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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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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고 싶은 소재가 많은 강진입니다.여러분들이 허락 한다면 글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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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1:5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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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가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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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4:04:18Z</updated>
    <published>2025-05-16T13: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명한 사람은 양쪽 귀를 다 열고 듣고 판단한다는데 나는 한쪽 귀만 열고 들었나 보다. 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양쪽 귀를 열어야 한다. 물론 뭐가 좋고 나쁜지 답은 없지만 귀 기울이다 보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테니까. 생각이 바뀌니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어졌다.(넓어진 거 같다ㅎ) 세상 변해가는 것도 모른 체 상가투자를 하고 이 고생을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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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 보는 행운 - 희생하는 것은 사랑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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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34:43Z</updated>
    <published>2025-04-27T1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는 누군가 옆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인 연애를 했다 30대에는 나를 사랑해 주는 연애를 했다 40대에는 내가 사랑하는 연애가 좋다는 걸 알았다  20대에는 손해 보는 연애는 싫었다 30대에는 조금은 손해 봐도 되는 연애를 했다 40대에는 손해 보는 연애가 좋다는 걸 알았다  20대에는 듣지 않는 연애를 했다 30대에는 듣는척하며 연애를 했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9mwH-fPTlRaAEHnQv_CxByo1h7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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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화이트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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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3:18:06Z</updated>
    <published>2025-04-18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할 때와 결혼하고의 화이트데이! 두 사람이 함께한다는 건 같은데도 기념일의 기분은 연애때와 결혼했을 때와  같을까? 겪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알 수가 없다 연애할 때가 추억이 다양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하고 누적되고 공유하는 추억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같은 곳을 매번 다른 애인과 갔다면 기억이 누적되지 않고 또 다른 추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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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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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0:23:12Z</updated>
    <published>2025-03-08T14: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오후 커피숍에 앉아 앙버터 한입 베어 물었습니다. 옆테이블 얘기가 자연스레 들립니다.  a&amp;quot;수영복은 안 가져가도 돼?&amp;quot; c&amp;quot;그래도 가져가야지&amp;quot; b&amp;quot;그래 사진이라도 찍자&amp;quot; b&amp;quot;언니는 집으로 내가 태우러 갈게 가는 길이잖아&amp;quot; a&amp;quot;고마워&amp;quot; d&amp;quot;아들이 그러는데 하나카드 있으면 달러부족해도 쓸 수 있다네&amp;quot; c&amp;quot;나도 딸한테 물어봐야겠다&amp;quot;  여행에 관계된 얘기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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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오랜만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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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1:41:59Z</updated>
    <published>2025-02-28T10: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날씨가 우중충한 날 오랜만에 기분도 우중충한 날 오랜만에 변명도  하지 못한 날  미움이 오랜만에 다녀간 날 눈물이 오랜만에 다녀간 날 시간이 오랜만에 길었던 날  매일 같은 일상에서  다른 하루를 보낸 날 오랜만에 오랜만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za2rSj3y_FiOyvoEJa3_Ucv0X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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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다시 1일 - 3주 말고 3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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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23:02:55Z</updated>
    <published>2025-02-21T14: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 되려면 100일을 빠짐없이 해야 한답니다. 산을 타고 오면 책도 잘 읽히고 글도 좀 써지는 거 같아서 매일 산을 가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도전을 해보았는데 3일 하다 아파서 못하고 1주일 하다 일이 생겨서 못하고 3주를 해서 드디어 100일 가는 건가 했는데 눈이 많이 와서 못하고(아이젠 장만해야겠습니다.) 고도 200m 높이의 산이라 만만하게 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UM3Ky8H5nQCJhQdgmxp12pUUb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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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타인데이가 기념일? - ........ 불구하고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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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1:57:19Z</updated>
