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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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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작위로 생각나는 모든 걸 글로 정리하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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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15:2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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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답답해서 찾아온 주절주절 - 거의 6개월 만이지만 임시저장은 자주 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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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5:29:46Z</updated>
    <published>2026-01-16T1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답답해서 찾아온 브런치.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아 지금 느꼈던 감정을 브런치에 쓰고 싶다, 혹은 글로 남기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는 했는데 너무 바빠 자주 찾아오진 못했다. 번명인 거 다 알지만~ 그래도 내 우선순위에는 글쓰기가 한동안 없었던걸 우쯔케.. 우쯔카라고... 감정을 쌓고 또 쌓다 보니 이제는 펑! 하고 금방이라도 다른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PcCBPtxQp14WAuDAuwevDOvgc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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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1년 만에&amp;nbsp;적는 주절주절 - 방치도 이런 방치가 없다. 와 진짜 거의 9개월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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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2:44:25Z</updated>
    <published>2025-06-02T16: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은 관심사가 조금 바뀌었다. 의도하지 않은 가족모임 (정말 친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근데 그게 외가인)&amp;nbsp;모든 사람들이 모였다)을 하고 나서 임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약 2달 정도? 임장을 다니다가 맘에 드는 동네를 보기도 했고, 집은 빨리 사면 빨리 살수록 좋은 것 같아서 매매를 결심했다.  2. 매매를 결심하고 나서는 1) 이게 정말 최선의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nC0yhVxs-m3ZpbE0ONxAnIHGH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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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더워진 밤의 주절주절 - 세상에 6개월이나 지난 주절주절.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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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5:24:44Z</updated>
    <published>2024-08-13T1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에 들어온 지 진짜 오래되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사실 다른 사람의 글 들은 잘 읽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글이 쓰기 싫었는지, 아니 두려웠는지. 마지막 글이 눈이 오던 1월이었는데 이제는 인위적으로 온도를 낮추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날씨가 되었다. 그만큼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거겠지. 그리고 그만큼 나도 많은 날이 있었던 것 같다.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1uO3zvQlkC7rXGQje2I0Z_lOR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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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아닌 비가 오는 겨울의 주절주절 - 내 겨울 돌려줘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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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1:01:00Z</updated>
    <published>2024-01-21T15: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 달에 한번 꼭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근래에&amp;nbsp;'코 삐뚤어지게 먹는 날'을 가졌다. 사실 나는 3차에 합류하느라 친구들이 이미 취한 후 만나긴 했지만 그날 나를 반겨주는 친구들의 표정을 잊지 못한다. 내가 오지 않을 것 같았다는 친구의 말과 함께 내가 와서 너무 행복하다는, 그리고 기분이 너무 좋다는 친구의 말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었다.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6mOANuLcCpmC8nB814mYnreLc8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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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다짐글 - 2023년 회고 글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쓰는 다짐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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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5:12:56Z</updated>
    <published>2024-01-07T14: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2023년 회고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자기 평가를 하면서 2023년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회고 아닌 회고를 하기도 했고, 템플스테이를 하면서도 2023년을 회고했었다. 그래서 또다시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적기보다는&amp;nbsp;2024년의 다짐글을 적는 게 이후 2025년이 되었을 때(헐 2025년... 원래 2024년에 지구 멸망하는 거 아니었어요?) 2024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5pe7aP1Eqd4WLz5Tf4DPk4E10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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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첫 번째 주절주절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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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5:58:35Z</updated>
    <published>2024-01-01T15: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눈을 감았다 뜨니 2023년에서 2024년이 되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아주머니들이 '내 나이 되면 시간이 더 빨리 가~'라는 말을 처음으로 실감한&amp;nbsp;2023년이었다. 내 2023년 돌려줘. 원래 1월 1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갔는데(그냥 집 앞 호수공원에서 해 뜨는 걸 보는 정도...) 이번 1월 1일에는 피곤함 이슈로 아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gLOdJUBZsMqCaxv-GCJe7KRXE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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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를 다녀온 후 주절주절 - 3일 동안 도를 닦으면 천년을 깨우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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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23:24:38Z</updated>
