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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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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사에서 먹고사는 일의 통찰과 지혜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역사학도이자 여행자. 부를 캐는 심마니= 부마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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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8:1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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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세기 고려의 멸망 - 역포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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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6:17:22Z</updated>
    <published>2023-10-22T1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 간섭기의 시작과 권문세족의 성장 앞서 살펴 본 무신 정권 말기 정치 상황의 여러 변동들이 있을 때 몽골에서 쿠빌라이가 대칸 자리에 오릅니다. 그는 몽골제국의 이름을 원이라 바꾸었죠. 그리고 자기가 아릭부케와 경쟁 중이던 때 자신에게 항복하러 온 고려의 태자(제24대 원종)와 약속을 지키며 고려의 자주적 면모를 유지해 줍니다. 그러나 강화 조건 중 하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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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세기 무인들의 시대  - 역포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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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0:03Z</updated>
    <published>2023-10-20T08: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에 저항하며 문신들을 제거하다  무신정변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은 문벌들 간의 권력 다툼이었습니다. 두 사건을 겪는 과정에서 정치 질서가 흔들렸고 왕권은 약화되었죠. 이 상황에서 인종의 뒤를 이어&amp;nbsp;제18대 왕인&amp;nbsp;의종이 즉위합니다. 의종은 문벌들 사이에서 약화된 왕권을 다시 세우고자 노력합니다. 그러나 보수 문벌들의 반발에 부딪혀 의욕을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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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잘 모르는 한국사 지리개념 - 역포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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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19:56Z</updated>
    <published>2023-10-19T16: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는 지리적으로 한반도를 무대로 하여 일어난 역사입니다. 그래서 어느 한 사건에 대해 설명할 때 지리적 정보가 포함되기도 하죠.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amp;nbsp;학습자들이 지리적 지식이 부족하여 역사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더 소요될 때가 있습니다. 한국사에서 지리정보는 산맥과 강, 전통적 지역 및 행정 구분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주요 산맥과 강 한반도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jd%2Fimage%2FSyJwen0x5a37OxqNQ6okv1xMX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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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세기 고려의 건국과 성장 - 역포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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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0:03Z</updated>
    <published>2023-10-18T07: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려의 건국과 후삼국 통일  고려의 건국 궁예가 세운 후고구려는 점차 주변 호족을 흡수하며 세력권을 넓혀갑니다. &amp;nbsp;송악(현재 개성)지역의 호족이었던 왕건은 후고구려가 세력을 뻗어 오자 궁예의 부하로 들어갔습니다. 후고구려는 신라 영토의 북부 지역을 거의 다 차지하게 되죠. 광평성을 설치하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던 궁예는 어느 순간부터 미륵신앙에 심취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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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0세기 남북국 시대,&amp;nbsp;현재의 과거판 - 역포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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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0:03Z</updated>
    <published>2023-10-12T23: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남북국시대의 의미와 신라의 시대구분  유득공, 남북국 시대를 주장하다 남북국 시대란 만주와 한반도에 걸쳐,&amp;nbsp;북쪽의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와 남쪽의 통일신라가 함께 공존하던 시기를 말합니다. 이 용어를 가장 먼저 사용한 사람은 조선 후기의 인물은 유득공입니다.&amp;nbsp;유득공은 자신이 저술한 &amp;nbsp;「발해고」 에서 발해를 우리 역사로 인식하고 발해와 통일신라가 공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jd%2Fimage%2Fv3LT4BCBlP9BSR_aiye1ktg9n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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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세기 삼국의 시대 ②&amp;nbsp; - 역사포기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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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0:03Z</updated>
