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세스유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 />
  <author>
    <name>9c3649abee3f45e</name>
  </author>
  <subtitle>캐나다 밴쿠버를 거쳐, 제주 살이 중인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엄마도 아들도 ADHD 인 모자의 시공간, 청소년사업에 대한 소회를 밝힙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Dxo</id>
  <updated>2022-09-27T23:23:44Z</updated>
  <entry>
    <title>꾸준하기 어려운 아이에게 루틴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8" />
    <id>https://brunch.co.kr/@@eDxo/98</id>
    <updated>2025-07-07T14:23:56Z</updated>
    <published>2025-07-07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이에겐 78일째 진행하고 있는 15분 소리 내어 책 읽기와 매일 10분씩 챗gpt와 소크라테스식 문답을 하는 루틴이 있다. 소위 '소리소문'을 통해 글을 제대로 읽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해보자는 나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시험기간에도 가족 여행 중에도 잊지 않고 했다. 그 결과는 어떨까? 이제는 소리소문을 당연하게 여기며, 책의 내용에 흥미를 느낀</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로 중학생이 어떻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7" />
    <id>https://brunch.co.kr/@@eDxo/97</id>
    <updated>2025-07-06T14:47:16Z</updated>
    <published>2025-07-06T14: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이 챗GPT를 활용해 수학 공부를 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고 효과적이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이 강조되는 요즘, 챗GPT는 개인 과외 선생님처럼 활용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개념을 질문하는 것이다. 중학교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mp;quot;일차방정식이 뭐야?&amp;quot;, &amp;quot;피타고라스 정리를 쉽게 설명해줘&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점 많은 아이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6" />
    <id>https://brunch.co.kr/@@eDxo/96</id>
    <updated>2025-07-03T14:36:14Z</updated>
    <published>2025-07-03T14: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그릇이 부족해 아이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더 많다. 뭔가 삐뚤어져 보이는 내 아이의 행동과 생각이 부정적이 라기보다는 조금 다르다. 오늘 나의 그릇이 작아서 아이를 못 담는 것 일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릇을 키우는 일에 집중해야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고등학교 공부는 더 어려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5" />
    <id>https://brunch.co.kr/@@eDxo/95</id>
    <updated>2025-07-02T14:29:49Z</updated>
    <published>2025-07-02T14: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많은 학생이 중학교 때와 다른 벽에 부딪힌다.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시험 범위다. 중학교 때는 비교적 짧고 명확한 범위 안에서 시험이 이루어지지만, 고등학교에 가면 학기 전체를 아우르는 방대한 범위가 시험에 출제된다. 이때 단순히 학원 수업에만 의존하는 공부 방식은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결국 학원에서 시키는 공부만 따라가</summary>
  </entry>
  <entry>
    <title>ADHD 중학생, 매일 15분 소리 내서 책을 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4" />
    <id>https://brunch.co.kr/@@eDxo/94</id>
    <updated>2025-07-01T00:05:14Z</updated>
    <published>2025-06-30T1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글에 대한 독해와 어휘력이 부족하다. 어디를 가든 책이 있으면, 책부터 손에 드는 아이지만, 정작 글밥 있는 책을 꾸준하게 읽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보였다. 그래서 매일 15분 소리 내서 책을 읽게 했다. 첫 번째 책은 과학콘서트, 두 번째 책은 최재천 교수님의 자서전 과학자의 서재이다. 두 책 모두 처음엔 큰 흥미를 느끼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진로가 궁금해?! 챗gpt한테 물어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3" />
    <id>https://brunch.co.kr/@@eDxo/93</id>
    <updated>2025-06-29T16:18:57Z</updated>
    <published>2025-06-29T14: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는 커서 뭘 해야 할까?&amp;rdquo;, &amp;ldquo;나한테 맞는 직업이 뭘까?&amp;rdquo;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질문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직장인 모두 평생 동안 진로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특히 시대가 빠르게 변하다 보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다행히 요즘은 혼자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인공지능 챗GPT를 활용하면 진로 탐색이 훨씬 쉬워진다</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중학생에게 다른 길은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2" />
    <id>https://brunch.co.kr/@@eDxo/92</id>
    <updated>2025-06-29T11:17:34Z</updated>
