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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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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함께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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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7: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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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 세우는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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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5:04:11Z</updated>
    <published>2026-04-03T15: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장에 텃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2년 가까이 간헐적으로 수영을 해오면서 그런 분위기를 직접 경험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초급반에서는 물속에서 내 몸 하나 챙기기도 급급했다. 주위 사람들을 돌아볼 여유도 없었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곧 중급반으로 올라갔기에 오랫동안 한 레인에 머물던 사람도 거의 없었다. 나 역시 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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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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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3:35:22Z</updated>
    <published>2026-03-20T2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SNS를 통해 우연히 한 초등학교의 운동회 영상을 보게 되었다. 아이들은 운동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학교 주변 아파트를 향해 일제히 외쳤다. &amp;ldquo;죄송합니다!&amp;rdquo; 운동회 동안 발생할 소음이 이웃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천진난만한 초등학생들이 운동장을 마주하고 큰 소리로 사과를 전하는 모습은 어딘가 씁쓸하고 안타까웠다.문득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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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골목 - 추억의 놀이, 골목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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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5:00:26Z</updated>
    <published>2026-03-06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희야, 노 올-자!&amp;quot;누군가의 우렁찬 외침이 골목을 울리면, 그 말은 곧 신호탄이 된다. 어느새 동네 꼬마들이 골목으로 우르르 쏟아져 나온다. 반질반질 닳은 운동화, 튀어나온 무릎의 반바지, 땀이 배어 눅눅한 티셔츠. 그런 모습들이 모이면 어느새 골목은 작은 축제의 장이 된다.우리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단연 &amp;lsquo;경찰과 도둑&amp;rsquo;이었다. 규칙도 단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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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줌 바람 - 아이에게서 배우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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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2-20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의 아침이었다. 여느 집과 다름없이 우리 집의 아침풍경도 어린이집에 늦을까 조급한 엄마와 세상의 여유로움을 혼자서 삼켜버린 듯한 아이의 끝없는 실랑이가 벌어진다. 나는 이미 신발까지 신고 현관에서 아이를 재촉하는데 아이는 선풍기 앞에 서서 꼼지락거렸다. 몇 번을 불러도 안 들리는 듯 선풍기 앞에서 있는 아이에게 슬슬 화가 치밀어 오르고 기어이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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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내 생애 가장 따뜻했던 생일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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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5:40:44Z</updated>
    <published>2026-02-06T15: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예쁜 초대장을 돌리며 친구들을 불러 모으고, 교실 가득 왁자지껄한 축하 속에 주인공이 되던 친구들, 그 풍경은 나에게 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어느 날은 엄마를 조르고 졸라 생일도 아닌 날에 친구들을 초대해 '가짜 생일 파티'를 연 적도 있었다. 1월이라는 나의 생일은 늘 그런 식이었다. 휴대폰이 없던 시절엔 방학이라 소식을 전하기 어려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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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 세대를 이어 오르는 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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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31:34Z</updated>
    <published>2026-01-23T15: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었던 땅이 녹아 새순이 돋고, 차가운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봄은 가볍게 산을 오르기에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 어린 시절, 주말 아침부터 아버지는 제 손을 끌고 산을 올랐습니다. 주말이니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싶었던 저는 아버지 성화에 어쩔 수 없이 투덜거리며 집을 나서야 했습니다. 막상 아버지의 손을 잡고 옆으로 흐르는 계곡물을 따라 한 걸음씩 오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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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학통지서 - 나의 추억, 아이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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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5:51:12Z</updated>
    <published>2026-01-09T15: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취학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나에겐 여전히 작고 어리기만 한 아이가 학교에 입학한다니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 기쁨의 감정과 함께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그 시절의 학교는 언제나 열린 공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교실과 운동장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웃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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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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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9:21:56Z</updated>
    <published>2026-01-03T09: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월간지의 '독자투고'란이 눈에 띄었다. 나의 이야기도 누군가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한 편, 두 편 쓰다 보니 잊고 지냈던 옛일들이 불쑥 떠오르기도 하고, 문득문득 떠오르는 나의 생각들을 누군가와 나눠보고 싶기도 했다. 비루한 필력 탓인지 끝내 그 어디에도 글이 소개되지는 못 했다. B급, 어쩌면 B급도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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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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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6:08:08Z</updated>
    <published>2024-03-03T01: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왕자와의 지난 추억을 적으면서 몹시 아픈 슬픔에 빠져버렸다. 나의 친구가 양을 데리고 내 곁을 떠나가 버린 지도 어언 6년이 흘렀다. 이 친구의 이야기를 지금 여기에 쓰는 것은 그 친구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 친구를 잊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누구나 친구다운 친구를 갖는 건 아니다. 만일 내가 그 친구를 잊는다면 나도 어쩌면 숫자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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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로스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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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5:24:16Z</updated>
    <published>2024-02-25T01: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실이란 일반적으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어떤 대상과의 관계가 끊어지거나 헤어짐,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상실 후의 느낌이나 감정 상태를 상실감이라고 한다. 소중하게 여기는 사랑하는 대상의 죽음 역시 상실의 하나이다. 상실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은 믿을 수 없음과 충격, 공포, 불안, 혼미, 무관심 및 감정적 마비, 신경질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jVCN2SRJMibNtzwFSt_4iadfn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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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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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3:02:25Z</updated>
