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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 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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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예술로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 콘텐츠 덕후이자 프로다이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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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1:4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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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발행 했어요! - 50세,&amp;nbsp;생애&amp;nbsp;첫&amp;nbsp;다이어트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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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3:43:29Z</updated>
    <published>2023-07-10T21: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50세, 생애 첫 다이어트 성공 이라는 타이틀로 브런치북을 발행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merry-dieter  평생 다이어트를 했지만 늘 뚱뚱해서 이번 생은 뚱뚱한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 50세를 앞두고 9개월 동안 운동을 하면서 17kg을 감량하고 복근까지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집에서 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iRvOBGFP1oYNbFZ5QH3c8bmnJ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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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50대, 홈트로 17KG 감량 후 바프 촬영 - 50대 바디프로필 촬영 기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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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2T0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마구마구 불어나는 살들이 마치 갱년기 전 마지막 경고 같았다.   메리, 이렇게 찌다가는&amp;nbsp;100kg은 금방일 거야   언제나처럼 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50년 동안 늘!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 다이어트도 망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시작하였다.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잖아! 작심 3일 이더라도 다이어트는 해야지!  이러면서 또...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HakwraFkWXFvI_hf0lM7jY7RI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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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여성, 살을 빼고 친구를 얻다 - 50대 바디프로필 촬영기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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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7:40:32Z</updated>
    <published>2023-06-13T2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28일, 한 번의 연기 끝에 바디프로필 촬영이 진행되는 날이다.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긴장 됐고 설레었고 뭔가 이뤘다는 성취감으로 뿌듯했다.   촬영 1일 전  함께 운동을 하던 운동 메이트 집으로 갔다. 단수를 하는 날이라 몹시 지칠 텐데 운동을 하는 게 맞을지... 그리고 집에서 1시간 이상 걸리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을까... 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yIsMDi04DlZ5DVS_dqkZb4D0V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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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버킷리스트가 바디프로필 촬영인 적이 없었다 - 그런 내가 바디프로필 촬영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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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5-31T23: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28일, 한 번의 연기 끝에 바디프로필 촬영이 진행되는 날이다.   촬영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했다. 오랜 기간 (약&amp;nbsp;9개월) 운동을 했고, 나의 목표는 다음과 같았다.  체중 감량을 한 진짜 목표는 100kg 이 되지 않기 위함  그리고 그 결과물은 사진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고 준비에 임했다.   1. 체중보다는 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IZPWNjGU6sUKI_OrbWMHIHS_4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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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갱년기 여성의 체중 정체기 극복방법 -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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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5-22T22: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시작해서 2023년 5월까지, 총 9개월    9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식단을 챙기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갱년기를 앞두고 100kg 이 될까 봐 두려워서 시작한 다이어트는 이쯤 되면 정말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앞자리 숫자를 5로 바꿨고,  체지방도 정상 범위,  단백질 함량도 정상 수치에 들었다.   슬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La8dZIEAbT1WZmGbJGmJDMZjB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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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고프지 않은 다이어트란 있다! - 9개월째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비법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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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6:35:28Z</updated>
