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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pho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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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im photo의 브런치입니다. 프랑스 감마 프레스 한국 특파원과 영화 포스터, 스틸 작업을 했었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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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8:4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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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p Wrangler 4XE 2년 주행기 - 나의 첫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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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9:10:08Z</updated>
    <published>2023-07-24T20: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엔 2021년 5월에 나는 전기차를 처음 가지게 되었다. 물론 100프로 전기차가 아닌 엔진과 배터리를 같이 사용하는 PHEV 차량이다.  2021 Jeep Wrangler 4XE  제원상으로는 한번 충전으로 약 50Km가량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운행을 해보니 고속으로 달리는 경우에는 주행 가능 거리가 훨씬 짧아진다. 내 기준으로는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tZtdgUK6Lz3jHMIbsCt23HPe9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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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은 은하수 촬영으로 시작된다. - 우발적 무박 2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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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22:17:47Z</updated>
    <published>2023-06-19T19: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여름은 다시 온다. 개개인마다 느끼는 여름의 시작은 다르겠지만 나는 은하수 촬영을 시작으로 나의 여름이 시작된다.  은하수를 꼭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여름이 아닌 계절에 은하수를 보려고 하면 너무 늦은 혹은 이른 시간에만 가능하다. 전갈자리가 남쪽하늘에 떠오르고 여름의 대 삼각형을 알리는 백조자리가 하늘 중앙에 보이면 완연한 여름이라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Ufj8ouy99wnHmvln8P7v31Bov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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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골에 살려면 트럭이 필요해. - Ford F-150 Trem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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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8Z</updated>
    <published>2023-06-14T17: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소도시에 살고 있는 나는 종종 큰 물건을 운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뭐 자주는 아니고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그럴 때마다 전에 타고 다니던 트럭이 무척이나 그리웠다. 다른 건 몰라도 적재공간만큼은 최고였으니까.  집에 살짝 애물단지인 차가 한대 있었다. Mini Cooper 와이프가 애지중지하는 차이다. 운전하는 재미는 있으나 나는 실용성 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YuKTfyOV_CHtGPJmNMLHUsGlU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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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칠지만 아름다운 아이스하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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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5-30T22: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4대 프로 스포츠가 있다. 농구, 야구, 미식축구 그리고 아이스하키.  아이스하키의 메이저리그는 NHL이라 불리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리그가 있고 그 밑으로 마이너리그 팀들이 존재한다. 지역별로 나뉘어서 경기를 하고. 서부리그 동부리그 뭐 그런 식으로 좀 복잡하다.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많고 인기가 많다 보니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8FW-dkh3NYnFI5_pRyWupsvEl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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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한 명의 중년과 철든 두 중년의 미국 유랑기 2 - 고산병, 극기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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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9:42:57Z</updated>
    <published>2023-05-25T20: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D+1  모두들 아주 푹 잘 자고 일어난듯했다. 나 역시도 그랬다.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내가 코를 좀 골았다고 한다. 나는 너는&amp;nbsp; 잘 때 숨을 거칠게 쉬더라 하고 말했다. 서로를 너무 잘 알기에 적당한 잔소리는 웃음으로 넘어간다.  영화에서나 보던 작은 마을의 모텔. 숙소 문을 열고 나가보니 이제야 주변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2층으로 된 작은 모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KTDqjCgrNFgbaK01PR-jNPsc1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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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한 명의 중년과 철든 두 중년의 미국 유랑기 1 - 여행을 빙자한 극기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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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3:24:44Z</updated>
    <published>2023-05-25T17: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D-Day  나는 새크라멘토에서 시애틀로 비행기로, 한국에서 오는 친구도 인천에서 시애틀로 비행기로 온다. 캐나다에 사는 친구는 차를 가지고 온다 했다.  새크라멘토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는 아침 9시. 새벽녘에 잠이 깬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찍 짐을 챙겨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지난 비행 스케줄 때문에 애를 먹었던 기억에 불안하다. 다행히 갈아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1jssh7ygUlRG2PsZf129gq2oI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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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라이어티 한 새크라멘토행 - 중년 남자 셋의 모험을 위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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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4:08:33Z</updated>
