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UNSPIRE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 />
  <author>
    <name>unspired</name>
  </author>
  <subtitle>혼자 일하는 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어디에 속함'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로 변화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8UQ</id>
  <updated>2022-05-15T02:43:41Z</updated>
  <entry>
    <title>정관장도 MZ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EP 01) - 축소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브랜드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75" />
    <id>https://brunch.co.kr/@@e8UQ/75</id>
    <updated>2025-10-15T12:32:12Z</updated>
    <published>2025-10-15T1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어렸을 때, 한의사는 굉장히 선호되는 직업 중 하나였습니다. 여기에는 드라마 허준의 영향이 컸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의학, 한의원 등의 인기는 예전만 못한 게 사실인데요. 이런 변화에는&amp;nbsp;결정적으로 코로나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례없던 새로운 병에, 전통 의학이&amp;nbsp;이를 해결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한의학 뿐만 아니라 홍삼이나 경옥고 같은 한의약품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XfnGyPzIbhRCUanXn8k8Hm8aP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국산 카시트 살리기(EP 03) - 브랜드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74" />
    <id>https://brunch.co.kr/@@e8UQ/74</id>
    <updated>2025-10-08T11:38:14Z</updated>
    <published>2025-10-08T11: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저는 2주 동안 순성이라는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작성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순성이라는 브랜드가 해외 브랜드보다 유리한 전장은 어디인지를 찾아야 하고, 이는 가장 한국적인 가치에 집중하자는 답을 내렸습니다. 기존 신체 사이즈나 안전기준 등 주요한 가치가 유럽 기준에 맞게 설정되어 있는 상황에, 유럽과 동양 간의 차이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7PPv5JmMOxEIBQxVHFf5aR_pT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국산 카시트 살리기(EP 02) - 포지셔닝과 유리한 판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73" />
    <id>https://brunch.co.kr/@@e8UQ/73</id>
    <updated>2025-10-01T11:50:47Z</updated>
    <published>2025-10-01T1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다른 이야기를 해보면, 제가 마케팅 일로 몇몇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amp;nbsp;이미 자신의 브랜드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보였습니다.&amp;nbsp;큰 대기업이나 유명 브랜드 제품에 비해 인지도도 적고, 마케팅 예산도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 주된 이유였고요.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을 회피하길 바랬습니다. 물론 포지셔닝의 주 목적은 경쟁을 회피하는 것이지만, 언제까지나 도망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pC34IoReQ0ktc76dBZc774tl6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국산 카시트 살리기 (EP 01) - 시장과 소비자들 : 순성 카시트의 마케팅 전략을&amp;nbsp;제안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72" />
    <id>https://brunch.co.kr/@@e8UQ/72</id>
    <updated>2025-09-24T23:40:50Z</updated>
    <published>2025-09-24T13: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육아용품 시장은, 프리미엄이 아니고선 팔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외국 셀럽들이 쓰는 유모차, 알프스에서 자연방목해 만든 치즈, 북유럽 침엽수로 만든 아기 침대 등등. 쉽게 찾을 수도 있고 쉽게 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프리미엄'과 국경이 사라진 '보더리스'는 지금 가장 육아용품 시장을 대표하는 키워드입니다. 그렇다면 국산 육아 용품 브랜드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pC34IoReQ0ktc76dBZc774tl6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팔리는 글쓰기 - 1년 동안 삽질하며 배운 결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71" />
    <id>https://brunch.co.kr/@@e8UQ/71</id>
    <updated>2025-09-17T11:36:56Z</updated>
