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RASK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 />
  <author>
    <name>rasko</name>
  </author>
  <subtitle>철학적 질문과 삶의 본질에 대한 에세이잊고 지냈던 감정과 관계의 아름다움을 다시 꺼내보는 글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DtL</id>
  <updated>2022-09-27T13:03:45Z</updated>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24 단어와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5" />
    <id>https://brunch.co.kr/@@eDtL/95</id>
    <updated>2026-02-10T11:14:07Z</updated>
    <published>2026-02-10T1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락을 보지 않고 단어에만 꽂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의 단어에는 무수한 의미가 담겨 있다. 때로는 본래의 의미와 다르게 사용되기도 하고, 하나의 단어가 여러 층위의 해석을 품기도 한다. 대부분의 단어는 맥락 없이 그 의미를 단정 짓기 어렵다. 심지어 형용사조차 상황과 관계 속에서 전혀 다른 뉘앙스를 갖는다.   &amp;lsquo;개새끼&amp;rsquo;라는 말이 비속어에 속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9F9jH3G5T4v3JJeklY_Zgc0jf0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23 혼자만의 고독을 즐기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4" />
    <id>https://brunch.co.kr/@@eDtL/94</id>
    <updated>2026-02-09T11:40:39Z</updated>
    <published>2026-02-09T11: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진 관계를 선호하지 않는다. 물질적인 계산보다 감정적인 계산이 앞서는 나에게, 때로는 돈보다 마음이 더 큰 리스크다. 물건을 비싸게 샀을 때의 아쉬움은 잠시지만, 감정을 낭비했을 때의 여운은 오래 남는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주지 않는다. 그 덕분에 대인관계에서 크게 상처받을 일도 드물다.  나를 아프게 했던 관계들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klBtkjcUBNjRea_Mb4O8BA7OCH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22 수치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3" />
    <id>https://brunch.co.kr/@@eDtL/93</id>
    <updated>2026-02-07T11:05:14Z</updated>
    <published>2026-02-07T1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치심의 사전적 의미 수치심(羞恥心, Shame)은 부정적인 자기평가(self-evaluation), 어떤 일을 중단하는동기, 고통&amp;middot;노출&amp;middot;불신&amp;middot;무력&amp;middot;무가치의 느낌과 관련되기도 하는 불쾌한 자기의식적 정서(self-conscious emotion)를 말한다. 수치심은 자아와 자존심의 연장에 있는 개념으로, 수치가 되는 행동을 할 경우 느끼는 것이다. 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zfytqY4VLryHHtn7b3mnnTFlFf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겸손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2" />
    <id>https://brunch.co.kr/@@eDtL/92</id>
    <updated>2026-02-06T10:49:01Z</updated>
    <published>2026-02-06T10: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해야 한다고 타인에게 조언하는 사람은  사실 겸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겸손이란 타인을 향한 잣대가 아니라 스스로의 검열을 위한 단어다.   겸손의 사전적 의미 남을 존중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   그래서 타인에게 겸손하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은 겸손이라는 단어자체를 자세히 이해하지 못하고 타인의 앞에서 자신을 돋보이기 위한 도구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OjtpZJDCiPZJY5IGxm1ylqshtD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20 공경과 존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1" />
    <id>https://brunch.co.kr/@@eDtL/91</id>
    <updated>2026-02-05T12:39:44Z</updated>
    <published>2026-02-05T10: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대한민국의 풍습 중 하나는 나이가 어린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무조건 공경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이었다. 그러나 공경과 존중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만 한정되는 태도가 아니다. 나이, 성별, 출신, 위치를 불문하고 당연하게 지켜져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무례하고 예의 없는 사람들조차 존중하려 노력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vWOrsRNglJIj_3xpHletyYvY__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9 히에로니무스의 쾌락의 정원을 통한 탐욕과 내면의 죄의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90" />
    <id>https://brunch.co.kr/@@eDtL/90</id>
    <updated>2026-04-12T01:30:41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에로니무스 보스[출생 - 사망 1450년경 ~ 1516] [세속적인 쾌락의 정원 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 1500~1505년경 나무판에 유채, 220cm &amp;times; 389cm,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세속적인 쾌락의 정원은 세 구역으로 나누어진 삼면화다. 좌측에는 신의 손길로 연결되는 아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h8PitWXPZMnt54I7aCe7LK-G3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8 결이 같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80" />
    <id>https://brunch.co.kr/@@eDtL/80</id>
    <updated>2025-08-06T02:00:04Z</updated>