    <published>2023-05-23T22: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중년 남자 셋의 여행이 시작되기 직전이다. 나는 친구들과 만나기 전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크라멘토를 가는 여정을 잡았다.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고 친구들과는 시애틀에서 모이기로 했기에 그리 멀지(?) 않은 새크라멘토를 나 혼자 둘러보고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내가 사는 곳은 작은 소도시다. 제법 큰 공항은 있지만 항공편은 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1hkL6GkVHCpyDdGLuQbPrzFZI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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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와 최악의 여행경험을 준 불가리아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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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1:34:44Z</updated>
    <published>2023-04-05T16: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피아 중앙역 매표소를 갔다.&amp;nbsp;&amp;nbsp;중앙역은 규모가 엄청났다. 높은 천장과 오가는 사람들. 러시아어를 읽지 못하기에 그리고 나는 한시라도 빨리 소피아를 떠나고 싶은 마음에 매표소 직원에게 가장 빨리 떠나는 기차표를 달라고 했다.  그곳이 어디던지 최소한 이곳 소피아 보다는 좋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표를 받았다. 플로브디브 ( Plovdiv ,&amp;nbsp;Пловдив</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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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와 최악의 여행경험을 준  불가리아 Part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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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5:37:17Z</updated>
    <published>2023-04-02T16: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나는 터키를 포함한 동유럽을 촬영을 빙자한 여행, 여행을 빙자한 촬영을 다녔다.  터키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나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로 향했다.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소피아까지 가는 머나먼 길. 기억으로는 버스로 약 10시간 걸렸던 것 같다.   터키 ( 지금은 투르키에 라 부르지만 나는 당시에는 터키라 했기에 터키라 하겠다 )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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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다락방의 추억 - 파리에서의 첫 1년을 함께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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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6:28:36Z</updated>
    <published>2023-02-25T20: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드디어 파리에 입성했다.  처음 프랑스에 갔었을 때는 어학을 위해 파리에서 남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Tours 란 곳에 있었다. 그곳에서 약 1년의 어학연수를 받고 사진을 공부하기 위해 드디어 파리로 올라왔다.  어찌어찌해서 파리 17구에 있는 다락방 하나를 구하게 되었다. 말로만 듣던 다락방. 지하철 역과는 걸어서 5분도 안 걸리고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ceGUdk81eTOOpvr7YpGLO9BFU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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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남자 셋의 여행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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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9:49:11Z</updated>
    <published>2023-02-18T18: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 전이다.  한국에 있는 아주 오랜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우리 같이 여행을 가보는 것이 어떨까?  남자들만의 여행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그 친구는 두 번이나 가족과 함께 우리 집에 왔었다.  어느덧 서로 나이가 50을 넘기게 되니 부부동반으로 다니는 것도 좋지만 남자들만의 여행을 꿈꾸게 되었다. 캐나다에 사는 또 다른 오래된 친구와도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Xn4XShv3wrrAKneg8Rrx6bo1g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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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vo V60 CC를 선택했다 - 돌고 돌아 다시 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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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4:42:54Z</updated>
    <published>2023-01-24T16: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으로 볼보를 제대로 접한 것은 2004년이었다. 당시에 타고 있던 차가 현대 엑셀 3 도어였다. 수동차량. 어쩌다가 울며 겨자 먹기로 받은 차였다.  아이가 커가고 나도 일 때문에 좀 큰 차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SUV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어릴 적부터 웨곤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에 2년 된 중고 볼보 V40을 구입했다.  그것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yLADcSv3_HufMjt_5LN2C-6S_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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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기억을 스캔하다. - 필름을 통해 추억을 끄집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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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3:56:07Z</updated>
    <published>2022-12-16T20: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블랙 프라이데이 때 나는 필름 스캐너를 구입했다. 예전부터 하나 구입할까 하다가 마땅한 스캐너를 찾지 못했었다. 너무 비싸거나 혹은 너무 장난감스러운 스캐너만 보였다.  내가 필름 스캐너를 처음 사용한 것은 1999년부터로 기억된다. 그때부터 나는 통신사 일을 하기 시작했고 디지털카메라가 나오기 전이였기에 보통 네거티브 필름으로 촬영해서 현상과정을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1D5V5cdr0wtIaPLBqpIxixVrq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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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에 진심인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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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5:31:49Z</updated>