    <published>2025-02-14T12: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난 당신이 마음이 부자여서 행복해  당신이 나와의 미래를 약속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난 당신이 영원히 내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 좋겠어   당신이 어느 말은 진실이 아닐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난 당신이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  당신이 가끔 한눈을 팔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난 당신이 두 눈을 팔지 않는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XWTfVk67M4OqpDYfq0FQV0ed-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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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입니다. - 도서관 휴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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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2:23:48Z</updated>
    <published>2025-02-07T11: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모전에 나가는 것도 아니면서 누가 본다고 일기 하나 쓰기를 바쁜 하루의 어느 시간을 내어서 정성 들여 쓰던 학창 시절이 그립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는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나를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일기 쓰는 거조차 어려운 일이었는데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고부터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도서관 가서는 책도 많이 읽고 작은 거라도 기록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5jMNR5OD1nSTqXD8HWaBadK1P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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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상황 다른 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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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1:53:41Z</updated>
    <published>2025-01-31T09: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에는 대설주의보로 발목을 붙잡더니 오늘은 비 같은 눈이 내립니다. 눈이 말합니다.&amp;quot;내가 내려갈 거야&amp;quot; 그러자 비도 말합니다.&amp;quot;싫어 내가 내려갈 거야&amp;quot; 둘이 다투다 지쳤는지 함께 내려옵니다. 눈이 비 같습니다. 작년에 샀던 우비를 오늘도 입습니다. 두 손 가볍게 우산 없이 걸으니 걷기에 편합니다. 애플파이. 호두크림치즈롤이  먹고 싶어서 기분 좋게 걸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XOl_hY8V5KCl7IzJv5B2MWbBC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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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헤매고 있습니다. -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기 위해 헤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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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1:37:07Z</updated>
    <published>2025-01-24T11: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이 묻습니다. &amp;quot;그렇게 힘든 상황에서 글을 쓰는 게 말이되?&amp;quot;  &amp;quot;힘든 거 맞아?&amp;quot; 아, 얼마 전에드 비슷한 말을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던 동료가 묻습니다. &amp;quot;상가 세입자 없어서 이자 내는 거 빠듯하다면서 PT는 어떻게 받아?&amp;quot; 내가 말합니다. &amp;quot;솟아날 구멍이 있겠지&amp;quot; 하하 그냥 웃지요. 사실 요즘은 웃음이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25년 전에 야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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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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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2:05:15Z</updated>
    <published>2025-01-19T14: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큼 있어야 가질 수 있나요 얼마큼 버텨야 이길 수 있나요 얼마큼 울어야 웃을 수 있나요  얼마 큼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얼마나 더 가지고 싶은 걸까요 얼마나 더 강해지고 싶은 걸까요 얼마나 더 행복해지고 싶은 걸까요  얼마나 들 욕심내고 살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내려놓고 살다 보면 얼마 큼이 필요 없는지 얼마나 들 감사한 건지 알게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33mOKAZpjjTTitYeVJMIGmALY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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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안주는? - 술안주는 간단하게 안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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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2:31:48Z</updated>
    <published>2025-01-09T12: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위스키 땅콩과 쵸코렛 땅콩에는 오징어  오늘은 막걸리 생굴과 간장 굴에는 굴해물전  오늘은 와인 치즈와 토마토 치즈에는 고르곤졸라  오늘은 소주 전복과 해삼 전복에는 전복물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RH7JEITmVA2-X_YKpsnDbyZOv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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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월 1일  - 마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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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5:56:28Z</updated>
    <published>2025-01-02T09: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72m의 마니산,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 지내기 위해 마련한 참성단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개최되는 이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새해 첫날 마니산으로  향한다. 초입에는 참성단을 그대로 재현한 조형물이 산을 오를 수 없는 분들을 배려하기 위함인지 멋지게 서있다. 입산이 7시부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xpGB6Qm2TiUpNkOzZ-zzWBo2U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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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날의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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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4:40:44Z</updated>
