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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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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쫄보에서 용감한 쫄보가 되기 위해 용기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온 모든 쫄보들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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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5:1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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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회사에서 당일 해고를 당했다 - 열린 결말이 좋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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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22:09:33Z</updated>
    <published>2023-01-04T2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배웠던 이야기의 끝.  닫힌 결말과 열린 결말 중 나는 닫힌 결말을 선호하는 편이었다. 드라마, 영화를 접하기 시작했을 때도 명확한 엔딩신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했고 애니메이션에 나오던 'Happily ever after'를 기대하며 영화를 시청했다. 모호한 열린 결말로 끝이 나면 뭔가 찜찜한 마음이랄까.  하지만 이따금씩 욕을 먹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9h2wrAh0DNWMD_qswqcC4nMM6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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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는 감을 말리고 나는 스카이트레인에 갇혔다 - 이런 일 저런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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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20:13:32Z</updated>
    <published>2022-12-30T06: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종종 있는 일인가  집을 구하는 기준 중 가장 우선시되는 조건 중 하나가 '스카이트레인역과의 거리'이면 이 교통수단이 밴쿠버에서 살아갈 때 얼마나 중요한지 감이 올 것이다. 특히나&amp;nbsp;스카이트레인을 타면 좋은 점이 한국에서 지하철은 보통 지하로 다닌다면 여기는 대부분&amp;nbsp;지상으로 다니기 때문에&amp;nbsp;바깥 풍경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것. 멍 때리며 밖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oDz19KEveMOX-QiLmrPb-RsT_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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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수세미가 캐나다로 온다 - 메이드 인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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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4:07:17Z</updated>
    <published>2022-10-27T05: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세미  캐나다에서 워홀러로 정착하면 초반에 가장 많은 비용을 쓰게 된다.  기본적인 생활용품, 욕실, 주방용품 등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집 어딘가에 찾아보면 다 있을법한 물건을 여기에선 모두 내가 마련해야 한다. 그렇다 보니 정말 없어서 안 되는 물건들, 꼭 필요한 것들이 아니면 사지 않는다. 아까워서    하지만 결국 살면서 필요한 것은 사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AN84Wq_VMotTr4HjJs7hQovwQ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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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로 도망 온 워홀러 - 글 속에서 헤엄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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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6:47:52Z</updated>
    <published>2022-10-26T04: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고 꾸준히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평소에 글을 쓰고 기록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건만 취미라고 항상 즐길 수는 없는 일인가 보다. 노트북을 켜고 글자를 써 내려가는 속도가 점차 줄어들다 보면 결국 몇 줄 힘겹게 써내고 이내 노트북을 덮어버리는 날들이 종종 있다.    글을 쓰기까지  보통은 한 가지 주제나 단어, 일상에서 일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mpNVktNxe6_VZEGJ8mKeG8qUH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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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산다, 캐나다에서 - 캐나다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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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58:40Z</updated>
    <published>2022-10-21T23: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생각하면 '집 구하기' 보다는 '방 구하기'에 가깝겠다.   한국에서는 독립해서 살 생각을 안했다. 할 필요가 없었다. 학교부터 직장까지 모든 거리를 1시간 30분안으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였기에 굳이(?) 어디로 이사 갈 이유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다짐하면서부터 자연스레 독립을 준비했고 그렇게 생전 처음 '나 혼자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P3ag3LqJj_WCO4wjxkDppuAfo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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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얼 알 유 프롬? - 한국 사람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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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0Z</updated>
