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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ga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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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기업, 외국계 대기업을 포함해 총 6번의 퇴사를 거쳐 디지털 노마드가 된 밀레니얼. 다양한 삶의 형태를 지지하며 지속가능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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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8:1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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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연애의 상관관계 - 연애만큼이나 어려운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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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2:47:05Z</updated>
    <published>2023-02-24T04: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이라는 짧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회사를 거쳐오다 보니 회사를 선택하는 나만의 관점이 생긴 듯하다. 최근에는 재취업을 고민하게 되면서 취업(또는 회사생활)과 연애가 굉장히 닮아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프로이직러의 입장에서 내가 생각하는 회사와 연애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1. 좋은 회사란 없다. 나랑 맞는 회사가 있을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K3uf8prINIAjGCNKuOq5Ed2d0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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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간 1일 1 포스팅 후기✍ - SNS 인플루언서 되는 법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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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7:50:14Z</updated>
    <published>2023-02-13T13: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SNS에 글을&amp;nbsp;써서 올리면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된다  매일 SNS 플랫폼에 글을 하나씩 써서 올리면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된다는 말이 있다. 혹자는 주 5일이라고도 하던데 아무튼 핵심은 남들이 보는 공간에 꾸준히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퇴사 후 시간이 많아진 나는 내 일상력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NHb5k7HCgLCpyKiERzUlV9sUa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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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서른에 갭이어를 갖는 이유 - 그냥 좀 쉬면 안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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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0:24:36Z</updated>
    <published>2023-02-03T09: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살이지만 좀 쉬어가겠습니다  갭이어(Gap year)는 통상적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말한다. 곧, 학생의 신분으로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인턴십, 여행, 봉사활동 등&amp;nbsp;다양한 활동을&amp;nbsp;통해 미래의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런데 어원이 이렇다 보니 나이 서른의 어른이가 갭이어를 갖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XoBe4QWfoFho8UdxicPuZB-Fz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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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사실은 흙수저가 아닐지도? - 알게 모르게 누리고 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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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7Z</updated>
    <published>2023-01-27T0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수저를 물고 태어났나요?  누구나 살면서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수저계급론은 한 개인이 부모의 자산과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른 사회경제 계층으로 분류된다는 생각을 말하며, 그 결과 한 개인의 인생에서 성공은 전적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에 달려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9NX0KVVYUjjb2gBdQc3kT2Bay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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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우물만 파지 않아도 되는 이유 - VUCA의 시대가 도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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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4:17:10Z</updated>
    <published>2023-01-13T02: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인생의 풍파를 겪으며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다. 어떨 때는 인생이 이렇게까지 다이나믹할 수 있나? 싶다가도 또 그게 썩 나쁘지만은 않아 열심히 즐겨보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는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규정해 놓은 범위를 벗어난 사람이 돼있었고 누군가에게는 질타의 대상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선망이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9AC8eA-mona8N_PM03U1KnMME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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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業)을 선택하는 기준 6가지 - 커리어 사춘기를 맞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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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1:37:43Z</updated>
    <published>2023-01-06T07: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사춘기는 10대에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직장인 n년 차에 찾아온 사춘기는 당혹스럽게도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나를 뒤흔들었다. 어렵게 들어간 회사였지만 어릴 적 내가 꿈꿔왔던 꿈과 비전은 보이지 않고, 매일 같이 반복적인 업무를 쳐내며 무언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것 같은 답답함에 견딜 수가 없었다.   커리어 사춘기, 369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XTHG5Ivbr_fVMC3rKDZlZ-nQZ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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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3개월 동안 이룬 것들 - 2022년 겨울. 노마딩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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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9:24:07Z</updated>