    <published>2025-08-06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 뿐 아니라 동성포함해서 성향은 달라도 결이 같은 사람은 편안하게 만날 수 있지만 성향이 같아도 결이 다른 사람은 맞추기가 힘들다.  성향이 같다. 영화나 음악, 음식, 성격 삶의 패턴이나 취미가 같다. 외적으로 확인되는 궁합 - 취향이나 습관  결이 같다. 비슷한 환경에 있고 비슷한 상황을 경험했으며 그에 따른 비슷한 생각을 한다. 내면으로 확인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Nil-4Cut2QERAOOHb0AjBD7GO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줄게. - EP.15 진짜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88" />
    <id>https://brunch.co.kr/@@eDtL/88</id>
    <updated>2025-08-06T01:00:07Z</updated>
    <published>2025-08-06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느 작은 사회를 넘어 진짜 세상을 마주했어.  길거리엔 누군가의 피로가광고처럼 붙어 있었고지하철엔 무표정한 얼굴들이지친 몸을 이끌고 있었어.  어른들의 한숨은 일상이었고그들에게 웃음은 이벤트 같았어.  나는 친구들과 웃고 있었지만 그제야 부모님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어.  모든 게 빠르게 흐르고 사람들은 서로를눈길 한 번 주지 않은 채각자의 목적지만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5UEmPhHlUcKz6wtewJippd2oSe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삶 - P. 13 마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61" />
    <id>https://brunch.co.kr/@@eDtL/61</id>
    <updated>2025-08-06T00:00:06Z</updated>
    <published>2025-08-06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당첨 됐을 때 내가 무엇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현실리스트나 비전보드를 만든다.  - 현실리스트와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그것을 실행했고 그 경험을 적는다고 생각한다.  예시) - 현실리스트 - 집을 산다. - 실행 - 오늘 집을 계약하고 왔다. - 세부적인 내용 - 늘 꿈에 그리던 커다란 테라스가 있는 집을 계약하고 왔다. 계약하기 전까지도 설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7rXh9ti3nUik_gNGYLo7tu1VuIQ.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7&amp;nbsp;무지한 것에 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78" />
    <id>https://brunch.co.kr/@@eDtL/78</id>
    <updated>2025-07-30T02:59:25Z</updated>
    <published>2025-07-30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무지를 논할 자격이 없다.  확증편향으로 인해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amp;nbsp;무지하고 멍청하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간은 자신의 환경과 상황대로 배우고 학습하며 성장하는 동물이다.  세상의 모든 분야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깨달음을 얻으려는 사람은 없다.  세상의 모든 분야에 대해 배우려면 아마 몇천 년의 삶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a-vJb0CqaABI0Qj1cmjLqYZqW7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줄게. - EP.14 작은 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87" />
    <id>https://brunch.co.kr/@@eDtL/87</id>
    <updated>2025-07-30T01:00:22Z</updated>
    <published>2025-07-30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는 어엿한 청소년이 되었어.  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애매한 시간 속에서 나는 또다시 질문을 품었어.  &amp;lsquo;나는 어디쯤에 서 있을까?&amp;rsquo;&amp;lsquo;내 자리는 이 안에 존재할까?&amp;rsquo;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나는 나름의 역할을 맡고작은 무리에 속해 웃기도,눈치를 보며 침묵하기도 했지.  누군가는 말했어. 세상은 경쟁이고,이기지 않으면 뒤쳐질 거라고.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Bq-e6dZbVD5TyN5vZKXh_9N1Y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삶 - P. 12 끌어당김을 쉽게 만들어 주는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60" />
    <id>https://brunch.co.kr/@@eDtL/60</id>
    <updated>2025-07-30T00:49:14Z</updated>
    <published>2025-07-30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조금 더 끌어당김을 쉽게 만들어 주는 팁  ■ 어린 시절, 엄마아빠 놀이나 영웅놀이, 소꿉놀이를 했을 때를 상상해 보자.  그때는 아무 저항이나 거부감 없이 맡은 역할을 세상 그 누구보다 충실히 해냈다.  그때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역할놀이를 한다고 생각하고 심상화를 일상 속에 적용해 보거나 내가 배우라 생각하고 내가 정한 역할의 연기자로 생각해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Qa1qCQtxteiwEQVMwbNzIz4rwdA.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6 이기적인 가짜 선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77" />
    <id>https://brunch.co.kr/@@eDtL/77</id>
    <updated>2025-07-23T08:17:36Z</updated>
    <published>2025-07-23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아주 가끔 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 선행을 베풀고 돌아오는게 없다고 속상해 하는 사람.  보통 그런 사람들은 아주 작은걸 베풀며 기대를 품고 상대의 값비싼 마음을 원한다.  상대가 원하지도 않았던 무언가를 건네고 &amp;ldquo;네가 너에게 이걸 줬으니 이제 넌 나를 무조건 사랑해야 해&amp;rdquo; 라고 말하는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n3yFCakD6w0iPCTle3bQr8b4T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줄게. - EP. 13 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83" />
    <id>https://brunch.co.kr/@@eDtL/83</id>
    <updated>2025-07-23T06:25:16Z</updated>