    <published>2025-09-17T11: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매주 1회씩 글을 써온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동안 느낀 생각을 한번 정리하고자&amp;nbsp;합니다. 큰 주제는 경험적으로 얻은 인사이트와 앞으로의 콘텐츠 방향입니다. 부족한 글에 남겨주시는 관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주제는 뚜렷해야하며 즉각적인 보상이 느껴지도록] 좁은 주제나 자기 생각에 기반한 이야기는 노출이 거의 불가합니다. 영화평론가 '</summary>
  </entry>
  <entry>
    <title>아웃 오브 한국 - 밖으로 나가야 브랜드가 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9" />
    <id>https://brunch.co.kr/@@e8UQ/69</id>
    <updated>2025-09-10T10:31:36Z</updated>
    <published>2025-09-10T10: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가장 핫한 기업들은 모두 밖에서 출발] APR, 구다이글로벌 등 최근 몇 년간 급성장한 한국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놀라울 정도로 명확합니다. 이들은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기보다는 해외시장을 먼저 공략했고, 그곳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한 뒤 역수출 효과를 누리며 국내에서도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구다글로벌의 경우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U4fRKmHU5zzZu0LWnSicMelzrb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미엄 이즈 노 프리미엄 - 프리미엄이 만능 전략이 아닌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8" />
    <id>https://brunch.co.kr/@@e8UQ/68</id>
    <updated>2025-09-04T10:57:52Z</updated>
    <published>2025-09-03T1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삼사 자동차 브랜드의 대규모 구조조정] 독일 자동차 산업은 전통적으로 &amp;lsquo;프리미엄&amp;rsquo; 전략을 앞세워 성장해 왔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은 중국 시장에 집중하면서 고급차 판매를 확대해왔습니다. 상대적으로 고가인 이들의 차량은, 인도나 브라질,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는 팔기가 어려웠고 이에 중국 시장에 올인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 시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7UDZQxH3R29F1WH4pg7d-I5GX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가 줄자 소비자가 몰렸다 - 케이블과 티비가 유튜브와 넷플릭스에게 알려준 교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7" />
    <id>https://brunch.co.kr/@@e8UQ/67</id>
    <updated>2025-08-27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8-27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히려 광고 노출시간은 줄었다] 최근 OCN에서 영화 한 편을 보는데, 자그마치 광고를 100개는 넘게 본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도 광고가 예전보다 늘었다고는 하지만, TV나 케이블, 초창기의 스트리밍 서비스보다는 그 양이 확실이 줄어든 것 같은 기분은 듭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실제로&amp;nbsp;과거 TV에서는 시간당 12~16분에 달하는 광고가 송출되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easy를 찾는 시대  - 저작활동도 귀찮아 하는 소비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6" />
    <id>https://brunch.co.kr/@@e8UQ/66</id>
    <updated>2025-08-20T09:00:25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력과 시간은 한정된 자원] 콘텐츠 과잉의 시대입니다.&amp;nbsp;매 순간 유튜브, 틱톡, 넷플릭스,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서 수억 건의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집니다. 공급은 끝없이 늘어나지만,&amp;nbsp;인간의&amp;nbsp;시간과 주의력은 제한적 자원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amp;lsquo;보고 싶어도 찾기 어려운 콘텐츠&amp;rsquo;가 많았다면, 이제는 &amp;lsquo;끝없이 제공되는 콘텐츠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IPQnoaslN8CwFMAMexMmceVXG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있는 광고는 효과적일까? - 선형 퍼널이 붕괴된 시대의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56" />
    <id>https://brunch.co.kr/@@e8UQ/56</id>
    <updated>2025-08-13T22:40:17Z</updated>