    <published>2023-05-15T00: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다이어트 시작  2023년 5월, 현재  약 15kg 감량 중    다이어트를 9개월째 하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단 한 번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평생 다이어트를 하고  평생 실패한 사람으로서 사실 지금 생애 첫 다이어트 성공을 하고 있긴 하다.  이런 방법은 널리 알려서  나 같이 다이어트에 돈만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도움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VjGp_oY72dmgfM1XTiTcKx6Cb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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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이게 내 몸무게야? 앞자리 숫자가 5로 변한 날! - 초등학교 이후 처음으로 마주한 앞자리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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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5-10T02: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때 이후로 체중 앞자리가 5 &amp;nbsp;인 적이 없다. ​ 딱 한번 더 있다면 결혼식 당일??? ​ 결혼식을 위해 죽도록 안 먹었고&amp;hellip; 아마 그 하루 정도는 앞자리가 5였던 것으로 추측한다. ​ (몸무게 재는걸 극도로 무서워했기 때문에 결혼 전에도 체중을 재지는 않았지만, 당일에는 날씬하긴 했다.) ​ ​ 부인은 매일 살이 찌네!  그리고 신혼여행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qHgrlDMInOQNX-ry8LmR5mcRf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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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바디프로필 사진 촬영을 연기하다 - 나에게 남은 건 우정과 우정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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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5-04T00: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중은 줄고 있지 않고... 결국 나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2달 뒤로 연기했다. ​ ​ ​ 매일매일 촬영을 고민 고민하다가 운동 코치님과 상담을 했더니,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평생 한 번의 순간을 남기는 사진인데&amp;nbsp;조금 더 슬림하면 좋지 않겠냐고 하셨다. ​  그래&amp;hellip; 아직은 너무 살이 많고, 울퉁불퉁하고, 쳐졌고... ​ ​ 솔직히 아무리 50대 여도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kSHkjwIP_tm3pUEv05ekfrf_Q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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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프로필 촬영, 정말 가능할까? - 괜찮아. 포토샵이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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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5-01T23: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무게가 오랜 기간 변화는 없지만일단 바디프로필 촬영일을 정했다. ​ 2023년 4월 9일! ​ 뭐든 저질러야 일이 되는 법이니&amp;hellip; ​ ​ 바디프로필 촬영 10일 앞두고 여전히 몸무게는 요지부동이고 체지방도 여전히 높다.  이렇게 해서 촬영이 가능할까 싶은데&amp;hellip;  나는 20대, 30대가 아니잖아. 아주 매끈한 몸매일 수는 없다. 그냥 이 상태에서, 내가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CD3PIyhiaDBXeaqJn92BipNp8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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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 앞자릿수 6에서 5로 바꾸는 건 너무 어려워 - 정체기라고 쓰지만 내 몸은 지금 고군분투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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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4-27T0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깝게도 해외여행 후, 몸무게는 1달째 정체기이다. 해외여행은 3월이고, 이 글을 쓰는 지금은 4월인데 아무리 열심히 운동과 식이를 해도 몸무게는 요지부동이다.  애써&amp;nbsp;생리 전, 생리 전을 외치지만 (여자들은 보통 생리 전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생리도 도통 시작할 기미가 없다.   1달째 1kg의 변화도 없지만 내 몸은 달라지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KHwnhihPJ6ausumyqfEbmJZxk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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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필수품, 요가매트 괄사 단백질파우더 줄자 - 10kg 감량하니 점점 달라지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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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4-24T00: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kg 정도 빼니&amp;nbsp;어느 날부터 자꾸 거울 속의 배를 쳐다보게 됐다. 그동안은 내 몸이 너무 징그럽고 울퉁불퉁해서 절대 거울을 안 봤는데 지금은 자꾸 내 배를 들추고 무슨 변화가 생기는지 보기 시작했다.   약간, 희미하게 배에 11자 선이 생기는 것 같다. 내 착각일지 몰라도&amp;hellip; 왠지 그런 것 같다.   내 눈에만 보일지라도 11자의 마력은 엄청났다.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euTwOhagKL7yf5_oL7X5pxcXd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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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월 동안 10kg 감량, 배둘레 15cm 감소 - 드디어 배에 자극을 느끼기 시작했다. 설마 이게 근자극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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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24:26Z</updated>
    <published>2023-04-19T2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어느 정도 마음이 회복되고 나서 다시 복근 만들기 유료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2022년 9월부터 시작해서 6주 간격 프로그램이니 벌써 3번째이다. (글을 쓰는 현재는 4번째 도전 중이다.)  무엇보다 나는 복근 만들기 (#복근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코치님들과 줌으로 함께 운동하는 40대 이상 여자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만난 적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edksz83y59OtJbHdiUZ4TA9vI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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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하며 찾아온 위기 - 아버지의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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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16T23: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말, 아버지가 사고가 나셨고 2022년 12월 1일, 엄마가 계신 천국으로 가셨다.     또 한 번의 이별. 너무 버틸 수 없이 힘든 순간들이었다. 언니들은 납골당에서 쓰러졌지만 나는 꿋꿋했다.   아마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나의 몸과 마음이 버틴 것 같다.  힘든 시간들&amp;hellip;  모두 포기하고 싶었지만 실컷 울고 나서 자전거에 올랐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jHcwaTMDVb4ViIIwvmoh60Bc2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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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인은 눈만 뜨면 운동하는구나! - 원래는 맨날 자는 부인이었는데...