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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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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간 대기업 마케팅업무를 하다가, 뒤늦게 공부해 한의사가 된 딸바보 아빠입니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현상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얘기나누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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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7:3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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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자] 1/4 - 함께 책 읽기 ⑳ - 맹자, 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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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37:49Z</updated>
    <published>2025-12-30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게 된 계기 아마 20대 초반쯤이었던 것 같다. 언젠가는 한 번 읽어봐야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샀다가, 20여 년이 지나서야 겨우 책장을 펴보았는데 생각처럼 잘 읽히지 않아 몇 번을 다시 시도하고 중단한 끝에 겨우 다 읽었던 책이다. 이번에 다시 읽은 《논어》가 읽기 좋게 편집이 되어 있길래, 예전보다 잘 읽힐 것 같아 같은 출판사 고전시리즈로 나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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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자] 2/4 - 함께 책 읽기 ⑳ - 맹자, 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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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59:16Z</updated>
    <published>2025-12-29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문장 (요약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 &amp;lt;해제&amp;gt; *맹자를 탄생시킨 자는 누구인가? 이렇듯 말과 행동의 실천을 늘 교육 방식으로 삼았던 어머니는 학업을 마치기도 전에 집에 돌아온 맹자에게 짜던 베를 잘라버리면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것은 베를 자르는 것과 같다며 밥도 먹이지 않고 돌려보냈다는 일화도 있다.  *패권을 거부하고 왕도를 실행하려 한 맹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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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자] 3/4 - 함께 책 읽기 ⑳ - 맹자, 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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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12-29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편 공손추 상 이 편에서는 왕도정치를 설명하고 있는데, 왕도를 패도覇道와 분리하고 무력에 의한 정치보다는 마음을 얻는 정치를 하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왕이 스스로 반성하는 마음이 부동심의 전제조건이라면, 정당함을 근거한 떳떳한 자세가 바로 호연지기라는 설명이다. 특히 맨 마지막에 '지언知言', 즉 말을 아는 대목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그 사람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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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자] 4/4 - 함께 책 읽기 ⑳ - 맹자, 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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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1:11:49Z</updated>
    <published>2025-12-29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7편 이루 상 이 편의 이름은 황제黃帝 때 눈이 밝기로 유명한 전설상의 인물인 이루離婁의 이름을 딴 것이다.  7.1 아무리 뛰어난 자라도 기준을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 徒善不足以爲政, 徒法不能以自行. 도선부족이위정 &amp;nbsp;&amp;nbsp;도법불능이자행 ▣한갓 선한 마음만으로는 정치를 하기에 부족하고, 한갓 법도만으로는 저절로 실행될 수 없다.  7.3&amp;nbsp;인함이 천하를 얻는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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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1/4 - 함께 책 읽기 ⑲ -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피터 콘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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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0:52:41Z</updated>
    <published>2025-12-03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게 된 계기 병원의 과잉 진료나 약물의 오남용 문제를 다룬 책들을 다수 접하던 시기에,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보다 넓고 본질적인 시각에서 다루어줄 것처럼 보여 눈에 들어온 책이다. 어르신들 대부분이 혈압약과 당뇨약을 드시고 계신데, 나이를 먹으면 노인이 되는 게 아니라 '환자'가 되는 것인지?, 왠지 질병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보통의 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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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2/4 - 함께 책 읽기 ⑲ -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피터 콘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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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12-0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문장 (요약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 &amp;lt;한국어판 서문&amp;gt; '의료화'란 기존에는 의학적 문제로 여겨지지 않았던 증상들이 의학적 문제로 정의되는 과정을 말한다. 알코올의존증, 주의력결필 과잉행동장애(ADHD), 출산, 완경, 우울증, 월경전증후군(PMS), 수면장애, 노화, 비만 불임, 학습장애, 발기부전, 성형수술 등 수많은 사례가 존재한다.  