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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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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세상이 곧 인생의 낭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낭만들을 주워 담은 글을 쓰며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천천히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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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3:0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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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이 따뜻함으로 - - 작은 아이가 나를 위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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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6:37:55Z</updated>
    <published>2026-02-12T12: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태어나고 아이들을 재우는 것은 대부분 나의 몫이었다. 엄마와 함께 잠드는 규칙이 깨진 것은 요 근래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하고 나서다. 아이들과 함께 잠에 든 지 오래됐다고 생각했던 날, 괜스레 미안함이 올라와 아이들과 함께 자기 위해 들어갔다.  올해 들어 네 살이 된 둘째가 엄마와 함께 자서 기분 좋은 티를 그렇게 냈다. 엄마와 함께 잠드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M%2Fimage%2FwiMBLD22xMpAzsO6JhFaPedk5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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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낭만은 사람이다.  - - 이상은 '사랑할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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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3:39:00Z</updated>
    <published>2026-02-05T1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글이 쓰고 싶어 졌던 적이 있다. 그 당시 틈만 나면 남편에게 말했었다.  &amp;quot; 나 그냥 글 쓰고 싶어. &amp;quot;  &amp;quot; 그래! 써! &amp;quot;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무한 긍정이던 남편은 쇼핑몰을 하겠다며 뜬구름을 잡던 나에게도 응원을 보내주었다. 자격증 취득하여 취업을 해보겠다던 나를 기다려주기도 하였다. 그런 남편은 이번에도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여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M%2Fimage%2FV9V3mlScsL7x5GAlE08aHRGAI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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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순간에 대하여 - - '경력 단절' 저멀리 보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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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2:46:51Z</updated>
    <published>2025-12-08T12: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은 '노인일자리' 관련 기관이었다. 그 당시 나는 어르신의 일자리를 만들어드리고 찾아주는 일을 했었다. 사회복지를 전공했으며 그중에서도 노인복지를 공부했기에 나와 딱 맞는 직장이었다. 하지만 맞는 직업이라 하더라도 일이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힘들다고 투정 부린 시간들도 적지 않았다.  직장을 다닌 지 3년째가 되던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M%2Fimage%2FzGEJKqT0POeP4DfB_cDZacQds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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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조차 용기가 필요할 때  - - 대학원 입학 원서를 제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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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4:48:24Z</updated>
    <published>2025-11-28T14: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무슨 일을 하든 두려움이 먼저 찾아왔었다. ' 일단 해보자! '라는 말은 나와 멀어진 지 오래되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일을 다시 시작하는 것,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것, 모든 것들이 두려웠으며 막연했다. 그리하여 어떠한 것도 하지 않았다.   ' 흩날리는 벚꽃이 지고 나면 할 수 있을 거야. ' ' 저 담벼락의 능소화가 떨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gM%2Fimage%2FbosF-8jp43xcrJ7FR54dwrREJ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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