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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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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초생 아닌 &amp;lsquo;사초생&amp;rsquo;, 갓생 아닌 &amp;lsquo;현생&amp;rsquo;을 살아가는 사회초년생 작가 에이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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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6:0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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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8할은 식단이다 - 식단 없이 &amp;lsquo;운동하면 되지~&amp;rsquo;는 시간낭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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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29:51Z</updated>
    <published>2025-05-24T09: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다이어트를 성공해 보겠다며 미친 듯이 운동하던 나.  그러나 운동만 해선  수많은 술약속, 살찌는 음식이 다이어트에 도움 될 리 없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자유인이 된 나. 식단도 무방비하니  체지방률은 늘어만 가는데&amp;hellip;  최근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미치겠네요&amp;hellip;  다시 다이어트 기록  함께 시작해 봅시다! [다이어트 식단 앱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bDRMQbXUuXtU8gky3xdVnh58w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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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는 - 잘 먹고 잘 살고 잘 운동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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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1:37:46Z</updated>
    <published>2025-05-24T08: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찾아뵙노라 약속했는데 약속 지키기가 참 어려웠네요. 죄송합니다ㅜ  일상 속 철학 한 구절씩 공유하고픈  저의 소망을 담은 첫 번째 시리즈는  이렇게 마무리하려 합니다.  대신, 잘 먹고 잘 운동하고 건강해보려는 노력을 같이 공유해 볼까 하는데요.  1. 식단 2. 운동 3. 마인드셋  세 가지를 주제로  다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yAIu08D5hwrwOV3X3OSRQwhIc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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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ust yourself - You are the key to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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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22:35:34Z</updated>
    <published>2025-04-07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motivation에서 구절을 가져왔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약 6개월 정도 연재를 해왔는데, 때론 연재시간에 늦기도 하고, 때론 밀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못하는 모습이 과연 맞을까 싶어, 잠깐동안은 휴재를 알리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습니다.  예약설정해 둔 글들이 있었기에 실은 브런치를 몰아서 볼 때가 있는데, 오랜만에 들어온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GBENOf4m078JY7UTsOwr_Ga5v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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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불행이 밈이 되기를 - 지금 당장 행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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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3:51:31Z</updated>
    <published>2025-03-31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불재 : 스스로 불러온 재앙  참 인생이란 건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다.  분명 옳다고 생각했던 일이 내게 큰 고난과 시련으로 다가올 때가 있으니까.  그리고 또, 인생이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게 힘들었던 시련과 고통은 언젠가 내게 큰 행운으로 보답하니까.   요즘 밈이나 신조어를 살피다 보면, 참 세상살이가 각박하다는 생각을 한다.  스불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8MJIanF5xnB8pECRKgj9Ra7m0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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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길은 내가 결정해 - 계속하자, 당장 만족스럽지 않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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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3:43:25Z</updated>
    <published>2025-03-24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년 2n 세, 20대의 끝자락으로 달려가는 시간이 야속한 때. 도전이 두렵고 좌절이 두렵지만, 또 실패하더라도 또다시 시도하는 날들.  30대의 내가 기억하는 지금의 시기들은 그렇게 기억되길 바란다. 수도 없이 깨지고 부서지지만, 그래도 나를 믿고 일어나는 것. 그것의 가치를 믿는 것. &amp;lsquo;내&amp;rsquo;가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일 것이라고 믿는 것.  Today&amp;rsqu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0QNoYH_ms4fEYMY43BTp52qtm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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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믿을 줄 아는 사람 - 가수 아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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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3:22:45Z</updated>
    <published>2025-03-1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trawberry moon(2021) - 작사: 아이유 - 작곡: 아이유, 이종훈 삶이 어떻게 더 완벽해  팔레트(2017) - 25살 IU 파트   - 30살 GD 파트  음악 앱 VIVE에서 가사구절 캡처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VIVE  삶의 희로애락을 이미 다 알아버린 것 같은 아이유. 어린 나이의 데뷔 이후 얼마나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HnFpjONAhbncAbwtPTL_rdaix-c.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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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너인 게 네 약점이 될 순 없어 - 영화 &amp;lsquo;대도시의 사랑법&amp;rsquo;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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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0:29:09Z</updated>