    <published>2025-06-28T1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 대학 진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한국에서 공립학교를 다니며 외국 대학을 준비하는 건, 일부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일이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한때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다. 한국의 입시 중심 문화 속에서 외국 대학 진학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선택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분명히 달라졌다.  이제는 한국</summary>
  </entry>
  <entry>
    <title>에니어그램 6유형 학생의 맞춤 학습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1" />
    <id>https://brunch.co.kr/@@eDxo/91</id>
    <updated>2025-06-28T11:03:37Z</updated>
    <published>2025-06-27T1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에니어그램 6유형 핵심 특성  ✔️ 안정, 소속감, 믿을만한 체계 추구&amp;nbsp;✔️ 불안감이 크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음&amp;nbsp;✔️ 믿을만한 사람이나 시스템에 의존하려는 경향&amp;nbsp;✔️ 권위에 순응하면서도 의심하는 이중성&amp;nbsp;✔️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려는 신중함&amp;nbsp;✔️ '혼자'보단 '함께', 팀워크와 협업에 강점 2. 공립학교 6유형 학생의 효과적인 학습법  ① 불안감</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 필요한 중학생의 소양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90" />
    <id>https://brunch.co.kr/@@eDxo/90</id>
    <updated>2025-06-25T23:37:21Z</updated>
    <published>2025-06-25T09: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전 지역에서 AI 강연을 준비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의아해했다. 강의를 열 장소가 위치한 지역이 농어촌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 전 농협에서 강연 요청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 가게 되었다. 두 달 만에 일어난 일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표현조차 어울리지 않게 뉴스와 인터넷 커뮤니티등을 매일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그 변화를 실감할</summary>
  </entry>
  <entry>
    <title>소크라테스식 문답법으로 외계인은 존재할까 탐구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9" />
    <id>https://brunch.co.kr/@@eDxo/89</id>
    <updated>2025-06-26T09:47:27Z</updated>
    <published>2025-06-24T14: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통한 '외계인은 존재할까?' 탐구 정리 &amp;quot;존재&amp;quot;의 정의  이번 대화에서는 &amp;quot;어딘가에 있을 가능성&amp;quot;을 존재의 기준으로 설정함.  외계 생명체 가능성의 판단 기준  생명에 필요한 조건을 고려해야 함.  단, 생명의 기준은 인간 기준에만 국한되지 않음.  생명의 확장된 개념  인간에게 필요한 산소 등과 달리, 외계 생명체는 전혀 다른 조</summary>
  </entry>
  <entry>
    <title>안 예쁘지만 웃어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8" />
    <id>https://brunch.co.kr/@@eDxo/88</id>
    <updated>2025-06-23T20:59:57Z</updated>
    <published>2025-06-23T13: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 구석은 한 군데도 없는 큰아들이 있다. 아, 하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어 준다. 웃어 준다.................... ADHD 특성인 것 같지만, 웃는 얼굴에 침은 못 뱉겠다. 감정이 상한 상대방은 아직 감정이 풀리지 않았는데, 우리 아이는 그 상대를 바라보며 웃는다. 얄밉기도 하고, 속 없어 보여서 짜증 나는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과학 실험이 이해가 안될 때, 챗gpt활용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7" />
    <id>https://brunch.co.kr/@@eDxo/87</id>
    <updated>2025-06-22T12:29:26Z</updated>
    <published>2025-06-22T10: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를 활용하여 과학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학습 전략이다. 특히 어려운 실험 사진이나 복잡한 개념이 나올 때, AI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체적인 설명과 시각적 도움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개념, 원리, 과정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과목이다. 특히 중&amp;middot;고등학교 수준의 과학 실험에서는 관찰 결과와 이론을 연결하는 사고</summary>
  </entry>
  <entry>
    <title>기말고사를 앞둔 중2-고3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6" />
    <id>https://brunch.co.kr/@@eDxo/86</id>
    <updated>2025-06-24T02:53:29Z</updated>
    <published>2025-06-21T1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중2부터 고3까지, 지금 이 시기는 누구에게나 부담스럽고 긴장되는 시기다.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어도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친구들과의 비교 속에서 스스로 위축되기도 한다. 때로는 &amp;lsquo;이렇게 해도 될까?&amp;rsquo;라는 의문이 들고,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까봐 불안함이 커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감정은 지금 너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를 활용한 효과적인&amp;nbsp;SAT 단어 공부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5" />
    <id>https://brunch.co.kr/@@eDxo/85</id>
