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 />
  <author>
    <name>dreamslow1020</name>
  </author>
  <subtitle>&amp;quot;책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amp;quot; 꿈부기의 인문, 자기계발 브런치입니다. https://blog.naver.com/rtrt1020 다시 만나는나 공저 출간 책이 말을걸다 공저</subtitle>
  <id>https://brunch.co.kr/@@eBeq</id>
  <updated>2022-09-17T07:34:51Z</updated>
  <entry>
    <title>신앙은 체력으로 지켜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9" />
    <id>https://brunch.co.kr/@@eBeq/99</id>
    <updated>2026-04-16T09:00:43Z</updated>
    <published>2026-04-16T0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6시 반에 일어나 천변을 뛰었더니 안 보이는 게 보였다. 그 시간에도 일어나 뛰는 사람이 나 뿐이 아니라는 것과 해가 떠오르고 있는 모습, 그리고 오늘이 조금 더 길 것이라는 안정감과 성취감이 들었다. 항상 운동을 하다보면 나가는 그 한발이 힘들다. 그래서 유해진도 운동을 할려면 일단 '신발을 신으라'고 했다.  그런데 참 신기한게 몸이 건강해 지면</summary>
  </entry>
  <entry>
    <title>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8" />
    <id>https://brunch.co.kr/@@eBeq/98</id>
    <updated>2026-04-14T07:20:52Z</updated>
    <published>2026-04-14T07: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아픔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이 책은 작가의 &amp;nbsp;과거에 아팠던 기억들과 현재 진행형으로 성장중인 모습이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담겨져 있다. 우리에게 자신이 살면서 느꼈던 아픔과 고통에 대해 공감해주고 있다. 또한 행복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디 있는지에 대해 자기만의 글로 느낀점과 의견을 제시해 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봄 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7" />
    <id>https://brunch.co.kr/@@eBeq/97</id>
    <updated>2026-04-10T15:00:21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바람이 벚꽃을 질투하는구나 만개한 벚꽃이 드디어 장막을치며 내려오는구나 계절도  자연도 아름다움을 질투하는데  나도 낙화 하는 꽃잎 맞으며 아름다움을 한껏 탐해볼까 하노라 햇볕이 대지의 광활함을 우습게 여겨  광체에서 발산하는 열기가 만물을  시들게하니  푸른 초장이 광야가 되는구나  그럼에도 재생되는 만물을 보니  후회할 날 오기 전에 나도 일어날까 하</summary>
  </entry>
  <entry>
    <title>줍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6" />
    <id>https://brunch.co.kr/@@eBeq/96</id>
    <updated>2026-04-11T14:16:36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창세기에서 아담의 범죄 현장을 목격한 여호와가 아담을 찾는 목소리로 시작하는  이 책은 안희연 작가의 사려깊은 문장이 만든 여행 에세이다. 바티칸의 랜드마크인 성 베드로 대 성당에 갔을 때 &amp;quot;네가 어디있느냐'라는 말이 명치 끝에 걸려 소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내가 어디있는지 아는 것이 인생에서 살면서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벼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4" />
    <id>https://brunch.co.kr/@@eBeq/94</id>
    <updated>2026-04-05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루하고 평범하디 평범한 일상이다. 어차피 뜰 해가 뜨는 듯 하고 바람에 구름은 제 몸을 맞겨서 하늘에 둥실 둥실 실려 가고 있다.  어른이 되면 감흥이라는 것이 조금씩 소거가 되는 기분이다. 작은 감정에 요동치 않는 법을 배우는 대신에 좋은 일에도 감동을 별로 안 한다. 지나고 보면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신하영 작가의 고백처럼 나</summary>
  </entry>
  <entry>
    <title>겨자 씨 만한 믿음만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5" />
    <id>https://brunch.co.kr/@@eBeq/95</id>
    <updated>2026-04-02T09:45:22Z</updated>
    <published>2026-04-02T09: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수많은 사람은 자기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고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내 능력을 의지하기에는 이 세상이 만만 하지 않았고 요즘같이 거친 파도가 밀려오는 느낌이 들 때면 내 자신이 세상이란 변수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나조차도 약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amp;nbsp;이게 21세기만 통하는 이야기일까? 아니 사람은 원래</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2" />
    <id>https://brunch.co.kr/@@eBeq/92</id>
    <updated>2026-03-31T21:00:04Z</updated>
