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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평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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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하는 아내. 두 아들 &amp;amp; 태어날 딸 아이 세 아이의 엄마. 간호사로서 일하는 나 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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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21:1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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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  - 나에게 허락된 생명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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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4:00:03Z</updated>
    <published>2025-12-05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부터 우리 부부는 교회에서 하는 부모학교를 수강했었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지만 지나고 보니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태도가 점차 달라졌다. 당장 나부터 그랬다. 아이들을 바라보고 말하는 언행에서 진정 사랑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부모가 아닌 학부모였다. 내 자식을 보고 얘는 왜 그럴까가 아니라 내가 이 아이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sfBDnFaZoDbruXtv4HlzrsZ1a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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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하나님이 맡기신 선물이다 - 나에게 허락된 생명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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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6:11:37Z</updated>
    <published>2025-11-30T0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금방이었다.  아이 둘을 양육하면서 특히 돌도 안 지난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케어하다 보면 조산의 위험도 있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감사하게도 막달까지 셋째는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주었다. 교회 주일 2부 예배를 드리고, 바로 병원에 가족들과 함께 입원하러 왔다.  예배드리고 아이 낳길 기도했었는데 그 기도가 응답되어 기뻤다. 생각보다 출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sGTHlKro3LQTzutEsK4MkA15o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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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육아와 임신부로 살아가기 - 나에게 허락된 생명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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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1-26T08: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출산 5개월 뒤 셋째는 갑작스럽게 뱃속에 찾아왔다. 둘째처럼&amp;nbsp;계획된 임신이 전혀 아니었다.  첫째는 우리가 세 명의 아이들을 감당할 경제적 능력이 되는가였고 둘째는 우리 둘 다 맞벌이였고 시댁. 친정 둘 다 지방에 거주 중이셔서 도움을 청할 수 없다. 셋째는 또 아들이면 너무 슬플 것 같았다.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으로 가득했다면&amp;nbsp;그건 예전에 나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5Oo0KUuKI2q7RCMMwwXsEZcRH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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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이 아프면 부모마음은 찢어진다. - 나에게 찾아온 생명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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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1-25T1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09월 말 우리 가족 멤버가 된 둘째. 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행복도 있었다. 11월 초 내 생일이 있어  남편과 나 첫째. 둘째가 소소하게  생일축하 음식을 먹었었다. 문제는 다음 날이었다. 오후부터 갑자기 아이가 고열이 나기 시작했다.  급한 마음에 얼른 AAP(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제를 먹이고, 출산했던 병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toXV23-Snmtrd_zncOkzs9Qxv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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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의 눈물 - 나에게 허락된 생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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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1-09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를 제왕절개 했고, 브이백(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을 살짝 고민하긴 했으나 나는 전자간증 과거력이 있고, 첫째를 신생아중환자실에 보낸 경험이 있었다. 자연분만에 대해서 이상하게 세뇌당하듯 욕심이 있었는데 그 욕심 내려놓고 제왕절개 하기로 결정했다.  '산모와 아이 건강이 최우선이다' 생각 들었기 때문이다. 2024년 09월 둘째 아이 출산을 위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pocEo4FwCEs3HpZq7ydMjdkgV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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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 나에게 허락된 생명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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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1-02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것이 생명이고 붙잡으려고 해도 뜻하지 않게 붙잡지 못하는 것이 생명이다. 1년동안 계획하고 기다리던 둘째가 생기지 않자 불안한 마음 걱정되는 마음이 들었다. 난임인가 싶어 난임병원도 찾아보고 검색하기 시작했다.  의사 선생님은 다음 연도까지 임신이 안되면 나팔관조영술을 해보고 검사를 더 진행해 보자 하셨고 아직 나이가 어리니 조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A4MzqfB1gE7tuul-VKRt5y9Yf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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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찾아온 우울증 - 나에게 허락된 생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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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0-26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01월 응급실 간호사로 복직했다. 육아와 3교대 간호일을 병행하고 또 적응하는데 힘들었다. 잘 해낼 거라 생각했던 자신감과는 다르게 내 마음은 아파가고 있었다. 02월 불가능에 가까웠던 부서이동이 가능하게 되면서  수간호사 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나는 03월 동안 소아응급실 keep으로 근무할 수 있었다. 사실 다수의 동료들이 소아응급실을 기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YQ4Aot8wJETKfJVBvdZ2ZATZi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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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은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 나에게 허락된 생명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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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47:56Z</updated>
    <published>2025-10-19T2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내 나이 26살. 나는 또래와 다르게 일찍 결혼했고 결혼한 직후, 임신하게 되었다. 뜻하지 않은 임신에 당황스러웠다. 코로나시기였기에 level D &amp;amp; 보호장구 착용 및 KF94 착용한 상태에서  응급실 간호사로 근무했었다. 많은 배려가 있었지만 뛰어다니고 CPR 룸에 들어가거나 음압구역 및 환자들을 만났다. 힘든 상황 속에서 2020년 1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L4%2Fimage%2FzA0IKMnCgOQVJppcbrVYErV2o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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