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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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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의 철학과 전략 사이의 &amp;lsquo;결&amp;rsquo;을 읽고 담습니다.숫자보다 맥락, 결과보다 질문을 좋아합니다.#ESG #지속가능전략 #조직철학 #브랜드비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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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0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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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의 정체성을 활용하는 브랜드, 요넥스(YONEX) - 광고를 통해 살펴본 Yonex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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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4:18:20Z</updated>
    <published>2025-11-30T14: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종종 국가의 이미지와 함께 성장합니다. 어떤 국가는 기술력으로, 또 어떤 국가는 스토리텔링과 감성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국가가 가진 분위기와 정체성은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방향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국가 이미지는 때로는 브랜드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정치적 이슈나 감정적인 소비 흐름에 따라 흔들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MK%2Fimage%2F005npd_fHSkanJTykhG3bppbM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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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보국, 불꽃처럼 피어난 신념 - 산업화를 이끈 제철보국의 정신, 오늘의 포스코에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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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0:4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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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저는 교보생명과 무인양품을 다뤘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브랜드 가치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사회적 울림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시간을 거슬러, 대한민국이 산업화를 향해 뛰어들던 시기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가 아닌, 국가를 세우는 기업,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이하 포항제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MK%2Fimage%2FXzG5oFAig--zNOjIwL1QXRftD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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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냄 속에서 드러난 브랜드 - 무인양품(MU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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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1:51:24Z</updated>
    <published>2025-08-16T01: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단색화를 마주했을 때, 많은 이들은 처음에  허무함을 느낍니다. 색조차 거의 없는 화면, 반복된  붓질만이 남은 듯한 풍경. 그러나 조금 더 다가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표면의 결, 색의 농담, 붓질의 호흡이 쌓아 올린 시간의 무게가  서서히 드러나지요. 단순함 속에서 오히려 가장 밀도 높은 충만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불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MK%2Fimage%2FzwSIrM819NFi_ws0ZGjyVXHlj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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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한 방향을 오래 지켜낸다는 것 &amp;ldquo; - 교보생명을 바라보며_ 《결담》 시리즈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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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2:28:24Z</updated>
    <published>2025-08-01T0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철학을 오래 지키는 회사가 있을까?  요즘은 빠른 변화가 조직의 생존 전략처럼 여겨지는 시대입니다. 비전은 자주 바뀌고, 조직의 슬로건도  해마다 새로워지죠.  이런 흐름 속에서 한 가지 철학을 오랫동안 지켜온  조직은 어떤 모습일까, 그게 가능하긴 한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저는 교보생명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MK%2Fimage%2FuDZiyYr-V2Y1WIQppiQ963sUP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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