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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락스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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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딸 둘을 키우는 공직계열 맞벌이 직장인입니다.만화 그리기,게임, 등산, 요리, 살림 등에 관한 글을 씁니다베스트 도전만화에 &amp;quot;직장인 다이어리&amp;quot; 를 연재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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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4:1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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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살 빼는 법을 깨닫다 - 달리기의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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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3:14:14Z</updated>
    <published>2025-08-25T00: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근육질 체형은 아니었다.  운동을 잘한다는 소리는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다.  게다가 좋아하는 취미가 게임에 그림 그리기이다 보니 나이를 먹을수록 계속 체력이 안 좋아졌고 살이 쪄 갔다.   결혼할 때만 해도 85킬로이던 체중이 10년이 흐르자 급기야는 100킬로에 육박하게 되었고 체중은 그 이후로 내려가지 않았다 이런저런 건강 문제도 생겼지만 무엇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pxlwVe_lcyr41QJBznfRKizRO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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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과 나이차이가 너무 난닷! - 2025. 03. 27.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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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3:20:26Z</updated>
    <published>2025-03-26T23: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게 된 여자 신입사원과 나이 차이가   무려 20살 난다. 20대 중반의 신입사원은  그저 모든 게 반짝반짝 빛난다. 부지런한 성격과 긍정적인 태도, 공기업의 한계에 대한 이해까지 충분한, 때로는 어른스럽기까지 한 동료다.  회사를 다니면서 수많은 선배들을 보아 왔다. 제일 싫었던 선배들은 회사 외 시간을 할애하여  놀아 주기를 바랐던 선배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biF4Oj0MRMD3cPZ60LUesMKMx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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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부는 산책길 - 2025. 03. 25.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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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7:33:35Z</updated>
    <published>2025-03-25T06: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틀 연속 야간근무를 했다. 30대 때는 회사에서 야간근무를 하러 갈 땐 끌려가는 것 같이 발길이 무겁곤 했다 40대 중반을 넘어가니  일이 있는 것이 감사하다 가볍게 연속 야간근무도 하게 되었다 마음은 가벼워졌지만 체력은 떨어졌다 이틀 연속 야간 근무를 하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은 정말 피곤하다.  퇴근 후 오전은 기절해 있다가 오후에 정신을 차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7pKyLEUuWQB_BTVJUVa2oeeafoc"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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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빵집 바게트와 이즈니 버터 - 2025. 03. 23.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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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3:32:00Z</updated>
    <published>2025-03-23T0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국내여행으로 놀러 간 리조트에서 조식을 먹었다. 조식 퀄리티의 가성비가 좋은 곳이었는데 거기서 알게 된 가염 이즈니 버터 포션! 호밀빵에 발라먹으니 가염 이즈니 버터가 너무 맛있었다. 이렇게 맛있는 버터가 있었다니!   여행 후 그 버터가 자꾸 떠올라 알아보니 이미 여러 군데에서 팔고 있는 제품이었고 그리 비싸지도 않았다. 그래서 쿠팡에서 주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393_ROqc0AnhX6dRRWXsMHxv0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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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날의 밤 산책 - 2025. 03. 20.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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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2:41:47Z</updated>
    <published>2025-03-20T10: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되어 확 따뜻해졌다가 갑자기 일주일 정도 추워졌다가 오늘은 날씨가 풀렸다.  어제는 오랜만에 &amp;quot;효리네 민박&amp;quot;을 봤다. 비록 자본주의의 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지만 다시 봐도  제주살이의 낭만이 잘 느껴지는 프로그램이었다.  효리네 민박을 다시 보며  깜짝 발견을 했는데 Khurangbin이라는 아티스트를 발견한 것이다. 영감을 주는 연주곡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xSY-nv751pU6yyxoouX28PUKS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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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하기 싫다 - 2025. 03. 19.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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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2:44:00Z</updated>
    <published>2025-03-19T08: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냥 그런 공기업에 다닌다. 아내는 국가직 사무관이다. 세종시로 정부부처들이 옮겨가면서 국가직 공무원들은 승진하려면 세종시로 가야 한다. 그런데 최근엔 워라밸 선호 현상으로 세종시 근무 희망자가 적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떼돈 받을 것도 아닌데 세종시가 연고지면 모를까 굳이 힘든 일 하며 타향살이하기 싫다는 거다. 희망자가 적은데 일할 사람은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O2iQHwG1OpE_pCU84JzHY8cNe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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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학원 선생님과 통화를 - 2025. 03. 19.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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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23:30:38Z</updated>
