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다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 />
  <author>
    <name>4db00a2beca0461</name>
  </author>
  <subtitle>내가 왜 사는 가. 그것이 궁금한 내 삶은 닮은 글입니다.            인스타 : 1995_hee</subtitle>
  <id>https://brunch.co.kr/@@eE4p</id>
  <updated>2022-09-30T05:03:37Z</updated>
  <entry>
    <title>웃긴 철학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81" />
    <id>https://brunch.co.kr/@@eE4p/581</id>
    <updated>2025-06-10T05:26:45Z</updated>
    <published>2025-06-10T03: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존은 본질에 앞선다&amp;rsquo; - 사르트르 근데 내 실존이 너무 앞서서 본질이 날 못 따라오고 있음. 그래서 나만 열심히 사랑했음.  ⸻  &amp;lsquo;너 자신을 알라&amp;rsquo; - 소크라테스 알았어. 나는 연락 먼저 하면 안 되는 사람임. 깨달음 얻었고, 씹힘도 얻음.  ⸻  &amp;lsquo;우리는 동굴의 그림자를 본다&amp;rsquo; - 플라톤 근데 난 걔가 나한테 웃어준 걸 진짜인 줄 앎. 결국 그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p%2Fimage%2FvTjVIdVrTU0W_EO0Ydtndt1GU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웃긴 철학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80" />
    <id>https://brunch.co.kr/@@eE4p/580</id>
    <updated>2025-06-22T12:37:30Z</updated>
    <published>2025-06-10T0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만물은 유전한다&amp;rsquo; - 헤라클레이토스 근데 나만 연애 못 해. 사랑은 유전 안 됐고, 외로움은 정통 계승됨.  ⸻  &amp;lsquo;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amp;rsquo; 근데 그건 철학이 아니라 가스라이팅임. 월요일을 즐기라는 말에 뺨 때리고 싶어짐.  ⸻  &amp;lsquo;욕망은 무한하다&amp;rsquo; - 라캉 그래서 탕후루 먹고 싶어서 나갔는데 지갑 비어서 삼각김밥 먹고 돌아옴.  ⸻  &amp;lsquo;나는 나다&amp;rsquo;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p%2Fimage%2FRt4zNBT9WbzFsH0nhzKegxvPD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웃긴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9" />
    <id>https://brunch.co.kr/@@eE4p/579</id>
    <updated>2025-06-10T04:01:26Z</updated>
    <published>2025-06-10T03: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자들도 연애는 못함 플라톤: 이상적인 사랑이란 육체를 초월한 영혼의 교감이다. 나: 그러니까 왜 연락을 안 하냐고요.  ⸻  &amp;lsquo;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rsquo;는 개뿔 내 뇌: 지금 뭔 생각했는지 까먹음 내 존재: 갑자기 불안정해짐  ⸻  니체: 신은 죽었다. 근데 나 월말에 통장 보니까 내 알바비도 같이 죽었더라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사르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4p%2Fimage%2FO82Yd77n2lsNavCRnD7CQxRbB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결정을 후회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8" />
    <id>https://brunch.co.kr/@@eE4p/578</id>
    <updated>2024-11-04T00:52:18Z</updated>
    <published>2024-11-03T22: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결정을 후회할까: 선택의 철학  메뉴판 앞에서 오랜 고민 끝에 고른 메뉴가 정작 나오고 나면 후회스러워진다. &amp;ldquo;아, 저 메뉴가 더 맛있었을 텐데.&amp;rdquo; 직업이나 연애처럼 인생의 중요한 선택에서도 이런 후회는 쉽게 따라온다. 왜 우리는 선택한 것보다 선택하지 않은 것에 집착하게 될까? 이 현상 뒤에는 후회, 자유, 그리고 인간의 불안정한 본성이 숨어</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amp;lsquo;다음에 보자&amp;rsquo;를 자주 말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7" />
    <id>https://brunch.co.kr/@@eE4p/577</id>
    <updated>2024-10-30T17:54:50Z</updated>
    <published>2024-10-28T07: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amp;lsquo;다음에 보자&amp;rsquo;를 자주 말할까: 미루기의 철학  친구와 헤어지면서 &amp;ldquo;다음에 보자!&amp;ldquo;라고 가볍게 말한 적이 있는가? 그런데 정작 그 &amp;lsquo;다음&amp;rsquo;은 오지 않고, 우리는 서로의 연락처에 먼지만 쌓아가며 시간을 흘려보낸다. 왜 우리는 쉽게 만남을 미루고, 다음을 기약할까? 이 습관 속에는 관계, 시간, 그리고 인간의 불안정한 마음이 숨어 있다.  1. 미루</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누워 있을 때 세상이 더 잘 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6" />
    <id>https://brunch.co.kr/@@eE4p/576</id>
    <updated>2024-10-27T01:54:28Z</updated>
    <published>2024-10-26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누워 있을 때 세상이 더 잘 보일까: 게으름의 철학  소파나 침대에 누워 있을 때 갑자기 인생의 본질을 깨닫는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지 않는가? &amp;ldquo;아, 내가 왜 그랬지?&amp;rdquo;, &amp;ldquo;이 일이 결국 무슨 의미가 있을까?&amp;rdquo; 같은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돌면서 세상이 이전과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놀랍게도 이런 순간들은 생각보다 의미심장하다. 누워 있을 때 떠오</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택배를 기다릴 때 더 조급해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5" />
