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온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 />
  <author>
    <name>d33966ea0a36472</name>
  </author>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Ade</id>
  <updated>2022-09-12T21:10:22Z</updated>
  <entry>
    <title>최고의 '안 흔한' 로맨스 영화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8" />
    <id>https://brunch.co.kr/@@eAde/108</id>
    <updated>2025-08-16T12:14:18Z</updated>
    <published>2025-08-16T12: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놓아줌의 미학이 담긴 영화다. 주인공은 자신의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을 훼방하려고 하지만 그가 이제 자신이 아닌 현재의 약혼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정리한다.  베프 조지의 대사가 주옥같다. 미련을 놓지 못하는 주인공이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말을 해주기 때문이다. 계획대로 풀리지 않자 심통이 난 줄리앤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웬즈데이가 돌아왔다_시즌 2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7" />
    <id>https://brunch.co.kr/@@eAde/107</id>
    <updated>2025-08-14T12:57:23Z</updated>
    <published>2025-08-14T1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웬즈데이 시즌 2 파트 1 리뷰  웬즈데이식 유머 코드가 시즌 2에서도 살아있다. 웬즈데이는 섬뜩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오싹하거나 무안하게 만들고, 씽은 네일아트를 좋아하며 문제 해결에만 몰두하는 웬즈데이에 삐진다. 고메즈 아담스는 자신의 딸을 다소 기괴하지만 사랑이 듬뿍 담긴 별명으로 부르고, 웬즈데이가 질린다는 듯이 노려보는데도 아내 모티시아와 서로 사</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나 많은 여름이_김연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6" />
    <id>https://brunch.co.kr/@@eAde/106</id>
    <updated>2025-08-09T04:52:37Z</updated>
    <published>2025-08-09T04: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너무나 많은 여름이&amp;gt;는 김연수 작가가 낭독회에서 사람들에게 읽어주기 위해 집필한 단편 소설을 모은 책이다.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이 작품에 실린 모든 단편을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연인의 사랑, 부모와 자식 간 사랑, 인간과 동물 간 사랑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소재로 삼으면서, 끝이 난 사랑의 경우 그것을 어떻게 품어갈지, 진행 중인</summary>
  </entry>
  <entry>
    <title>혼모노_성해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5" />
    <id>https://brunch.co.kr/@@eAde/105</id>
    <updated>2025-08-07T02:40:12Z</updated>
    <published>2025-08-07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해나 작가의 작품에는 미결의 미학이 있다 &amp;lsquo;뭐지, 다음 이야기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amp;rsquo;하는 생각이 든다. 극적인 장면에서 단편이 끝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미결이 오히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생각한다. 미결을 통해 작가는 독자에게 뒷이야기를 상상할 여지를 두는 동시에 독자 스스로 클라이맥스를 다시 곱씹는 과정을 통해 이에 함축된 단편의 주제의식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kLE2GuNVRRNKF6oPshwuBQPbP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뒤늦은 리뷰_영화 서브스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4" />
    <id>https://brunch.co.kr/@@eAde/104</id>
    <updated>2025-08-06T10:24:21Z</updated>
    <published>2025-08-06T1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가 화장을 고치는 장면 몸이 갈라지고 피가 낭자하는 장면이 서브스턴스에서 차고 넘치지만, 나는 이 장면이 가장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엘리자베스는 동창과 8시에 약속을 잡았다. 약속 시간은 다가오는데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걸린다. 자신의 클론인 수의 젊고 아름다운 사진이 자꾸 눈에 밟힌다. 처진 가슴을 가리고 싶어 스카프를 맨다. 주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AdVHH7ESG0YXmXlOP7FD34eEO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 최고의 도파민, F1 더 무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3" />
    <id>https://brunch.co.kr/@@eAde/103</id>
    <updated>2025-08-07T02:33:08Z</updated>
    <published>2025-07-20T13: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여름은 F1 영화 하나로 충분할 것 같다.   이 관람평이 그렇게 길 것 같지는 않다. 딱히 복잡한 스토리라인이나 심오한 주제의식을 담아낸 영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amp;lsquo;보이는 그대로 얻는 데서 오는 포만감&amp;lsquo;이라는 이동진 평론가의 한줄평처럼, F1은 트랙 위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F1 드라이버를 보며 쾌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다. 킬링타임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hAvz8GkXDWrUldW0cq94E0l8T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 답답한 맛에 보는 연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2" />
    <id>https://brunch.co.kr/@@eAde/102</id>
    <updated>2025-08-07T02:34:42Z</updated>