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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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13T04: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주말이면 내리 잠만 잤다. 자거나, 누워서 유튜브를 보거나, 누워서 티브이를 봤다.  그리고 사이사이 먹고, 먹으면 또 바로 잤다.    부인은 눈만 뜨면 운동하는구나!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물 한잔 마시고 무조건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을 보거나, 멍 때리던 아침 시간이 완전히 달라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cMH4urnyPd_AxiQol4Liiw-FI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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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순이, 빵을 딱 끊어버렸다 - 놀라운 식단 체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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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9T2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뚱뚱하지만 덜 뚱뚱해 보인다는 착각 뚱뚱하지만 덜 뚱뚱해 보인다는 착각 속의 나는 나름 소식을 한다고 하면서 밥은 적게,  대신 빵은 많이 먹는 식단을 유지하고 있었다.  빵이야 말로 밥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한번 빵집에 가서 빵을 사 오면 그 자리에서 다 먹어야 할 만큼 나는 빵을 좋아했고,  빵을 먹으면 배가 안 불렀다.     하지만  6주간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tmNtLflOWgZu0d7ho4mampUjc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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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바디프로필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다! - 갱년기가 오면 배 나오고 살찌는 게 순서 아니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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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21:40:52Z</updated>
    <published>2023-04-06T22: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는 접히고 땀이 차고. 배 때문에 늘 바지 허리 위가 툭 튀어나오고 내가 봐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배가 점점 나오고 있던 중 2가지 놀라운 사건이 발생한다.   첫 번째, 나의 절친한 벗들이 운동을 시작하더니 놀랄 만큼 날씬해지기 시작했다.  그 둘은 필라테스와 수영에 빠져 개인 강습을 받고, 집에서는 스트레칭과 홈트(홈트레이닝)를 한다고 했다. 몹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y-UgrPHH3v2oBdlLfBuoHtbNe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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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찌다가는 100kg은 금방일 거야 - 갱년기가 시작되면 10~20kg은 금방 찐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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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21:41:03Z</updated>
    <published>2023-04-03T11: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66cm에 66kg 그래&amp;hellip; 키에서 100을 빼면......  &amp;quot;그 정도면 정상이잖아.&amp;quot;  하지만 언젠가부터 내 몸은 그렇지 않았다. 77,88 사이즈가 되면서 몸무게도 함께 늘어났다. ​ ​점점점... 늘어났다. ​늘어났다 ㅠㅠ    점점 살이 찔수록 배가 겹쳐서 앉아있기 불편해졌다. 원래는 허벅지가 제일 문제였는데 언젠가부터 뱃살이 제일 문제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M3CLBGc_EMT-npX7VWLoHyZra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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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 하지만... 한 번도 날씬해 본 적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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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1T01: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약, 양약, 주사, 침, 수지침, 원푸드, 덴마크, 마녀수프, 닭가슴살, 현미, 소금, 헬스, 수영, 복싱, 만보 걷기, 사우나, 종이컵, 단식, 케이블 티브이에 나오는 모든 열매, 약, 가루들&amp;hellip;   평생 다이어트와 함께였는데,&amp;nbsp;나는 늘 뚱뚱했다  초중고 성적표의 건강검진란은 늘 '비만'이었고 20대, 30대 에는 66 사이즈였고 40대부터는 77,88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qN2lwwdgFmDBZ0qtAsDH25mMh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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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으면 바로 기억나는 이름 - 비바씨프렌즈 캐릭터 이름에 생명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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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9:53:07Z</updated>
    <published>2023-02-21T13: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비비, 바바, 씨씨라는 이름이 생긴 나의 소중한 비바씨프렌즈 캐릭터들!  모름지기 이름에는 깊은 뜻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이름에도 한글로 불리고, 한자로 다 뜻이 있듯이  내 소중한 캐릭터들에게도 생명력 있는 이름을 담아줘야겠다.  MZ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함께 또다시 캐릭터 이름과 세계관에 대해 엄청나게 오~래 회의를 진행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yUU-KvH6b94S77cjG9JtSIwui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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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부터 캐릭터 개발기  - 응원이 필요한 비비, 바바, 씨씨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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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01Z</updated>
    <published>2023-02-15T08: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랑캠페인에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을 4년 이상 만나면서 만 18세에 퇴소해서 혼자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즉, 캠페인을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고,  콘텐츠 제작사답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 봤다.   1.     웹툰 인스타그램에 &amp;lsquo;비바, 독립만18세&amp;rsquo; (https://www.instagram.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fv%2Fimage%2F1b6BgVIDBstprW3lQ8IQV_VSn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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