    <id>https://brunch.co.kr/@@eE4p/575</id>
    <updated>2024-10-26T01:06:23Z</updated>
    <published>2024-10-25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택배를 기다릴 때 더 조급해질까: 기대의 철학  온라인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amp;lsquo;배송 중&amp;rsquo;이라는 알림이 뜨면, 우리는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쁨을 느낀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 **&amp;lsquo;왜 아직 안 오지?&amp;rsquo;**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배송 조회를 반복하게 된다. 왜 택배를 기다릴 때 우리는 그토록 초조해질까</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회의 중에 딴생각을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4" />
    <id>https://brunch.co.kr/@@eE4p/574</id>
    <updated>2024-10-24T22:39:23Z</updated>
    <published>2024-10-24T15: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회의 중에 딴생각을 할까: 집중력의 철학  회의가 시작된 지 10분도 안 되어 엉뚱한 생각에 빠진 적이 있는가? 중요한 안건이 논의되는 와중에도 오늘 저녁 메뉴를 고민하거나 어제 본 드라마 장면이 떠오른다. 왜 우리는 그 순간에 집중하지 못할까? 이 현상은 단순한 주의력 결핍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자유, 그리고 의미 추구의 욕망이 엮여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물건을 버리지 못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3" />
    <id>https://brunch.co.kr/@@eE4p/573</id>
    <updated>2024-10-24T09:57:12Z</updated>
    <published>2024-10-24T07: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물건을 버리지 못할까: 집착의 철학  옷장 구석에 입지 않는 옷, 서랍 속 어딘가에 쌓여 있는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들&amp;hellip;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걸 알면서도 왜 우리는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할까? 혹시 &amp;ldquo;언젠가는 쓸 일이 있을지도 몰라&amp;rdquo;라며 무의미하게 붙잡고 있는 물건이 있는가? 이 미련에는 단순한 소유 욕구 이상의 불안, 기억, 그리고 정체성이 얽</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amp;lsquo;다음 주부터 운동해야지&amp;rsquo;라고 말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2" />
    <id>https://brunch.co.kr/@@eE4p/572</id>
    <updated>2024-10-30T18:15:59Z</updated>
    <published>2024-10-23T16: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amp;lsquo;다음 주부터 운동해야지&amp;rsquo;라고 말할까: 결심의 철학  새해가 되면 우리는 헬스장에 등록하고 다짐한다. &amp;ldquo;이번엔 진짜 꾸준히 운동해야지!&amp;rdquo; 하지만 이상하게도 운동은 늘 **&amp;lsquo;내일&amp;rsquo;**이나 &amp;lsquo;다음 주부터&amp;rsquo; 시작된다. 왜 우리는 이런 결심을 반복하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할까? 이 끝없는 미루기 속에는 인간의 욕망과 불안, 그리고 변화에 대한 심리가 숨</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아무 이유없이 인터넷을 끊임없이 새로고침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1" />
    <id>https://brunch.co.kr/@@eE4p/571</id>
    <updated>2024-10-25T17:57:34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아무 이유 없이 인터넷을 끊임없이 새로고침할까: 디지털 허무주의의 철학  SNS 피드를 내려보고, 이메일을 새로고침하고, 뉴스 사이트를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특별한 이유도 없고 새로운 소식이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 손가락은 자동으로 화면을 끌어내린다. 왜 우리는 인터넷 속 무의미한 새로고침에 이렇게 집착할까? 이 반복</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70" />
    <id>https://brunch.co.kr/@@eE4p/570</id>
    <updated>2024-10-23T16:18:18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할까: 침묵의 철학  모임에서 대화가 끊길 때, 어색한 침묵을 견디지 못하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말을 꺼낸 적 있는가? 꼭 하지 않아도 될 농담이나 덧붙일 필요 없는 의견을 굳이 내놓는 자신을 발견하며 후회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우리는 굳이 말을 덧붙이는 걸까? 이 불필요한 말 속에는 인간의 불안, 존재감에 대한</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알람을 5분 더 미루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9" />
    <id>https://brunch.co.kr/@@eE4p/569</id>