    <published>2022-12-31T06: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8월을 마지막으로 다니던 회사를 나왔다. 이미 수 차례 퇴사를 했던 나지만 이번에는 마음가짐이 달랐다. 이직을 위한 퇴사가 아닌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한 일종의 '독립선언'이었기 때문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매일같이 출퇴근하고 9 to 6 근무하며 주말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3uetASfYEoD9QLVcJXcnkcApk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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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6번 퇴사하며 깨달은 것 - 프로퇴사러가 꿈은 아니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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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2-12-30T09: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하루 뒤면 서른을 앞둔 나는 살면서 지금까지 총 6번의 직장생활을 했고 최근 마지막 퇴사를 기점으로 프리랜서(로 위장한 반백수)로 지내고 있다. 내가 다녔던 회사들에 대해서는 해당 시리즈에서 차차 소개할 예정이나 시작에 앞서 간략히 설명하자면 나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회사를 거쳐왔다.  첫 회사는 국내 공기업 1위, 신의 직장이라는 타이틀에 빛나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9OR7Tin4Ut9vJ77Nx_4x3cvLA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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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에 연봉 2배 만들기 - 평범한 직장인이 몸값 높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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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3:14:52Z</updated>
    <published>2022-12-20T12: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이 연봉 2배 올리는 법 앞선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오늘은 내가 어떻게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3년 만에 연봉을 2배로 올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나는 2018년 대학 졸업 직후 올해 8월까지 약 4년간의 직장생활을 해오며 총 3번의 이직을 했고 약 10개월간의 갭이어(라고 쓰고 무직 기간이라고 읽는다) 및 한 차례의 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KFL8CKe5ki6fdUpGf2f1HUdkM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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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값은 얼마일까? - 첫 연봉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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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1:00:59Z</updated>
    <published>2022-12-13T12: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브 에커가 말한 순자산의 4가지 요소(소득, 저축, 투자, 간소화) 중 '소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앞선 글 '20대에 현금 1억을 모았다'에서도 언급했듯이 소득은 근로소득과 비활성 소득(passive income)으로 다시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근로소득에 대해 먼저 다뤄볼 예정이다.  흔히 근로소득이라고 하면 회사를 다니면서 받는 월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NiXEWQQ8C2guBti4EDtpDj3YC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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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줄 새는 고정비 70% 줄이는 법 - 무지출 챌린지는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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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3:52:35Z</updated>
    <published>2022-12-08T09: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위해 돈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저축을 하다보면 최근 유행하는 '무지출 챌린지'처럼 한 푼도 쓰지 않고 자발적 자린고비(라고 쓰고 짠순이, 짠돌이라고 읽는다)가 돼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극단적인 절약으로 단기간 내에 많은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겠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계속해나갈 수 있는 지속가능성일 것이다.   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SdQku1HzIKnu9rlf4BMxS98Q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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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남은 돈은 저축이 아니다 - 저축액 목표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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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3:55:09Z</updated>
    <published>2022-12-04T06: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현재 소득 대비 몇 퍼센트를 저축하는가?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질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소득 대비 저축률을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저축률을 정해놓는 것이 아니라 매달 들어오는 수입에서 지출(지난달 카드값 결제 포함)을 먼저 한 후에 남는 돈을 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RVfKmdLgrEaJCj7A_JG0ZJ4zK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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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현금 1억을 모았다 - 할 거 다 하면서 돈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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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1Z</updated>
    <published>2022-12-01T13: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시리즈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 고백하자면 필자는 돈을 좋아한다. 아니 애증 한다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이려나.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만은 내가 돈을 좋아한다는 의미는 돈을 쓰는 것보다 모으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뜻이다. 진심이냐고? 진심이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일찍이 돈 모으는 재미를 들이면 20대에 1억을 모으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a98lx9PiRfQ0C4uaV3-95-rlT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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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몰랐지? 해외 취업의 숨겨진 장점 -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보다 해외취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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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4:19:46Z</updated>