    <updated>2025-06-20T01:07:48Z</updated>
    <published>2025-06-18T1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T는 어휘력이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국제학교 10학년 학생이라면, 챗GPT를 활용해 단어 공부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우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챗GPT에게 해당 단어의 뜻, 유의어, 반의어, 예문을 물어본다. 단순한 암기보다 문맥 속에서 단어를 익히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amp;nbsp;&amp;nbsp;장기 기억을 위한 핵심 전략은 바로 '반복'과 '의미 연결'</summary>
  </entry>
  <entry>
    <title>ADHD라서 죄송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4" />
    <id>https://brunch.co.kr/@@eDxo/84</id>
    <updated>2025-06-17T11:19:27Z</updated>
    <published>2025-06-16T13: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차라리&amp;rsquo; 라는 말을 쓰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겉모습으론 알 수 없는 ADHD의 속내가 &amp;lsquo;차라리&amp;rsquo; 드러나서 사람들 눈에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다고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힘든 건 이 사람 저 사람 사이의 경계에 있는 사람이 아닐까.   ADHD의 증상 중에 하나 일뿐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닌데, 그걸 설명할 방법이</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를 통해 중고등학생의 학습 설계를 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3" />
    <id>https://brunch.co.kr/@@eDxo/83</id>
    <updated>2025-06-15T12:36:47Z</updated>
    <published>2025-06-15T09: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단순히 성격을 구분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무엇에 동기부여를 받고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입시와 같이 긴 시간 동안 꾸준한 몰입과 자기 조절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자기 자신을 객관화하고 그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효율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에니</summary>
  </entry>
  <entry>
    <title>중학생이 꿈과 비전을 찾기에 빠른 시기 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2" />
    <id>https://brunch.co.kr/@@eDxo/82</id>
    <updated>2025-06-17T15:22:04Z</updated>
    <published>2025-06-15T08: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시기는 단순히 교과 공부만 열심히 해야 하는 시기가 아니다. 오히려 이 시기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스스로 물어보고 탐색해 가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물론 아직 어리고, 꿈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과정이 필요</summary>
  </entry>
  <entry>
    <title>에니어그램 1유형의 중3 학생에게 필요한 공부법 - 국영수과 주요 과목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1" />
    <id>https://brunch.co.kr/@@eDxo/81</id>
    <updated>2025-06-13T14:46:08Z</updated>
    <published>2025-06-13T11: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 1유형은 원칙적이고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며, 책임감 있고 체계적인 학습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향을 고려해 국영수과 주요 과목별로 학습법을 간단히 제안 할 수 있다.   [국어] 분석 중심의 학습이 잘 맞는다.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주제와 표현기법을 꼼꼼히 정리하고, 비문학은 지문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노트를 활용하면 좋다. 서술형</summary>
  </entry>
  <entry>
    <title>ADHD 아들의 인생에 내가 줄 수 있는 건 뭘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80" />
    <id>https://brunch.co.kr/@@eDxo/80</id>
    <updated>2025-06-13T06:05:05Z</updated>
    <published>2025-06-12T14: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남겨줄 수 있는 것은 뭘까? 내가 도울 수 있는 건 뭘까? 무엇이 내가 없어도 아이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어줄까 고민을 했다. 내가 찾은 답은 독서습관과 삶에 대한 태도이다.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불확실성에서 확신을 찾기 위한 깊은 사고와 선택은 무수히 많이 이루어질 것이다. 인간이 &amp;lsquo;잘&amp;lsquo;</summary>
  </entry>
  <entry>
    <title>몰아치는 수행평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Dxo/79" />
    <id>https://brunch.co.kr/@@eDxo/79</id>
    <updated>2025-06-15T08:37:47Z</updated>
    <published>2025-06-11T01: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지만, 이상적인 교육과정에 따라 초중고 재학 시절의 다양한 활동과 평가 방식이 존재한다. 초중고 모든 교육 과정에서 중요한 건 진로 이해, 진로 탐색, 진로 설정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학습 환경과 수업 구성이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이보다 더 좋은 교육과정이 없게 느껴진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모든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