한국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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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3/4 - 함께 책 읽기 ⑲ -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피터 콘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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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12-02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 더 크게, 더 젊게, 더 빠르게 제약 산업은 1985년 합성 인간성장호르몬을 개발하면서 성장호르몬결핍증에 사용할 수 있다는 FDA의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amp;quot;허가외사용&amp;quot;에 대해서도 홍보가 이뤄졌고, 그 대부분은 증강을 위한 것이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독특한 자기 계발의 하나는 &amp;quot;생의학적 증강&amp;quot;이다. 여기에는 개인의 정신, 신체, 성과를 증진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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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4/4 - 함께 책 읽기 ⑲ -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피터 콘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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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12-02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한계와 결과 6장. 의료화의 측정과 분류 의료화가 증가한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근거들부터 열거해 보겠다.  인간 문제에 대한 의학적 범주의 급증 지난 한 세기 동안 특정 문제들이나 증상들이 의학의 영역 안으로 들어갔다. 이런 문제들에는 정신 질환, 알코올의존증, 아편중독 ... ADHD,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식욕부진 ... 월경전증후군, 알츠하이머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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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듣지않는 남자, 지도를읽지못하는 여자] 1/4 - 함께 책 읽기&amp;nbsp;⑱ &amp;nbsp;- 말않남&amp;nbsp;지못녀,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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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55:47Z</updated>
    <published>2025-09-03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게 된 계기 다양한 인생의 지혜를 알려 주셨던 회사 선배분이 추천해 주신 책이다. &amp;nbsp;아내와 딸 그리고 할머니까지 세 명의 여자와 근 20년간 함께 살아와서 '이제는 저도 거의 여자나 마찬가지'라고 우스개로 스스로를 소개하곤 하지만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부분, 절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남녀가 달라도 참 다르고 그런 사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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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듣지않는 남자, 지도를읽지못하는 여자] 2/4 - 함께 책 읽기&amp;nbsp;⑱ &amp;nbsp;-&amp;nbsp;말않남&amp;nbsp;지못녀,&amp;nbsp;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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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09-02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문장 (요약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 1. 남자와 여자,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게 진화해 온 것은 외부 환경 때문이다. 남자는 사냥을 하고, 여자는 수집을 했다. 남자는 보호하고, 여자는 양육을 했다. 그 결과 남녀의 신체와 두뇌는 아주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 왔다. 남녀의 신체가 각자 임무에 더 잘 적응하기 위해 변화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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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듣지않는 남자, 지도를읽지못하는 여자] 3/4 - 함께 책 읽기&amp;nbsp;⑱ &amp;nbsp;-&amp;nbsp;말않남&amp;nbsp;지못녀,&amp;nbsp;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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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09-02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 공간지능, 지도와 평행주차 여자의 약 10%만이 남자처럼 우수한 공간 지능을 갖고 있다.  공간 지능의 목적은 목표물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하여 그 목표물을 제때 공격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왜 공간 지능이 탁월하지 못할까? 그것을 동물을 쫓아다니면서 먹이를 얻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내는 것 등이 그들의 임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NT%2Fimage%2F1HkWvZLTFvcDpi1FzFgvlzGMh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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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듣지않는 남자, 지도를읽지못하는 여자] 4/4 - 함께 책 읽기&amp;nbsp;⑱ &amp;nbsp;-&amp;nbsp;말않남&amp;nbsp;지못녀,&amp;nbsp;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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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7Z</updated>
    <published>2025-09-02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남자라고 다 남자는 아니다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남자 전쟁 포로의 몸에서 젖이 나왔다는 사례는 수천 건 보고된 바 있다. 극심한 기아가 간 기능을 손상시켜 수유에 필요한 호르몬의 분비를 막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태 후 6~8주가 지나면 남자 태아 XY는 안드로겐이라는 다량의 남성 호르몬을 공급받는다. 안드로겐의 첫 번째 단위가 고환을 형성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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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 1/4 - 함께 책 읽기 ⑰ &amp;nbsp;- 논어,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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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12:38Z</updated>
    <published>2025-05-16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게 된 계기 移風易俗 莫善於樂(이풍역속 막선어악) :&amp;nbsp;풍속을 순화시키는 데에는&amp;nbsp;음악보다 좋은 것이 없다. -[효경]-  나를 살린 문장이다. 대학교 1학년 교양한문 수업 첫 시간에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amp;quot;예습을 해와라. 해석을 시켰는데 못하면 천자문을 10번 쓰게 하겠다. 못쓰겠다면 낙제를 주겠다.&amp;quot;라는 과한 엄포를 놓으셨다. &amp;quot;에이~ 말도 안 돼. 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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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 2/4 - 함께 책 읽기 ⑰ &amp;nbsp;- 논어,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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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6Z</updated>
