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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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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yaha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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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러시아/대만/미국 등 다양한 지역을 경험한 여자는 평범한 모습을 한 30대 워킹맘이 되어 하루하루 업무는 치열하게, 육아는 후회없게 오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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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5:4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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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난애미전 - 그 집에 들어가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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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5:31:57Z</updated>
    <published>2025-12-30T15: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은 하늘, 햇볕 좋은 날에 그녀를 처음 만났다. 일본인, 중국인들이 줄서서 먹는 마포의 어느 간장 게장 집 앞이었다.  적당한 키에 짧은 머리, 고급스러운 느낌의 명품 가방을 한 쪽 팔에 들고 천천히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멋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약간의 풍채 있는 몸, 그녀의 강한 기운이 느껴졌다. &amp;rsquo;강한 여자&amp;lsquo;, &amp;rsquo;커리어우먼&amp;rsquo;, 그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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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 IR을 하고 싶다면? - IR을 준비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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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3:16:07Z</updated>
    <published>2024-04-20T09: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IR을 하고 싶다면? [IR을 준비하는 사람들]  IR에 대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IR이란 무엇인지 정의하고 설명을 하다 보면 글을 쓰는 나도, 읽는 사람들도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며 서로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IR에 대해서 글을 쓰고, 궁금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다 보니 간과하고 있던 부분이 하나 있었다.   IR 업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Ut%2Fimage%2FYVU6mYlrrFlUHSxW4nZRfPpLb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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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 IR은 누구와 일하는가? - 주담이와 일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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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18:49Z</updated>
    <published>2024-03-08T11: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들어가며&amp;hellip; 작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저의 구독자 분들께&amp;hellip;! &amp;lsquo;23년에 큰 의지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을 겪으며 글 업로드가 없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개인적인 일들도 언젠가는 글로 공유드리려고 개인 노트를 매일 끄적이고 있습니다.)  몇 분들의 따스한 관심에 다시 마음을 잡고 공유하고 싶었던 내용들을 다시 재개해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Ut%2Fimage%2FcC4TPoutLmMEmmYQVJrzDYMuH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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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 IR은 누가 하는가? - &amp;lsquo;IR을 하는 사람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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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18:35Z</updated>
    <published>2023-01-14T15: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IR을 하면서 느낀 것은 IR에는 다양한 업무 능력이 요구된다. 따라서 정말 다양한 전공 출신의 업무 담당자들이 넘쳐난다.  그래서 대학교에서 IR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과가 없고 과목이 눈에 띄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마케팅이나 회계처럼 그 무엇보다 특정 분야 공부를 했을 때 갈 수 있는 뚜렷한 업무 군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업무 스킬이 요구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Ut%2Fimage%2FpYxzH5jVw2wIWL5lA1T7lK-NL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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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 IR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amp;lsquo;실무자의 IR 정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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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18:23Z</updated>
    <published>2023-01-14T15: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인생을 살면서 광고를 통해서라도 '마케팅', '홍보(PR)' 같은 내용은 많이 들어보지만 주식에 정말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IR'이 무엇인지 살펴볼 일은 크게 없다. 실무자로서 IR 업무를 해오면서 언젠가 IR에 대한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  인터넷에 'IR'을 검색해보면... 두산백과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Ut%2Fimage%2FW7jquvTcA3DOYf1_9WLdE50RN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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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 주담이들은 뭘 하고 있을까? - 프롤로그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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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18:09Z</updated>
    <published>2023-01-14T15: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담이의 일상  출근길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사 와서 내 자리에 앉았다. 오늘 해야 할 일을 정리하려는 찰나, 전화가 울린다.  당겨 받기를 누른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흐느끼는 소리. 등골이 싸늘하다.  &amp;quot;거기, ㅇㅇ회사 IR이죠?&amp;quot;   익숙한 저 멘트. 개인 주주일 것이다. 얼른 모니터 화면의 HTS를 본다. 장이 시작하자마자 주가는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Ut%2Fimage%2Feezu7Uqa9G-KV1Og1x_OEz0q2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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