    <updated>2024-10-23T16:17:40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알람을 5분 더 미루는가: 게으름의 철학  아침 알람이 울릴 때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amp;lsquo;다시 5분만&amp;rsquo;을 외친다. 하지만 이 5분이 우리 삶을 바꿀 만큼 대단한 것도 아닌데, 왜 매일 반복되는 걸까? 이 사소한 연기는 단순한 게으름 이상의 의미를 품고 있다.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고 싶은 그 순간에 숨겨진 인간의 본질과 철학을 유쾌하게 탐구해보자.</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계속 냉장고를 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8" />
    <id>https://brunch.co.kr/@@eE4p/568</id>
    <updated>2024-10-23T16:16:57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계속 냉장고를 여는가: 허기의 철학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꾸 냉장고를 열어보는 자신을 발견한 적 있는가? 문을 열고 내부를 확인한 뒤 아무것도 꺼내지 않고 닫는 행위를 반복하는 이 행동에는 대체 어떤 심리가 숨어 있을까? 냉장고 앞에서의 이 의식에는 우리의 삶과 욕망, 그리고 불안이 엉켜 있다. 이제 이 사소한 행동 속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amp;lsquo;다음 주부터 운동해야지&amp;rsquo;라고 말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7" />
    <id>https://brunch.co.kr/@@eE4p/567</id>
    <updated>2024-10-23T16:15:48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amp;lsquo;다음 주부터 운동해야지&amp;rsquo;라고 말할까: 결심의 철학  새해가 되면 우리는 헬스장에 등록하고 다짐한다. &amp;ldquo;이번엔 진짜 꾸준히 운동해야지!&amp;rdquo; 하지만 이상하게도 운동은 늘 **&amp;lsquo;내일&amp;rsquo;**이나 &amp;lsquo;다음 주부터&amp;rsquo; 시작된다. 왜 우리는 이런 결심을 반복하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할까? 이 끝없는 미루기 속에는 인간의 욕망과 불안, 그리고 변화에 대한 심리가 숨</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6" />
    <id>https://brunch.co.kr/@@eE4p/566</id>
    <updated>2024-10-23T16:15:05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리는가: 일상의 작은 희망학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생각나는 것, 퇴근길 엘리베이터 안에서 떠오르는 그것&amp;hellip; 바로 택배다. 배송 예정일이 오늘이라면 하루 종일 택배를 기다리며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대체 왜 우리는 택배가 이렇게 설렐까? 오늘은 택배 기다림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유쾌하게 파헤쳐보자.  1. 미래에 대한 기대</summary>
  </entry>
  <entry>
    <title>엘리베이터 버튼을 두 번 누르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5" />
    <id>https://brunch.co.kr/@@eE4p/565</id>
    <updated>2024-10-23T16:13:34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 버튼을 두 번 누르는 이유: 통제의 환상  엘리베이터 앞에서 우리는 종종 이미 눌려 있는 버튼을 다시 누른다. &amp;ldquo;혹시 제대로 안 눌렸을 수도 있어&amp;rdquo;라며. 하지만 이 행동에는 단순한 조급함 이상의 심리적&amp;middot;철학적 진실이 숨어 있다. 이 글에서는 왜 사람들이 이미 누른 버튼을 다시 누르며, 그 행동 속에 담긴 인간의 본질을 탐구해보겠다.  1. 인간은</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가 양치질을 미루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4" />
    <id>https://brunch.co.kr/@@eE4p/564</id>
    <updated>2024-10-23T16:12:43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가 양치질을 미루는가: 사소함의 철학  하루에 두 번, 우리는 양치질을 해야 한다. 간단한 일처럼 보이지만, 이상하게도 귀찮다. 양치질은 정말 3분이면 끝나지만, 그 짧은 시간을 미루려는 본능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오늘은 이 &amp;lsquo;양치질의 귀찮음&amp;rsquo;에 숨겨진 철학적 의미를 유머러스하게 탐구해보자.  1.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우리는 자유롭기 때문에</summary>
  </entry>
  <entry>
    <title>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3" />
    <id>https://brunch.co.kr/@@eE4p/563</id>
    <updated>2024-10-23T16:11:50Z</updated>
    <published>2024-10-23T16: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아: 누워있음의 철학  &amp;ldquo;5분만 더&amp;hellip;&amp;rdquo; 침대 속에서 이 말은 단순한 변명이 아닌 깊은 철학적 선언이다. 아침 알람이 울렸을 때 일어나지 않기로 하는 선택은 인간의 본질을 관통하는 문제다. 우리가 왜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그 선택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지 유쾌하게 탐구해보자.  1. 데카르트와 침대의 존재론: 누워있으므로 존</summary>
  </entry>
  <entry>
    <title>냉장고 앞에서의 철학적 성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4p/562" />
    <id>https://brunch.co.kr/@@eE4p/562</id>
    <updated>2024-10-23T16:09:09Z</updated>
    <published>2024-10-23T16: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장고 앞에서의 철학적 성찰 : 먹을 것이 없다는 착각에 대하여 ​ 인간의 삶에서 가장 빈번하게 겪는 철학적 난관 중 하나는 바로 냉장고 앞에서 펼쳐진다. 분명 문을 열었을 때 안에는 온갖 재료들이 가득한데도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아, 먹을 게 없네.&amp;rdquo; ​ 이 문장은 단순한 투정일까, 아니면 인간 본질에 대한 고뇌일까? 오늘은 이 &amp;lsquo;먹을 게 없다는 착각</summary>
  </entry>
</feed>
