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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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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팍팍하다. 그치만 낭만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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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5:1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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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에 대한 자비는 피해자에 대한 고문이다. - 검찰개혁 대통령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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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56:03Z</updated>
    <published>2026-03-10T18: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Mercy to the guilty is cruelty to the innocent 대통령이 X에 남긴, 검찰과 정부안을 옹호하는 게시물을 보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검찰이 자기 식구를 감싸는 행동을 하는 것 자체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조직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행동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옹호하는 모습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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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치료 - 악마 같은 의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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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15:57Z</updated>
    <published>2026-02-05T0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의사는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악마들이다.  노쇠한 노인분들을 요양병원에 격리시켜 코에 식줄을 집어넣고 강제로 음식을 먹이고 온갖 진통제와 마약을 투여해 산송장을 만들어 버린다. 그렇게 병원과 제약회사가 챙겨가는 병원비와 약값. 국민건강보험 세금도 쪽쪽, 환자 가족들의 주머니도 털털, 무엇보다 마루타처럼 노인분을 상대로 이런저런 약물시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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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흘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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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2:14:47Z</updated>
    <published>2026-01-29T1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길,&amp;nbsp;버스의 좌석은 내 하루의 마지막 의자.&amp;nbsp;나는 창밖을 본다&amp;mdash;&amp;nbsp;유리 너머로 흐르는 도시의 불빛이&amp;nbsp;내 마음의 바닥을 더 또렷하게 비춘다.  나를 맞이하는 건&amp;nbsp;반가움이 아니라&amp;nbsp;깊은 슬픔.&amp;nbsp;그런데 이상하게도&amp;nbsp;처음 겪는 슬픔이 아니다.&amp;nbsp;어딘가에서 한 번 만져본,&amp;nbsp;과거의 잔재가 손끝에 남아 있다.  희미하게 스며드는 기억을&amp;nbsp;거슬러 올라가면&amp;nbsp;슬픔이라는 상자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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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대한민국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해결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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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4:43:44Z</updated>
    <published>2026-01-21T04: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저출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답답했던 건, 논의가 늘 &amp;ldquo;돈&amp;rdquo;에서 끝난다는 점이었어요. 물론 지원금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막상 주변을 보면 돈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벽이 분명히 존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대한민국 저출산의 근본적인 원인을 &amp;ldquo;누구 탓&amp;rdquo;으로 돌리기보다, 구조적인 문제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특히 저는 그중에서도 일과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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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노력했다. - 하지만 포기한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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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56:58Z</updated>
    <published>2025-08-19T02: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다. 20대 후반까지만 해도 노력하면 잡힐 것이라 생각했던 사회라는 무대의 메인 배우 역. 이제의 나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 된다는 걸 느꼈다. 반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꽤 빨리 깨닫고 수긍한 편인 거 같다. 이제 나는 최전선에서 물러나 앞으로 커 나갈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사회를 맡기기로 결심했다. 연애도, 결혼도, 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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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의 가치를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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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2:34:10Z</updated>
    <published>2025-02-15T01: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열심히 일하는데도 보상은 같다.&amp;quot;  이 말은 많은 직장인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아픈 현실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배는 더 열정을 쏟고, 땀 흘려 일하지만, 정해진 월급은 항상 같습니다. 특히 이런 부당한 일은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매번 발생되는 걸까요?   &amp;quot;열정과 노력, 그 이상의 것들&amp;quot;  열정과 노력은 분명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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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세대가 가난한 세대인 이유 - How Gen-Z Became the Poorest Gen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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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0:59:58Z</updated>