    <published>2025-05-16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문장 (요약 또는 마음에 드는 문장) &amp;lt;해제&amp;gt; *논어는 어떤 책인가 《한서》〈예문지〉를 보면 &amp;quot;스승이 죽자 문인들이 그것을&amp;nbsp;모아 논의하여 편찬하였으므로 '논어論語'라고 한 것이다&amp;quot;라고 되어 있다.  어록집으로 《논어》의 비체계성은 오히려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드높이고 있다. 공자의 &amp;quot;술이부작述而不作(서술하되 짓지는 않는다)&amp;quot;의 원칙 덕분에 공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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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 3/4 - 함께 책 읽기 ⑰ &amp;nbsp;- 논어,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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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0:47:01Z</updated>
    <published>2025-05-15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4편 이인(里仁)&amp;nbsp;- 인仁이 먼저이고 예禮와 악樂이 나중이다. 4.3 좋아하고 미워한다는 것 子曰:&amp;nbsp;惟仁者,&amp;nbsp;能好人,&amp;nbsp;能惡人. 자왈: 유인자, 능호인, &amp;nbsp;능오인. ▣오직 인한 사람만이 (사심이 없이) 사람을 좋아할 수 있고, 남을 미워할 수도 있다.  4.4 인에 뜻을 둔다면 子曰:&amp;nbsp;苟志於仁矣,&amp;nbsp;無惡也. 자왈: 구지어인의, 무악야. ▣진실로 인에 뜻을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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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 4/4 - 함께 책 읽기 ⑰ &amp;nbsp;- 논어, 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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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28:12Z</updated>
    <published>2025-05-15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3편 자로(子路)&amp;nbsp;- 나라를 위한 정치의 기본틀 13.1 솔선수범과 성실 子路問政,&amp;nbsp;子曰:&amp;nbsp;先之勞之.&amp;nbsp;請益,&amp;nbsp;曰:&amp;nbsp;無倦. 자로문정, 자왈: 선지로지. &amp;nbsp;청익, &amp;nbsp;왈: 무권. ▣자로가 정치에 대해 여쭈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들(백성)보다 먼저 앞장서고 나서 그들(백성)을 수고롭게 하라. 좀 더 요청하자, 말씀하셨다. 게으름이 없어야 한다.  1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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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 1/4 - 함께 책 읽기&amp;nbsp;⑯ &amp;nbsp;-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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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6Z</updated>
    <published>2025-05-01T01: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게 된 계기 믿기지 않았던 계엄이라는 사태, 지난했던 탄핵 의결과 심판, 그 과정에서 목도했던 국민들의 확연한 생각 차이를 착잡하게 지켜보면서 [함께 책 읽기 ⑮ &amp;nbsp;- 플라톤, 국가론]에 이어 같이 정리해 보고 싶었던 책들 중 하나이다. 몇 년 전에 읽었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읽어보니 잊었던 내용도 다시 알게 되고 스스로도 다시 정리되는 느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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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 2/4 - 함께 책 읽기&amp;nbsp;⑯ &amp;nbsp;-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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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6Z</updated>
    <published>2025-05-01T01: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미리 들려드리고 싶다. ... &amp;quot;훌륭한 국가는 우연과 행운이 아니라 지혜와 윤리적 결단의 산물이다. 국가가 훌륭해지려면 국정에 참여하는 시민이 훌륭해야 한다. 따라서 시민 각자가 어떻게 해야 스스로가 훌륭해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amp;quot;  나(작가)는 &amp;quot;사람들 사이에 정의를 세우고 모든 종류의 위험에서 시민을 보호하며 누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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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 3/4 - 함께 책 읽기&amp;nbsp;⑯ &amp;nbsp;-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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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6Z</updated>
    <published>2025-05-01T01: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4장. 누가 다스려야 되는가 *철학자가 왕이 되어야 한다 - 플라톤 토플러는 인간의 행동에는 특정한 목적이 있다고 보았다. ... 무엇이 사람들과 사회로 하여금 '강자'의 뜻에 순종하도록 만드는가?&amp;nbsp;완력, 돈, 정신(지식)의 삼위일체다. ... 지식 그 자체는 최고 품질 권력의 원천일 뿐만 아니라 물리력과 부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 완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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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 4/4 - 함께 책 읽기&amp;nbsp;⑯ &amp;nbsp;-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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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22:36Z</updated>
    <published>2025-04-2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7장. 진보정치란 무엇인가 모든 학문과 기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선이다. 모든 학문과 기술의 으뜸인 정치의 선은 정의다. 정의는 특정한 사물을 평등한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분배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인간은 모두 보수적이다 - 베블런 우리는 앞에서 대표적인 국가론 세 가지를 살펴보면서 국가주의 국가론은 이념형 보수, 자유주의 국가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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