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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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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토그래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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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8:5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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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서울에서 네 아이를 키울 수 없어서 인천으로 - 콜센터 직원 김동범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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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1:27:39Z</updated>
    <published>2024-12-26T10: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은 수많은 청년에게 기회의 땅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더 나은 환경과 삶의 질을 찾아 '탈서울'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과 팍팍한 생활비, 과밀화된 도시 환경 속에서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며 서울을 떠나는 젊은 가장들도 적지 않다. '서울을 떠난 청년들'은 어디로 향했을까? 그들은 어떤 이유로 서울을 등졌으며, 그들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v4_p43rDWvuTkTinuXfXzDe5G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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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남해에서 꿈꾸던 집을 갖게 되다 - 로컬기획자&amp;amp;싱어송라이터 꼬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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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7:26Z</updated>
    <published>2024-10-06T06: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우가 치는 날씨로 앞도 잘 보이지 않던 날 남해에 갔다. 서울에서 다섯 시간 반정도 걸렸다. 휴대폰은 침수되어 먹통이 됐고, 노트북으로 와이파이를 찾아다녔다. 속옷까지 다 젖은 몸으로 찾아간 꼬막님의 집은 낮은 낮은 지붕에 현관이 유리 여닫이 문인, 고즈넉한 주택이었다. 꼬막님은 서울에서 남해로 온 로컬기획자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손님들이 있어 바쁜 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d5XCaxJZB-XK55-tDIcuFIFlS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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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강남에서 강릉으로 - 이탈;서울 : 그림작가 혜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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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7:39Z</updated>
    <published>2024-08-21T15: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퇴사 후 한동안 청담동의 웨딩 스튜디오에서 일했다. 기존 월급의 1/2 조금 넘는 금액을 받았고, 취업 자리를 직접 찾아주고, 서류부터 면접 준비까지 같이 했던&amp;nbsp;남자친구가 취업을 하자 연락이 줄어서 헤어진 찰나였다. 스튜디오는 커스텀 웨딩 콘셉트로&amp;nbsp;방문 고객들은 돈을 아끼지 않았고, 촬영 소품으로 등장하는 예물은 부쉐론,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Z9cXrH_55is92kNnSjRLVUC8Z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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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부모님과 함께 강릉으로 이주했어요 - 핸드메이드 작가 최수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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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7:55Z</updated>
    <published>2024-07-05T10: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 공예에 대한 선입견을 깨준 수민 님은 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주한 탈서울자다. 왠지 힙해 보이는 색감과 자연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다음 작업을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 김천, 부산, 독일 등에 이어서 강릉에서 삶을 꾸린&amp;nbsp;수민 님은 그간 다양한 경험을 해왔다. 그래서인지 비즈를 포함해&amp;nbsp;여러&amp;nbsp;핸드메이드 제품을&amp;nbsp;수민님만의 색깔을 담아&amp;nbsp;곧 잘 만들어낸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eqf106Qz-9Nz_EiAuF3ZXpPxc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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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죽을 뻔했는데도 바다가 좋아서 - 예술작업자 임호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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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8:15Z</updated>
    <published>2024-06-28T03: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살이 1년 8개월 차. 탈서울을 주제로 사진과 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친구 없다고 글 써놓은 게 엊그제 같은데, 그로부터 1년도 되지 않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이번 작업은 강릉의 청년모임 '솔방울들'을 통해 만난 예술가 임호경님과 함께 하였다. 이 모임에서는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실명대신 '별명'을 쓰고, 존댓말대신 '평어'를 쓴다.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nQc4fMD5mbHN4KdHXPxqwQwny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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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서울 : 결혼보다 집을 사는 것보다 바라는 것은 - 문화기획자 김주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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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5:48:35Z</updated>
    <published>2024-05-25T12: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 증권사 퇴사 후 강릉에서 지내는 삶은 어떻냐면&amp;nbsp;자연 속에서 행복한 들숨을, 통장 잔고를 보며 한숨 섞인 날숨을 내뱉는다.&amp;nbsp;결국 돈을 벌러 서울로 갔다가 강릉으로 왔다가 그런 삶을 살고 있다&amp;nbsp;그러다 문득 서울을 이탈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탈서울 한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Gn%2Fimage%2FfdrYlfrSKMf-s4GqjkD7A7E7h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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