    <published>2026-03-31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같이 돈이 전부인 세상은 없었다. '200충' '300충'거리며 200만원대, 300만원대 버는 사람들을 비하하고 평균 올려치기 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되돌아 봐야 할까 모든 시대에는 흥망성쇠가 있기마련이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 법이다. 죽고 나서 자식이 없으면 좋아도 껴묻거리로 갔고 가기라도 할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돈이 좋긴 좋다.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부들이 바람에 흔들려도 자리를 지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1" />
    <id>https://brunch.co.kr/@@eBeq/91</id>
    <updated>2026-03-28T09:09:41Z</updated>
    <published>2026-03-27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들이 바람에 흔들려도 자리를 지키고 갈대가 바람에 흩날려도 다시 일어남같이  세상이 흔들려도 내 안에 광야에 서있는 나는 흔들리지 않기를 바람.  바람이 분다  세상이란 숲에  나는 존재하길, 내 자리를 지키길, 폭풍에 맞서 광야에 서있는 내가 승리하길 바람.  흔들려도 내 삶의 뿌리를 잡는 것 그 하나가 내 삶을 잡아 주기를 바람.</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흔들려도 믿음으로 나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90" />
    <id>https://brunch.co.kr/@@eBeq/90</id>
    <updated>2026-03-25T15:19:02Z</updated>
    <published>2026-03-25T15: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정지해 있는 것은 없다. 멈춰있는 것 같아 보이는 것도 멈춰 보일 뿐 땅 속에서 씨앗의 발아도 새싹에서 생장을 하려고 움트는 식물들도 모두 눈에 띄게 성장하지 않아도 조금씩 변한다. 2010년대만 하더라도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상상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안전'한 삶은 없다.  굴뚝 청소부가 더   인공지능</summary>
  </entry>
  <entry>
    <title>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8" />
    <id>https://brunch.co.kr/@@eBeq/88</id>
    <updated>2026-03-15T19:00:01Z</updated>
    <published>2026-03-15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삶을 살면서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는 불안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 볼 때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자신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느냐로 판별할 수 있을듯 하다. 열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일,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됀 일이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6" />
    <id>https://brunch.co.kr/@@eBeq/86</id>
    <updated>2026-03-11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3-11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제목을 보고 조금은 평범하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이것은 '자기계발서'에 더 근접한 제목은 아닌가 의문이 들수도 다. 하지만 영혼이 상해 있으면 말도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여러번 경험한 바가 있다. 말의 힘은 되려 성경에서 더 잘 입증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천지창조할 때에 말로써 창조하셨다고 한다. 창세부터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하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7" />
    <id>https://brunch.co.kr/@@eBeq/87</id>
    <updated>2026-03-10T04:26:54Z</updated>
    <published>2026-03-10T04: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은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화려한 삶보다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작가의 삶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취업준비, 영어 스펙업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 작가의 삶이 왠지 남일 처럼 느껴지지 않았기에 이 책은 짧은 글 속에 깃든 솔직함이 돋보인다. 매일 오는 '오늘'이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느껴지고 생산적이지 않게 느껴지는 허무한</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4" />
    <id>https://brunch.co.kr/@@eBeq/84</id>
    <updated>2026-02-26T17:00:02Z</updated>
    <published>2026-02-26T1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그라미가 세모와 만나서 살아가는 것 너무 가까이 가면 아픈 상처가 생기는 것 그렇지만 그것으로 인해 조금은 이해 할 수 있게 되는 것  외국이었던 우리, 어쩌면,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만나도 덜 아프게 살아가게 하는 것은 이해, '그럴 수도 있지'하는 이해가 아닐까?</summary>
  </entry>
  <entry>
    <title>받은적 없던 것 같던 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3" />
    <id>https://brunch.co.kr/@@eBeq/83</id>
