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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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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향기반 대화 커뮤니티 남의집이에요. 가정집, 작업실, 동네가게로 놀러 가 취향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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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5:2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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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소신의 힘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나만의 아이스크림 만들기 단니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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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0:31:02Z</updated>
    <published>2023-03-14T07: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집 호스트 단니 낮에는 회사원이지만 퇴근 후와 주말에는 경복궁역 근처 조용한 내자동의 오래된 건물 꼭대기에 '단니'라는 아이스크림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의집에서는 &amp;lt;나만의 아이스크림 만들기&amp;gt;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달큼하면서도 고요한 작업실을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쁘네요.&amp;nbsp;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아이스크림 메이킹을 하고 있는 단니예요. 레시피 연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yXz0yEIH3pI74TloF2ARSiah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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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언할 수 없는 취향, 모두의 취향을 존중해.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버터케이크 꾸미기&amp;nbsp;나짙지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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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0:32:47Z</updated>
    <published>2023-03-07T02: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을 이야기하는 자리. 취미는 앞장서거나 동행하는 사이가 된다. 오후에 만난 취향은 어둑어둑한 저녁이 되어서까지 끝나지 않는다.&amp;nbsp;오늘의 공통이 선사해 주는 벅찬 기분을 안고&amp;nbsp;퇴근길의 소란스러움마저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남의집 호스트 나짙지기 베이킹, 이야기,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남의집에서 &amp;lt;버터케이크 꾸미기&amp;gt;&amp;nbsp;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초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lu-GpPpHEwq5lSwAko9D1Ax04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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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와 커피, 마시는 거라면 다 좋아.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amp;nbsp;사당이층집 tea클럽 이현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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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8:57:10Z</updated>
    <published>2023-03-02T06: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취향부자이자 남의집&amp;nbsp;호스트 &amp;lsquo;이현아&amp;rsquo;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현아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amp;lsquo;취미부자&amp;rsquo;다. 차, 와인, 위스키, 커피, 일기 쓰기, 시집 모으기, 가죽공예 등등.  집 곳곳에는&amp;nbsp;취미와 취향이 담겨있다. 커피 머신, 와인냉장고, 가지런히 있는 다구.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모시 가리개와 펜던트 조명의 전등 커버까지.  이현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5Au-7WbGLskXasxeWlFAziPglR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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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만난 전통주, 운명이 되다.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전통주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오보강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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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0:41:11Z</updated>
    <published>2023-02-17T06: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 전반에 녹아든 취향을 찾아내 그 취향으로 본인을 알리는 사람도 있지만, 나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써 취향을 찾아 나선 사람도 있다.&amp;nbsp;셀프 브랜딩을 위한 수단으로 찾아 나선 아이템이었을 뿐인데,&amp;nbsp;완벽한 취향이 되었다. 먹고사는 문제로 운명 같은 취향을 만났지만, 결국에는 마음이 동했던 것.  전통주의 매력에 빠져, 3개월 만에 바로 본인의 이름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J47WuA5XoNj6K0Y2cDNi5oDqR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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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것이 취향인 사람의 이야기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사랑이 뭘까, 묻고 싶은 밤 레터룸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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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42Z</updated>
    <published>2023-01-12T08: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집 호스트들과 인터뷰를 해보며 발견한 공통점은 취향 속에 &amp;lsquo;각자의 모습&amp;rsquo;이 있다는 점이었다. 누군가는 티라미수, 누군가는 와인이 그 자리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스스로를 보여준다는 점이 다를 뿐이었다. 오늘의 인터뷰 대상자는 사랑하는 것이 취향이다.  사람의 삶은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에서 끝이 난다. 가끔은 열렬히 사랑하는 대상이 있어야만 사랑을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7HYTV_fjS3DnA8XMJMbMyNwrl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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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에 정답은 없다.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와인소셜 with 감성다이닝 두리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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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3:07:20Z</updated>
