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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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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설임입니다. 사람과 편안함을 연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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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8:4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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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상담용 친구 - 해결책을 원하는게 아니라면, 너 F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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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3:13:10Z</updated>
    <published>2023-09-23T2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3일  역시나 오늘도 부재중 전화가 왕창 찍혀있다.  자취방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는, 너무 진이 빠져 소파에 눕는다기 보다는 털썩 널부러졌다가 맞는 표현. 저녁 8시였다. 거기까진 기억이 난다.  인상을 찌푸리며 잠에서 깬 지금은 밤 10시. 부재중 통화를 보고도 무시했지만 &amp;lsquo;미안. 내가 정신이 없었네'하는 인트로를 시작으로 왜 전화를 못했는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xPafPJS_zZ6pUuGUkrKR7a5Mp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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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스트레스의 쌓임, 공황을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 - 그라운딩 기술과 이완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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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2:55:00Z</updated>
    <published>2023-09-20T15: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힘들다고 떠들 때, 코웃음을 쳤어요. 배가 불러서 저런 병에 걸린다고. 개나 소나 공황장애 타령이라고. 제가 걸리니 과거의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벌 받은 걸까요.&amp;quot;    최근 상담한 분, 지현(가명)님의 말씀입니다.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지 2개월 정도 되셨어요. 지현님의 표정에서, 공황에 대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저도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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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죽어라 일 하는 건 사실이잖아요. - 매일 야근을 해도 돌아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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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0Z</updated>
    <published>2023-03-04T13: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땐 토요일에도 학교에 갔다. 격주마다 토요일엔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됐는데 친구들끼리 '놀토'라고 칭했다.  학교를 가는 토요일이면 오전 수업만 들었다. 12시 땡 하고 학교를 마치면 선생님의 눈을 피해 내 눈에 이쁜 치마로 갈아입고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시내로 향했다. (지방에서 모이는 곳은 무조건 하나, 시내뿐이다)  지금은 주 5일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22g9SczFqrBqHRuJSrNuFm9qj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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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없는 아이의 변화 - 당신을 만나면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생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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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7:50:05Z</updated>
    <published>2023-03-02T00: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있었을 때, 우리 반도 아닌 '이'로 시작한 아이가 눈에 거슬렸다.  당연히 부정적인 거슬림 말고, 그냥 기분 좋은 신경쓰임정도였겠지.  그 시기에 엄청 바빴는데도 불구하고, 그 아이에게 상담해 보는 거 어떠냐며 먼저 다가갔다. 내가 '상담'분야를 직업으로 두게 된 이유도, 그 아이가 시작이지 않았을까 하고, 지금에 와서야 곱씹어보게 된다.  무더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Sdme7SMyN19oWmJthyLIdsZrC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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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색, 학교를 나와서도 문제를 출제하고 있습니다. - 지금도 교사뽕에 취해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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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4:17:11Z</updated>
    <published>2023-02-18T17: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볼일을 보러 연세대학교에 왔다. 볼일 보다 더 정확히는 그놈의 회의 때문에.   밤이 되자 거리를 반짝반짝하게, 불빛으로 뒤덮은 거리를 대학가 카페에서 바라봤다. 아직 겨울이기도 하지만 가을부터 준비해 온 것들을 아직도 여전히, 2월이 된 지금도 똑같이 반복하며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 어제가 월요일이었는지 수요일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amp;nbsp;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7pJg513c_NDeso_A2cUMCfszL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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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문해력이 아이 성적에 영향을 준다고요? - 최고의 국어 콘텐츠,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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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3:03:43Z</updated>
    <published>2023-02-08T18: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휴 가시나 정말~ 쌤이 지각하지 말랬잖아!&amp;quot;   &amp;quot;이 가시나!! 쌤이 이거 써오라고 했는데 안 했지? 너 생기부 어떡하려고 그래?&amp;quot;     문해력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가시나'가 반복되어 의문이 드셨을 것 같아요.   저랑 친한 국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자주 사용하시는 말하기 방식인데요. 애정이 높은 제자들에게요. 밥을 함께 먹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ExwjQchPZELCDZqd4W64DZ8dp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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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과 자유로움이 주는 성적상승, 사교육보다 중요한 것 - '엄마랑 공부하는 게 가장 재밌어요.' 2편, 쌤이 바라본 공부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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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23:11:10Z</updated>
    <published>2023-01-18T20: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공부하는 게 가장 재밌어요.'를&amp;nbsp;먼저 읽고&amp;nbsp;이 글을 보시면 됩니다.    연우의 이야기를 이어서 해보겠습니다.    .     양적인 시간 투자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는, 연우의 몰입 방법에는 두 가지 전제가 있었습니다.   몰입의 이유  자유로움     첫번째로 몰입의 이유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앞서 말한 &amp;lsquo;명분&amp;rsquo;이요. 굳이 손이 아파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oznNBH2t7AT425PkNbzLGwLvZc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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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공부하는 게 가장 재밌어요. - 학원이나 일타강사보다, 그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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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25:36Z</updated>
    <published>2023-01-18T11: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공부하는 게 가장 재밌어요.     &amp;ldquo;사회나 역사는 외울 거 있으면 전에 보셨던 그 A4용지들 들고 가서, '어머니. 저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지요? 새 세상이 도래할 겁니다.&amp;rsquo;  하고 반강제로 들려드리고는 인강 강사 빙의해서 강의하기 시작합니다.  아가들 가르치듯이 말하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흥미가 떨어지실까 봐 시험범위가 아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Jl%2Fimage%2FrfOra7yBVtxgIwf7Q_rIHBGW-V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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