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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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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학공업과&amp;middot;영상학과&amp;middot;기록관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아키비스트' 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아내와 아이가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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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3:0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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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의 충격적인 블론세이브? 충격적이지 않다 - 한화이글스 팬들은 아직 가을을 겪어보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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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4:26:05Z</updated>
    <published>2025-10-02T00: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일 SS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 김경문 감독의 신들린 대타 작전과 폰세의 10K 호투로 인해서 3점차 상황에서 등판한 마무리 투수 '김서현' 첫타자와 두번째 타자를 내야 땅볼로 쉽게 잡은 다음 부터 지금 글을 쓰게 되는 충격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가운데 빠지는 단타로 1루를 채우게 되고 그 이후 2군에서 올라오지 않은 타자에게 투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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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팟을 싫어하는 사람 - 아무리 선이 없다고 해도 이건 너무해 : 가성비 이어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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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05:39Z</updated>
    <published>2025-05-13T01: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애플 때는 2007년 즈음 우리나라에도 애플의 아이팟이 야금야금 들어오던 시기였다. 그 당시 아이팟은 나노와 터치 두가지로 나뉘었었고 나노는 3세대가 당시 큰 인기를 끌었었다. 당시에 아이팟을 사용하면서 국산기기와의 확연한 차이점은 바로 '손끝'으로 느끼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동시에 앨범커버를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1)'커버플로우'&amp;nbsp;기능 이었다. 나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4LuYhzHHWqfj95hz4xYiwL9yR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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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오징어게임이 뭐길래 - 모아놓고 사람 죽이는게 K-국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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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3:32Z</updated>
    <published>2025-01-15T01: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진 1&amp;gt; EBS 1월 15일 자 방송분 &amp;lt;사진 2&amp;gt; EBS 1월 15일 자 방송분 &amp;lt;사진 3&amp;gt; EBS 1월 15일 자 방송분  아침에 아이와 딩동댕유치원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아니 아이들과 댕구가 오징어게임 참가복을 입고 심지어는 장엄한 BGM 까지 나와준다. 그리고 달고나를 긁어모으며 다양한 게임까지 하며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니 아침부터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epcCBo__as7_3T620Nte_gHc6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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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힘든 것과 현실이 힘든 것 - 단어를 해석하여 나에게 힘을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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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3:47Z</updated>
    <published>2024-12-10T08: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퇴근하는 차 안 아내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amp;quot;삶이 힘든 건 ....것이고 현실이 힘든 건.... 이런 것이야&amp;quot; 똑똑한 사람인 아내는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다가 언젠가부터 긍정해준다.  1. 삶 먼저 국어사전에서의 '삶'의 뜻은 이러하다. 명사 :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목숨 또는 생명 ex) 그는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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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 (2023, 조현철) - 지극히 인간적인 이야기와 비현실적인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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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3:58Z</updated>
    <published>2024-11-22T08: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amp;nbsp;2024년 11월 20일 몇 일전 안산시 단원구청에서 진행된 4&amp;middot;16 생명안전공원 건립 설명회를 다녀왔다. 10년간의 긴 기간 동안 흩어진 아이들이 다시 한곳에 모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기에&amp;nbsp;그리고 화랑 유원지 앞에서 반대하는 화랑지킴이 세력을 출근길에 수도 없이 봤기에 쉽지 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마음을 먹고 설명회 장으로 들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Axw8HEAv4yi_NGBwiAt_Gu3t6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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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참사 아카이브 네트워크를 만들자 - 직업적 기록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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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4:10Z</updated>
    <published>2024-10-08T08: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는가? 304명의 세월호 승객이 차디찬 진도 맹골수도에 희생된 세월호 참사는 전 국민적인 아픔으로 다가왔으며 실시간으로 보이는 참혹한 현장에서 희생자의 가족들과 그 아수라장을 지켜보던 대한민국 국민은 커다란 트라우마에 빠지고 말았다.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힘썼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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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튠즈 (애플뮤직) 리핑 음질 문제 - 소외되어 가는 한 부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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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4:23Z</updated>
    <published>2024-08-26T04: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론 (주문)  아이튠즈로 특정 음반을 리핑했을때 다른 음반보다 기본 게인 or 볼륨이 엄청 커져있다. 그리고 싸비로 넘어가는 부분이나 베이스가 돋보이는 부분에서 음악이 깨진다. 이러한 증상이 발견된 후 첫번째로는 리핑의 문제인것 같아서 CD를 다시 리핑을 해보았지만 결과는 같다. 두번째, CD의 문제일 수도 있으니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같은 음원을 구매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mww828gDWh5VBjUnZof1Bha9o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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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모임 준비 - 내가 사랑하는 가사와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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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4:34Z</updated>
    <published>2024-07-12T01: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김현철 11집 : 어김없는 이 아침처럼  잠시 너를 안고 있으면 말야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따스해 차가운 겨울 밤도 또 뜨거운 여름 날에도 혼자 두지 않을게 그래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너의 방 창문 앞에 도착할게 까만 밤과 푸른 새벽 그 모든 시간을 건너온 어김 없는 이 아침처럼 한동안 널 바라보는거 말야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을거야 치열한 하루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vgXb4e7uQfSjvitEcUYVRfbT9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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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석사논문입니다 - 예술아카이브와 대중음악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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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4:45Z</updated>
    <published>2024-07-12T01: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행복했던 기억을 되뇌이면 단연 책 읽기였다. 선부동 아파트 단지, 이동버스 책방과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로 전교 1등을 도맡아서 했었다. 10대의 풍파가 불어오기 전 초등학교 시절은 교내에서 글짓기로 상도 꽤나 받았다, 생각해보면 글짓기는 나에게 행복한 일이자 인생에서 힘을 주는 행위였다. 그리고 몇 년 후 엄마의 죽음 이후 난 다시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ZVfZHW3Tm58R3eBgNtbiukQJA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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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발견한 하루 (2019) 리뷰 - 트랜디와 아름다움으로 포장한 지극히 철학적이고 신화적인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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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0:24:57Z</updated>
    <published>2024-07-12T0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도 이상한 고등학교 스리고의 여고생 '은단오'는 어느날 온 세상이 불편해짐을 느낀다. 불편한 '나'는 내가 사랑을 부르짖는 교내 꽃미남 그룹의 멤버 '백경'에게 시도 때도 없이 사랑을 고백하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손목의 심장박동센서는 그 시절 누군가 한번쯤은 가지고 싶었던 병약한 소녀의 레퍼런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거기다가 집은 엄청난 대저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K0%2Fimage%2F9xuTb4GD1LADQCLw-GrBayonj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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