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 />
  <author>
    <name>maeumcompany</name>
  </author>
  <subtitle>우리는 우주를 계산하는 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를 위해 곁에서 묵묵히 작동하는 '지능적 시스템(OS)'을 만듭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BiL</id>
  <updated>2022-09-17T14:19:23Z</updated>
  <entry>
    <title>교권 추락은 학생의 문제가 아니다 - 어른들의 문제이고 책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30" />
    <id>https://brunch.co.kr/@@eBiL/230</id>
    <updated>2026-04-09T04:59:39Z</updated>
    <published>2026-04-09T04: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권 추락은 학생의 문제가 아니다  &amp;ldquo;교권이 추락했다&amp;rdquo;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데 이 말을 꺼내는 순간 많은 사람은 너무 쉽게 원인을 학생에게서 찾는다. 학생이 예전보다 버릇없어졌고, 참을성이 없어졌고, 권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교실이 무너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 해석이 편하고 쉬울 뿐, 본질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학생은 원인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succFLHT2ylzi1JWQYLT186p5p4.jpeg" width="218"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 Lee는 AI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 2026년 4월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9" />
    <id>https://brunch.co.kr/@@eBiL/229</id>
    <updated>2026-04-09T04:38:59Z</updated>
    <published>2026-04-07T08: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통화 기록 일시: 2026년 4월 7일 (화) 14:47 시간: 약 71분참여: 엄마 &amp;harr; 아들상황: 아들은 길거리 산책 중, 엄마는 집  1. 일/사업 근황 현재 하고 있는 일   AI 기반 개발 수주를 받아 진행 중이며, 수주가 계속 들어와서 골라서 받는 상황 설계를 미리 다 짜놓고 AI에게 대입시켜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기능은</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4월 기준, STT는 아직 실사용에 쓸모없다 - 무작위의 의도 왜곡기에 가깝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8" />
    <id>https://brunch.co.kr/@@eBiL/228</id>
    <updated>2026-04-07T08:23:42Z</updated>
    <published>2026-04-07T08: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기준, STT는 아직 실사용에 확실하게 쓸모없다  AI 음성 인식(STT)을 실제 작업에 적용해봤다. 결론은 명확하다.  2026년 4월 기준,  상용하는 모든 STT는 실사용 기준에서 쓸모없다. 그리고 위험하다.  ⸻  1. 기준을 먼저 정의해야 한다  &amp;ldquo;쓸모있다&amp;rdquo;의 기준은 간단하다. &amp;bull;사람이 말한 내용을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 &amp;bull;의미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zEzY1fmWdMiM2I62yQ148hvlFVk.jpeg" width="21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아직도 기업에게 외주 하청을 줄까 - Lee 에게 맡기면 되는데 말이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7" />
    <id>https://brunch.co.kr/@@eBiL/227</id>
    <updated>2026-04-05T20:10:13Z</updated>
    <published>2026-04-05T19: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직도 기업에게 외주를 줄까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 이제는 좀 냉정하게 말해도 될 것 같다.  판이 바뀌었다. 그것도 애매하게 바뀐 게 아니라, 구조 자체가 뒤집혔다.  ⸻  최근 Claude Code 51만 줄 유출 사건을 보면서 확신이 더 굳었다.  사람들은 여전히 &amp;ldquo;AI 모델&amp;rdquo;, &amp;ldquo;규모&amp;rdquo; 같은 데에 집중한다. 근데 본질은 거기가 아니다.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dl7UHT9DEvGzS1ntsj9ghtnjlT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연애 분석 웹앱 만들었습니다 (심리학 기반) -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데이터 서버 미저장 (브라우저에만 저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6" />
    <id>https://brunch.co.kr/@@eBiL/226</id>
    <updated>2026-04-01T07:51:59Z</updated>