    <published>2022-11-29T1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까지 만난 영어(또는 제2외국어)를 좀 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어릴 적부터 유학을 다녀오거나 최소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나는 해외 클라이언트를 주로 상대하는 업무 특성상 외국어 구사 능력이 중요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중에 유학파가 아닌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웠다. 그래서인지 일하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어디(나라)에서 공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0loxJMGwla3Ktzx7V2alCxASd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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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이 국내 취업보다 쉽다고? - 합리적 취업 프로세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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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1:08:27Z</updated>
    <published>2022-11-27T11: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초중고 교육과정을 거쳐 대학 졸업을 앞두고 나 또한 다른 친구들처럼 취업고민이 많았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당시만 해도 빨리 취준을 시작했던 친구들은 한 학기 정도를 남기고 선취업이 되어 마지막 학기를 다니지도 않고 그대로 회사로 출근하고는 했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은 여전히 불안감을 안고 학교에 남아있는 우리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0MVfp0vxK_fT8ruDuq9-ANCPd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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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못해도 해외 취업할 수 있을까? - 토익 점수 너 뭐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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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6:18:15Z</updated>
    <published>2022-11-24T12: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해외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궁금한 점은 아마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가?'일 것이다.  오늘은&amp;nbsp;이 질문에 대한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명쾌한 답을 내보려고 한다.  우선 질문에 답하기 전에 두 번의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나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우선 나는 대학 입학 전까지&amp;nbsp;단기 여행 외에 해외에 나가본 경험이 없다. 유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T5PIOXMlnO-rXobf5b3v-iLS2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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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은 어떻게 하나요? - 해외 취업 총 정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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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3:46:26Z</updated>
    <published>2022-11-20T08: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한번쯤 해외에서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외국에서 사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어학연수부터 유학 또는&amp;nbsp;이민까지. 그렇지만 투자비용을 가장 줄일 수 있으면서도 안정적인 선택은 해외 취업이 아닐까? 돈은 쓰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수입을 창출하면서 커리어까지 쌓고 해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J5mc3NY6sGGeHXOrQH7XMhcKR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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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외 취업을 결심한 이유 - 인생의 낭비를 막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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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17T09: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평범했던 대한민국 평균의 나는어느 날 해외 취업을 결심했다  내가 해외 취업을 결심한 이유, 불필요하게 많은 국내 대기업의 취업 프로세스에 진절머리가 났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으로서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 공채를 준비하는 것이 당연한 과정이었다. 국내 상위권 학교를 다녔고 주변에 친구들은 모두 취업은 당연히 한국에서 하는 것으로 여겼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cM9CfHF5qVHO5BSfanvHu-j_E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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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자존감이 높은 이유 - 무의식에 남아있는 성공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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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6:21:51Z</updated>
    <published>2022-11-10T01: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유난히 자존감이 높았던 나는 한 때 세상이 나를 향해 돌아간다고 믿었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다소 발칙한 생각이지만 그때는 정말 그런 줄 알았다.  내가 자존감이 높은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었겠지만 우선은 교육에 있어 강압적이지 않았던 부모님이 있을 것 같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교육열로는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동네에 살면서 주변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iLq_4u8i_CKme8l0DdewE6sD-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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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집행 유예 멈추기 - 삶이 저주스러울 정도로 힘들 필요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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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21:28:37Z</updated>
    <published>2022-10-22T05: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amp;quot;  라는 질문에 어릴 적에는&amp;nbsp;&amp;quot;OO(직업)이 되고 싶어요.&amp;quot;라고 답했고, 머리가 조금 더 자란 후에는 (특히 회사생활에 크게 지쳐있을 때) &amp;quot;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amp;quot;라고 답하고는 했다. 언뜻 보았을 때는 아주 상이한 답변이지만 사실 그 속뜻은 이러하다.&amp;nbsp;&amp;quot;저는 OO이 되어서 OO를 하고 싶어요.&amp;quot;, &amp;quot;돈 많은 백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3b%2Fimage%2FhX2_srhpgSIRJdA1vtFmZJiTJ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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