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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만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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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함께 하는 소소한 삶의 소소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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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3: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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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철학의 만남 - &amp;lt;필로소피 랩- 조니톰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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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05T08: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은 삶과 어우러졌을 때 빛을 발한다.       철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철학을 보여주고 싶은 젊은 철학자가 쓴 책이다.&amp;nbsp;옥스퍼드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오늘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철학자에서 해답을 찾는 이 책은 철학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어려운 철학 용어보다 쉽게 풀어서 우리가 왜 그런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kl8psGtbxAN78LCXq1uBX8wwL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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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쁘지 않아 - &amp;lt;잘 돼가? 무엇이든 - 이경미 에세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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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3:26:01Z</updated>
    <published>2024-02-29T07: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의 혼잣말. 모두 비슷한 삶의 모습. 무엇이든 잘 돼가??라는 물음에 나쁘지 않아.라는 답을 할 수 있기를.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이경미의 살아가는 이야기이다.&amp;nbsp;찌질한 본모습을 과감하게 보이기도 하고 자신의 치부를 대수롭지 않게 드러내기도 했다. 가족들의 이야기도 등장하며 우리들과 비슷한 삶의 모습을 글로 표현했다. 예술을 하는 사람답게 우울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HzW1gZx_s2jedh6ZIp3dWFcqj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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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하고 나태한 나의 영혼을 위해 - 삶은 예술로 빛난다 - 조원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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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8:48:58Z</updated>
    <published>2024-02-18T02: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려가는 의미를 창조하는 능력을 위하여     &amp;lt;책 소개&amp;gt;   제목: 삶은 예술로 빛난다 저자: 조원재 쪽수: 336 발행일: 2023년 8월 29일 출판사: 다산초당   방구석 미술관을 통해 알려져 있는 조원재 작가의 책이다. 방구석 미술관은 미술의 이야기였다면 이번 책은&amp;nbsp;미술과 삶을 연결시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를 이야기하는 책이다.&amp;nbsp;미술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C3EcFa0d0aiOAjqJa8_Z--7gn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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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간병일지&amp;gt; 아이들의 눈 - 뇌출혈(지주막하출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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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6:35Z</updated>
    <published>2023-10-23T11: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본 두 딸의 반응이 판이하게 다르다.   10살 첫째는 5살 둘째를 앞에 앉혀놓고 일장 연설을 했다고 한다. &amp;quot;이제 엄마한테 아이스쥬쥬(무인아이스크림가게) 매일 가자고 하면 안 돼. 그리고 장난감 사달라고 투정 부리면 안 돼.&amp;quot;   걱정이 돼서 한걸음에 달려오신 친정부모님께 해맑은 둘째는 신이 나서 이야기했다.  &amp;quot;우리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ZdxwXO3Lo2jvL5Qtyp3o2OxoC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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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간병일지&amp;gt; 평범했던 어느 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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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5:01Z</updated>
    <published>2023-10-22T11: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과 같은 날이었다. 금요일이라 저녁 외식을 했고 같이 사는 시어님께 두 시간만 아이들에게 부탁을 하고 남편과 함께 집 근처 작은 술집에서 하이볼과 맥주를 마셨다.  LP가 잔뜩 있는 곳이어서 신청곡을 써내면 틀어주는 곳이라 꽤 좋은 스피커가 있었다. 스피커가 얼마짜리니 턴테이블이 얼마짜리니 하며 눈을 반짝이며 신랑은 설명을 했고 언제나처럼 이사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1lN8NZrzF4sOMJJ0oIKFdDZid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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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흥망사 - &amp;lt;나의 이상하고 평범한 부동산 가족 - 마민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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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8:59:38Z</updated>
    <published>2023-09-21T03: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족의 흥망사 이야기일까 아니면 우리나라의 흥망사 이야기일까? 다큐멘터리 소재에 맞게 부동산에 얽힌 가족사의 이야기는 흥미로웠고 슬펐다. 부동산 망령을 따라다니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K-장녀는 어떤 마음으로 영화를 찍었으며 글을 썼을까.  ​부라는 것은 일부에게 오는 것이다 보니 부를 이루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현실부터 직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fkB9mv9Nc2M24XkW6Vi6LxFom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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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가 아니어도 괜찮아 - &amp;lt;책리뷰 - 북촌 북촌 서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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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30:44Z</updated>