    <published>2025-08-13T1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를 주면 판매가 늘어날 것이다?] 마케팅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아마 한번쯤은 AIDA나 AISAS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 단어는 사람들이 구매를 하는 단계를 설명하는 말인데요. 아래 이미지처럼, 소비자는 [관심 - 흥미 - 검색 - 구매 - 공유]라는 단계로 구매를 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근데 이렇게 직선적인 모델이 현재의 구매 단계에서도 유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b_2JmaAtuAWDLBxqJIvwNIWkZ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불닭은 되고 신라면은 안될까? - 콘텐츠로의 기능이 훨씬 중요해진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5" />
    <id>https://brunch.co.kr/@@e8UQ/65</id>
    <updated>2025-09-09T12:24:01Z</updated>
    <published>2025-08-06T12: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닭으로 세계정복] 이미 국내에서 가장 큰 식품 대기업 중 하나가 된 삼양식품. 과거 &amp;lsquo;라면 시장의 2인자&amp;rsquo;로 불리며 농심의 뒤를 &amp;nbsp;따라가던 삼양은, 이제 불닭 하나로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불닭 시리즈의 글로벌 인기로 인해 삼양식품은 이미&amp;nbsp;시가총액 기준으로 농심을 앞질렀습니다. 최근에는&amp;nbsp;밀양 제2공장을 증설하며 불닭 생산 라인을 더욱 확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rKaZgxxfgUCtsejbH0BHmXX_F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재개그로 역풍 맞은 브랜드 - 마케터에겐 더 예민한 감수성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4" />
    <id>https://brunch.co.kr/@@e8UQ/64</id>
    <updated>2025-07-31T01:35:33Z</updated>
    <published>2025-07-30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유전자(gene)와 좋은 청바지(jean)] 2025년 7월, 의류 브랜드인 아메리칸 이글은 배우 시드니 스위니를 앞세운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광고는&amp;nbsp;&amp;quot;Sydney Sweeney Has Great Jeans(시드니 스위니는 멋진 청바지를 입었어요 / 좋은 유전자를 가졌어요)&amp;quot;라는 말장난을 활용했으며,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xtpJ0zInLqHcJdiXkIs5NUxu7V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하나 고르는데 15분 걸림 - 콘텐츠 과잉 시대에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3" />
    <id>https://brunch.co.kr/@@e8UQ/63</id>
    <updated>2025-07-23T14:39:43Z</updated>
    <published>2025-07-23T10: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과잉 : 뭐 볼지에 15분을 사용하는 시대] 넷플릭스에서 영화 한편을 보려고 해도, 무슨 영화를 볼지만 고르다가 결국에는 시청을 포기한 경험 있으신가요? 이처럼 컨텐츠의 증가는, 컨텐츠 시청의 증가 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탐색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또한 길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한 해외 조사에 따르면, 넷플릭스 사용자의 평균 탐색 시간은 15분이며,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NCseDcOFw7spJBag-fYzpoZhouc.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리나 프리에토 씨를 아시나요? - 실증할 수 있다면 굳이 설명할 필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2" />
    <id>https://brunch.co.kr/@@e8UQ/62</id>
    <updated>2025-07-16T15:09:55Z</updated>
    <published>2025-07-16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한 시골에 사는 평범한 할머니인 마리나 프리에토 씨는 인스타 팔로워가 9천명이 넘습니다. 팔로워를 키우기 위해 맞팔이나 릴스 등을 찍어올리진 않았고요. 그냥 지하철에 광고한 게 전부입니다. 말이 이상하죠?  [지하철 역을 가득채운 할머니의 사진] 스페인 지하철 전역에 그녀의 인스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300개의 광고 지면과 56개의 그녀의 사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kGI29SKl_1UPU9UrS0Pq9ICJL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가 헐리우드에게 경고했다 - 유튜브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블랙홀이 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1" />
    <id>https://brunch.co.kr/@@e8UQ/61</id>
    <updated>2025-07-12T07:33:07Z</updated>
    <published>2025-07-09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패스트컴퍼니의&amp;nbsp;Jared Newman이 쓴 기사에 살을 덧붙여 남기는 글입니다.  [유튜브가 TV까지도 삼키고 있다] 유튜브의 TV&amp;middot;영화 파트너십 총괄인 페데 골든버그(Fede Goldenberg)는 '앞으로 유튜브가 모든 산업을 흡수할 것이다'라는 패기있는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그가 제시한 근거 중 재미있는 점은 다음과 같은데요. 유튜브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j45UowaV2Bdlj6j6Bz0HKIIiA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시대에 브랜드 생존법 - 어떻게 간택받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60" />
