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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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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나의 한 시점을 사진 한 점과 함께 기록하는 김한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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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3:5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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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를 껴안고 사랑한다, 부디. -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소감문에서의 여러 질문, 사유에 대한 나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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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5:44:16Z</updated>
    <published>2024-12-23T16: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어디 있을까? 팔딱팔딱 뛰는 나의 가슴 속에 있지.  사랑이란 무얼까? 우리의 가슴과 가슴 사이를 연결해 주는 금실이지.  [한강 작가가 여덟 살에 쓴 한 편의 시]  한강 작가는 유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사실 작가의 작품들을 여럿 읽으며 너무 사실적이다 못해 직설적인 것이 오히려 나를 힘들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분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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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amp;lsquo;포털 저널리즘&amp;rsquo;이 나아갈 &amp;lsquo;정도(正道)&amp;rsquo; - 최근 미디어 동향을 보며 떠오른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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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06: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3: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을 통해 뉴스의 일상화를 이끌어낸 한국 사회에서는 언론사와 포털의 책무성에 기반한 &amp;lsquo;자구적 노력&amp;rsquo;과 더불어 수용자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포털과 언론사의 투명성과 답책성에 기반한 콘텐츠 제공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더라도 이를 받아들이고 공유하는 수용자의 미디어 리터러시가 미확보되면 포털 저널리즘은 미디어 수용자들의 뉴스 이용 시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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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감정을 먹고 살아가니까 - '작고 기특한 불행' 영업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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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8:57:19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들을 싫어한다. 뻔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표면적인 위로로 포장한 그럴~듯한 &amp;lsquo;책&amp;rsquo;이라는 가면을 쓴 느낌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지윤 작가님의 '작고 기특한 불행'은 익숙한데 뻔하지 않은 문장으로 고급진 위로를 전한다. 이 책은 에세이라는 하나의 유형 속에서 저자의 불행과 행복에 관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으며 동시에 독자에게 행복을 강요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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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중독 호소인이 바라본  텍스트힙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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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6:01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텍스트힙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얼마 전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올해 6월에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약 15만 명이 몰리며 이 현상을 증명하였다. 특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종이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급증하였는데 활자 중독 호소인의 입장에서 이는 반가운 소식이지 않을 수 없다. 활자를 읽고 생각을 기록하고 이를 공유하는 행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Iy%2Fimage%2Fs1TVXYCZ6e6plPaUmz-deFx1I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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