    <published>2025-07-17T06: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그램의 콘셉트가 신선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솔로지옥 등 기존 연애프로그램은 외모, 매력 혹은 스펙이 출중하며 연애 경험도 풍부한 사람들이 서로 &amp;lsquo;플러팅&amp;rsquo;을 하고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멋지게 보여줌으로써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amp;lsquo;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amp;rsquo;는 다르다. 모태솔로인 출연진들은 머뭇거리고 민망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FIlBuUe2tXi0H3vgXBSOPItJ2-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을 좋아한다면 이 유럽 도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1" />
    <id>https://brunch.co.kr/@@eAde/101</id>
    <updated>2025-07-14T13:52:11Z</updated>
    <published>2025-07-14T11: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피렌체, 이탈리아 피렌체하면 르네상스 그리고 메디치 가문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를 것이다. 메디치 가문이 예술가들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덕분에 피렌체에서 르네상스가 꽃피울 수 있었고, 그 시대의 유산은 피렌체에 현재까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그래서 &amp;lsquo;예술&amp;rsquo;의 도시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피렌체에 가보기를 꼭 추천하고 싶다. 피렌체가 예술의 도시임을 여</summary>
  </entry>
  <entry>
    <title>뻔하지 않은 유럽 여행지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100" />
    <id>https://brunch.co.kr/@@eAde/100</id>
    <updated>2025-07-13T09:52:07Z</updated>
    <published>2025-07-12T1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포르투, 포르투갈 유튜브에 포르투를 치면 &amp;lsquo;인생 여행지&amp;rsquo;라는 표현이 담긴 여행 브이로그가 수십 개씩 쏟아질 정도로 포르투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여행지이다. 포르투의 매력은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도시의 분위기이다. 포르투는 강력한 한 방이 있는 도시는 아니다. 에펠탑이나 빅벤처럼 유명한 랜드마크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벨베데레 궁전, 루브르 박물</summary>
  </entry>
  <entry>
    <title>런던에서 가야할 카페는 어디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9" />
    <id>https://brunch.co.kr/@@eAde/99</id>
    <updated>2025-07-12T12:15:37Z</updated>
    <published>2025-07-11T10: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WatchHouse 영국의 블루보틀이라고 느껴지는 카페다. 목재나 대리석을 감각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가격이 결코 착하지는 않지만, 플랫화이트를 대표로 한 커피 메뉴와 가볍게 곁들어 먹을 수 있는 페스츄리(개인적으로는 시나몬번/롤을 추천한다), 한끼 식사용인 브런치 모두 맛있다. 커피 원두, 텀블러, 머그컵 등 카페의 무</summary>
  </entry>
  <entry>
    <title>코톨드 갤러리-런던의 숨겨진 미술관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8" />
    <id>https://brunch.co.kr/@@eAde/98</id>
    <updated>2025-07-10T10:28:54Z</updated>
    <published>2025-07-10T09: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톨드 갤러리 (The Courtauld Gallery) 코톨드 갤러리는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좋은 미술관이 많은 런던에서 숨겨진 보석 같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미술관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인상주의 작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네, 모네, 고갱, 고흐, 르누아르, 세잔, 쇠라 등 미술사를 접해봤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c1XsUp6Ds1DgKupXUmWz0sTAB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춘의 독서-유시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7" />
    <id>https://brunch.co.kr/@@eAde/97</id>
    <updated>2025-08-07T02:40:56Z</updated>
    <published>2025-07-09T06: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래전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서 나는 과거의 나를 다시 만났다. 흥미로운 체험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어떤 책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 책을 썼다.&amp;quot;  유시민 작가의 신작 &amp;lt;청춘의 독서&amp;gt;는 작가의 말에 나온 감상처럼 무어라 콕 집어서 정의하기 어려운 책이다. 어떻게 보면 인류 역사에 획을 그은 고전을 소개하는 인문서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LKMiSl3M8uY0R_cZpB-ljODkwYs.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국에서 꼭 가야할 서점 추천 (던트북스 제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6" />
    <id>https://brunch.co.kr/@@eAde/96</id>
    <updated>2025-07-07T10:17:30Z</updated>
    <published>2025-07-07T10: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Topping &amp;amp; Company Booksellers Topping &amp;amp; Company Booksellers는 런던에는 없는 독립서점으로, 에든버러나 바스에 가면 발견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는 타이틀을 던트북스에 빼앗긴 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서점 내부가 매우 아름답다.  특히 이 서점은 애서가(책벌레)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B4Ov9i92RVADmkbhJEj_XatDc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딧(Reddit)으로 미드 덕질한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5" />
