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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릉도원 김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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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수형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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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7:4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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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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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4:23:10Z</updated>
    <published>2023-04-01T02: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 그 순간2023.4.1 지금은 세상이 다 제 것인 양 흐드러진 목련의 시간이다.가는 나무가지마다, 매섭던 한파 이기고 저 곱디 고운 꽃을 어떻게 가져다 주는지 대자연의 위대한 조화에 놀랄 뿐이다.순결하기 그지없는 백목련이 천지를 그윽한 우유빛으로 비추는가 하면,꽃닢의 안팎이 농도가 다른 자주색인 자목련은 어느 고귀한 귀부인의 품격으로 나를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v4_mp4lJ2dDX4xiyz4v5nMbxh0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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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 무감각 사고---&amp;lsquo;Meme&amp;rsquo;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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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55:17Z</updated>
    <published>2023-01-01T0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단 무감각 사고---&amp;lsquo;Meme&amp;rsquo;에 대한 생각 2015  한 50년 전에는 일을 하는 &amp;lsquo;상세한 절차서&amp;rsquo;가 없어서, 사람들이 실수를 좀 했다. 이제는 품질관리에서 Business Process라는 이름으로 업무에 잘 활용된다. 그러나 그것은 막는 일에는 도움이 안 될 수 있다. 매우 큰 사고는 큰 화재-전염병-대 지진-대 홍수-지독한 가뭄 등 이상기후-전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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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인 교훈---[독후감]&amp;nbsp;한 말씀만이라도 제대로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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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1:57:26Z</updated>
    <published>2023-01-01T0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인 교훈---[독후감]&amp;nbsp;한 말씀만이라도 제대로 배우자 2016 독후감은 책에서 얻은 것을 적는 것이지마는, 사실 읽을 때는 감동 먹는데 내용은 잘 잊어버린다. 회사에서 나눠준 좋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는데, 한 가지 만이라도 잊어버리지 말고 꼭 기억하 자고,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를 하나만 강조해서 독후감을 써봤다.  독후감. 이나모리 가즈오의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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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소 민원 해결---진심이 담긴 마음을 나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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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3:52:02Z</updated>
    <published>2023-01-01T0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전소 민원 해결---진심이 담긴 마음을 나눠야 2003  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원활하게 하려면 민원을 잘 해결해야 한다. 자자손손 대를 이어 살고 있던 땅에 발전소가 들어온다고 산천이 의구하지 못하는 대공사가 벌어지고, 고향 마을이 없어진다. 심정적으로 좋아할 리가 없다. 많이 배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멋진 사택을 지어 밤에도 환하게 불 밝히고 산다. 부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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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경영---큰 함정은 왜 어뢰를 못 막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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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3:35:27Z</updated>
    <published>2023-01-01T03: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경영---큰 함정은 왜 어뢰를 못 막았나? 2018  사회나 회사나 &amp;lsquo;사고&amp;rsquo;라는 게 이따금 터진다. 인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 키기도 한다. 독립적인 공장이나 함정, 항공기 같은 데서도 이따금 당하는 사고는 왜 못 막는가? 사람 몸에도 병이 생기고, 사회적인 전염병은 세계적으로 번지기도 한다. 공장이건, 함정이건, 자 기 방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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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자의 표상---후배에게 들려준 경영기법(유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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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8:11:09Z</updated>
    <published>2023-01-01T02: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자의 표상---후배에게 들려준 경영기법(유부웅 본부장) 2022  나는 T발전본부장으로 부임하는 후배 H에게 유부웅 본부장의 실화를 얘기해 주었다. 보령화력에서 유 본부장이 많은 시간을 외부 기관과 지역주민 행사에 할애하는 것을 봤다. 발전소와 지방민의 돈독한 우의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본부장이라는 직무를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를 확실하게 보았던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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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표상---김동주 전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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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4:43:05Z</updated>