    <published>2025-03-18T2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아이  유진이를 연기학원에 보내고 있다. 부모가 거쳐왔던 익숙한 교육과정이 아니다 보니 걱정이 앞선다. 학원 공부는 잘하고 있는 건지 학업에 소홀해지지는 않는 건지  그런데 유진이에게 물어봐도 사춘기 아이는 잘 대답해 주지 않는다 &amp;quot;잘하고 있어!&amp;quot; 궁금증이 해결되기는커녕 증폭된다. 그렇다고 더 캐물을 수도 없는 일이다  고민하다 방치를 선택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yxOevkpb-J8Ym7RsbQQ3qJehH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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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시간 보내는 법 - 2025. 03. 18.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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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0:28:40Z</updated>
    <published>2025-03-17T23: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 지역에서 직장 생활하는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딱히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안부차 전화를 한 것 같다.  외로운 건 아닐 것 같고 심심해서 전화한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요즘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이들과의 단절로 외로움을 점점 느끼는 중 즐거운 통화였다.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혼을 하든 혼자 살든 간에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u188iGEkK13dymjE18LNCjVRu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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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공원 운동 - 2025. 03. 17.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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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1:58:32Z</updated>
    <published>2025-03-17T11: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대근무 중 집에서 쉬는 날이다 이것저것 집안일을 하고 끼니 챙겨 먹다 보니 점심시간을 지나 오후가 되어 간다. 식곤증과 싸우다  이내 잠이 물러간다.  하루 종일 집에서 있기 뭐해서 옷을 입고 동네 공원으로 나가 본다. 축구장을 둘러 빙빙 도는 산책코스가 있는 아담한 공원이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가벼운 운동을 하시는 게 눈에 보인다. 개를 데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F2YmFXVgTpXmjeUSQv5nvGuBN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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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치 없는 떡꼬치 - 2025. 03. 16.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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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2:22:37Z</updated>
    <published>2025-03-16T08: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떡볶이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있으면 먹지만 없으면 굳이 사러 가진 않는다. 하지만 떡꼬치는 별개다. 새콤달콤한 떡꼬치는 너무 좋아해서 몇 개라도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파는 곳을 찾기가 힘들었다.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할 때 한식뷔페를 종종 가는 편이다. 내가 자주 가는 한식뷔페는  한 끼에 8000원인데 먹을만하다. 무엇보다 혼밥 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eD4CuxaU3ymjZ-7HzlV8AlC-x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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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후유증 - 2025. 03. 15.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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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5:26:13Z</updated>
    <published>2025-03-15T08: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여행을 갔다 온 지 두 주쯤 되었다. 신체 컨디션이 이제야 돌아오는 느낌이다. 살 것 같다.  신체 컨디션이 그동안 안 좋았던 이유는 살이 쪄서 그런 건데 나는 평소엔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해외여행을 가면 거의 꼭 아침을 먹게 된다. 이국적인 곳에 가서 먹는 것도 경험의 일부가 되어서 그런가. 게다가 이번 여행은 호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f__6d_N7rTV4VPc3NgwYmUJ2I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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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막을 많이 쪄 먹었더니 - 2025. 03. 15.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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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4:02:40Z</updated>
    <published>2025-03-15T02: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고혈압이 있어서 약을 먹고 있다.  몇 년 된 것 같다.   약을 먹고 있지만 살이 찌면 뭔가 두통 같은  혈압이 느껴질 때가 있다.  항상 몸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최근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가서  살만한 것들을 둘러보다가  꼬막이 1킬로에 5000원 정도로 싸기에 2킬로 정도를 사 온 적이 있다.   유튜브에 보니 꼬막은 삶아 먹는 것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Hx3sxHYedNsJrQTtTbFdIiaXF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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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하락 - 2025. 03. 14.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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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1:44:01Z</updated>
    <published>2025-03-13T23: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브런치에 글을 쓰는 계기는 그냥 어느 날 생각해 보니 글을 꾸준히 쓰는 게 좋아 보여서 일기를 적기로 한 것이고 이왕 쓰는 거 브런치 플랫폼이 괜찮아 보여서이다,  작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비트코인 등 코인들이 매일 오르던 시기가 있었다. 내가 근무하는 곳에서  한 직원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는 낮은 단가로 몇 년 전 비트코인 세 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llrLXX53DIfhKudTU1rKtM12n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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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는 행복인가? - 2025.03.13.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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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2:25:31Z</updated>