    <published>2024-12-24T10: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성합니다.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 잘 못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 것을 무엇을 잘 못하고  무엇을 잘 한건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을  반성합니다. 빠르게 걸으며 모르고 개미를 밟아 죽인 것을 바쁘단 이유로 음식을 빨리 달라며 서두른 것을 많이 피곤해서 자는 척하며 자리 양보  못했었던 날을 바빠서 친구의 힘듦도 몰랐던 것을  반성합니다. 내 몸이 아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GgQU9ttL7lTpwrIypbM9W590R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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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에 안 들어도 맘에 들게 만들기! - 싫어도 좋다 좋다 하면 좋아지듯이.. 좋은 이유 붙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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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6:29:25Z</updated>
    <published>2024-12-16T1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태어났기에 와이파이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여자로 태어났기에 실컷 울 수 있고  가난한 집에 태어났기에 버티는 힘을 갖게 되었고  둘째 딸로 태어났기에 K장녀의 짐을 덜 질 수 있었고  문학초등학교를 졸업했기에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돈관리 못하는 사람들을 만났기에 돈 관리를 할 줄 알게 되었고  아르바이트하며 등록금을 벌었기에 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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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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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2:26:39Z</updated>
    <published>2024-12-09T01: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 무엇을 이겨 보려 하지 않았던 것들이  시작이 어려웠던 것들이 게을러서인지 끝까지 꼭 해내야 한다는 부담인지 무지해서인지 완벽하고 싶어서인지  나를 이긴다는 게 무엇을 말하는 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말로만 50년 준비만 100년'  '100퍼센트 준비하고 시작하려는 건 영원히 시작하지 않겠다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8LiAWLDgY2tPlXdRT0Lg8KmNx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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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하는 말 - 듣고 싶고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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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1:48:44Z</updated>
    <published>2024-12-02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리 할수록 좋은 일곱 자의 말 미안해 잘못했어  대화할 때 필요한 여섯 자의 말 어떻게 생각해  표현해 줘야 하는 다섯 자의 말 정말 잘했어  많이 해도 모자란 넉자의 말 널 사랑해  진심을 담은 석자의 말 고마워  응원하고 싶은 두자의 말 힘내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한자의 말 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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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 - 당신은...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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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4:41:05Z</updated>
    <published>2024-11-17T1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날 추측하려 하고 나는 당신에게 관심을 갖지  당신은 아픈 사랑이라 말하고 나는 행복한 사랑으로 듣지  당신은 함께 노래 부르며 즐겁고 나는 함께 춤추며 즐겁지  당신은  어설픈 사랑으로 힘들고 나는 불안정한 사랑으로 힘들지  당신은 사랑에 빠져서 변하고 나는 사랑해서 변하지  당신은 온전히 오지 못해서 미안하고 나는 오랜 세월을 다해 오는 게 고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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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청동 나들이!! - 삼청동에 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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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45:06Z</updated>
    <published>2024-11-11T05: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이 맑고 물도 맑고 사람의 인심도 맑다'라는 뜻에서 삼청이라 불려졌다는..... '삼청동'  조선시대에 왕족이나 고위관직의 양반들이  거주하던 곳이라 전통 한옥이 밀집해 있답니다. 오랜만에 삼청동 (30년 전에 와봤으니 처음이라 해야겠죠 헤헷^^) 나들이를 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뒤편에 위치한 종친부 경근당 옥첩당 조선후기 최고급 건축 형식과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AOZsS6B0Wnzu3ZJLP6bZLj72Z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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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마켓 - 프리하게 옷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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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9:49:01Z</updated>
    <published>2024-11-03T14: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북적북적.. 많이 팔리겠네! 이런 생각에 맘이 급하게 세팅을 한다.  돗자리 펴고 책 읽고 싶은 햇볕이 따스한 날 오징어찜이 될 것 같은 더운 날 산들바람에 콧노래 나오는 시원한 날 눈사람이 신나서 뛰어놀 수 있는 추운 날  이런 날도 저런 날도 '프리마켓'은 프리하다. 샵을 이전하기 위해 알아보느라  잠시  쉬고 있다. 사람들에게 어서 가서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NH%2Fimage%2F5-UGLiLV_z_LKMlEQJxefOzRM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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