    <published>2023-01-01T02: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지니어의 표상---김동주&amp;nbsp;전무님 2022  1984년. 김동주 선배님은 보령화력에 소장으로 부임하였다가 만 1년만에 본사 전무로 영전하셨 다.&amp;nbsp;그 무렵 발전소에는 고장이 하도 많아서 &amp;lsquo;고장&amp;rsquo;화력이라고 불리던 것을, 소장님의 세심한 지 휘로 설비를 정상화시켰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직원들은 언제 거기까지 찾아오셨는지 등을 두두려주시면서 &amp;ldquo;수고 많다&amp;rdquo;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ShydRUkHoaonztTEnH7CCbiE_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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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를 보는 부하---우리는 망하고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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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2:53:50Z</updated>
    <published>2023-01-01T02: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를 보는 부하---우리는 망하고 있었네 2015. 10.5  상사로서 사람 좋은 것은 좋은 일이지만, 각급 조직의 책임자로서는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이끌 고 헌신하고 활성화시켜야 한다. 그 어떤 스펙 좋고 탁월하다는 사람도, 한 3년 조직을 이끌고서 도 회사 수준이 발전하지 못했다면, 결국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모두 망하 고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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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진 상사의 교훈---그리워요 무서웠던 선배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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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4:58:33Z</updated>
    <published>2023-01-01T02: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진 상사의 교훈---그리워요 무서웠던 선배님들 2020  누구는 &amp;ldquo;대통령 못 해먹겠다&amp;rdquo;고 했고, 누구는 &amp;ldquo;대통령 처음 하니&amp;hellip;&amp;rdquo; 라고 말했다가, 야당이 와글 와글했다. 이 때의 &amp;lsquo;와&amp;rsquo;는 봄 논의 개구리와(蛙)자일 것이다. 누구나 처음 해 보는 상사 노릇. 서툰 사람도 있고, 잘 하는 사람도 있겠지. 체질적으로 무던한 사람도 있고 날카롭고 신경질적인&amp;nbsp;사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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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끈한 선후배 관계---회사 선배님은 스승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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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3:30:38Z</updated>
    <published>2023-01-01T02: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끈끈한 선후배 관계---회사 선배님은 스승입니다 2006  한전과 발전회사는 선후배 간 유대가 끈끈하기로 유명하다. 재직 중 많은 선배님들로부터 지식을 배웠고, 지혜를 습득하였고, 실수도 잘못도 용서받으며 성장한 한 후배로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메일 소통이 가능했던 선배님 몇 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  선배님 그간도 안녕하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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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은 소견머리---너무 폭 빠지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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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2:36:14Z</updated>
    <published>2023-01-01T02: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소견머리---너무 폭 빠지면 안된다 2004  살다 보면 좋아하는 일만 자꾸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는 사람만 자꾸 찾게 된다. 거기에 빠져버리 면 헤어나기 어렵다. 건전한 취미 오락도 선을 넘으면 패가망신한다. 좁은 지식으로는 뒷북만 치 거나 남들은 다 아는 것을 뉴스인 양 말한다. 빠진 사람은 적극적으로 건져내야 하고, 사랑의 매 를 대서라도 정신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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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축적과 전파---해외 기술연수와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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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9:11:12Z</updated>
    <published>2022-12-31T11: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축적과 전파---해외 기술연수와 출장 2018  한전에서 해외기술연수는 선진국에 가서 기술을 습득하여 국내에 전파하는 역할은 물론, 선진 회사와 선진 사회의 모습을 보고-듣고-배우고-느껴서, 개인생활은 물론 조직사회에도 은근히 그 앞선 문물을 전달하게 되는 일이었다. 해외연수는 외국어를 좀 더 잘하게 만드는 기회도 되었고, 그것은 개인의 소중한 자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0F5_hRLOR-abcM2TZaGh61a2e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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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 훈련---&amp;nbsp;Dry R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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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2:13:44Z</updated>
    <published>2022-12-31T11: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과 훈련---&amp;nbsp;Dry Run 2005  교육과 훈련은 눌변도 연사로 만든다. 처음부터 말을 너무 잘하는 사람은 자만해서 실패할 수 있 다. 연습한 말만 해야 하는데 곁가지가 더 커지거나, 대중의 호응에 감격하여 연설의 길을 잃는다. 조심해야 한다. 특히 대중연설을 자주 해야 하는 사람들은 군중을 움직일 수 있는 차고(冷)-따뜻 하고(溫)-뜨거운(熱)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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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과 기술 중시---세 사람의 특별한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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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2:13:51Z</updated>
