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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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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벗이 되고 밭이 되는 일에 대하여 :: 벗과 밭의 거리를 한 뼘으로 줄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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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9:2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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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의 맛, 세발나물과 대저토마토 - 3월 즉흥채소클럽:: 떼루아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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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6:28:58Z</updated>
    <published>2023-03-28T03: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떼루아, ​ 떼루아(Terroir)는 프랑스어로 '땅'이라는 뜻이에요. 와인의 독특한 향과 맛을 결정짓는 자연환경을 일컫는 말이죠.&amp;nbsp;우리나라에는 '지리적 표시'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농수산물의 맛이나 품질이 어떤 지역의 특성으로 인한 것일 때 지리적 표시를 해요.&amp;nbsp;이번 즉흥채소클럽은 저 멀리 부산 대저동과 무안에서 시작되었어요.  대저토마토는 민물과 바닷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XKOQHO1XCDh2R4W2YSw_bUZPO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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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김없이 먹기, 집에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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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0:07:36Z</updated>
    <published>2023-03-08T01: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벗밭 뜨거운 감자입니다. &amp;lt;찾아가장 시즌0&amp;gt;을 준비하며 마주한 과제 중 하나는 &amp;quot;어떻게 하면 꾸러미를 남김없이 먹을 수 있을까?&amp;quot;였어요. 시장과 파머스마켓을 다니는 걸 좋아하는 저도, 사면 다 먹을 수 있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내려놓을 때가 많거든요.  작년 가을, 토종 농산물 꾸러미를 샀어요. 제철 농산물과 그것으로 만든 장아찌로 구성된 꾸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ID1KvUhTnIYaD9kM4LUtCfUW-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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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장 시즌0 - :: 제주 겨울 꾸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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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16:33:33Z</updated>
    <published>2023-02-20T04: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 안녕하세요! 벗밭 5개월 차 자라는 새싹 지민입니다.&amp;nbsp;처음 등장한 사람이라 생각되는 벗님, 인스타그램에서 종종 언급되거나&amp;nbsp;&amp;lsquo;즉흥과일클럽&amp;rsquo;과 같은 행사에서 만나 조금은 낯익은 벗님도 계실 것 같아요. 이렇게 여러분을 볼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가치있는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은 열정도 타오르네요. 더불어 살아가는 벗밭의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KW_LbRWXgrx_bwuLTqydJWaNB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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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빼기 챌린지  - 2022. 03. 25일에 발송한 뉴스레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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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7:51Z</updated>
    <published>2023-01-27T03: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 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이번 주는 어떤 날들로 채워졌나요? 벗밭은 저희의 벗님인 거창의 사과 생산자님과 상주 살롱드봉강 피자가게 사장님을 오랜만에 뵈었어요. 제철채소피자와 함께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사과 생산지와 제철 채소 소식을 나누었어요.&amp;nbsp;요즘의 제철 채소는 토마토, 컬리플라워, 연근, 비트 등이었답니다. 비트는 3~6월, 컬리플라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YwvukLx6N5TJS8yGGbnV4ql0y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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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환경과 먹거리는 어떻게 연결될까?  - 3월 3주 벗밭 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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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7:37Z</updated>
    <published>2022-06-22T14: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경칩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춘분(3월 21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로, 춘분 이후로 낮이 길어지기 시작해요.얇아진 사람들의 옷 사이로 불어오는 포근해진 바람을 느끼고, 더 길게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해를 만나면서 이미 다가오는 춘분을 느끼고 계신 분도 있을 테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1Rii10BuC94B18S6UJBk25XDI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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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건강함을 위해 무엇을 빼야 할까? - 3월 2주 벗밭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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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7:18Z</updated>
    <published>2022-06-21T03: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이번 주 확실히 낮의 햇볕이 한결 따뜻해진 것이 느껴져요. 하지만 이제는 봄과 함께 등장하는 단어로 '꽃샘추위'보다 '미세먼지'가 왠지 더 익숙해요. 예년 봄보다 강수량이 줄어들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퍼지면서 산에 사는 여러 생물을 포함해 인간까지 쫓겨나기도 했죠. 일교차가 커지면서 지표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qav2Jdd6PyjYgKs8OlPllS8Fq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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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우리의 식사는 건강할까? - 3월 1주 벗밭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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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7:03Z</updated>
    <published>2022-06-19T11: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 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새학기 소식과 봄의 소식이 들려오면서 작은 기대감으로 마음이 일렁이는 3월이에요. 월간 뉴스레터에서 주간 뉴스레터로 바꾸는 것도 저희에게는 큰 변화였는데요, 매주 회의록을 전하는 것도 생각보다 더 떨리는 일이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께서 결재 피드백을 남겨 주셨는데요, 이번 회의록에선 다른 분들의 소감도 살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lLGfkYlUlVvxytj_DCFc923Yx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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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농부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 2월 4주 벗밭 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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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6:45Z</updated>
    <published>2022-06-17T14: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이번 벗밭의 회의록은 지난 회의록보다 조금 더 다양한 색으로 채워졌어요. 가장 큰 이유는 펭귄의 1분 지각으로 인한 &amp;lsquo;사유서&amp;rsquo;인데요. 지각의 사유가 궁금하시다면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읽어주세요!이번 주의 안건은 &amp;lsquo;농부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amp;rsquo;입니다. 친구 농부 &amp;lsquo;논밭상점&amp;rsquo;의 박푸른들 생산자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질문의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kt4nFwLxcDG7it5BdvnGCAwg9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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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도시에서 농부가 될 수 있을까? - 2월 3주 벗밭 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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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6:31Z</updated>
    <published>2022-06-09T1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요즘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 고개를 좀 더 자주 위쪽으로 올려보는 것 같아요. 까만 하늘에 떠 있는 동그란 달 때문인데요. 완전한 원에서 조금 깎여나간 달의 모양새가 마치 정월대보름의 프롤로그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이왕 정월대보름 이야기를 꺼냈으니, 음력으로 조금만 더 날을 세어볼까요. 내일은 절기상으로 우수(雨水)가 되는 날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yVlHNFQIdhVgCzE4TRrOTJzjs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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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우리를 어떻게 소개할까? - 2월 1주 벗밭 회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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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36:17Z</updated>
    <published>2022-06-08T13: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벗밭입니다. 이번 주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첫 번째 벗밭의 회의록에 많은 분께서 결재해주시고 피드백을 남겨 주신 덕분에 저희도 이번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의 회의록을 읽어 주시고 의견을 남겨 주신 모든 벗께 모두 감사드려요.  벗밭의 두 번째 회의록은 '우리를 어떻게 소개할까?'입니다. 올해는 더 명확한 메세지와 미션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jn642PhPGM6nX3ILgpu3Xvjo8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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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내 방에서 같이 일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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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6-07T02: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벗밭은 어느 지역에서 활동하나요?' 그럴 때마다 저는 '어디에서든 활동한다'고 대답해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을 열고 있지만 다른 농가에 방문하기도 하고, 언젠가는 다른 지역에 자리를 잡을지도 모르죠.  각자 사는 곳이 다르기도 하고, 코로나19로 어쩔 수 없이 비대면으로 함께 일하면서 벗밭은 나름대로'각자의 공간에서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0r%2Fimage%2Fy8GMyehNWHKAy3THprqccmCcV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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