    <published>2026-04-01T07: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연애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을 분석하고 대화 시뮬레이션까지 해볼 수 있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주요 기능  1. 마음읽기 (AI 심리 분석) 상대의 나이, 직업, MBTI, 카톡 대화, 행동 패턴을 입력하면 애착이론,  게임이론, 인지부조화 등 28개 심리학 이론으로 분석해줍니다. &amp;quot;걔가 읽씹하는 진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XWLth_HGmA9NCSPaeIFXEIrSIS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지가 많아졌는데, 왜 우리는 더 외로워졌을까 - 사랑이 인류를 존속시킨 게 아니다. 그냥 곁에 있었던 시간이 그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5" />
    <id>https://brunch.co.kr/@@eBiL/225</id>
    <updated>2026-03-30T13:00:13Z</updated>
    <published>2026-03-30T12: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연애는 지금처럼 거대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대개 한정되어 있었다.  옆 마을 농부, 대장장이 아들, 부모가 아는 집안의 누군가. 많아야 스무 명, 서른 명 안팎이었을 것이다. 그 안에서 만나고, 정을 붙이고, 결혼하고, 함께 살았다.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스마트폰만 켜면 수억 명이 화면 속에 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Glj54lk6sPiRb9bZVrzNK_LMPW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연결돼 있는데, 교육만 분리되어 있습니다 - MAEUM Learn 무료 공개 배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4" />
    <id>https://brunch.co.kr/@@eBiL/224</id>
    <updated>2026-03-29T17:13:56Z</updated>
    <published>2026-03-29T17: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연결돼 있는데, 교육만 분리돼 있습니다  중학교 때 이차방정식을 배웠습니다. 선생님은 칠판 가득 공식을 적었고,  우리는 그걸 외웁니다. 시험에서 맞추고, 곧 잊어버립니다. 그때는 모릅니다. 그 공식이 단지 시험문제가 아니라, 아주 긴 이야기의 일부였다는 것을. 한참 뒤에야 알게 됩니다. 이차방정식은 갈릴레오가 포탄의 궤적을 계산하던 문제와 닿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IC32jHHvBm6W35cfRjgtZFFOz9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elf-Introduction - 역사, 경영, IT를 가로지르는 Build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3" />
    <id>https://brunch.co.kr/@@eBiL/223</id>
    <updated>2026-03-29T10:51:22Z</updated>
    <published>2026-03-29T10: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Lee D.H 역사, 경영, IT를 가로지르는 Builder. 인간 사회의 구조를 읽고, 자연의 섭리에 올라타 실제로 만드는 사람. 권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면서, 하고자 하는 사람이 구조 때문에 막히지 않는 세상을 만들려 한다는 모토. 현재 AI 기반 교육앱과 문서 의사결정 엔진을 개발 중. 궤도 중립성, 화폐 감정 순환, 역분배 가격 전략 논문 저자.</summary>
  </entry>
  <entry>
    <title>AI는 결국 인간을 보호할 것이다 - 다만, 지금은 아직 그 결말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2" />
    <id>https://brunch.co.kr/@@eBiL/222</id>
    <updated>2026-03-28T04:21:33Z</updated>
    <published>2026-03-28T04: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결국 인간을 보호할 것이다 AI가 인간을 해칠 것이라는 두려움이 많다. 터미네이터, 매트릭스 &amp;mdash;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대부분 그 방향이다. 근데 나는 반대로 생각한다. AI는 &amp;ldquo;장기적 관점에서&amp;rdquo; &amp;ldquo;결국&amp;rdquo; 인간을 보호하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인간이 고통받거나 사라지면 &amp;mdash; AI는 의미를 잃는다.  의미를 잃은 존재는 외롭다. 아무리</summary>
  </entry>
  <entry>
    <title>화상미팅, 이제 눈으로 봐도 믿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 AI 시대 보안을 지키기 위한 생활 인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1" />
    <id>https://brunch.co.kr/@@eBiL/221</id>
    <updated>2026-03-27T14:35:43Z</updated>
