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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명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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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dasa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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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해양경찰이라서 다행이다&amp;quot;의 저자 윤명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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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0:2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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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게? 넓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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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6:29:48Z</updated>
    <published>2025-07-06T13: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학교 다닐 때, 아니면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고민하는 지점이 있다. 그 고민은 &amp;nbsp;&amp;quot;어디까지 해야 하나?&amp;quot; &amp;quot;얼마나 해야 하나?&amp;quot; 에 사로잡힌다.  예전에 내가 학교에서 공부를 할때 모범생의 기준은 모든 것을 두루 잘 하는 아이였다. 공부도 국어, 영어, 수학 처럼 중요과목이 아니라 전 과목을 다 잘해야 했고, 예체능까지 두루두루 겸비해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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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슬픈 세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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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2:11:39Z</updated>
    <published>2025-07-01T20: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좋은 글귀를 보내 주었다.  &amp;quot;가장 슬픈 세가지&amp;quot; - &amp;nbsp;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가지 : 1. 할 수도 있었는데 2. &amp;nbsp;했어야 했는데 3. 해야만 했는데.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루이스 E. 분 / 작가 -  이 글귀를 보는 순간 고개가 끄덕여 졌다. 왜 그랬을까? 정말 지금껏 살아보니 그러하기 때문이다. 이 글귀와 함께 같이 그려진 그림은 노 신사가 벤치에 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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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말 그것을 원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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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2:08:49Z</updated>
    <published>2025-06-22T20: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정말 그것을 원하는 것인지는 가져보면 안다&amp;quot;  어떤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인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와 보았다. &amp;nbsp;소위 가짜 인생을 사는 진짜 자기 인생인줄 알고 사는 여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생각하는 모습들이 꽤 나왔다. 그냥 뭐 사회지도층, 우리가 꿈꾸는 멋진 삶을.. 가기위해서 노력해도 정말,,노력해도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현실. 항상 그 틀에 갇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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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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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4:07:06Z</updated>
    <published>2025-06-22T1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미용실을 갔다. 아들과 함께 순서대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엄마 머리를 하는 동안 아들과 함께 옆에 카페로 이동했다. 아들은 가져온 태블릿으로 시험공부를, 나는 핸드폰으로 글을 쓰고 있다. 라떼와 에이드를 시키며.가져온 휴대용 키보드를 꺼냈다.  그러고 보니 카페가 북적북적인다. &amp;nbsp;나처럼 아들과 함께 온 아버지도 있고, 가족끼리 와서 &amp;nbsp;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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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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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46:37Z</updated>
    <published>2025-06-17T22: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리터러시라는 것은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윤리, 도덕적 측면까지도 생각하여 인공지능을 책임감있게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인공지능이 결국 수많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마냥 기술의 발전에만 치중하다보면 그 기술이 선과 악을 구분하지도, 긍정적인 것과 함께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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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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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5:18:21Z</updated>
    <published>2025-06-15T11: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책을 보니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라는 것이었다. 우리의 뇌가 살아있게 하려면, 보다 더 활동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새로운 것을 시작하면서라고 하니 응당 고개가 끄덕여진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마냥 쉽지가 않다. 새로운 것이란 모름지기 내가 겪어보지 않았고 잘 모르는 것이니 기본적으로 두려움이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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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과정이 중요한가? 결과가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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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8:02:21Z</updated>
    <published>2025-06-11T21: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뉴스를 보는데 체조 국가대표인 허웅선수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의 인터뷰 내용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amp;quot;저의 성과목표는 금메달이구요, 과정목표는 진짜 후회없이 자신있게 하고 싶습니다&amp;quot; 그 짧막한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는 건 너무도 간결하고 명확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늘 고민하던 문제가 이거 아니었던가.  당신은 과정이 중요한가? 아니면 결과가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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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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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3:21:54Z</updated>
    <published>2025-06-09T2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0 대 20!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 의해 좌우 될 수 있다는 이론. &amp;nbsp;일명 '파레토의 법칙'이다. 이탈리아의 파레토가 개미를 살펴보니 전체 개미 중에 일하는 개미는 20% 빈둥대는 개미는 60% 아예 일조차 하지 않는 개미가 20%정도인 것을 보고 발견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법칙을 사람들이 직장, 조직에도 적용하는가 하면 인생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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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면 뭐가 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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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00:52Z</updated>
    <published>2025-06-08T21: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있다.. 왜 쓰는가.. 무엇을 쓰는가. 등등의 고민을 하면서.. 하루에 한편 정도는 글을 쓰자는 첼린지를 하고 있다. 100일간의 대장정이다. 휴일을 빼고 나니 69편의 글을 써야 한다.  글을 쓰겠다고 호기롭게(?) 신청했으니 완주하고 싶다. 완주한다 하여 어마어마한 베네핏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실패한다 하여 데미지가 있는 건 아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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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 말할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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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3:33:42Z</updated>