    <published>2023-09-14T03: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부동산이 들썩들썩한다. 올랐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하고 기사가 날 때마다 벼락 거지가 된 듯한 느낌을 받는 사람과 망했다고 좌절하는 사람이 생겨난다.    언제부터 이렇게 우리는 부동산을 단순히 투자의 목적으로만 바라보게 되었을까? 단연코 최강자는 아파트일 것이다. 빌라보다는 아파트를, 주택보다는 아파트를 단순히 살기 편한다는 이유만으로 돈을 벌겠다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_BXNHF1fScOVIYmRm-_6Pnb3Y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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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필요한 순간 - &amp;lt;우리는 책의 파도에 몸을 맡긴 채 - 김영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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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0:40:21Z</updated>
    <published>2023-08-23T03: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동네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진 서점들.&amp;nbsp;몇 개의 큰 서점들만 살아남은 요즘,  간간이 예쁜 서점들이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다.&amp;nbsp;인증샷을 찍어 예쁘게 사진을 올리는 그곳들 사이에서&amp;nbsp;3대째 서점을 운영 중인 속초의 동아서점 대표 김영건은 &amp;nbsp;서점지기를 자처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책의 내용에 녹여 다정하게 글을 썼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JwdaU0E9zRvld_2ae1rdbBwcp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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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사랑하는 방법 - &amp;lt;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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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3:51:42Z</updated>
    <published>2023-08-06T22: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이 먹고사는 걸로 바빠지는 순간 영화도 책도 모두 놓았던 적이 있다. 영화는 끊어보기 힘드니 2시간이라는 시간을 앉아 있을 수 없어서 볼 수 없었고 글자라는 것은 쳐다보기 싫었던 순간이 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책을 다시 읽고 있었다. 나는 왜 책을 읽었던 것일까?   저자 이동진은 영화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PTeVHBvy8Th0lrJgB1DNZ7Pjo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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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20년 만에 자유를 얻다 - 미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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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11:01:07Z</updated>
    <published>2023-07-28T02: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가 되니 예산이라는 것이 필요했고 거기에 맞춰 가계를 운영해야 했다. 맞벌이로 커진 씀씀이를 줄이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었고 그런 과정에서 비상금 통장의 돈은 비어가기 시작했다. 명품을 사고 쇼핑을 좋아하진 않지만 먹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우리 집 사람들을 위해 단돈 10만 원이라도 벌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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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스럽지만 희미해지지 않게 - &amp;lt;다정소감 - 김혼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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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2:08:21Z</updated>
    <published>2023-07-27T0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무릎을 탁 치고  &amp;quot;아&amp;quot; 하는 바보 같은 소리를 뱉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의 사건과 존재를 유난스럽지만  희미해지지 않게 사라지지 않게 기억하고 싶은 순간.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들이 없어서.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순전히 '북스 키친' 때문이었다. 주인공 유진이 소개해 준 책에 [아무튼 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fvAVNcEgcUO4X9RgoCa8LOwuB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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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부탁해 - &amp;lt;책들의 부엌 - 김지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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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5:29:23Z</updated>
    <published>2023-07-26T00: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빠져나오기 힘든 그 시간.  그래서 누구나 한 번쯤은 필요한 그 시간  책과 좋은 사람과 맛있는 밥이 있는 그곳.  어서 오세요.  여기는 소양리 북스키친입니다.      소설이 읽고 싶었던 날이었다. 아이 둘은 아팠고 그러다 보니 내 몸도 마음도 지친 날. 그래서 따뜻한 책이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었다. 그리고 나의 선택을 틀리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VTcMHjd2oEH7-30Hq_4iQdvdm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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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을 위한 몸부림 - &amp;lt;행복의 기원 - 서은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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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7:15:55Z</updated>
    <published>2023-07-25T00: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진화를 1년으로 본 경우 인간의 문명생활은 고작 2시간.  우리가 익숙해진 이 2시간 덕에 우리는 더 이상 동물이 아닌 줄 알지만.  364일 22시간의 진화 동안, 생존 버릇들은 여전히 남아있는 우리는 지금도 사회적 동물입니다.  유전자 속에 스며들어 있는 행복이란  생존을 위한 우리 인간들의 처절한 몸부림이므로  우리는 이 행복을 좀 더 과학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E9jLUqPfAHeYB-Od9YNO2Ys6d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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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과 존중 비밀의 해답 - &amp;lt;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 최리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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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7:04:26Z</updated>