    <published>2022-12-31T1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능과 기술 중시---세 사람의 특별한 기술 2021  직장생활 중 아주 특별한 기술을 가진 세 사람을 소개한다. 그들은 나름의 특별한, 남들이 갖지 못한 아주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생존의 싸움터에서 자가보호를 하기도 하고, 공들여 쌓은 기술 을 아낌없이 후진들에게 공개하는 사람도 있다.  A&amp;nbsp;급수가열기 튜브 기술자 보령화력에 근무할 때 정비담당회사인 한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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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과 지혜---경험보다 이론이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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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2:13:55Z</updated>
    <published>2022-12-31T11: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과 지혜---경험보다 이론이 더 중요하다? 2007년  회사생활에서의 경험이란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것이 많다. 이러한 경험의 가치를 가볍게 여 기는 것은 아무래도 경험의 가치를 잘 몰라서 하는 행동이거나, 직접 경험하지 않아 실감이 안 나서 그러는 것 같다. 나는 회사생활 중 경험한 많은 기록을 정갈하게 정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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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공관리기술---발전소 시공기술 이렇게 성장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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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2:13:58Z</updated>
    <published>2022-12-31T11: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공관리기술---발전소 시공기술 이렇게 성장했구나 2004. 12.2  오늘 태안 제7호기 보일러 압력부(壓力部) 공사가 개시되는 기념식은 내게는 남다른 감회를 하게 된 시간이었다. 서부발전 김종신 사장, 한정국 사업본부장이 참석하는 자리니만치 당연히 공사장은 깨끗하겠지만, 단 하루의 행사를 위해 정리를 잘 한 것이 아니고, 평소에 항상 깨끗하고 정돈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ZSDWIKxsRbLWxGoK2pDDamtzQAQ.pn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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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의 은퇴---기술이 낙엽처럼 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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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2:21:58Z</updated>
    <published>2022-12-31T10: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지니어의 은퇴---기술이 낙엽처럼 되지 않게 1999  54년 간 샐러리맨을 하면서 훌륭한 기술자도 많이 만났고, 회사를 떠나가는 사람도 많이 만났다. 한 인생의 은퇴나 퇴사는 아까운 기술이 낙엽처럼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특히 큰 일을 많이 하신 선배님들의 별세 소식이 잦은 요즘, 80을 넘기신 선배님들을 뵐 때마다 이 분이 하시는 추 억담을 녹음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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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에너지--- Energy Mix는 &amp;lsquo;한전의 지혜 - 원전도 석탄화력발전도 똑같이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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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8:50:53Z</updated>
    <published>2022-12-29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전용 에너지 비상---Energy Mix는 &amp;lsquo;한전의 지혜&amp;rsquo;다 2022  매우 존경받던 정치인 메르겔 전 독일 총리가 퇴임 후에 우-러 전쟁으로 인해 &amp;ldquo;에너지 정책의 실 패를 가져왔다&amp;rdquo;는 비판을 받고 있다. 러시아에 집중한 가스 조달, 탈원전 정책은 석탄 발전소 재 가동, 원전 추진 등으로 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초래했다. 어떤 나라도 하나의 에너지에 몰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Zz9K0phStyZE_m5byCsf4CtFg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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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전략--- 지능화 발전소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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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13:56:00Z</updated>
    <published>2022-12-29T14: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 전략---지능화 발전소를 만들자 2022  발전소는 한전 전유물이던 것이 이제는 공기업도 민간기업도 많이 보유하게 되었다. 발전소 지능화란 발전소에 근무하는 우수한 자질을 가진 사람들이 그 높은 자질에 걸맞은 업무를 하게 만들자는 것으로, 그 수단은 현재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발달해 있는 자동제어 기능에다가, 인공지능기술-로봇기술-통신기술 등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xCNuTIPWkMcVYyzzuIMVZGQq3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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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기술개발 긍지---이순신의 위대함은 어디서 나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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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13:59:34Z</updated>
    <published>2022-12-29T14: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산기술개발 긍지---이순신의 위대함은 어디서 나오는가? 2006년 두산중공업 기술연구원 Senior Advisor 김수형  우리 기술로 &amp;nbsp;1000MW&amp;nbsp;규모의 초초임계압 석탄화력 발전소를 개발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진 두산 중공업 관련자들에게 당부하는 기술고문의 호소문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입장이 되어 철저하게 승리하는 전쟁을 하자는 글입니다. 윤종준 두산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cV%2Fimage%2FA6cSk9FyOxFNqPond_da2BsHO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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