    <published>2022-10-20T01: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ere are you from?  한국에 있을 때는 거의 들어본 적 없는 질문이다. 한국 땅에 있는 누가 봐도 한국인처럼 생겼기 때문이었을까.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 생각해봤는데 아마 초등학교 영어 시간에 한 챕터로 나왔을 법하다.  캐나다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이 문장은 정말 자연스러운 질문이 되었다. 그때 영어 공부를 잘해두었던 것이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R6krqa-maBt1p4wUKtxPO-8Ed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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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고 싶다면 노란줄을 당겨보세요 - 캐나다 워홀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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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6Z</updated>
    <published>2022-10-19T04: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대중교통 적응하기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수많은 적응이 필요했지만 가장 쉽고도 빠른 적응이 필요했던 것이 바로 '신호등'이었다. 이곳에서 길을 건너기 위해선 버튼을 누르고 불이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건너는 사람이 없으면, 누르지 않으면 언제까지라도 대기선에 서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처음 밴쿠버에 오래 살아온 친구와 길을 건널 때 학습하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eb7F7BPoFnBSF6I_iNhUeSoSf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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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쫄보의 하루 - 다들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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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8:07:29Z</updated>
    <published>2022-10-16T18: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인쿠버 밴쿠버   밴쿠버의 가을과 겨울 사이. 우리는 그 시기의 밴쿠버에 새로운 계절을 부여한다. 바로 '레인쿠버'. 수시로 비가 내리고 하늘이 회색빛이 돈다 하여 이러한 계절이 생겨났다. 보통 9월 말부터 시작되는 레인쿠버를 앞두고 사람들은 만반의 준비를 한다. 가고 싶었던 여행지를 가거나 바다가 보이는 해변가에서 강하게 내리쬐는 해를 여유로이 즐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sgMYfsG32SlM4veiYlRN1Jm1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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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말소리 - 너는 가장 빛나는 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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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8:07:29Z</updated>
    <published>2022-10-14T03: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할머니의 말소리  우중충한 날이다.  밖에 나가기 딱 좋은 날 중 하나. 캐나다에 오니 비만안 오면 괜찮은 날씨가 아닐까 싶다.   이런 날은 야외 좌석이 있는 카페에서 고독한 분위기를 즐겨보고자 한다. 이미 나의 지도 어플에는 수많은 맛집과 카페들이 여러 색깔로 저장되어 있다. 이것 또한 타지에서 살아남는 소소한 나만의 방법이다.   지난날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knmVZSukhw1T2tiKBuxS_M2yp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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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살아남기 - 신넘버 발급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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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8:07:28Z</updated>
    <published>2022-10-12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넘버 발급  밴쿠버에 도착하면 해야 하는 일들이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SIN(Social Insurance Number) NUMBER 발급받기.   이곳에서 사용되는 주민번호 같은것으로 일을 하기 위해선 신넘버 발급이 우선이다. 워킹홀리데이로 working 하러 온 사람들에게는 필수.  신넘버 발급은 'Service Canada(서비스 캐나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ukjXLxOx3qcvmduHc68-3C1dZ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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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좀 하다 오겠습니다 - 고생을 사서 하는 쫄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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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7:16:17Z</updated>
    <published>2022-10-10T20: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은 사서 할 만하지 않은가   20대 후반에 워킹홀리데이 거의 막차를 타기로 결정하고 생각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그중에는 응원보다는 걱정과 내 선택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캐나다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한 두 명씩 알아갈 때 난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amp;quot;워킹홀리데이 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XJnvh9f2kNZ9k5KmbJ0v_-HjC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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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지금이 타이밍이야 -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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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8:07:28Z</updated>
    <published>2022-10-09T06: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에 무슨 워킹홀리데이야?   그렇다, 난 29살이다.  대한민국에서 29살로 살아가려면 으레 하고 있어야할 일들이 있다. 마치 게임 속 아바타처럼 몇 가지 장착하고 있어야 할 스킬들이 필요한 느낌이랄까. 어느 정도 안정적인 직장인이어야 하고 몇 살 더 나이를 먹어가기 전에 결혼할 준비를 해야 하고 독립할 자금까지 마련되어 있다면 당신은 완벽한 29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Y2%2Fimage%2FpvEC7qhv6OHUzEVXHoKFV2LxI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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