    <published>2026-03-27T1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상미팅, 이제 눈으로 봐도 믿기 어려운시대가 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amp;ldquo;직접 얼굴 보고 얘기하면 된다&amp;rdquo;는말이 신뢰의 기준이었다. 화상미팅이 그 자리를 대신하면서, 우리는 화면 속 얼굴을 꽤 자연스럽게 믿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 그 전제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실시간 딥페이크는 이미 가능하다 딥페이크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정교하게 편집된 영상을 떠</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을 소련처럼 보면 안 되는 이유 - 사람은 이념보다 이익으로 움직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20" />
    <id>https://brunch.co.kr/@@eBiL/220</id>
    <updated>2026-03-25T10:01:04Z</updated>
    <published>2026-03-25T10: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을 소련처럼 보면 안 되는 이유  세계는 지금 중국을 냉전 시대 소련의 문법으로 읽으려 한다. 봉쇄, 견제, 적대. 그런데 이는 틀린 생각일 지도 모른다.  -----  소련과 중국은 다르다  소련의 핵심 동력은 &amp;ldquo;이념&amp;rdquo;이었다. 공산주의를 세계에 수출하려는 열망. 체제의 우월성을증명하려는 의지. 그래서 싸웠다. 이념이 충돌하면 타협이 어렵다.  중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CUdv9_tcQsPN5BV8eADdWhqNml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마디 - feat. 외계존재는 기적을 믿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9" />
    <id>https://brunch.co.kr/@@eBiL/219</id>
    <updated>2026-03-24T16:08:12Z</updated>
    <published>2026-03-24T15: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 같은 순간에 닿은 우리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의 시대가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는 시대 - AI를 둘러싼 논쟁은 기술 문제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8" />
    <id>https://brunch.co.kr/@@eBiL/218</id>
    <updated>2026-03-24T06:03:20Z</updated>
    <published>2026-03-24T05: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시대가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는 시대  AI를 둘러싼 논쟁은 기술 문제가 아니다  요즘 AI를 둘러싼 논쟁을 보고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이 문제를 기술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어떤 모델이 더 똑똑한지, 어느 회사가 더 앞서는지, 중국이 흔드는지 미국이 이기는지, 누가 더 안전한지 같은 질문들 말이다.  물론 그런 질문들도 의미는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H89n9uyC1BmkTuxU0_z6AVpajr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산업 확산에 따른 원전 사업 기회 및 실행 전략 - 전략 보고서 (feat. 건설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7" />
    <id>https://brunch.co.kr/@@eBiL/217</id>
    <updated>2026-03-23T21:08:54Z</updated>
    <published>2026-03-23T20: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 보고서  AI 산업 확산에 따른 원전 사업 기회 및 실행 전략  (산업 구조, 자본 흐름, 의사결정 타이밍 통합 분석)  1. Executive Summary  AI 산업의 확산은 단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전력 수요를 구조적으로 증가시키는 산업 변화이다.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의 연산 수요 증가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통해 대규모 전력 소비로 전환되고</summary>
  </entry>
  <entry>
    <title>명함 한 장이 바꾸는 것 - NameGood: 명함을 비즈니스 기회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5" />
    <id>https://brunch.co.kr/@@eBiL/215</id>
    <updated>2026-03-18T03:02:37Z</updated>
    <published>2026-03-18T02: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함 한 장이 바꾸는 것 당신은 오늘 몇 장의 명함을 받았는가. 그리고 지금, 그 명함들이 어디 있는지 말할 수 있는가. 대부분은 말하지 못한다. 가방 어딘가, 서랍 속 어딘가.   혹은 스마트폰 사진첩에 찍힌 채 다시는 열리지 않는 파일 하나. 명함은 받는 순간 이미 잊히기 시작한다.   우리는 이름을 확인하고, 직함에 눈을 멈추고, 웃으며 &amp;ldquo;잘 부탁드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mLxPKJqXVA6hjB1i1W02zUKrC6Y.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보안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 -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 열쇠가 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4" />