    <published>2024-02-18T01: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있고 삶에는 죽음이 공존한다. 반려견의 평균수명은 15년이다. 반려인이라면 언젠가는 반려견의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죽음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닥쳐오고 때로는 반려인이 반려견의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잔인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불치의 질병에 걸리거나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는 심각한 건장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 어떠한 이유로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8MWNRpMMpUCX79-yhMkoG4f-2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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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견 돌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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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5:58:24Z</updated>
    <published>2024-02-11T0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의 평균 수명은 건강관리, 노령화 및 영양에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견종, 영양, 환경 등의 요소에 따라 노령화의 정도가 다르다. 1884년 설립된 미국의 아메리칸 케널 클럽에 따르면 반려견의 나이를 사람의 나이로 환산하였을 경우, 생후 1~2년까지는 견종과 상관없이 거의 나이 차이를 보이지 않았나 3살 이후부터는 대형견의 나이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zqWAH7Dzb89mfKbo9TGt9281t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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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개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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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9:33:03Z</updated>
    <published>2024-02-04T01: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저출산, 고령화 현상 등으로 인해 반려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사육 인구가 1000만 명 시대를 돌파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응답자의 96.4%가 반려동물은 가족 구성원이라고 답했으며, 전체 응답자의 31.3%가 만약 결혼할 상대방이 반려동물 키우는 것을 반대한다면 결혼을 포기할 의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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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견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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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7:04:38Z</updated>
    <published>2024-01-28T02: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견가구에서 한 가구당 평균 1.2마리의 반려견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했다. 반려견을 두 마리 이상 양육하는 이유로 가장 많이 꼽는 것이 반려인이 외출하였을 때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반려견의 외로움이다. 2021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평균 반려견이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은 5시간 22분이며,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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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등록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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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39:38Z</updated>
    <published>2024-01-21T01: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보호법에서 유기, 유실동물의 구조, 보호조치, 반환 및 소유권, 인도적인 처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다. 제34조 제1항, 시, 도지사와 시장, 군수, 구청장은 (제1호) 유실, 유기동물 (제2호) 피학대동물 중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동물 (제3호) 소유자 등으로부터 제10조 제2항 및 4항제2호에 따른 학대를 받아 적정하게 치료, 보호받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dX3wVjhhsNymCCFhT1M-ZfdhX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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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과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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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1:36:20Z</updated>
    <published>2024-01-14T0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의 성 성숙은 수컷의 경우 생후 1년 이후 이루어지며, 발정기의 암컷에게서 나오는 페로몬에 의해 발정한다. 암컷은 6-10개월 사이에 이루어지며, 발정주기는 발정전기, 발정기, 발정후기, 발정휴지기로 나뉜다. 발정전기에는 출혈과 페로몬 확산이 시작된다. 발정기는 출혈 후 7-10일 후에 시작되어 약 9일간 지속되며 임신을 위해서는 이 시기에 교배를 시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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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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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3:25:50Z</updated>
    <published>2024-01-07T0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는 모유를 통해 모견으로부터 면역이 전달되기 때문에 처음 몇 주간은 대부분의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 젖먹이 시기가 종료되는 6주에서 8주 사이에 반려견의 기초예방접종을 시작하여 2주 간격으로 5-6차로 진행되어 16주에서 18주 사이에 종료된다. 기초예방접종에는 종합백신, 코로나 장염, 켄넬코프, 인플루엔자, 광견병 예방접종이 포함된다. 종합백신 접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OcARjXH1K-KiW9sX0y56QARtz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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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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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2:22:34Z</updated>
    <published>2023-12-31T01: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도록 살기 위해서는 서로를 위해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야 한다. 이것을 알려주는 것이 교육이다. 일반적으로는 반려견의 교육적기는 사회화시기라고 하는 생후 2개월부터 4개월 전후이다. 반면에 이 시기는 어린 반려견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탐색의 목적으로 혹은 이가 새로 나는 시기에 잇몸이 간지러워 해소의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0hGMm-rPxkOiW8MD9pdGzDSWu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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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생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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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3:34:56Z</updated>
    <published>2023-12-24T01: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의 털은 겉털, 속털, 촉모로 이루어져 있다. 겉털은 길고 뻣뻣한 보호털로 속털을 보호한다. 속털은 겉털 아래쪽의 잔털로 뻑뻑하고 부드러운 털로 이루어져 있다. 속털은 단열 기능과 함께 겉털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촉모는 수염을 비롯해 그 밖의 얼굴 털로 바깥세계에 대한 정보를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 반려견의 털갈이는 대체로 속털은 1년에 두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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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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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6:11:36Z</updated>
    <published>2023-12-17T01: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보호법 제3조 동물보호의 기본원칙에는 1호 동물이 본래의 습성과 몸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할 것, 2호 동물이 갈증 및 굶주림을 겪거나 영양이 결핍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3호 동물이 정상적인 행동을 표현할 수 있고 불편함을 겪지 아니하도록 할 것, 4호 동물이 고통, 상해 및 질병으로부터 자유롭도록 할 것, 5호 동물이 공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jC%2Fimage%2FYcF8lll4o7zynWD17Mt-9XxM3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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