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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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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자들에게 자극을 주는 글을 쓰고 싶어요. 그리고 프랑스 문화를 소개 할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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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0:5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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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멀리했던 내가, 다시 친해지기 까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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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8Z</updated>
    <published>2022-10-06T09: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amp;nbsp;동네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로 소문이 났었다고 엄마가 내게 말한적이 있다. 간혹 놀이터에 가면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리동네에서 좀 똑똑하다고 하는 아이들보다 나는 한글을 몇 개월 더 일찍 뗏다. 우리 엄마는 그런 내게 내심 기대가 컸다. 이 아이가 훌륭한 인물이 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했고, 호기심과 궁금한 것들이 많아 똑똑하고 큰 사람이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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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식당에서 음식 주문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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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6:33:25Z</updated>
    <published>2022-10-06T09: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프랑스에서 미술을 공부 하기 위해 혼자서 큰 케리어 두개를 들고 먼 나라까지 왔습니다. 중국에서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공부했지만 미술이 너무 배우고 싶었죠. 한 번이지만 남들 보다는 유학 경험이 있었기에 '프랑스'라는 나라에 가는 것은 사실 크게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낭만 있는 그런 나라 일줄 알았죠. 하지만 중국과는 또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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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너는 안될거라고 생각하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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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0:47:49Z</updated>
    <published>2022-10-06T09: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유학을 하던 중 파리에서 유학 하는 형 두 명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열심히 자기 삶을 이어나갔다. 그들의 조언과 모범으로 내 인생에도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주석이형은 경험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 스스로 혼자 하는 힘을 갖고 있었다. 혼자서 생계를 이어나갔다. 나에게 정말 좋은 말들과 파리 생활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amp;nbsp;상민이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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