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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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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ebuj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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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이 되지 않기로 결심 한 이후 좋아하는 것들, 배우고 싶은 것들, 도전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 나서는 여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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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3:3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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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사람이 된다는것 - 욕도 함께 올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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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1:18:45Z</updated>
    <published>2024-10-21T2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관계가 얽힌 관계든지 아니든지 사람들과의 관계는 참으로 복잡하다. 모두가 추구하는 방향과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한테 마냥 좋은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는 세상 나쁜 사람 일 수도 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그렇다.  주도적으로 산다는 건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의 목표와 일상 세세한것까지 나의 의지대로 하는것 , 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는것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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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 일 마다 잘 될 수 있을까? -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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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3:12:00Z</updated>
    <published>2024-07-18T00: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안에서의 실패라면 음... 보고서가 까이는거? 의사소통을 잘 못하는 사람 혹은 일머리가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거? 만든 자료마다 실수를 하는거? 생각나는 것은 대충 이런 것들이다.  그때는 그런사람이 안되려고 신경을 엄청 많이 썼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이미지가 안좋아져도 월급은 고대로 받았다. 회사라는 울타리가 없어진 지금은 실패라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Q29awn8nkZpdU43GUTZ_r0EJa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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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바래왔던 내 시간이 생겼는데.. - 그냥 집에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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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1:47:13Z</updated>
    <published>2024-07-14T13: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 수 있다면' '회사에 온통 쏟는 나의 시간과 체력과 정성을 나에게 쏟을 수 있다면'  회사 사무실 내 책상에 앉아서 하는  이런 생각만으로도  지금보다는 훨씬 대단한 사람이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 퇴사 후 여러 계획 중  루틴으로 삼고 싶은 일 중 하나는   매일 출근하듯이 다른 카페로 가서 오전 시간에 책을 읽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34ujyui3T2NBIEVUVgZC1RNfO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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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배워서 머하게? -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른다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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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2:23:45Z</updated>
    <published>2024-07-01T07: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가장 먼저 한 것은  영상편집, 사진 예쁘게 찍는법, 블로그쓰는 법 등 조금씩은 할 줄 알았던  요즘의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었다. 이런 것들만 업그레이드 하면 인플루언서가 되어  든든한 사이드 잡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누구나 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더욱이 회사만 다녀봤던 나는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몰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yirX_Pa5scBs3EeBWmw-jasMZ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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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려난거 아니야? - 숨겨진 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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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0:14:18Z</updated>
    <published>2024-06-29T06: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어떤 직장인 무리의 공격적인 대화가 들렸다. 화가 가득한 익숙한 직장인들의 말투.. 5명으로 이루어진 그 그룹은 같이 일하고 있는 어떤 s기업 출신의 사람을 욕하고 있었다  &amp;ldquo;거기랑 여기랑 규모가 다른데 일하는게 어떻게 같냐?&amp;rdquo;  &amp;ldquo;그사람 거기서 과장이었던데 대기업에서 그정도면 팀원이라 전반적인거 다 알지도 못해&amp;ldquo;  &amp;ldquo;맨날 회의시간에 S사는 어떻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Hleb4U_OQa-2aSyimr-goxNCB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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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이라는 이미지 버릴수 있겠지? - 버리는대도 돈은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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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9:17:18Z</updated>
    <published>2024-05-11T0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이나 거리에서 그런경험 있지 않은가?   &amp;lsquo;어? 저사람 왠지 우리회사 사람 같은데?..&amp;rsquo;   &amp;lsquo;저사람 왠지 어떤일 할것 같은데?&amp;rsquo;  모르는 사람인데도 그사람의 옷차림, 헤어, 가방이나 신발, 자세 , 풍기는 분위기에 왠지 모를 친밀감이 느껴지면서 살짝 부끄러운 기분..  나에게도 풍기는 회사원이란 이미지의 옷을 이제 그만 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8wR0PJI4fq_EAXaWw1oExmKh4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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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되지 않는 삶을 꿈꾸다 - 마흔, 직장 졸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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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8:57:25Z</updated>
    <published>2024-05-06T03: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10월 .. 드디어 그날이 왔다. 마음속으로만 입으로만 떠들었던 그말..  퇴사가 아니다, 졸업이다.  26부터 쉬지않고 직장을 다니던 나.  목표로 했던 직종에서 해볼 수 있는 것을 다 해봤기에&amp;nbsp;미련은 전혀 아니, 별로&amp;nbsp;없었다.  치열했고 재밌었고 뿌듯했고 의미있었던 시간이다.  기분 좋은 끝맺음이었다.  일과 출장을 좋아했던 나는, 직장을 졸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VbxSfnKCReJyWRtYAQFrUmVPA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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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한다? - 사회 친구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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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4:17:42Z</updated>
    <published>2024-02-14T11: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 40대초반 4명으로 현재 모두 퇴사를 한 상태인 사회에서 만난 우리는 지난 주 1박2일로 2번째 여행을 갔다왔다.  펜션에 가서 먹고 사진찍고 별보고 방방뛰며 릴스도 찍었다. 저질 체력들이라 꼭 중간중간 바닥에 누워있는 시간도 갖고 같이 놀다가 혼자놀다가 그렇게 편하게 보내다 왔다.  우리 모임은 대부분 밥먹으러 모이는것 보다 함께 경기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iYRyxj3IjsyCOs7D3FVyZrjy5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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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회복력이 좋아진 걸까? - 의심스러운 감정의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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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5:48:03Z</updated>
    <published>2024-01-27T02: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부터 힘들거나 우울한 일 이 생기면, 우울한느낌 또는 힘든 느낌을 느끼고 있는 자체가 많은 에너지 소모가 필요하기에 감정이 끝까지 내려가게 하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감정들도 아니기에 나의 감정이 너무 심하게 다운되지 않는거 같기도 하다.  어쩌면 좋기도 한것 같다.  그런데 어떤면에서 보면 이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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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List를 정할 수 없는 프리랜서의 새해 계획 - 초보 프리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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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1:21:09Z</updated>
    <published>2024-01-06T02: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새해가 되고 온 첫 토요일 이다. 근데 사실 난 아직도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프리랜서로 고정된 스케줄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일을 계획하는게 생각보단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사로 돌아가지 않기로 다짐하고 나왔을 1년전에는 지금하는 일을 하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고 이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던 상태였다.  이런 경험들로 당장은 나에게 정보가 없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VnG7WM9E4zOlWRKvnxhZcJaAo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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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차 직장인의  프리랜서 4개월차 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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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6:59:20Z</updated>
    <published>2023-12-13T10: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 동안 고정으로 했던 일이 끝났다.   오늘같이 마음의 여유가 넘쳐나는 느낌이 너무 좋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한강이 보이는 카페에서  더욱이 주중이라 사람도 별로 없는 곳에서  여유롭게 멍때리며 커피도 한잔 마셔주고 있다.     4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나는 사실 현타로 인해 고민이 많아졌었다.   왜냐하면.....  나는 직장을 떠난 후 처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4%2Fimage%2Fcnk9QxSsHxg9jK5N3KlPIjxFW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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