    <published>2023-07-22T01: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입니다.  태어났으니 가족이 있고  살아가다 보니 친구가 생기고 사랑하는 이가 생깁니다.  먹고살다 보니 지인들이 생겨납니다.  나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관계지만  나를 바로 세운다면 무서운 관계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나쁜 관계도 없습니다.  자존감과 존중.  무엇보다 중요한 관계의 비밀입니다.      저자 소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TixZZvr2AqRKWqywUgYUcwi6W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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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의 인정 - &amp;lt;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이 열린다 - 데보라 노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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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5:49:05Z</updated>
    <published>2023-07-21T01: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고 있으면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실을 마주 보는 느낌이라  많이 답답한 요즘입니다.  학폭, 왕따, 갑질 문화 등 여태껏 돈과 명예만을 중요시했던  사회의 숨겨진 부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존중이지 않을까요?  배려, 역지사지 같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것들의 기본은 모두 존중에서 나옵니다.  오늘부터 생각해 봅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y7eEhciLcJIN6AVECbNdUEy-T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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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와 가독성 두 마리 토끼 잡기 - &amp;lt;서평 쉽게 쓰는 법 - 이혜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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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1:32:59Z</updated>
    <published>2023-07-20T07: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콘텐츠를 찾고 있나요?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의 과정을 기록하는 것도 콘텐츠입니다.  책을 좋아한다면 글을 쓰고 싶다면  책을 읽고 변화하는 나의 글의 모습도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이왕 쓰는 거 조금 더 읽기 좋게 조금 더 전문성 있게 써봐요.  ​    저자 소개   이혜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lMANqZmaD4Zv5gqzeYdhNeuG5e4"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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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위로 - &amp;lt;달의 바다 - 장현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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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2:53:34Z</updated>
    <published>2023-07-19T00: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할 사람이 있다면.  결국 이겨낼 수 있는 우리의 삶.     주인공 은미는 기자 시험에서 5년 동안 40번 넘게 떨어지고 자살을 생각하게 된다. 차곡차곡 적어간 자살 노트를 할머니에 들키고 되고, 할머니는 은미를 걱정하며 부탁을 하게 된다. 16년 동안 떨어져 지낸 미국에 사는 고모를 만나고 오라는 부탁이었다. 16년 전 고모는 은미의 우상이었고 할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tsUXjT2pbObFfwXsVLVB9WpvaFk"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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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 &amp;lt;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 윤정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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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17T23: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불행으로 과거의 감정으로  나를 잃지 마세요.  모든 감정은 그리고 모든 기억은  결국 나를 위해 있는 것들입니다.  그 감정으로  그 기억 덕에  어쩌면 우리는 지금의 행복을 느끼고 있는지도 몰라요.     이 책은 가족을 잃은 그녀가 그녀의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대한 책이다. 행복한 감정만을 느끼는 어느 마을, 봄과 가을만 있는 그 마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hhlf-Qi7l5Gpbr42O9fizInpx4w"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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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함에서 나오는 성공전략 - &amp;lt;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은현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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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4:49:05Z</updated>
    <published>2023-07-16T23: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모자람을 인정하고  성실함으로 무장한 채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다음은 당신 차례입니다.    이 책은 유튜브 판 골목식당이라고 불리는 저자의 경험이 적혀있는 책이다. 자신이 프랜차이즈를 키워 매각하고 지금은 다른 자영업자들을 위해 설루션을 해주고 있는 그의 이야기다. 먹는 것도 장사고 물건을 파는 것도 장사고 생각해 보면 내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pBnRFaCeoNaWG4Wv4XG83VWP10U"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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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으로 옮긴 이 순간. - &amp;lt;돈은, 너로부터다 - 김종봉, 제갈현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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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05:15Z</updated>
    <published>2023-07-14T23: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하는 당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고만 있는 당신.  화려한 당신의 미래를 위한 본질을 찾기 위한 책. 부는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책은 부를 위한 시스템화를 하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1000억 자산가 인선과 세차장 직원이지만 결국 시스템화에 성공하는 인우, 가진 거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gM%2Fimage%2FTbg7MnmrxjBBWK0c7McQ0Gb1AXc"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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