    <published>2023-10-12T0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고구려의 시대, 5세기  고구려는 전성기 소수림왕의 안정화 정책으로 고구려는 빠르게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소수림왕의 체제정비는&amp;nbsp;제19대 왕인&amp;nbsp;광개토왕의 정복 사업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광개토왕은 즉위후 전방위적인 팽창을 전개하였습니다. 먼저 고국원왕을 죽인 백제를 공격하였습니다.&amp;nbsp;백제 수도 한성을 포위하고 아신왕의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한강 이북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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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세기 삼국의 시대 ①&amp;nbsp; - 역사포기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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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02:20Z</updated>
    <published>2023-10-11T00: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판 삼국지의 시대가 펼쳐치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 신라의 건국: 진한의 12개의 작은 나라들 중 사로국에&amp;nbsp;박혁거세가 이끄는 유이민 세력이 이주해와 주변 6개의 촌락과 결합하여&amp;nbsp;기원전 57년&amp;nbsp;나라를 세웠습니다.&amp;nbsp;고구려의 건국: 부여에서 이주해온&amp;nbsp;주몽&amp;nbsp;세력이 압록강 유역의 5개의 부족(군장)과 결합, 즉 연맹을 맺어&amp;nbsp;기원전 37년&amp;nbsp;졸본에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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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원전 국가가 세워지고 분화하다 - 역사포기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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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1:38:25Z</updated>
    <published>2023-10-10T01: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사에 등장하는 첫 나라, 고조선  단군조선의 건국과 성장 단군신화: 곰이 웅녀가 되어 환웅과 결혼해 단군왕검을 낳았다는 단군신화의 내용. 누구나 한 번쯤은 들었을 이야기입니다. 이 믿기지 않는 이야기에는 역사적 사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곰이 웅녀가 되어 환웅과 결혼했다는 것은&amp;nbsp;곰을 섬기는 부족과 환웅을 섬기는 부족이 결합하였다는 말입니다. 곰숭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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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 역사포기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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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1:12:34Z</updated>
    <published>2023-10-10T01: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시 잡는 선사 시대의 개념  기록 이전의 시대 선사시대라고 하면 석기시대를 떠올리며 석기시대=석기시대로 생각합니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개념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선사라는 한자어인데, 이 말을 풀어보면&amp;nbsp;先(먼저 선), 史(역사 사)가 됩니다. 즉, '역사보다 먼저'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자연스럽게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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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의 시대구분 - 역사 포기자를 위한 다시 시작하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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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0:03Z</updated>
    <published>2023-10-10T01: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대 구분을 위한 기본 개념  기원전과 기원후 세기를 구분하기에 앞서 먼저&amp;nbsp;기원전과 기원후의 개념을 확인합시다. 기원은 출발점을 뜻합니다. 출발점을 예수의 탄생으로 잡죠. 예수의 탄생 시점을 1년이라 보고 이를 기원이라 합니다. 이 '기원'은 숫자로 치면 0입니다. 0을 기준으로 음의 값은 -(마이너스), +(플러스)를 나누듯, 기원을 기준으로 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jd%2Fimage%2FoUaf4dsn1-H4Km4zqiTmmWVXM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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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사를 이해하는 또 다른 시선 - 부의 감각 1. 안정적인 거처를 마련할 때 부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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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1:41:50Z</updated>
    <published>2023-10-06T02: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명사란 우리가 학교를 다니던 때에 한 번쯤은 배운 황허,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 등에서 형성된 문명들의 역사를 말한다. 세계사 교과서에서 문명사를 먼저 학습하는 이유는 인간이 지구상에 등장하고 나서 동물적 본능에 매우 충실한 단계를 벗어나 다른 동물들과 다른 생활을 영위한 시점의 특징을 이해하기 위해서다.  위에서 언급한 4개의 문명은 엇비슷한 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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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하기 위해서 - 프롤로그 :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현실적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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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0:42:45Z</updated>
    <published>2023-10-05T0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신이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가장 일상적이면서 현실적인 이유는 생존하기 위해서이다. 먹고사는 일에서의 자유, 즉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싶다면 실용적 배움과 더불어 실천적 사고력을 키우려는 배움이 있아야 한다. 실천적 사고력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역사다. 역사는 인간의 행동을 살피는 학문이자 실천적 행위이다. 인간은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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