    <published>2025-07-23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 가장 궁금했던 나라는 존재.  그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떠올려야 했어.  나는 무엇일까? 나는 무엇이 될까?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날 만든 존재들도 날 알지 못했기에 나는 그 어느 곳에도 기댈 수가 없었어.  밤마다 침대 위에서 천장을 바라보며 마음속의 진열장을 열어보기도 하고  그 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무섭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EXDfmm2_yi1ec5SgPxtqW6hkLK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삶 - P. 11 저항을 줄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59" />
    <id>https://brunch.co.kr/@@eDtL/59</id>
    <updated>2025-07-25T13:20:59Z</updated>
    <published>2025-07-23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저항을 줄이는 법 - 소망을 이루기 전의 소소한 부분부터 상상한다. 익숙한 장면을 상상하면 저항이 쉽게 줄어든다.  익숙한 장면이라는 건 살아오면서 겪었던 기적적인 순간, 또는 우연히 얻게 된 기회를 생각해도 좋고  일상생활에서 얻게 되는 소소한 행운을 떠올려도 좋다. 그리고 '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  - 저항이 생길 때는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G5wLepbk4D1UITP0nau-bUloBY0.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5 확증편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76" />
    <id>https://brunch.co.kr/@@eDtL/76</id>
    <updated>2025-07-16T13:54:19Z</updated>
    <published>2025-07-16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중심적인 사람 &amp;ndash; 자기 생각, 가치관, 경험만을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사람. 편협한 사고에 갇힌 사람 &amp;ndash; 다양한 관점이나 새로운 정보 수용에 폐쇄적인 사람.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 &amp;ndash; 바뀐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 인지적 왜곡에 빠진 사람 &amp;ndash; 실제보다 부정적으로 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사람. 자기 함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9XzhmM8QZYHm0UQMpcGZ1hVQ11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줄게. - EP. 12 작은 알맹이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82" />
    <id>https://brunch.co.kr/@@eDtL/82</id>
    <updated>2025-07-18T02:12:50Z</updated>
    <published>2025-07-16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amp;nbsp;작았던 나라는&amp;nbsp;알맹이는 이제 조금 더 큰&amp;nbsp;알맹이가 되었단다.  놀이터의 모래알을 벗어나 교실이라는 네모난 세상 속에서 줄을 맞추고 때론 틀린 색을 칠하기도 했지.  처음엔 서툴렀어. 가끔 토라지고 돌아서고 혼자 남겨진 날엔 작았던 나라는 조약돌이 그리워지기도 했지.  그렇게 알맹이는 둥글게, 또 다르게 단단해지고 있었어.  어떤 날은 누군가의 눈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yYfI97sMoIDVnpseVK4tZQOmb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삶 - P. 10&amp;nbsp;저항을 극복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58" />
    <id>https://brunch.co.kr/@@eDtL/58</id>
    <updated>2025-07-27T12:16:53Z</updated>
    <published>2025-07-1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저항을 극복하는 법 생생하게 떠올리는 게 어렵고 저항이 생긴다면 끌어당김이 진짜 작동하려는 신호 일 수 있다.  ■ 저항이 생기는 이유 01. 과거 실패에 대한 경험 02. 현실과의 괴리 03. 자기 존중감 결여  01. 뇌와 마음이 익숙한 곳에 머물고 싶어 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지키기 위해 저항이 생긴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거부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W8hYFqm3ziD2BsrKVCK65qzSd3Y.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RASKO의 삶을 통찰하는 시선 - P. 14 까만 밤의 안정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75" />
    <id>https://brunch.co.kr/@@eDtL/75</id>
    <updated>2025-07-09T15:08:33Z</updated>
    <published>2025-07-09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깜한 밤이 좋다. 물론 밝게 해가 떠있는&amp;nbsp;낮도 좋다.  가끔은 해가 뜨기 전까지 자고 싶지 않을 때가 많다.  휴대폰으로 도파민을 채우는 일보다  그 밤에만 느껴지는 안정감과 안락함이 있기 때문이다.  할 일을 마치고 조용히 이불속으로&amp;nbsp;몸을 뉘이면  마치 엄마의 자궁처럼 편안함이 느껴지고 멍하니 내 방의 천장을 바라본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 어두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BgeuC9d6F5GsiCpX7mbP7_Xz3-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줄게. - EP. 11 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tL/74" />
    <id>https://brunch.co.kr/@@eDtL/74</id>
    <updated>2025-07-09T13:01:13Z</updated>
    <published>2025-07-09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 날,놀이터 모래밭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주웠어. 그건 작은 조약돌이었지만내 눈엔 반짝이는 보석처럼 느껴졌지.  그 조약돌을 들고나는 가장 먼저 항상 내 옆에 앉아 있던 아이를 찾았어.  &amp;quot;이거, 너 줄게.&amp;quot;  그 아이는 아무 말 없이 웃으며 조약돌을 받았어.  그 웃음은 말보다 먼저 마음에 닿았고 우리는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았지만매일 함께 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tL%2Fimage%2FLKImt_m4AB7j10r9vvOFSJlO-0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