    <published>2022-11-28T2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커피는 냉동 건조 커피만 알았다. 커피, 설탕, 프림이 아주 조화롭게 믹스가 되는 달달한 커피만 마셨다. 대학 때 카페를 가더라도 보통 아주 연하게 내려준 그런 커피가 커피의 전부인 줄 알았다. 8-90년대에는 그랬다.  성균관 대학교 근처에 있던 유명한 커피집을 다녀보고 소개팅이나 미팅을 나가서 폼 잡고 싶어서 혹은 겉멋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ODVJ7S5ne1m8PzmCDtiOWGmp8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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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이 부러졌다. - 가운데 손가락을 쳐올리면서 응급실 방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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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3:47:45Z</updated>
    <published>2022-11-26T17: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사업장의 커다란 환풍기가 종종 소음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손을 봐야 하는데 나의 게으름으로 인해 차일피일 미루었다.  그날은 소음이 계속되었다. 직원들의 근무 환경이 많이 불편해짐을 느끼고 옥상에 올라갔다. 올라가기 전 직원들에게 옥상에서 작업을 할터이니 스위치를 건들지 말라 이야기를 했었다. 식사 중이던 한 명을 빼고서.  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Nus_xbHyDxuyQwJ71TR1ispMT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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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의 뮤지션들을 만나다. - 나의 청춘을 함께했던 뮤지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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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2:52:53Z</updated>
    <published>2022-11-25T19: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 스스로 음악을 찾아 듣기 시작한 건 아마 중학교 시절로 기억된다. 카세트테이프에 담긴 노래를 열심히 듣고 당시 유행했던 최첨단 (?) 워크맨으로 ( 방수 기능이 있는 노란색 워크맨이었다) 노래를 들었다.  Queen 노래를 제일 많이 들은 듯했다. 라디오 &amp;lsquo; 2시의 데이트&amp;rsquo;를 많이 들었고 주말에 들려주는 빌보드 차트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듣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2BBQL2R-ZE56eXaZ8FrCp0J11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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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본다는 것 그리고... - 그냥 별이 좋아서 별을 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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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20:46:24Z</updated>
    <published>2022-11-21T17: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에 입학했을 때였다. 당시에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다. 특별활동으로 과학반에 가입했고. 그곳에서 나보다 한 살 많은 선배를 만났다. 그 선배는 별을 보는 걸 좋아했다. 미리 말하지만 러브 스토리는 아니다. 그 선배는 남자였다.  그 선배는 나를 열심히 꼬드겼다. 같이 별을 보는 동호회에 가입하라고. 결국 나는 ' 육영 천문회'라고 당시 어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6Mw_cmdzllJBWGD5aDcwgDjWb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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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키 아저씨, 나 그리고 사진 - 잠시 쉬었던 사진을 다시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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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21:55:57Z</updated>
    <published>2022-11-18T17: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이민을 오면서 나는 사진을 다시는 못할 거라 생각했었다. 당장 생존과 생계가 문제였기에. 나는 평생 사진만 하면서 살 것이라 생각하고 살다가 미국에 이민을 오면서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사진을 한다는 건 나 같은 이민자에게는 아주 사치스러운 일이었다.  생존과 생계에 매달려서 살다 보니 이민 8년 차가 되었다. 사진이란 걸 완전히 잊지는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9xehtCgkaLXiK6hXyi7VMEzAa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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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에서 도둑맞다. - 카메라 장비 일체와 아이들 게임기 그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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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18T16: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 좋게 출발한 여행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11일간의 여행을 계획하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났다. 남부 소도시에 살고 있기에 직항 편이 없었고 덴버를 경유해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을 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상단 중앙에 활주로가 보인다   비행시간과 경유지에서 보낸 시간만 해도 12시간이 넘었다. 덴버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M9pkmSgqYnYaXUbvW0-cXDLkZ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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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남자의 바이크 도전기. -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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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2:03:59Z</updated>
    <published>2022-11-14T20: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바이크를 타는 아버지 뒤에 매달려서 종종 등교를 했었다. 추운 겨울에는 아버지 점퍼 주머니에 손을 넣고 아버지 등에 몸을 찰싹 붙인 상태로 바이크 뒤에 매달려서 학교를 갔었다.  지금의 나는 당시의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다.  언젠가부터 바이크를 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버지 등에 기대어 탄 기억이 너무 좋았기에 오래전 터키 카파도키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Zi%2Fimage%2F4cL1D5-9HfGZz7yHrlzDLWwLc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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