    <published>2025-03-10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소에 책이나 영화를 보면 인상 깊은 구절을 꼭 적어두고 기억하는 편입니다. &amp;lsquo;어떻게 이런 감동을 줄 수 있지?&amp;rsquo; 감탄하며 언젠간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감동을 돌려줄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말이죠.  넷플릭스를 열렬하게 시청하는 한 사람으로서 최근에 본 인상 깊은 영화와 명대사를 소개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짤막한 줄거리 요약: 재희(김고은)와 흥수(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1GnpL9_tFQIMWCaVfq65V225W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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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 주의: 유서 아님. 그냥 새벽감성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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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3:08:34Z</updated>
    <published>2025-03-07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지난 생일에 많은 축하를 받으며  저의 탄생이라는 작은 이벤트가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는 그 소중한 마음들에 보답하고자 늘 노력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함이 있을 걸 압니다.  그래서 그 마음들에 보답하는 편지를 끄적여 보았습니다.  작가명 &amp;lt;에이스&amp;gt;라는 익명에 가려 제가 이런 글을 남겼으리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2_4DGULfuDJitxrmMA4qf5Nfq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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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문 - 말도 없이 연재가 중단된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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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3:08:36Z</updated>
    <published>2025-03-06T21: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 한 분의 구독자분들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겠다는 제 신념에 위반된 사전동의 없는 연재 중단에 대하여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예기치 못한 저의 부상과 병가, 치료과정에 임하느라 그랬었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말씀드리며 이전에 올리지 못한 글들에 대해서는 빨리 복귀해서 연재 빈도를 좀 빨리해 기존 회차수만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구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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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셋 다지기 - 성장 마인드셋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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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4:02:58Z</updated>
    <published>2025-02-10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두 편에서 성장마인드셋에 대해 얘기했다. 솔직히 성장마인드&amp;hellip; 어렵다. 마치 내 몸에 사리를 만드는 과정과 같달까, 지금도 나는 많은 내공을 쌓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습하면 어느새 그런 모습을 닮아있지 않을까? 마인드셋 바꾸기 : 고정적-&amp;gt;성장형 마인드셋으로  고정 vs 성장 변화는 일련의 과정이라서 변화된 결과(새로운 신념)는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MuNCysFhc6X1NaimN5huJwtre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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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긋지긋한 인간관계, 한 발 앞서려면 - 관계를 주도하는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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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0:08:25Z</updated>
    <published>2025-02-03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 성장마인드셋에 이어 마인드셋 시리즈 2. -&amp;gt;(성장마인드셋 편)  관계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셋 1. 당신의 자질이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2. 파트너의 자질이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3. 인간관계의 질이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흔히들 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오해  -&amp;gt; 관계 개선을 위해 굳이 노력해야 한다면,  우리 사이는 정말 문제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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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관을 대처하는 자세 - -성장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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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21:53:54Z</updated>
    <published>2025-01-27T1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하루는 모든 순간이 잘 나가다가도, 어느 하루는 모든 순간이 삐걱댄다. 그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런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수도 없이 좌절해 봤다.  이젠 좌절을 포기해 보련다. 포기를 포기하고, 뭐든 부딪쳐보자고. 진짜 한 발자국 더 나아가기 힘들 때,딱 한 발자국만더 디뎌보자  그 끈기와 인내의 과정,  성장마인드셋에 대한 이야기. 성장 마인드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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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는다는 재능 - 그게 가장 어렵지만 가장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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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06:43Z</updated>
    <published>2025-01-20T11: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은 참 신기하게도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 일례로 대학시절 새내기였을 때 하루에 셀카를 100장도 넘게 찍었던 적이 있다. 꾀죄죄했던 수험생 시절을 마치고 다이어트도 하고 옷도 이쁘게 입고 화장을 한 내가 스스로는 퍽 만족스러웠나 보다. 지금은 그 시절 사진이 너무 오글거리다 못해 지워버리기 일쑤이지만 그땐 그랬다.  이런 나라도 세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Qg8evCnvFcmRrE0VCuV1W0zSF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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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 사용법) - 근데 나도 나를 잘 몰랐거든요-불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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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3:33:25Z</updated>
