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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ry 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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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리뷰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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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4:3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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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딕_Moby Dick - 신과 운명에 순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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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0:20:01Z</updated>
    <published>2024-06-26T04: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모비딕을 처음 접한 것은 포르투 렐루서점에서였다. 해리포터의 영감을 받았다는 렐루서점에서 무언가 가념품을 사고 싶었는데 모비딕이 눈에 들어왔다. 모비딕은 두꺼운 것에 비해 가격이 싸게 느껴졌고 어린왕자는 두께에 비해 비싸게 느껴졌다. 그래서 모비딕을 사고 싶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을 영어로 읽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 책을 검색했더니 한국말로 읽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93Fo4qZBscM7Dh0-7KocZIUS2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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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다스리기 책_스토아적 삶의 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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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6:05:32Z</updated>
    <published>2024-06-03T0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스타벅스를 갔다. 줄을 서 있었는데 앞사람이 바짝 붙지않은 틈에 다른 사람이 카운터로가서 주문을했다. 그래서 앞사람들이 줄을 선 게 아닌가 싶어 나도 그 뒤로 갔더니 그 사람들이 쳐다봤다. 그래서 줄이 맞나 싶었더니 그 사람들이 줄을 선 게 맞았다.  빡침 포인트1. 줄을 섰으면 바로 가야지, 계속 빵을 고르며 새치기 허용한 행태와 누가봐도 줄이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HAJW3tAiLizTzg_14D74AttXu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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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ing)  - by 에리히프롬_ 사랑은 기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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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2:07:16Z</updated>
    <published>2023-10-02T12: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분리되는 것을 두려워하기때문에 누군가와 일치되고 싶어한다. 그것이 사랑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다. 사랑은 기술인가_이론 책이 다가오는 시기가 있다. '사랑의 기술'을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기술'과 '사랑'은 영 어울려 보이지 않아 애써 외면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사랑의 기술'이 성큼 다가왔다. 사랑이 참 마음대로 안되고 나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FW-hIVyZjwKTf79z0WLsKRB9MC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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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뫼르소, 살인사건과 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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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1:03:43Z</updated>
    <published>2023-09-23T08: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방인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다. 까뮈의 담백한 문체가 너무나 맘에 들고 사회에서 강요된 법칙에 따르지 않았다고 이방인 취급을 받는 뫼르소가 꼭 나와 같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사실 나와 같다기 보다는 대리 만족의 느낌이 더 크다. 하기 싫어도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해야만 하는 나에 비해, 뫼르소는 훨씬 용기 있어보였다. 사람을 죽인 것은 어떻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hIUEYfM_JiRt__EsxO-jeBt7_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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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by 톨스토이(feat.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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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1:06:49Z</updated>
    <published>2023-09-19T1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품고 있지만 명확한 답을 아는 사람은 몇 안 될 것 같은 질문들이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혹은 ' 왜 사는가?' 역시 그런 질문인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모르겠다. 톨스토이는 과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을까. 갑자기 책 제목이 귀에 꽂혀서 바로 도서관에서 빌렸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줄거리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qI5pcgUgmI28GUfmYGK9ksrbS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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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 by 다자이 오사무_이방인 뫼르소와 요우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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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34:50Z</updated>
    <published>2023-09-14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는 내내 충격이었다. 본투비 쓰레기를 다룬 소설인 줄알았는데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다. 너무나 인간적인 이야기다. 물론 내가 보는 '인간적'은 그렇게 세상이 말하는 '인간적'과는 다르다. 다른 정도가 아니라 어쩌면 아예 극과 극이다. 그런데 요즘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인간적'이라는 것의 의미를 바꿔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여튼 내가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Bxr%2Fimage%2FIjLyh2tSgRFbr9Xds-73mvoUH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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