    <id>https://brunch.co.kr/@@e8UQ/60</id>
    <updated>2025-07-02T12:56:31Z</updated>
    <published>2025-07-02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보다 AI를 더 믿기 시작한 사람들] 엑센츄어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amp;nbsp;AI는 이제 가족이나 소셜미디어보다도 더 신뢰받는 채널로 자리매김했습니다.&amp;nbsp;&amp;nbsp;초기에 불완전하고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로 여겨졌지만,&amp;nbsp;지금은 오히려 &amp;lsquo;꽤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제공하는 친구&amp;rsquo;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   [SEO의 시대를 지나] 과거 디지털 마케팅은 플랫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L-Nuym9w7CwA6e0LOsnSFw1Ta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뤼튼과 지드래곤의 잘못된 만남 - 시대에 역행하는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59" />
    <id>https://brunch.co.kr/@@e8UQ/59</id>
    <updated>2025-06-28T22:24:18Z</updated>
    <published>2025-06-25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뤼튼의 의아한 행보] 최근 AI 업체인 뤼튼은 지드래곤을 모델로 써서 대대적인 광고 집행을 시작했습니다. 지드래곤은 한해 약 모델비로만 약 30억 이상이라하여,&amp;nbsp;안정적인 매출구조가 아닌 것으로 나타난 뤼튼에게는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amp;nbsp;이 광고가 보여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AI회사에 이런 대대적인 마케팅이 필요한지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bjqbp-SY6t-_ZoAWdGSPQJ7Oc0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접 맡아볼래요? - 소비자는 자신의 감각을 신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58" />
    <id>https://brunch.co.kr/@@e8UQ/58</id>
    <updated>2025-06-19T12:55:28Z</updated>
    <published>2025-06-18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billie는 미국의 데오드란트 브랜드입니다.여성의 몸에 대한 사회적 관념에 도전하며 브랜딩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특히 Z세대 중심으로 어필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브랜드들과 구별되기 위해 도발적인 캠페인을 선호합니다.  [MAKE THEM BELIEVE : 믿게 만들어라] 브랜드를 신뢰하지 않는 시대, 가장 강력한 설득 방식은&amp;nbsp;직접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JGn0Nst4tbrTS9gtqQIlIYjm7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격도 디자인이 될 수 있다 - 독일의 마트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57" />
    <id>https://brunch.co.kr/@@e8UQ/57</id>
    <updated>2025-07-16T17:11:03Z</updated>
    <published>2025-06-1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PENNY는 독일의 대표적인 할인 유통업체입니다. 1973년 설립되어 현재 독일에 약 2천여개의 매장을 가진 오래되고, 친숙한 브랜드입니다.&amp;nbsp;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브랜드 초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중심으로 어필했지만, 최근에는 브랜드가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을까에 더 집중합니다. 오늘의 사례 통해 어떻게 브랜드가 단순히 가격의 경쟁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8-NvKLaumW14x9tVojAYJZzik6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기 싫어도 하는 마음 - 꾸준함은 어떻게 지키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8UQ/54" />
    <id>https://brunch.co.kr/@@e8UQ/54</id>
    <updated>2025-06-04T17:49:25Z</updated>
    <published>2025-06-04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되는 보상] 미국의 유명 신경과학자 앤드류 휴버만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뇌는 '예상되는 보상'에 가장 강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는' 높은 점수, 열심히 운동해서 '얻을 수 있는' 멋진 몸에서&amp;nbsp;가장 높은 도파민이 나온다는 것이죠. 우리가 생각하는&amp;nbsp;전통적인 '노력 - 보상' 방식은 목표 달성 후에 집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8UQ%2Fimage%2FniFXOnXUPXtuhJIWKyDgcYOka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