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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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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쓸면서 '나'를 이해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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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5:4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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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어디까지 아껴야 하는거야? - 지방에선 34평 신축아파트 매매 = 서울에선 10평짜리 투룸 빌라 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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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2:04:08Z</updated>
    <published>2024-03-15T08: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로 이사를 오고 자꾸만 돈이 있는데 없는 것 같다. 통장의 잔고는 조금씩 늘어가지만 당장 쓸 수 있는 생활비는 줄어든 게 이유인 것 같다. 무리한 저축을 하는 것도 아니고 생활비를 흥청망청 쓰는 것도 아님에도 서울에서의 나의 주머니 사정은 지방에서보다 소박해졌다.    계속해서 좋지 못한 경제 상황에 물가가 끝도 없이 오르는 탓도 있지만 지방에 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F%2Fimage%2Fxm0E5MArKY2BbbJmfMP_hBTYY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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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지방에서의 나와 서울에서의 나 - 나는 여전히 나인데 달라짐을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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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8:28:10Z</updated>
    <published>2024-03-15T08: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7월 나는 지방에서 서울로 이주했다. 단순히 집의 위치가 바뀌었을 뿐인데 이주 7개월차인 지금 나의 가치관들이 변화함을 느끼고 있다.   지방살던 나는 좋아하던 것을 서울사는 나는 싫어하기도 하고 지방살던 나는 싫어하던 것을 서울사는 나는 좋아하기도 한다.   많은 것들에서 변화를 느끼며 신기하다 정도만 느끼던 나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 흔들릴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F%2Fimage%2FOQ6XUlM03Q42Gz7EfA_6PO-ZS1s"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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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그래 도망치자 서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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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8:27:34Z</updated>
    <published>2024-03-15T08: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방 소도시에서 대략 33년을 살았다. 그곳은 나의 고향으로 해당 지역의 보건소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자랐다. 20살이 되고 대학에 그리고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면서 보낸 잠깐의 타지 생활을 제외하곤내내 고향에서 생을 보내고 있었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 그곳에서 계속 생활하는 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았다. 지방 소도시의 특성상 어릴 때나 지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F%2Fimage%2FcZNvzEQAKlcDV3UXPXvFm5E9h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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