    <published>2025-01-15T20: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How Gen-Z Became the Poorest Generation이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1997 - 2012년 세대는 왜 가난한가? 가장 건강하고 인생의 황금기를 지나고 있을 세대인데 사회에서는 가장 약자로 취급받고 있다. 영상은 미국의 상황을 토대로 만들어졌지만 한국이라고 다를 게 없다.오히려 더 심한 거 같다.미국, 한국뿐만&amp;nbsp;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of%2Fimage%2Fi6YAUGUqx1-2xVtXdpKKh4KsA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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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5 - 환경에 사로잡히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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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2:22:48Z</updated>
    <published>2025-01-04T08: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한입 노산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환경에 맞게 적응하는 건 좋은데 '나'라는 존재자체를 아예 깡그리 지워버리는 건 아닐까? 30년 전만 해도 나 정도의 남자였으면 이미 결혼하고도 남았다. 한 가지 매력은 분명한 와이프에 오순도순한 아이들 두셋 정도 낳아서 아이들을 위해 일하며 자기 관리도 하고 식단도 하고 아이를 위해 내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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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4 - 홀로 서기 - 고립되어 있다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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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9:51:31Z</updated>
    <published>2024-12-31T09: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에 걸려버렸다. 내가 계획한 모든 연말 일정이 모두 틀어져 버렸다. 안 그래도 혼자라 외로워 죽겠는데 아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니 더 죽을 맛이다. 그래서 카페에 왔다. 음료는 내가 마신 게 아니라 마신 척을 하려고 자리에 앉기 전에 반쯤 버려놓는다. 4,500원짜리 아이스아메리카노. 내 시급의 절반이 조금 안된다. 내가 30분 쌔빠지게 일해야지 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of%2Fimage%2FVo92X24RMVpeZjjkKsLCotQKT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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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방문 - 크리스마스에 나는 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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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9:42:57Z</updated>
    <published>2024-12-25T06: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 크리스마스라서 카페에 정말 사람이 많다. 오늘 일과도 평소의 휴무날과 다를 바 없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헬스장에 갔다. 오늘은 평소 가는 시간보다 일부러 조금 늦게 갔다. 이유는 항상 같은 시간에 오는 여성회원이 헬스장 트레이너랑 꽁냥 거리는 모습이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늦게 갔더니 오히려 더 눈호강을 했다. 더 노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of%2Fimage%2FlDXeqo9nqxk7VltA3MHUHYIZ1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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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n Are Slowly Giving Up - 유튜브 영상을 보고 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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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6:18:37Z</updated>
    <published>2024-12-25T03: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둑놈들이 많아졌다.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다. 죄를 지은 자들이 마땅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 명예와 지식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 시대가 저물어간다. 하지만 진리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난세의 영웅이 나락에 빠진 진리의 불꽃을 찾아내어 머리 위로 들어 올리니, 광명이 다시 찾아오리다. 무능한 기득권에 낙담하는 시민들이여, 공정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사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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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 - 조금 일찍 온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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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5:20:15Z</updated>
    <published>2024-12-20T05: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무기력함에 빠져 집 밖을 나가기가 싫었다. 매일같이 새벽 5시에 일어나 게임용 컴퓨터를 켜고 유튜브에서 PIP모드, 혹은 시사프로그램을 켜놓고 게임을 하면서 오전 11시, 점심 식사시간이 오기를 기다린다. 매일 먹는 돼지고기 목살과, 몇몇 반찬, 국. 아침은 먹지 않고 점심 저녁만 똑같은 메뉴로 만들어 먹는다. 타인이 내가 매일같이 지키는 규율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of%2Fimage%2FnsJOznjxqzrsupj7nITeLy9sh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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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고 심심한 20대 남자. - Day - 1, 나 이런 거 처음이야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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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30:30Z</updated>
