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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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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가 없어진 나의 이야기, 다시 새로 시작해보자 30살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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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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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또 걱정을 하려고 해 - 2025.05.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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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0:16:03Z</updated>
    <published>2025-05-12T21: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탈이 약해지는 증상이 보인다. 걱정을 수집하려는 기미가 보인다.  왜 그럴까? 어제 새로운 부서로 이동했고, 새로운 상황을 접하다 보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 나의 경향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걱정의 근간은 '이 상황에서 내가 이직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이다.  장점 1)&amp;nbsp;교육쪽이라 할말이 있을 것이다. 2) 팀장님 좋다. &amp;gt;&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J4RMeKAuVQhlbngj_BHOt8yno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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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세 입니다. - 2025.0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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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2:00:08Z</updated>
    <published>2025-05-11T2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30살 이제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빼도 박도 못하게 '진짜'&amp;nbsp;30살이다.(이제 20대는 없다, 정말.)  '20대 보다 30대가 더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망설임 없이 '저요 저요!'라고 손들 수 있다.  20살부터 25살까지의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생각도 없었고, 무엇이&amp;nbsp;중요한지조차 몰랐다.  25살이 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qdU3i_t-BS5zd_jxNetpYdP710o.png" width="2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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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다'에서 '잘하고 있는거네' - 2025.05.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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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3:57:26Z</updated>
    <published>2025-05-01T2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5월.  요즘 내 머릿속은 온통 '이직' 생각뿐이다. 여러 조건을 조합해가며 나만의 이직 희망 기관 리스트를 만들고 있다. 눈에 띄는 곳, 흥미가 생기는 곳은 O, X, △로 표시하면서 계속 수정하고, 추가하고, 또 지우기를 반복한다. 그런데도&amp;nbsp;기관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어느새 내 마음은 또 왔다 갔다 한다.  내가 정리한 리스트를 보거나, 지원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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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를 잘 모른다 - 2025.0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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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36:43Z</updated>
    <published>2025-04-24T2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 수록 열심히라는 단어가 점점&amp;nbsp;좋아지지 않는다. 아니 싫다.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지 효율적으로  책임감이 커짐에 따른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열심히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하는 사람들이 더 잘 하는 것도 안다.  그럼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지금까지 싫은 것도 열심히 했던 사람에게는 그 또한 쉽지 않다.  그러다 엄마한테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Akw32B1vBQFVXvi_m76QPrPpz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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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파악, 자기 객관화 - 2025.04.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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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0:23:43Z</updated>
    <published>2025-04-22T23: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  사실 2019년 입사하자마자 이직은 조금씩 준비했었지만,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 이번엔 진짜 이직해야 한다. 2025년 10월까지 (이제 6개월 남았네)  그래서 1월 20일부터 인강을 듣고 퇴근 후 도서관에서 모의고사를 풀고 있었다. 하지만 점수가 계속 오르지 않아, 인강 선생님께 문의를 남겼다.  '선생님 저 이렇게(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56BWmPHKUFBSS6w3pclz8Kkue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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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제를 마치고 - 2025.0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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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3:35:18Z</updated>
    <published>2025-04-16T2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나는 지원부서에서 기획부서로 인사이동을 했다. 이유는 단 하나, 영화제 개최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영화제를 마치고 난 1년 후, 2025년 4월 나는 나의 미래를 '영화'보다는 '콘텐츠' 보다는 '인공지능' 보다는 '데이터'로 점점 좁혀지는 건지 멀어지는 건지 모르는 상황에 있다.  4월부터 나는 '인공지능'과 '영화'라는 두 생소한 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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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되는 사람&amp;gt; 실천하기 - 2024.08.04.(일) 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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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5:00:23Z</updated>
    <published>2024-08-05T14: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계속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AI + 영화 논문? 자격증? 이직? 아,,, 왜 이렇게 행동을 못 옮기면서 생각만 많아지는 걸까?  그래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인사담당자가 추천해 준 책을 읽기로 했다. &amp;lt;되는 사람&amp;gt;  이 책에서는 몇 개의 실천사항이 나온다! 그걸 나는 직접 해보기 했다!  그전에 책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면, 1. 내 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bkVgmDR27fnkGytXJI8wPlxgUHQ.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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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엠컨설팅 후기 - 2024.05.28.(일) 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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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18:59Z</updated>
    <published>2024-07-28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엠컨설팅은 성인진로를 컨설팅해 주는 회사이다. 나는 큰맘 먹고 서울에 있는 아이엠컨설팅 상담을 받아보기로 결정했다. 서울 왕복 3번까지 포함하면 거의 2백만 원 정도를 지출했다.  2달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그 결과를 되짚어 보려고 한다.  대표적으로 1) 우월능력 2) 기질 3) 직무유사도를 정리해 보면,  1) 우월능력 (나의 역량) : 신체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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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관 &amp;gt;&amp;gt; 자격증? - 2024.07.25. 2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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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3:21:27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이모랑 같이 철학관을 갔다 왔다고 했다. 나에 대해서는 '자격증'을 끝까지 준비하라고 했다고 했다.내 머릿속에 자격증에 대한 생각은 없었는데???  그분이 말씀하시기로는 내가 진짜 앞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딴다고 했다. 다시 나의 머릿속에 하나가 추가되었다.&amp;nbsp;0) 전문자격증 1) 대학원 소논문 2) 영어자격증 3) 재테크 4) 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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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하다 - 2024.07.26.(목) 18~19시 걸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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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12:08Z</updated>
    <published>2024-07-27T01: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우리 집까지는 걸어서 1시간 걸린다.  생각이 많거나 답답할 때 나는 걸어서 집으로 간다.  오늘도 답답한 마음이 들어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갔다.   지금 내 머리는 여러 가지 나의 역할? 일? 때문에 복잡하다. 내 머릿속에 있는 키워드는 4가지 정도다. 1) 대학원 소논문 2) 영어 자격증 3) 재테크 4) 이직   어떤 것이 우선순위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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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나의 10년이 사라졌다. - 나의 10년이 사라진 날 : 2024.07.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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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4:53:01Z</updated>
    <published>2024-07-25T1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가 사라졌다. 20대에&amp;nbsp;찍은 나의 사진이 모두 삭제되었다... 아이클라우드에 대한 개념은 생각하지 않고 아주 단순하게 새폰을 샀고 옛날폰에&amp;nbsp;사진이 저장되어있다고 생각하고&amp;nbsp;새폰에 있는&amp;nbsp;저장된 사진을 걍 다 지웠다. 새폰이랑 옛날폰이랑 계속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당연히 옛날 폰에 사진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했다,,,,진짜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ik-oBgRT9LW4iZkSQ_5QD4t5b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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