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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비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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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환경을 사랑하는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우리의 청춘이 지구의 청량한 바람이 되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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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1:5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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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생존과 환경위기 시계의 관계 - 지금 몇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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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3:01:21Z</updated>
    <published>2024-11-19T10: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환경 문제가 다양해지고,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질수록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우리나라의 환경재단과 일본의 환경 단체인 아사히 글라스와 함께 매년 발표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환경위기시계'이다.  환경위기시계는 지구환경 파괴가 가속화됨에 따라 인류 생존의 위기감을 시각으로 표현한 것인데, 지구환경의 심각한 정도를 아래와 같이 4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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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마다 계절이 바뀌는 '1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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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51:36Z</updated>
    <published>2024-11-19T04: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가을, 계절이란 말이 손색없을 정도로 기온이 널뛰었다. 불과 지난 15일까지만 해도 낮 기온은 21.5도로 관측되어, 평년보다 11도 이상이 높았다. 이는 역대 11월 중순 수치상 가장 높은 기온이었으며, 18일인 금일부터 예전과 같은 날씨 되찾았다. 왜 이상 기후가 올해 들어 잦아진 것일까?  이는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고기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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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변화와 REDD+ 사업&amp;nbsp; - 기업의 새로운 ESG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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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5:33:07Z</updated>
    <published>2024-10-28T05: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인비뉴팀 이래현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전 세계는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식량 위기, 해수면 상승 등의 문제는 우리의 일상에 큰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급진적인 온실가스 감축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산림을 통한 탄소 상쇄 방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Z9RRbMuQo0w_2a4exLbmiSwDL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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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기술의 양면성 - 친환경 기술이 불러오는 새로운 환경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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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1:48:07Z</updated>
    <published>2024-09-30T0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 같은 친환경 기술이 각광받고 있지만, 이 기술들이 과연 본질적인 친환경이라는 단어에 맞는 기술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연하게도 친환경 기술의 친환경성에 주목하여 본질적인 &amp;lsquo;친환경성&amp;rsquo;을 놓치고 있다. 실제로 친환경적이라고 알려진 기술들이 새로운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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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 중립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 CC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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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19:47Z</updated>
    <published>2024-08-29T05: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온난화, 기후변화를 나타내왔던 단어 중 하나다. 하지만 이젠 지구 가열화 시대를 맞이했다. 지구 온도는 2℃ 상승하면 멸종된 생태계의 개체수는 1.5℃ 대비 2배 증가한다. 실제 이러한 위험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음에도, 지구 온도 1.5℃ 상승에 6년도 남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빈번하다. 환경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써 자리 잡고,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_jYsTEr1J9h_Myi0qVL522yjQ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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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제품 소비로 국가 경쟁력을 키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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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7:50:19Z</updated>
    <published>2024-08-26T07: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환경제품 소비로 국가경쟁력을 키운다? 친환경제품의 소비는 환경문제와 국가 손익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본 글의 목적은 친환경제품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있다. 친환경제품 소비의 중요성을 (1)환경보호, (2)국가경쟁력 확보, 두 가지 근거로 설명해보려 한다.  첫째, 친환경제품 소비는 환경보호에 효과적이라는 뻔한 이야기다. 일반제품은 친환경제품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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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 플라스틱? O or 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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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11:55:21Z</updated>
    <published>2024-07-30T10: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오 플라스틱? O or X    플라스틱은 가볍고, 가공성이 좋고, 저렴한 가격 등 많은 장점을 가지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이 높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고, 플라스틱 배출량 또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OECD 환경 비교 지표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한국은 1인당 연간 208kg을 배출, OECD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lvM7aDCdSqMHxspqXGeycqmgOBE.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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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도 이제 기름 추출국? - 석유 없는 나라에서 석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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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23:19:42Z</updated>
    <published>2024-07-24T14: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유 없는 나라에서 석유가 난다니 그게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물론 최근 동해안에서 석유가 나올 가능성이 보도되고 있다. 하지만 석유를 직접 채취하는 것은 탄소중립 시대와는 역행하는 행위로 보이기도 하며, 아직은 확신할 수도 없다. 그러나 플라스틱을 재활용한다면 석유를 채취하지 않더라도 연료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생산된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ji5bN3Cm5-XDJLk_XQk242JO6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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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그린워싱,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 - EU 그린워싱 금지법과 우리나라의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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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9:56:35Z</updated>
    <published>2024-06-24T05: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여러 그린워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는 와중에, EU의회에서는 올해 1월 그린워싱 금지법에 대한 법안의 의결에서 찬성 593표, 반대 21표, 기권14표로 압도적인 비율로 최종승인되었다. 법안의 내용으로는 크게 두가지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광고와 제품의 내구성에 대한 정보의 개선이다.  우선 더욱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광고를 위해 새로운 법안은 증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kpuj7D1t1NnMAox-Gq-JBK__W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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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늬만 친환경, 그린워싱 - 수면 위로 드러난 위장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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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0:55:06Z</updated>
    <published>2024-05-16T18: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늬만 친환경, 그린워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Ta%2Fimage%2F5BMkLlTbZRgcIrBV8LzSpOrR_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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