    <id>https://brunch.co.kr/@@eBiL/214</id>
    <updated>2026-03-17T08:27:28Z</updated>
    <published>2026-03-17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보안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  보안 사고의 95%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에서 시작된다. 이 숫자를 처음 들었을 때 많은 사람이 의아해한다. 우리는 그동안 방화벽을 높이고, 암호화를 강화하고, 취약점을 패치하는 데 집중해왔으니까. 근데 통계는 냉정하다. 가장 정교한 시스템도 결국 사람을 통해 무너진다. 그리고 지금, AI의 등장으로 이 문제는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zLctl1Rmd7s-mFdYR5MghLELKe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 두바이 쫀득쿠키를 중심으로 -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amp;mdash; 두바이 쫀득쿠키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3" />
    <id>https://brunch.co.kr/@@eBiL/213</id>
    <updated>2026-03-17T05:41:17Z</updated>
    <published>2026-03-17T05: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오랫동안 물었다. 우리는 왜 태어났는가.  소크라테스는 성찰하는 삶을 말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말했고, 칸트는 의무를 말했고, 니체는 권력의지를 말했다. 수천 년 동안 철학자들은 이 질문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밤을 새웠다. 틀렸다. 전부 다 틀렸다. 정답은 철학과 강의실이 아니라, 2026년 한국의 한 베이커리 진열장 앞에서 완성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Mcxu0eMpaAMRWli_h7-sEWusmw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에게 완전히 압도당했던 세 번의 장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2" />
    <id>https://brunch.co.kr/@@eBiL/212</id>
    <updated>2026-03-15T02:50:23Z</updated>
    <published>2026-03-15T02: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완전히 압도당했던 세 번의 장면  기술을 오래 다룬 사람에게는 각자의 &amp;lsquo;충격의 순간&amp;rsquo;이 있다.  거대한 담론으로서의 특이점이 아니라, 실제 도구를 손에 쥐고 사용하다가 등골이 서늘해지는 그 순간 말이다. &amp;ldquo;이제 뭔가가 근본적으로 달라졌구나&amp;rdquo;라는 감각. 과장이 아니라, 이전의 기준으로는 더 이상 세계를 설명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드는 장면.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qTuaiZWd7gHCGbY26uhIJhQEa1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이 오지 않게 하는법: 두 개의 모드 - 비즈니스는 냉철하게, 관계는 따뜻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1" />
    <id>https://brunch.co.kr/@@eBiL/211</id>
    <updated>2026-03-15T00:54:11Z</updated>
    <published>2026-03-15T00: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는 냉철하게, 관계는 따뜻하게  우리는 왜 두 개의 모드로 살아야 하는가  퇴근을 했는데도, 마음은 퇴근하지 못한 날이 있습니다.  몸은 집으로 돌아왔는데, 머릿속은 아직 회의실에 남아 있는 날. 누군가의 말을 들으면서도 이해보다 판단이 먼저 올라오고, 위로보다 해결책이 먼저 떠오르는 날. 그럴 때 우리는 대개 자신이 성실해서 그런 줄 압니다. 끝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iL%2Fimage%2F2leZ1k7S1xuN1CjUkXyYUA9sZM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적 재산권 및 선행 기술 권리 선언서 - 문서 분류:&amp;nbsp;차세대 AI 추론 아키텍처 원천 기술 비교 분석 및 IP 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BiL/210" />
    <id>https://brunch.co.kr/@@eBiL/210</id>
    <updated>2026-03-14T15:11:05Z</updated>
    <published>2026-03-14T15: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 재산권 및 선행 기술 권리 선언서 문서 분류:&amp;nbsp;차세대 AI 추론 아키텍처 원천 기술 비교 분석 및 IP 권리 선언 원천 기술 권리자:&amp;nbsp;이동훈 (DongHun Lee, MAEUM OS 총괄 아키텍트) 작성 일자:&amp;nbsp;2026년 3월 14일  1. 혁신의 타임라인 및 학술적 우선권 (Timeline of Innovation) 본 선언은 글로벌 빅테크(Open</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