    <id>https://brunch.co.kr/@@eAde/95</id>
    <updated>2025-07-01T06:53:57Z</updated>
    <published>2025-07-01T06: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진지한 에세이가 아닌 가벼운 경험담임을 미리 밝힙니다)  OTT를 통해 미국 드라마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처럼 해외드라마를 좋아하는 친구가 많이 없고, 한국 포털이나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에서도 역시 &amp;nbsp;해외 드라마를 다룬 콘텐츠나 해외 드라마를 얘기하는 커뮤니티가 많이 없어서 아쉬움을 느꼈다. 나같이 이 해외 드라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GkwPIw5soHQSwlIYd4NBN6fGQ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팟캐스트 붐은 온다 -팟캐스트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4" />
    <id>https://brunch.co.kr/@@eAde/94</id>
    <updated>2025-06-30T13:55:29Z</updated>
    <published>2025-06-30T11: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릴스를 보기에는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고, 유튜브 추천 피드에는 흥미가 가는 영상이 없고, 그렇다고 해서 책에 집중이 되는 것도 아닐 때 팟캐스트로 손이 가게 된다. 갈수록 짧아지기만 하는 콘텐츠 세계에서 줏대있게 롱폼을 고집하고, 보는 재미가 주는 편리함과 자극을 과감히 내던진 채 오직 듣는 이의 청각에 기댄다는 측면에서 참으로 개성적인 콘텐츠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런던 웨스트엔드  '안 흔한' 뮤지컬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3" />
    <id>https://brunch.co.kr/@@eAde/93</id>
    <updated>2025-06-29T07:55:13Z</updated>
    <published>2025-06-29T07: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쉽게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시간적 여유 덕분에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위키드처럼 대중에게 잘 알려진 작품뿐 아니라, 웨스트엔드에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뮤지컬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다는 것이 메리트였다. 영국 교환학생의 가장 큰 기쁨을 추억할겸, 아직 한국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드림 프로덕션-인사이드 아웃 속 세계 - 어쩌면 본작보다 더 기발한 스핀오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2" />
    <id>https://brunch.co.kr/@@eAde/92</id>
    <updated>2025-07-08T07:38:42Z</updated>
    <published>2025-01-18T07: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일리의 머릿속 꿈 제작소에서 한 꿈 감독이 흥행작을 만들려고 고군분투하며 악몽 같은 상황에 직면한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작품인 &amp;lt;드림 프로덕션-인사이드 아웃 속 세계&amp;gt;는 픽사의 인기 영화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의 스핀오프인 시리즈로, 라일리의 감정을 주관하는 캐릭터(기쁨, 슬픔, 소심, 버럭, 까칠)가 아닌, 라일리의 꿈을 제작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ri5hEQXvSZmyvCpYMrtJUDqpv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_안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1" />
    <id>https://brunch.co.kr/@@eAde/91</id>
    <updated>2025-08-07T03:18:02Z</updated>
    <published>2025-01-15T09: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희연 시인의 &amp;lt;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amp;gt;은 특정한 갈래로 귀속되기 어려운 작품이다.  먼저, 이 작품에는 아시아와 유럽 곳곳을 여행한 일화와 단상이 담겨있긴 하지만, &amp;rsquo; 여행기&amp;lsquo;로 규정하기에는 그 전형에서 벗어나 있다. 모름지기 여행기라 하면 작가가 여행지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고, 여행을 통해 자신의 견문이 얼마나 넓어졌는지를 수려한 언어로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YASe7nX4FojAVuKG1xYTyajJI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어의 집_안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90" />
    <id>https://brunch.co.kr/@@eAde/90</id>
    <updated>2025-01-12T13:55:28Z</updated>
    <published>2025-01-12T09: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비문학적인 단어들에서 가장 문학적인 순간을 길어 올리는  시인 안희연은 스스로를 '생산적 난독자'라고 부른다. 문학이면 줄거리, 비문학이라면 논지를 파악하며 페이지를 거침없이 넘겨야 하는데,&amp;nbsp;자신은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에 하염없이 머무르기 때문이다. 안희연 시인의 산문집인 '단어의 집'에는 그가 붙들고 산 단어들에 관한 참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crX2i7-BVldhC1TZKGqzjV_5T9s.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봇 드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Ade/89" />
    <id>https://brunch.co.kr/@@eAde/89</id>
    <updated>2025-01-09T11:19:50Z</updated>
    <published>2025-01-09T10: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 드림은 파블로 베르헤르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도그와 로봇의 만남과 이별을 그렸다.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행복한 순간들, 갑작스러운 이별, 상실의 고통, 새로운 관계의 시작, 그리고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이 영화는 누구나 공감할&amp;nbsp;인간 관계의 본질을 꿈과 음악이라는 모티프로&amp;nbsp;섬세하게 짚어낸다. 나아가 영화는 이별을 통한 성장, 그리고&amp;nbsp;관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de%2Fimage%2Fl5lA63eAP1AhEfn-mrOE9CL5hL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