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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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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barag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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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목사사모입니다.건강한 대한민국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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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21:0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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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시작하다 2  - 남편초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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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25:03Z</updated>
    <published>2025-08-11T09: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입한 책의 파트 2에 있는 것을 그리고 싶어 파트 1을 성급하게 대충 샤프펜슬로 노트에 그리고 나니 주문한 스케치북과 4B연필이 왔다.      설레는 맘으로 1교시 여자아이를 그렸다 재미있다~! 신기하다~! 어설프지만 나도 그림을 그릴 수 있구나!   2교시 남자아이는 패스하고  ​ 3교시 여자 1 조금 더 터치가 많아졌고 디테일도 있지만 재미있어 연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8C%2Fimage%2FketZnShcv0HIm9822GweATzw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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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시작하다 1 -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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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01:15Z</updated>
    <published>2025-08-07T01: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은 고등학교 때 미술선생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미술시간에 그린 내 그림이나 작품을 다른 반 수업할때 모델로 쓰신다고 가져가셨다.  그래서 내가 그림에 소질이 있다는 걸 눈치챘다...ㅎㅎㅎ  ​   60이 넘은 이 나이에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그래서 먼저 책 한 권을 구매했다. 인물 드로잉부터 시작하려고.    구매한 책이 도착했다. 설레는 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8C%2Fimage%2FXr-93ty8z-M_oM_MNYgTZ9f0P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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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그릇, 질그릇 - 하나님의 관심, 나의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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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1:07:57Z</updated>
    <published>2025-06-27T1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역에 대해 말할 때 주님이 쓰시는 그룻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금그릇과 질그릇을 말합니다. 그릇에는 귀히 쓰는 그릇과 천히 쓰는 그릇이 있습니다. 어떤 그릇이 귀한 그릇이고 어떤 그릇이 천한 그릇일까요?  딤후2:20,21 20　큰 집에는 금과 은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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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 이야기  - 그 시절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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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48:14Z</updated>
    <published>2025-05-31T12: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면 집에 들어서자마자 먹을 수있게 간식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뭘 해 주지? 중국에서 먹던 간식이 생각났습니다.  물자가 귀하던 시절, 아이들 간식으로 도넛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성 들여 반죽하고 밀대로 밀어서 주전자 뚜껑으로 찍고 병마개로 가운데도 찍어 링을 만들어 튀기면 던킨 도넛 부럽지 않은 도넛 모양이 나오지요..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8C%2Fimage%2FpJa7ikJe2e7qd5jw5cMhhRAe7X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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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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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23:32:10Z</updated>
    <published>2025-01-01T2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그 일은 내 생애 가장 치욕스러운 일입니다. 우리에게 그 일이 일어난 것이 이해할 수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 공간에서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지옥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내 영과 육은 망신창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저는 죽을힘을 다해 우리 주님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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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역 그분 - 천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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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48:52Z</updated>
    <published>2024-03-04T0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계여고에 진학했지만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나니 할 일이 없어졌다.  진학반 친구들은 대입을 위해 혼혈을 기울일 때 나는 매일매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연옥이는 학교에 라디오를 들고 다닌다.   무엇을 듣나 했더니 야구중계를 듣고 있었다.  그때는 프로야구는 출범하기 전이었고 고교야구가 한창 인기 있던 시절이었다. 연옥이가 멋있어 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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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Breakfast -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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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21:16:57Z</updated>
    <published>2023-12-22T20: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5월 21일 수요일아침.   어제로 남편은 그동안 공부해 온 신학공부를 모두 마치고 졸업만을 남겨 놓고 있다. 어젯밤 11시가 넘어서까지 인터넷으로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amp;ldquo;아~!! 드디어 끝났다!!&amp;rdquo; 한다. 얼마나 시원하고 홀가분할까... &amp;lsquo;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옆에 있는 제가 많이 도와주지 못해 죄송해요.&amp;rsquo; 남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다.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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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길 셋 집 - 문명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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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2:42:38Z</updated>
    <published>2023-11-24T20: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처음 중국에 갔을 때 과기대 가족숙사가 지어지기 전이라 연길시내에서 셋집을 맡아 살았다.   과기대 가족숙사로 이사하기 전까지 연길시내에서 8년을 살며 다섯 셋 집에 거주했다.  첫 번째 집은 보안 따사 뒤편에 있는 보안국사택이다. 이 집은 초창기 과기대 건축을 시작할 때 오신 고 조득남국장이 첫 계약자로 사시다 조현직교수님에게 인계했고 조교수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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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의 시선 - 목표를 향해 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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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0:52:07Z</updated>
    <published>2023-10-31T06: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눅9:51-62 51절-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62절-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가야 할 곳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셔야 할 일이 있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 매 예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마음에 굳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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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과 소명 - 먹고살기 위해 일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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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2:01:50Z</updated>
