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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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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 에세이, 단편소설, 중편소설(판타지), 장편소설(판타지). 최대한 다양한 글을, 최대한 많이 써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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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5:2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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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트로 - 짤막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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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1:01:10Z</updated>
    <published>2022-12-16T1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내용은 아니다.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굳이 복잡한 무언가를 쓰려고 하기보다는 내 솔직한 생각을 한 번 정리해 보자,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이만큼 하면서 깨달은 거라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현대 사회는 그런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게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늘 남들보다 앞서면서도 남들과 소통해야 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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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일지: 중간점검 2 - 아직은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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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2:46:07Z</updated>
    <published>2022-12-16T1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이 만만했지? 이제 10월 일지를 정리해볼까. 돌이켜보면 별로 좋은 기억들은 아니다. 최소한 따스한 기억들은 아니다. 새로운 기분도 잠시, 날이 갈수록 잊었던 듯 보이던 우울한 감정이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왔고, 나는 그걸 그냥 떠안은 채로 익숙해져갔다. 지난 글에서 내가 기본적으로 진지한 사람이라고 했던가. 생각이 많다는 점을 그렇게 표현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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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일지: 중간점검 - 무기력한 사람이 그래도 최선을 다해 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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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6:34:28Z</updated>
    <published>2022-11-29T16: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09. 18. 코스: 5분 걷기/7분 회복러닝/쿨다운 걷기 난이도: 쉬움과 보통 사이 사용 어플: NRC  첫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생각만큼 힘들지도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딘가로 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함되는 '신체활동'으로서의 걷기나 달리기와 달리, 운동으로서 걷거나 달릴 때면 늘 &amp;quot;벌써 여기까지 왔어?&amp;quot; 하는 생각이 들곤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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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사람의 최선을 다해 쓰는 건강일지: 인트로 - 라고 쓰고 궤변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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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6:34:32Z</updated>
    <published>2022-11-29T16: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이렇게 된다. &amp;ldquo;난 건강한 사람이 아니다.&amp;rdquo;  최근 운동, 그러니까 흔히 헬스라고 부르는 각종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 조절이 유행하고 있는 것 같다. 모두 건강해지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잠을 자는 정상적인 생활 패턴을 만들기 위해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고, 불렛 저널과 다이어리를 쓰면서 규칙적이고 계획적인 사람이 되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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