    <published>2025-01-13T1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사진 출처: 넷플릭스-미스터선샤인)  2n년간 이 몸뚱이로 살아왔지만 스스로 되물었을 때  &amp;lsquo;나, 나를 잘 아나?&amp;rsquo;  yes인 줄 알았으나 &amp;ldquo;NO&amp;rdquo;였다.  내 몸의 신호와 내 머리로 생각하는 내 몸은 달랐다. 내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내 몸이 쉬게 해 주는가? 나는 no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amp;lsquo;나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amp;rs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JblQOczSAyoz4pv8oeYeyH9Al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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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해답은 &amp;lsquo;결자해지&amp;rsquo; - 이기주 선생님의 인문학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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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0:21:35Z</updated>
    <published>2025-01-06T11: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일으킨 물결에 올라타야삶의 해답에 다가갈 수 있다-이기주 저는 창비의 북클럽 &amp;lsquo;클럽창비&amp;rsquo; 구독자입니다. 지난 가을에 선정된 책으로 이기주 선생님의 &amp;lsquo;인문학 산책&amp;rsquo;을 읽었는데요, 역시 명필이십니다.  그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가 바로 위에 써둔 문장입니다.  사회초년생&amp;amp;삶의 굴곡&amp;hellip;이라 여겼던 여러상황들. 혹자는 &amp;lsquo;지팔지꼰&amp;rsquo; 이라는 말로  &amp;lsquo;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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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고구마적 사고(feat. 아이유) - 압도적 개 큰 사회에서, 압도적 개작은 내가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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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23:12:47Z</updated>
    <published>2024-12-30T01: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유튜브-&amp;lsquo;K-Pop ON! Spotify&amp;rsquo;)  화제가 됐던 아이유의 &amp;lsquo;행복한 고구마&amp;rsquo; 이야기. 행복한 고구마 이야기 인삼밭에서 인삼들 사이의 한 고구마가 &amp;lsquo;나는 행복한 인삼이야&amp;rsquo; 하며 살고 있었다. 여러 인삼들이 고구마에게 &amp;lsquo;아냐! 넌 고구마야&amp;rsquo;라고 지적하자, &amp;ldquo;그래? 난 행복한 고구마야&amp;rdquo;라고 했다는 이야기. 결국엔 자기가 무엇인지는 중요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SbmvfQtcMisolxnz-8ED6eixV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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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사랑법 3 - 부모님의 사랑의 방정식을 이해하기 어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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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24:36Z</updated>
    <published>2024-12-23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께 반항하고  결국 원래 지내던 곳으로 타향살이를 다시 시작했다.  &amp;lsquo;홀리몰리~ 너무 신나는걸? 이제 내 멋대로 살겠어! 내 앞길에 방해란 없다!!!!&amp;lsquo;  인생은 역시 예측불허 : 잘못된 일의 근원을 나로 갖지 말자,    착한 사람 콤플렉스 탈출!   그렇게 살다가 갑자기 부모님의 다급한 전화가 왔다. 부모님이 교통사고 당하셨다고, 차는 폐차직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sq58oKWn0LVBQnV6kCYhbmaUU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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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사랑법 2 - k-장남/장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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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6:06:29Z</updated>
    <published>2024-12-16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 글을 올렸는데 연재북에 안 올리고 다른 곳에 발행했더라고요&amp;hellip; 혹시나 기다렸을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 올리며, 다시 수정해 놓겠습니다ㅜㅡㅜ 사랑 앞에 돈은 그저사사로울 겁니다-미스터 선샤인 중  사랑은 여러 종류가 있다. 아니, 정확히는 여러 카테고리가 있다. 보통은 남과 여 사이의 연인과의 사랑을 일반적으로 부른다만,  부모-자식 간, 친구 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ueGDlbPYckq_inEP5bvHLbIQk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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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사랑법 - 사랑의 방식은 왜 이토록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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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4:06:42Z</updated>
    <published>2024-12-09T1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터 선샤인의 한 장면, 희성이 애신을 떠올리며 고사홍 어른께 하는 말이다.  애신이 첫눈에 마음에 들었으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마저 지켜주려 하는 마음이란, 그것도 사랑의 방식이랑 말인가  세상에는 참 여러 방식의 사랑이 있다. 무심한 사랑도 있고 지극한 사랑도 있으며 온화한 사랑이 있고 차가운 사랑이 있다.  어긋난 사랑의 방식이 있고 너무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8n%2Fimage%2FcHCiIjYIAJ6RGrr7_rJIjaF3L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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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일상에 철학 한 스쿱 - 꽤나 멋스러운 제목이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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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3:33:36Z</updated>
    <published>2024-12-01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고민하던 긴긴 시간들. 그리고 현생을 살아가고 있단 시간들. 시간이 흘러 흘러 어쩌다 보니 한 달이 뚝딱 흘렀다.  &amp;lsquo;이러다 2024년 지나가고 결국 연재해 보겠다던 거 못하는 거 아니야?&amp;lsquo;  섬뜩해졌다. 글을 쓰고 싶다며 북클럽을 가입하고, 글을 쓰고 싶다며 필사를 하며 문장을 수집해 무엇하나, 글을 안 쓰는 작가는 작가겠냐고.  그래서 바로 뛰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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