    <published>2023-12-25T15: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23년 12월 23일~24일.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하면 특별하게 지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다. 탁월한 선택이었고, 1박 2일만으로도 많은 걸 배웠다. 신청하고 나서 갈까 말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다녀오니 좋았다. 후후 굿 초이스.  2.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그리고 템플스테이를 하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1cCUOTROnSxGpKxAtLnmZ7dLEH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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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일이 지나간 12월 중반의 주절주절 - 정말 추워졌네요. 다들 건강만 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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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3:47:18Z</updated>
    <published>2023-12-16T06: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3/24 시즌도 드디어 시작이다. 계속 시즌 시작을 미루다가 이번주 수요일에서나 시즌 시작을 할 수 있었다. 첫 런에는 보드를 처음 타는 오징어 같았는데 그래도 눈에 익숙해지고 나니 점점 지난 시즌 중반정도..?로 돌아갔다. 다행이다 휴.. 이번에는 한 바퀴하고 반바퀴 도는 거 + 구피로 타기! 를 연마해보려고 한다. 트릭의 신이 될 테야. 이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SaV9aiR-Yju--vEOaj9WKYWBE84.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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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글또 9기 - 오랜만이야!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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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2:24Z</updated>
    <published>2023-12-09T14: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또 8기의 마지막 글을 7월 중순에 작성했으니 벌써 약 5개월 정도가 지나 글또 글을 다시 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간다고?라는 생각과 함께 이전 글에서 긴 글을 써야지라는 다짐을 한 바로 직후여서 글또를 만난 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또가 시작된 후 입장한 슬랙은 지난번 8기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기도 했고, 다들 특성이 있는&amp;nbsp;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DluxmdCx0xTJwP5s7TvMCIvDu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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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이 온 날의 주절주절 - 오늘은 11월 17일. 첫눈 온 날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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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1:22:47Z</updated>
    <published>2023-11-17T14: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 첫눈이 왔다. 짧은 시간 동안 내린 눈은 오늘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정말 펑펑 내렸다. 굵은 눈송이들을 보면서 다가올 겨울이 기대되었고, 빨리 가는 시간이 너무 야속했다.  2. 주절주절글을 쓴 지 약 2-3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처음에는 주제 생각하지 말고 그냥 짧게 쓰는 글이 최고다!라고 생각해서 주절주절 쓰는 글을 시작했던 것 같은데, 주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YRSD1B2rRqWtgnlhqoOEGDu1x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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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바람이 부는 11월의 주절주절 - 다들 진짜 감기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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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5:24:10Z</updated>
    <published>2023-11-12T14: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떤 형태로든 이별은 너무 슬프다. 3n 년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이별을 마주했지만 아직까지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내 삶 안에서 어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사람과(혹은 사물과) 함께 하던 시간을 더 이상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슬픈 점 중 하나다. 아마 나는 내가 죽을 때도 이별에는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일 것 같다. 그래도 이번 이별은 완전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jO57uWzGGGj_7JsOsRSYWDzSw9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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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끝을 알리는, 가을비가 오는 날의 주절주절  - 비 오면서 날씨가 진짜 추워졌어요. 새로 산 목도리 쓸 때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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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6:53Z</updated>
    <published>2023-11-06T15: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번 글에서 언급한 '새로운 취미'를 나도 모르게 방탈출로 정했나 보다. 11월이 시작한 지 아직 6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5개의 테마를 했다. 네 개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그리고 하나는 이 전 직장 친구들과 함께. 바로 오늘. 늦바람이 무섭다고 고등학교 친구들은 저번 달에 한번 했다가 아주 제대로 빠져서 한 달에 1~2번은 꼭 방탈출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3cI0ovEWMabdN8vVKU6CDrwuB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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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이 지나간 10월 끝자락 I am 주절이에요.  - 이젠 진짜 춥다. 겨울이 기다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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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1:57:23Z</updated>
    <published>2023-10-29T14: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테기가 온 게 틀림없다. 예전에는 한~두 시간 정도 앉아서 쓰면 뚝딱! 이였는데 지금 작가의 서랍에 들어간 글만 3개째다. 그리고 다시 읽어봐도 하나같이 맘에 들지 않는다. 이번 글의 목표는 맘에 들던 안 들던 일단 발행하는 게 목표다. 하.. 입사 1년 기념으로 회고도 쓰려고 했는데.. 언제 쓴담.   2. 요즘 인터넷을 하다 보면 '아 진짜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3-QdHPDDdieLWbBQKu_6sr-mA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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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4일 차의 주절주절 - 시드니 날씨가 이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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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4:43Z</updated>