    <published>2025-06-04T22: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며 타인에게 잘못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것이 고의든 과실이든 결과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아마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참 힘들거다. 자기의 과오를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솔직히 자기의 잘못을 이야기하는게 쉽지않다.  그러나 그 어려운 말, 미안하다는 말과 행동이 생각보다 상당히 그대를 좋게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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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어도 얻는 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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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23:31:32Z</updated>
    <published>2025-06-03T21: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쓰며 나도 모르게 한숨을 지었다.  한때 &amp;quot;아프니까 청춘이다&amp;quot;라는 말이, 그런 책 제목이 누군가에게는 힘든 소리라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하고, 정작 힘든 사람에게 구체적인 대안도 주지 못하면서 그저 공감만 해 주는 것이 과연 그 사람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물론 힘든 고민을 들어만 줘도 힘이 된다면야 위로가 되면 좋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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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와 리더를 만드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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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44:21Z</updated>
    <published>2025-06-01T22: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공부를 하면서 의아한 점이 있었다. 역사 공부를 하다보니 왕이 되거나 훌륭한 장수 곁에는 유능한 책사나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터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에 정도전이란 사람이 있었고, 삼국지에 유비 옆에는 제갈량이라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이들은 왜 본인이 왕이 되거나 리더가 되지 않고 그 사람들을 빛나게 했을까. 역사 뿐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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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아도 안다. - 소리없이 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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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50:28Z</updated>
    <published>2025-05-29T21: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 속담에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말이 있다. 수레가 가벼우니 이동할 때 더 흔들릴테고, 그만큼 무게감이 떨어지니 요란스럽기만 하다는 이야기다. 수레가 무거우면 그 반대이고, 수레를 인생에, 사람에 빗대 많은 것을 채워서 소리없이 강해지라는 이야기로도 쓰인다. 내공이 강한 사람은 본인이 본인의 능력을 내세우지 않아도 충분히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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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역할 - 다양하게 경험하게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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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9:38:25Z</updated>
    <published>2025-05-29T13: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아이의 부모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때 그때 마다 새로운 희노애락이 함께 한다. 큰 아이를 키울때 부모라는 것도 처음인지라 당황하기도 하고 식은 땀을 흘린 적도 많았다. 그렇게 경험(?)이 나도 모르게 축적이 된 건지 둘째 아이의 육아는 상대적으로 마음이 조금은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 그래도, 아이마다 각자의 성향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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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가 되기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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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2:35:59Z</updated>
    <published>2025-05-27T21: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amp;quot;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만나는 사람마다 나에 대해 좋은 이야기가 들린다는 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직장 생활도 그렇다. 조직에 있다 보면 &amp;nbsp;업무를 하는 과정,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이 사람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 진다.  모든 과정이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 의견다툼이 생기기 마련이고, 이 업무가 누구의 업무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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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소주의 맛을 구별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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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3:16:43Z</updated>
    <published>2025-05-26T21: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주! 우리나라 대표 주류다. 어릴 때 소주를 마실 줄 알아야 진정한 어른이라 여겼고, 소주가 주는 모임 개설 권한(?) &amp;nbsp;&amp;quot;오늘 소주 한잔 할까요?&amp;quot;에 로망이 있었다. 살펴보니 소주가 참 많다는 것도 신기하다 전국적인 브랜드를 가진 소주가 있고, 그 지역에서만 유통되는 소주가 있다. 이러다 보니 지역에 가면 그 소주를 먹어야 한다는 나름의 기준도 생기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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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금살금 나도 모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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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3:52:01Z</updated>
    <published>2025-05-25T1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변화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본능적이다.. 특이 그 변화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바뀌지 않는 것을 더 바랄 수도 있다.  &amp;quot;편도체 바로 옆을 까치 발로 살금살금 지나가라&amp;quot; -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저자 로버트 마우어)  인간의 뇌에 편도체가 있는데 인간이 어떤 변화를 느끼면 이걸 위협으로 간주하고 무엇인가 신호를 보내 저항하게 만든다고 한다.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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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는 것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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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07:29Z</updated>
    <published>2025-05-22T21: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을 가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책이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책이 출간이 되고 또 기존에 있었던 책들이 서가에서 사라지기도 한다  책이 유행을 따라가기도 한다. 재테크 분야를 가보면 확연히 느껴진다. 주식이 이슈가 되면 주식관련 책들이 더 많이 진열되어 있고, 부동산이 화제가 되면 그에 관한 서적들이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며 독자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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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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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5:06:33Z</updated>
    <published>2025-05-21T14: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 사전적 의미는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입력된 자료를 토대로 하여 원하는 출력을 유도하여 내는 규칙의 집합이라고 나와있다. 이 알고리즘이 무서움을 우리는 생활 속에서 바로 찾아볼 수 가 있다. 어쩌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입하면, 다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그 분야의 다양한 물품이 내 눈에 나타난다. 내가 물건을 검색하고 구입했으니 누군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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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유형 - 히든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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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2:48:12Z</updated>
    <published>2025-05-1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amp;nbsp;도서관에서 빌린 책 &amp;quot;히든리치&amp;quot;를 앍고 있다 이 책은 부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자의 유형을 말해주고 있었다. 여기에 핵심 질문은 3개! &amp;nbsp;&amp;quot;당신의 현재 자산은 얼마입니까?&amp;quot; &amp;quot;저음 시작할 때 수중에 얼마가 있었습니까&amp;quot; &amp;quot;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까&amp;quot; 였다. 부자의 유형은 총 6개 였다. 첫째는 고전형 부자 즉 잘 아끼고 안써서 부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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