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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미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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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김유니작가입니다. 감사로 삶의 기적을 경험하고 감사멘토로 감사로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자 라는 감BOSS로 감사챌린지와 감사릴레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너유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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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6:2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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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디카시 - 비 오는 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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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18:51Z</updated>
    <published>2024-03-28T07: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의 향기는 빗물을 머금는 바램에 카페라떼의 향기와 캐모마일의 얼음 냉수로 잠시 멈추어 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cp0H-v-UnXwWzr-lon0B3Ik-s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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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향기 속으로 - 내 마음속 향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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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2:26:00Z</updated>
    <published>2024-03-25T01: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식사 후  고요한 산길을 산책하면서 겹벚꽃의 피어남을 보며 쌀쌀함을 잊을 정도로 꽃향기에 마음을 뺏기며 바라보았다. 벚꽃의 자태가 봄의 향기 가득 날리며 온 계곡을 뒤덮는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나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며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나를 설레게 한다. 봄의 향기는 새들의 노랫소리에서도 합창을 하듯 울려 퍼진다. 비 온 뒤 안개 자욱함 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Gg_DqKie-OGsld-h6duowM0-6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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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가득 크림 스파게티 - 선레푸기움의 점심 한 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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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6:01:54Z</updated>
    <published>2024-03-15T05: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마치는 끝날에 2시간을 넘어서 도착 한 곳이  경남 하동 선움 찻집~~^^ 아침도 거른 나머지 너무 배고파 전화 예약을 하고 도착하자마자 세팅되어 있는 스파게티!  허기진 배를 가득 채울 만큼 순삭 흡입~~~ 선움의 주인장 솜씨는 탁월하다. 봄내음의 향기 넣은 달래! 바다의 향기 담은 새우와 전복! 부드러운 감칠맛의 크림! 이 조합들이 잘 어우러져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SVndqw2DhMDWM0hUf4L4qAh56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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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출간 - 내안의 아름다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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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4:06:40Z</updated>
    <published>2022-12-18T12: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IRP1p0N1HSB5UimEAEPfgQDDi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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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날 모든 순간 - 나의 인생역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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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4:41:31Z</updated>
    <published>2022-10-30T14: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은 세월을 말한다. 옛날 어른들의 손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볼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미용사라는 직업에 종사해 본 적이 있다. 미용을 배우면서 손을 참 많이 아꼈던 것이 기억난다. 소나무의 몇백 년 된 껍질이 세월을 이긴 두께와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었다. 어느 날, 문득 나의 손을 본 누군가가 말한다. &amp;quot;어머! 고생을 하지 않은 손처럼 손이 참 곱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IrYiEzyNpZg8VwvjVBu_8CSD1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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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순간만이라도 - 나를 바로 볼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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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 똑! 똑!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인지하면서 살포시 내 마음도 들여다보게 되었다. 나를 둘러싼 무수한 환경들이 매번 바뀐다는 것을 아는데 한 순간만이라도 나의 변화를 바라보는가! 새싹이 나고 무더운 여름을 지나 쌀쌀한 가을을 맞이한 요즘은 가을인지! 겨울인지! 계절 체크가 안 되는 점이 지구의 변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zR-PaWK9O9DYKwZp5Q7hs7jK1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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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자연은 나의 친구 - 나를 쉬게 하는 쉼터_징검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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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10-14T19: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갓 스무 살을 넘기면서. 출세해 보겠다고 덜컥 지방에서 서울로 출. 퇴근을 하기 시작했던 시절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우린 많은 말과 TV를 통해 많은 세뇌들을 당하고 산다. 그러기에 진정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일찍이부터 세상에 저당 잡히고 살 수밖에 없다. 나 역시 그랬다.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성공하고 싶고 서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zzTixzejmuWbx__HAUYbxHAFY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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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다는 것은 - 하루를 새롭게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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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10-14T19: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잠에서 살포시 현재 의식으로 돌아오는 이른 새벽 아침이다.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어제 죽은 이들의 간절한 오늘!이라는 말이 내게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계기가 있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경험한 것처럼 몇 년 전에도 메르스라는 질환으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적이 있었다. 그때, 나의 엄마를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E0qRVdoH-katBH4mn3FgRX4Tp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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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주는 기쁨 - 내게 주어진 이 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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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10-06T07: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과 고뇌 속에서 견뎌온 지난날들을 회상하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너무 바빠서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제일 먼저 변화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평생 가족들과 회사 그리고 책임감으로 얼룩져 미쳐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한 후회이다. 옛말에 부모도 oo을 먹을 줄 알고 즐길 줄 알고 입을 줄 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단지 자식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ApYkxEyVStUVGqcg1IqI8RYV2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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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월의 보름 이야기 - 쏟아 오르는 태양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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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09-22T04: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9.10(8월 15일) 충북 옥천에 있는 용암사 운무대 앞에서...  세상이 점점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요즈음... 나에겐 그 어떤 판단의 기준을 찾아보기 어렵다. 아마도 이 말이 이해가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갓 쉰을 넘어선 나는 처음으로 일출을 보려고 산에 올랐다. 언제부턴가 과거의 기억이 내게는 희미해 현재를 담아 놓으려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E_fdDkm3kyDAXNOPSTmaeRGd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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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계를 넘어서 - 마음으로 사는 세상_징검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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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09-22T04: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나의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육체의 한계를 넘어 나를 내려놓기를 수없이 반복하면서 지금의 여기에 있다. 매일 죽음이라는 유혹의 손길에서 벗어나려고 애써 왔던 지난날의 흔적들.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해 헤매던 시간의 연속선상에 있다. 지금은 그 수많은 날과 시간이 내 인생이 되어 과거라는 이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abG2EAJFP4MagJST4zZuOX564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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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수레바퀴 - 되물림 속에서 벗어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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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1Z</updated>
    <published>2022-09-22T0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광산 김 씨로 태어났다는 사실. 수많은 성씨 중에 나는 김 씨로 태어났고 그중에 광산이라는 파에 속하는 것은 내가 이 땅에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지명받게 된 나의 뿌리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 각각의 성씨와 파가 존재한다. 조상이 있기에 그 조상의 인맥을 타고 나는 이 땅에 태어났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8u9ezaC4Nm1LBOZ1BiQUqSEZP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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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소리 - 너의 목소리를 들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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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21T22: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얼마나 내 마음의 소리를 온전히 듣고 지낼까? 내 안에서 말하는 나의 목소리를 듣고 살까? 천진난만했던 나의 어린 시절이 오늘은 문득 떠올랐다. 지금의 시골은 그때의 시골보다는 많은 발전이 있는 시골이다. 어린 시절 동네 꼬마들과 나무 울타리 사이를 빠져나가면서 놀던 그 시절. 나에겐 아픈 기억이 하나 있다. 자라면서 나무의 뿌리들이 다 연결되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N69ArJPjsZxxwY8sv-HLikbO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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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 - 브런치 작가가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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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36:22Z</updated>
    <published>2022-09-21T13: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21일 며칠 전부터 나의 마음과 몸은 무척이나 분주하다. 영상을 찍는 것이 낯설아 조금 미루었던 것들에 대한 도전을 했기 때문이다.  100세 인생에서 딱 반을 넘긴 나의 나이는 51세다. 나이 오십이라 더 바쁜 것인가? 아니면 나의 꿈들이 이제서 막 피어오르기 시작해서 바쁜 것인가? 아마도 후자인 것 같다. 어릴 때 나의 꿈은 선생님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H0%2Fimage%2FTwjmfX8HWXeaYenXDUJ64BC1Em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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