    <published>2023-10-03T13: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낄낄 분명 공항에서는 매일매일! 여행 기록을 해야지! 해놓고 현실은 4일 차가 되어서야 글을 쓴다. 이렇게 늦은 이유는 내 귀찮음 때문인가 혹은 즐길 게 너무 많아 하루 한 시간이 모자란 시드니 때문인가..? (변명인 거 다 암) 시드니의 저녁은 분명 조용하다고 했는데 가게 문만 빨리 닫을 뿐.. 거리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았다. 이건 10월 2일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gOzzUEk4T_TULLqohKvxReK9e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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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쓰는 주절주절 - 콜록콜록 아프거등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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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6:11Z</updated>
    <published>2023-09-29T12: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드디ㅇㅓ. 약 2주 전 예매한 시드니 출발이 다가왔다. 공항이 붐빌까 봐 집에서 일찍 출발했는데 웬걸.. 체크인도 바로 할 수 있었고 시큐리티 체크도 빨리 끝나서 시간이 오히려 남아돌았다. 아 대신 라운지는 30분 기다려서 들어온걸 보니 사람이 많기는 한가 보다. 집에서 출발할 때는 하나도 안 떨리고 오히려 귀찮았는데, 인천공항으로 운전해서 오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PnvXwLDSK9V1XOBrgN7P1ZypA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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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의 주절주절 - 비가 오더니 바람이 차다. 내 계절이 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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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6:02Z</updated>
    <published>2023-09-17T04: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며칠 전 큰 일을 치르고 왔다. 원래 큰 일을 치를 때마다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던데, 이 말 그대로 이번 주는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내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많이 가졌다. 그렇게 완벽하게 살아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남 부끄럽지 않게 살지 않았나 싶다. 언제쯤 아! 완벽한 인생이었다.라는 말이 나오려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yPVuU3eZKuxG-kqOC5QJFJ95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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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이 터오는 월요일 새벽의 주절주절 - 저는 잠을 잤을까요 안 잤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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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5:54Z</updated>
    <published>2023-09-10T21: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당분간은 짧은 글을 최대한 많이 써보려고 한다. 글은 길게 써야 한다는 강박도 있었고 글을 길게 쓰는 걸 좋아하기도 했었어서 이 전의 글을 보면 다 긴 편인데, 좀 줄여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길게 쓰는 걸 좋아한다고 했지만 긴 글을 쓸 때는 고려해야 하는 게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며칠 전에 짧은 글을 써봤는데 (하지만 총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1djJNCJv-CDT2gjOgZil_zfZ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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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하지만 선선한 밤의 주절주절 - 아무 말 대잔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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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5:46Z</updated>
    <published>2023-09-05T14: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렇게 습하고 선선한 밤이 되면 편의점 앞 회색(혹은 파란색) 의자가 생각난다. 대학원생 때 버스정류장 앞 편의점에서 이 의자에 도란도란 앉아 랩실 친구들과 4캔 만원 맥주와, 소주를 사서 소맥을 만들어 마시며 소소하지만.. 무거운 이야기를 했던 그 공기가 아직도 느껴진다. 8월 말 그리고 9월 초, 우린 항상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0ut7t4HUPNKQcoQE6K23nwMUS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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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의 주절주절 - Life is soup, I am a broken fork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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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4:45:39Z</updated>
    <published>2023-08-14T06: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중순. 낮에는 날씨가 덥다가도, 아침저녁만 되면 선선해지기 시작했다. 추위를 좋아하는 나는, 이때가 오면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한다.&amp;nbsp;가을이 시작되면서 설렘을 느낌과 동시에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여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도 (아마 너무 더워서 아닌가 싶다) 가을, 겨울이 다가오면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주제를 끄집어내 고민하기 시작한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kar1UXHFRou1aryNEmO97a38g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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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또 8기를 끝맺으며 - 여러분 다음에 또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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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2:27:30Z</updated>
    <published>2023-07-15T04: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글또 8기의 마지막 글입니다. 글또의 첫 글을 쓴 2월에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었는데, 이제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축축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바쁘게 사는 동안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걸 느끼지 못했는데 글또 8기의 마지막 글을 제출하는 날이 다가왔다고 하니 그동안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갔는지 이제야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이번 글은 글또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Ti%2Fimage%2FsPvqjrTbplc_LweKRozTma-9tSQ.png" width="4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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