    <published>2023-10-21T21: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갖고 직장을 찾는 이유가 먹고살기 위해서 이다.  가족이 있다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직업을 갖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다 채우시니까.   우리는 이 말씀을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말씀 정도로만 이해한다.  완전히 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얼마나 황당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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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걱정 안 하고 사는 여자 - 하나님의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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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50:56Z</updated>
    <published>2023-10-19T20: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걱정 안 하고 사는 여자가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ㅎㅎ  저는 남편을 잘 만나 비교적 쉬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 그런대로 다하며 산 것 같습니다. 남편이 재벌이냐고요? 아니요, 남편은 결혼 이후 먹고살기 위해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흔한 알바조차도 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살았냐고요? 저희는 평생 하나님의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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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커지따, 우콰이 씽마?&amp;quot; - 생존 중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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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1:24:22Z</updated>
    <published>2023-10-15T05: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길은 중국어를 몰라도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이다.  50% 이상이 한국어가 통하는 조선족이 사는 조선족 자치주이고 공적문서와 상업간판도 중국어와 한글이 함께 쓰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중국어를 조금 한답시고 뚜어체엔? 하면 1원이요, 하고 한국어로 답이 온다. 이렇게 중국어를 몰라도 생존하는데 별지장 없이 살 수 있는 지역, 연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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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기대 술상무 - 중국의 술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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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3:02:31Z</updated>
    <published>2023-10-13T08: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피득교수님은 한국어과 교수님이십니다. 증조모가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을 위해 수고하신 독립운동가 후손입니다. 대만에서 유학하셔서 중국어가 유창할 뿐 아니라 중국의 정치, 문화, 경제에 능통한 중국통이십니다.  초기에는 과기대의 외사처에서 학내 외 행정을 담당하셨습니다.    과기대 초기, 학교의 설립과 행정 기초를 세우는 일을 하니 교육, 건축 관련 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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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연수 - 꽌시가 없어도 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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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0:21:01Z</updated>
    <published>2023-10-12T19: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기대는 1992년 연변과학기술학교로 전산과, 영어과, 경제과, 건축과 120명의 학생이 1년제로 창립되었습니다. 기술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가정 형편이 어려워(꽌시가 없어서) 대학에 못 간 학생들이 현대최신기술을 배우고자 들어왔습니다.   1년 뒤 과기대는 2년제 대학이 되었고 또 다음 해 4년제 대학이 되었습니다. 과기대 학생들은 열정적인 교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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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기도 -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들 - 주기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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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3:04:18Z</updated>
    <published>2023-10-11T20: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6:5-13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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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된 자의 비극 - 은혜를 잊으면 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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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3:19:38Z</updated>
    <published>2023-10-08T0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받은 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이 말씀에는 먼저 된 자가 있고 나중 된 자가 있습니다. 누가 먼전 된 자이고 누가 나중 된 자입니까? 포도원에 먼저 온자가 있고 포도원에 나중에 온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온 자가 먼저 되었습니다. 어떻게 나중 온 자가 먼저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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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는 이유 -  인간의 기본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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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0:35:52Z</updated>
    <published>2023-10-05T20: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외롭다 사랑받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다 혼자 살면 주위의 시선이 거슬린다...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3가지 기본욕구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안정감, 사랑받고 싶은 욕구입니다. 둘째는 중요감, 인정받고 싶은 욕구이고 셋째는 소속감,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즉 공동체에 대한 욕구입니다.  이런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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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수(생명의 물) -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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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2:06:04Z</updated>
    <published>2023-10-03T1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저는 항상 갈급했습니다. 그래서 물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주는 물을 마셨습니다. 이 물은 잠깐은 시원합니다. 그러나 곧 더 큰 갈증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 보다 더 시원한 물을 찾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주는 이 물이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잠깐의 시원함을 주는 이 물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또 찾고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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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하지 않기 - 2가지 반응, 2가지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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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20:24:19Z</updated>
    <published>2023-10-01T20: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수기 14:1-5, 26,27 1절-... 밤새도록 곡 하였더라 2절-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3절-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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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하지 말라 - 하나님 한 분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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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0:28:27Z</updated>
    <published>2023-09-30T22: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평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라, 미워하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이 말씀들은 모두 한 가지입니다. 불평할 때, 원망할 때, 미워할 때, 판단할 때... 이런 때는 내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이런 때는 눈에 보이는 것을 내 육신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내 감정을 내 뜻을 표출해 낸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을 내가 판단한 기준으로 내가 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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