.간략하게 정의해 보자면 '서쪽 저녁 하늘에 모여있는 좀생이 별을 보고 그 해의 풍흉을 점치는 행사'라고 할 수 있겠다. 이때, 좀생이 별이 달과 나란히 가거나 한 자 정도의 거리를 두고 앞서 가면 그 해는 풍요 스러운 해 이고, 만일 앞이나 뒤로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OyJZO2IYhRrY_GAT_T_zIPAzz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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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강,  '미리내' - 은하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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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6:00:03Z</updated>
    <published>2015-08-05T08: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에도 강이 있다. 바로 별이 흐르는 '은하수'이다.&amp;quot;개굴개굴&amp;quot; 개구리가 우는 여름 시골 밤. 밤하늘을 올려다 본다면 운 좋게 별이 흐르는 밤하늘의 강을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은하수를 직접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대부분 '없다.'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시골에 살다 보니 종종 은하수를 마주친다.  그때마다 나는 밤하늘의 웅장함에 의해  겸손해진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I%2Fimage%2FovJeiM0QWuLQfmakhKVIHsOPw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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