    <published>2022-12-29T05: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추럴 와인, 와인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보다는 와인이 우리에게 친숙해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amp;lsquo;내가 소주는 전문이지~&amp;rsquo; 할 만큼 당당하게 &amp;lsquo;와인은 내가 전문이지~&amp;rsquo;라고 말하는 사람은 보기가 어려운 것 같다. 소주가 전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과연 소주가 전문일까? 잘 즐긴다는 걸 이렇게 나타내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 남의집에서 와인소셜 모임을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65FlRqGG9KIRO8z3n7tycqxL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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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린 취미, 기록 - 남의집 취향기록가의 취향_언제나 행동의 끝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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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53Z</updated>
    <published>2022-12-28T0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은 어려운 게 아니다. 취향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말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취향이 무엇이냐 질문하면 속 시원한 답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뭔가 대단한 게 있어야 취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취향은 별거 없다. 사전의 뜻풀이처럼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이니까.  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XI1PMrONI9o2_1lTxKb_8QM0BR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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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남의집 호스트 연말결산 - 올해 인기 있던 남의집 모임과 열심히 활동한 호스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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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9:28:20Z</updated>
    <published>2022-12-15T05: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지 않을 것 같았던 2022년 12월이 찾아왔어요. 올해도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요! 연말이면 많은 브랜드가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제작하는데요. 남의집도 빠질 수 없죠 :) 2022년, 1년을 돌아보니&amp;nbsp;남의집에서 다양한 취향과 주제로 모임이 열렸어요. 남의집 팀에게도 유의미한 한 해였는데요. 수많은 커뮤니티 중 애정을 갖고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BDdOh9GECcCB_DxRRPwKSGYjs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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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오래된 구옥을 고쳐 살아가는 이야기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서울 옛동네에 작은 집짓기 레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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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7:12:58Z</updated>
    <published>2022-12-08T07: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집 서울 옛동네에 작은 집짓기 모임 레이 호스트 인문학을 전공한, 집과 건축에 대해서는 무지렁이에 가깝던 사람. 그러다 우연찮은 기회에 서울 도심에 있는 작고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 집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기쁨과 경험을 남의집에서 나누고 있는 호스트 레이님을 만나고 왔다.  취향이 담긴 동네 그리고 집 남의집 모임의 주제이자 장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N3vufIhQP-Zm9qD7KsjrrXrK1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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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향인 산책생활의 자초지종 - 남의집 취향기록가의 취향_산책생활의 멋과 맛과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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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0Z</updated>
    <published>2022-12-01T05: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 발로 걸어가는 인간은 모든 감각기관의 모공을 활짝 열어주는 능동적 형식의 명상으로 빠져든다. 그 명상에서 돌아올 때면 가끔 사람이 달라져서 당장의 삶을 지배하는 다급한 일에 매달리기보다는 시간을 그윽하게 즐기는 경향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b2v8uaNfGxt3u7utRyDQYY4ML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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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도 업이 될 수 있나요? - 호스트 인터뷰 : 남의집 이탈리아 정통방식 티라미수 심규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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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3:38:32Z</updated>
    <published>2022-11-25T05: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amp;nbsp;진로 고민은 대학 때 졸업할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직장에 들어가서도, 퇴사해도 하는 게 진로 고민이었다.  이탈리아 로마 국립 미술원에서 무대예술을 전공하며 무려 12년간 유학을 한 호스트 심규리님은 취향을 업으로 삼았다. 그래서 무대예술 일을 업으로 삼았는가? 아니다.&amp;nbsp;전공과 관련 없는 티라미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RSaaLKDVKuoofXG9mV_OUzGt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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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나누고 싶을 때 모임 만들어요. - feat : 남의집 x differ 툴키트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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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7:23:12Z</updated>
    <published>2022-11-18T06: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 맞는 사람을 찾아서 여러분들은 취향을 어떻게 나누고 계신가요?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행한 &amp;lsquo;2020 국내 10대 트렌드 보고서&amp;rsquo;에 따르면 2030을 중심으로 각자의 취향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모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지만 취향 및 관심사가 다른 경우가 많다 보니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at%2Fimage%2FLjEc17M-jjkpBUnpxUYeTi85G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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