    <published>2024-12-19T06: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회에서 고립된 20대 남자다. 며칠 전, 생일이 지났다. 이제 만 나이로 28살이 되었다... 카톡으로 가족과 친구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정작 직장에서 만난 썸녀에게서는 문자가 오지 않았지만...... 솔직히 내 취향의 여자는 아니다...  하지만 주어진 환경에서는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몇 번 대화를 해보고 성격이 괜찮아서, 관심이 있다고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of%2Fimage%2FZI2m_A6dSZXZe1AfMjklzc80q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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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嚴冬也放聲哀哭 - 엄동야방성애곡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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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0:24:20Z</updated>
    <published>2024-12-05T2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깡! 깡!&amp;quot;   차디찬 맞바람을 맞으며 곡괭이를 움켜쥔 두 손이 얼얼해질 때쯤.   '퍼서서석, 쿵!'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에 얼음조각들이 서서히 무너져 내렸다.  그러자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 나가고 있는 수많은 한강 위에 시민들.  이곳저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저앉고 드러눕고 뼛속까지 얼어붙는 망할 놈의 추위에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지만 그래도 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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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嚴冬也放聲哀哭 - 엄동야방성애곡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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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0:24:02Z</updated>
    <published>2024-11-21T22: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의 마음을 알기에 그러는지,&amp;nbsp;한 해가 지나갈수록 추워져만 가는 이 엄동설한에, 시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amp;nbsp;다시금 곡괭이를 쥐여 들고 꽁꽁 얼어붙은 한강 앞으로 집결하였다.  걸래짝처럼 다 해저 버린, 구멍이 송송 뚫린 넝마가 된 옷을 입고, 차가운 겨울바람에 붉게 변해버린 양손으로, 곡괭이를 움켜쥐고는, 얼어붙은 한강 위로 많은 인파들이 올라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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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시험은 옳다. - 디테일만 조금 잡아주면 될 거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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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7:12:17Z</updated>
    <published>2024-05-12T03: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공무원 시험이라고 하면 입시제도의 불공평함을 떠오르게 한다. 박봉(薄俸), 고역(苦役), 애국(愛國), 헌신(獻身), 인내(忍耐), 관용(忍耐), 다식(多識), 건강(健康)&amp;nbsp;등등... 지, 덕, 체의 다채로운 조화를 규준적으로 심사하여 최고의 인재를 국가에서 등용해 간다고 한다. 하지만 공무원 시험은 정말로 이 모든 것을 심사할까? 필자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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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청년들에게 너무 가혹하다 - 우리는 사회에 필요로 하지 않는 존재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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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7:30:26Z</updated>
    <published>2024-02-29T05: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다 문뜩 생각이 들었다. 일평생 공부와는 담쌓고 지낸 내가 과연 이 나이에 공부를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일단 앞뒤 구분하지 않고 작년 여름에 실행에 옮겼다. 비싼 인터넷 수강료를 지불하고 지랄 맞게 무거운 교재도 구입하고  하지만 공부를 하는 내내 불만이 쌓여갔고 결국에는 속마음에서 삐져나오는 나의 본심이 나를 좌절시킨다. 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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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마항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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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7:54:06Z</updated>
    <published>2023-12-08T04: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봄 이후에는 광주에서 민주항쟁이 벌어졌다면 그보다 약 1년 전 부산과 마산에서 일어난 민주화 항쟁도 있었다. 경상도 주민들은 그러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왜 지금에 와서도 국민의 힘을 밀어주고 있는 것인가? 아이러니하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 박정희 대통령 암살 직전부터 암살까지의 시기를 다루는 영화 내용으로 그 당시에 중앙정보부장과 경호부장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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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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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3:59:43Z</updated>
    <published>2023-12-05T2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2024년 4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뉴스에서는 윤석열의 각 부처 장관들이 경상도와 강원도, 충북 등,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지역으로 차츰차츰 진출해 나가고 있다. 이는 '국회의원과 장관직을 겸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온다. 정답은 '아니요'이다. 우리나라 법에는 위계질서가 있는데 그중 우리나라의 가장 높은 헌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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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유출 매국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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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4:47:20Z</updated>
    <published>2023-12-01T01: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뉴스에서 기술이 유출될뻔한 사건을 직전에 포착해 검거했고 그로서 국민들의 먹거리를 챙겨줄 기술 유출을 막을 수 있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하지만 그 댓글에는 우리 법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우려하는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우리나라의 법은 범죄자의 인권을 너무나도 좋게 생각한다. 이 역사의 시작은 아무래도 1953년 한국전쟁 직후 나라가 전쟁으로 폐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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