    <published>2025-03-13T07: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금주하고 어제 또 음주를 했다. 당연히 혼술이었다. 이마트에서 오천 원 주고 산  꼬막을 삶고 파 마늘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양념장을 만들어서 꼬막은 그냥 까먹고 양념장은 아까워서 밥 비벼서 먹었다 꿀맛이었다. 근데 음주가 좀 과했던 것 같다  오전에 숙취로 겔겔 대다  오후가 되어 몸이 움직일 만하니  동네 공원 산책을 나왔다. 많이들 강아지 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lIjBj7NSA6KcrpfhUHqFNHhcW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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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스테이션 포탈을 사다 - 2025. 03. 12.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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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0:04:03Z</updated>
    <published>2025-03-12T00: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플스 5가 있다. 커다란 TV도 있다 그러나 게임을 자주 하지 않는다. 게임 불감증이 온 것도 있고  게임할 때 커다란 TV로 하면 의외로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일 년도 더 전에 플스 포탈이란 기계를 알게 되었다.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 플스의 게임화면을 전문적으로 미러링 해주는 기계였다.  매우 끌려서 사고 싶어 봤더니 물건이 일본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9mEZQZuRM-hZk9if7YvCJ22sX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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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가서 느낀 우리 휴가제도의 아쉬운 점 - 2025. 02. 11.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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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0:04:54Z</updated>
    <published>2025-03-11T00: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에 가 보니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다. 관광객의 80퍼센트는 되는 느낌이다 체감상 한국 관광객은 기껏 10프로 남짓이었다. 중국 관광객이 좀 보이고 일본 관광객은 슬프게도 전멸했다. 백인들이 주를 차지하는 아시아 이외 관광객들은 젊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가족 관광객도 있었다. 아마 유럽이나 미주에서 왔겠지 속단인지는 모르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jd4IxsL-GSRdxoQVBJ0KnjldQ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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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아블로 2 - 공포의 영역 - 2025.03.11.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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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7:23:07Z</updated>
    <published>2025-03-10T23: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자기 전에도 디아블로 2게임을 했고 아침에도 상쾌하게 디아블로 2 게임을 했다.  별 생각이란 걸 할 필요가 없다.  그냥 상쾌하게 몬스터를 때려잡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복귀해서 게임하는 데는 디아블로에 그간 일어났던 한 시스템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amp;quot;공포의 영역&amp;quot;이라고 한다.   이게 무엇일까   디아블로 2라는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RxOxcytBmrYQwh6KtlQjNREgs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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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긴 짝사랑의 시작 - 2025. 03. 11.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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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1:09:38Z</updated>
    <published>2025-03-10T2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노래 가사나 영화를 보면 애절한 짝사랑의 이야기가 소재로 사용되곤 한다.   가끔 사춘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것도 상대는 매우 싫어하는데 일방적으로 따라다니는 짝사랑 말이다.   나는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나니 정말 예쁘고 귀여워서 말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yzSExiObSjVbmeMbqXRCO1OZw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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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노는 비법 3 PC방-3 디아블로 2 - 2025. 03. 10.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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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44:28Z</updated>
    <published>2025-03-10T08: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위해 한 번 배틀넷에 로그인을 하면 블리자드에서 제작한 게임들(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등등)은 쉽게 플레이가 가능했다.  나는 무심코 디아블로 2 - 레저렉션(이하 디아블로 2)을 실행시켰다.  아무 캐릭터나 레벨 1부터 다시 키워볼 생각으로...  그런데 거기에는 3년 전 무렵 디아블로 2가 재출시되었을 때 플레이스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vDczTnzMM-S4NfuRHb49nlxeH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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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노는 비법 3 PC방-2 스타크래프트 - 2025. 03. 10.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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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8:20:57Z</updated>
    <published>2025-03-10T07: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PC방을 가 본지 얼마 되지 않아 혼자 시간을 보내기 위해  또다시 PC방을 찾았다.  PC방의 회원 시스템은 잔여 시간을 저장하게 되어 있어서 양주 키핑 서비스처럼 재차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처음에는 이전처럼 유튜브를 틀어놓고 웹툰을 그렸다.  여행기를 그릴 때 구글을 많이 이용하는데  구글 맵과 구글 어스는 배경 참조에 충분한 정보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ZN%2Fimage%2F-8FwGQCu2qabUB5YVWrebrZ19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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