    <updated>2026-02-25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2-25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 때가 남들 간증 하는 것 볼 때다. 남들이라 생각되는 다른 사람들이 소위 &amp;quot;하나님의 은혜다.&amp;quot;, &amp;quot;하나님이 인도하셨다.&amp;quot;는 말을 쉬지도 않고 말을 하는데 &amp;quot;나에게는 하나님이 없냐&amp;quot;고 반문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 은혜라는 것이 뭔가 궁금했고 실체를 느끼고 싶었다. '그래 저 사람들은 저런 것 받았다고 쳐 . 그런데 나는 뭘 받았</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1" />
    <id>https://brunch.co.kr/@@eBeq/81</id>
    <updated>2026-02-25T06:31:14Z</updated>
    <published>2026-02-25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고전이 '자기 계발'의 옷을 잎고 수도 없이 많은 책들로 재탄생하는 중이다. 이것은 인생에 있어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방증일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신앙을 같기는 꺼려한다. 하지만 나는 같은 이유로 신앙을 갖기를 택했다. 인생에서 내가 마주친 부조리들과 더불어 이 시대에서 수많은 부조리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죽음을 택하는 적지 않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무처럼 살아가면 좋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80" />
    <id>https://brunch.co.kr/@@eBeq/80</id>
    <updated>2026-02-21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2-21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무처럼 살아가면 좋겠다. 비교 하지 않고 침범하지 않고 숲에서 들에서 도시에서  내가 태어난 그곳에서 그저 자라고 또 자라고 햇빛아래에서 찬바람 맞으며 뜨거운 열기속에서도 참아내면서  한마디라도 더 성장하고 조금이라도 더 굵어지고 잎새 하나라도 더 세상에 나오게 하기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나중에 그렇게 멋있게 클 줄 알고 크는 것이 아닐텐데,  아프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만약 그릇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76" />
    <id>https://brunch.co.kr/@@eBeq/76</id>
    <updated>2026-02-13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2-13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약 그릇이라면 훨씬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텐데 따뜻하거나 차갑거나 온도에 따른 그 차이도 모두 상관없이 탓하지 않고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모를텐데  내가만약 컵이라면 채웠다 비웠다하는 것이 자유로울 텐데 나는 마음에 욕심을 내려놓질 못하고 채우기만 하니 컵 하나보다 못한 것은 아닐까..  내 욕심도 내려놓고 내 영혼도 씻겨지면 그</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79" />
    <id>https://brunch.co.kr/@@eBeq/79</id>
    <updated>2026-02-13T14:44:56Z</updated>
    <published>2026-02-12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우가 더 많아진듯 하다. 절대적인 빈곤은 이전 세대가 더 직접적으로 겪어왔지만 그들에게는 희망이 있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기술적으로 더 성장하면서 상대적 빈곤이 두드러지는 세상으로 바뀌게 되자  희망은 오히려 희미해져만 갔다. 세상은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어쩐지 더 피폐해지는듯 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들어가는 말 - 이 글은 신앙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78" />
    <id>https://brunch.co.kr/@@eBeq/78</id>
    <updated>2026-02-11T05:16:36Z</updated>
    <published>2026-02-11T05: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라는 것은 참 어렵다. 살아보면 살아볼수록 어려운게 인생이다. &amp;nbsp;살다보면 '허무하다' 느껴질 정도로 앞에 &amp;nbsp;&amp;nbsp;안개만 자욱하고 캄캄한 &amp;nbsp;골목에서 헤메이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허무(虛無), 그리고 말로 표현 못할 좌절(挫折)감이 감쌀 때가 있다. 나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amp;nbsp;종교가 있다. &amp;nbsp;나는 믿음이 약해 그럴 때 깊이 성경을 읽진 않는다. 그리고 내</summary>
  </entry>
  <entry>
    <title>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서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eq/77" />
    <id>https://brunch.co.kr/@@eBeq/77</id>
    <updated>2026-02-14T14:25:39Z</updated>
    <published>2026-02-10T08: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은 오평선작가의 에세이로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행복, 성숙, 여행 등 우리가 생각해 보고 경험해 왔던 것들이 이 200여 페이지밖에 안되는 책에 짧은 글로 다 담겨 있다. 짧은 글이 우리의 머리를 울린다.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것'과 '삶에도 삼한사온이 있다'는 그중에서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